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및 돌봄공백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통합돌봄 담당자, 지역 책임의료기관 및 협약 의료기관 관계자, 충남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임춘옥 홍성의료원 간호부장의 국가 및 지자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안내와 참석자 간 퇴원환자 연계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국가 및 지자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현황과 함께 △퇴원환자 의뢰·회신 절차 개선 △의료기관-지자체 간 정보공유 체계 구축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활성화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의견 수렴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료기관과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운영 및 제도 개선 건의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최상미 노인정책과장은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가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와 시군, 사업소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는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산림부서 산림자원연구소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회의’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 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오는 9월부터 하반기 방제 기간 실효성 있는 방제사업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도는 앞선 집중방제기간 동안 3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감염목 등 피해목 제거 4만 1117그루, 예방나무주사 5324ha, 수종전환 153ha를 추진했다.매개충 우화기인 6-7월에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살충하기 위해 524ha에 대한 드론 방제 사업을 실시 중이다.소나무재선충병은 현재 전국적으로 이상기온에 의한 매개충 활동 증가, 소나무 생육여건 악화 등을 원인으로 확산 속도가 급증하고 있다.충남 지역도 2025년 5331그루에서 올해는 5월말 기준 13만 9922그루로 급증했다.이 중 보령·서천·청양·태안 지역에서 전체의 92%를 차지하고 있다.4개 시군에 대해서는 산림청에 특별방제구역 지정 신청을 할 계획으로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제사업 추진이 가능하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와 잣나무, 곰솔 등에 기생해 나무를 갉아먹는 솔수염하늘소나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을 통해 옮겨진 재선충이 수관을 막아 물이 상부로 공급되지 못하게 만든다.감염되면 최상단부터 점차 말라죽게 되며 치료약이 없는 만큼 사전 방제가 유일한 예방책이다.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을 통해 상반기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하반기 방제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충남의 푸른 숲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피해가 심한 보령시 4개 시군에 대한 특별방제구역 지정 추진도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물놀이장은 제9호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두 곳에서 운영되며 오는 8월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운영 일정은 7월 4일부터 19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어린이공원은 매주 월요일 무한천체육공원은 매주 화요일과 우천일을 제외한 전일 운영한다.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군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탈의실과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놀이시설 안전 점검 및 주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또한 물놀이장별로 2 3명의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를 현장에 공개하는 등 안전과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안전관리와 수질관리를 철저히 운영해 도심 속에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건강한 놀이공간을, 보호자에게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다만 지난해 운영했던 제14호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도로 확장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으며 군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부터 수질, 현장 안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올여름 모두가 안심하고 찾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예산읍 산성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SOC 를 확충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군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0억9000만원을 투입해 예산읍 산성2리 일원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 대상지는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해 정주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으로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집수리 △빈집 정비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및 공원 조성 △주민커뮤니티 복합시설 조성 등 생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도시계획도로 534m를 개설하고 노후주택 31호에 대한 집수리 지원과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한 36호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공공 기반시설과 민간 주택 정비를 연계한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또한 도시계획도로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마중물로 민간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으로 실제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시계획도로와 연접한 68필지 가운데 30필지의 토지소유자가 개별 재건축 의향을 제시하는 등 공공투자를 계기로 민간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기반도 마련됐다.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생활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주민이 이용하는 편의시설 이용자는 연간 1512명에서 3500명으로 확대되고 생활인구는 3234명에서 3800명까지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총 23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등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는 사업이 될 전망이다.앞으로도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낡은 시설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와 신규 주택 공급을 이끌어내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산성2리가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관내 산업·농공단지의 정주 여건과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상반기 중 마무리하며 총 19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군은 상반기 총사업비 5억8000만원을 투입해 예산·관작·충남동물약품·응봉·삽교농공단지와 예산일반산업단지, 신소재일반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노후 기반시설 정비와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했다.먼저 예산·관작·충남동물약품·응봉·삽교 등 5개 농공단지에는 2억95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예산농공단지 도로 아스콘 포장공사 △관작·삽교·응봉농공단지 가로수 전정공사 △충남동물약품수출단지 출입구 보수공사 등을 추진해 단지 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예산일반산업단지에는 2억19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가로등 342개소와 공원등 20주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야간 보행환경과 안전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해예방 사업도 추진하는 가운데 신소재일반산업단지 사면에는 2000만원을 투입해 식생블록을 설치해 토사 유출을 예방했으며 예산농공단지와 충남동물약품수출단지에서는 오·우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정비를 완료해 침수 피해 예방에 대비했다.군 관계자는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상반기 내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가족센터는 한국어교육 수강생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천연 비누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천연 재료를 활용해 직접 비누를 만들어보면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한국의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비누 베이스를 녹인 뒤 원하는 색과 향을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천연 비누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작품을 함께 살펴보고 소감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고 직접 만든 비누를 가져갈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교육과 생활문화 체험을 접목해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 속 문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국적의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도 군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상호 문화이해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직접 비누를 만들어보는 경험이 매우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더욱 친숙하게 적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7월 1일부터 종료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에서 운영하던 ‘승용차 5부제’도 함께 해제한다고 밝혔다.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무원 승용차와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해 왔으며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승용차 5부제를 운영해 왔다.그러나 최근 국제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용차량 운행 제한을 종료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도 함께 해제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공무원과 민원인을 포함한 모든 차량이 별도의 운행 제한 없이 공공기관과 공영주차장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돼 군민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최근 직원 3명이 평생교육사 2급 자격을 취득하면서 평생학습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자격 취득으로 군에서 평생교육사 자격을 보유한 직원은 기존 2명을 포함해 총 5명으로 늘어났다.군은 전문인력 확충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더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평생학습 정책과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평생교육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비롯해 학습 상담,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평생교육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이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자격 취득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기계발과 직무역량 강화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군은 변화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학습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평생교육 전문성을 갖춘 직원이 늘어난 만큼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6월 30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외국어 지원 서비스는 군청과 예산읍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우선 도입돼 시범 운영 중이며 △영어 △일본어△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이용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첫 화면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민원서류 발급 절차를 해당 언어로 안내받을 수 있어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더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군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다른 무인민원발급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더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외국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7월 17일까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지게차 2대를 전동화 개조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으로 등록된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2톤 지게차이며 대상자는 △100억원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을 출입하는 노후 지게차 △최근 제작된 지게차 순으로 선정된다.선정된 대상자는 전동화 개조를 완료한 뒤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신청은 배출가스등급제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군청 환경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잔여 물량은 2차 공고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예산읍 향천리 산15-3번지 옻샘약수터 입구 일원에서 추진한 ‘2026년 소규모 숲길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등산로 시설을 정비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자연친화적인 숲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 침목계단 철거 및 교체 △목재시설물 오일스테인 도장 △보행매트 설치 △노면 정비 △토사 배수로 설치 △우수 방지턱 설치 △초류종자 파종 등이다.특히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실과 노면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수시설을 보강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해 등산객의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을 마련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등산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숲길 이용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숲길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숲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원활한 상수도 운영을 위해 수도요금 장기 체납 수용가를 대상으로 현장 안내와 점검을 강화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3개월 이상 수도요금을 체납한 수용가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과 전화 안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 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며 아울러 빈집 여부와 실제 사용 현황 등을 함께 조사해 체납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수도요금은 금융기관 방문, 계좌이체,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납부,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은 체납 수용가가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상담도 병행해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다만 충분한 안내에도 장기간 미납이 이어지거나 상습 체납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급수정지와 재산 압류 등 단계적인 행정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도요금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 노후 상수도시설 정비 등에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 기한을 확인하고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