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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4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자인학교에서 ‘2026 경상북도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의 직업 기능을 향상시키고 진로 직업 교육에 대한 동기를 높이는 한편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출전할 경상북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대회에는 도내 특수학교와 일반 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58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장애 학생 직업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참가 학생들은 가죽공예와 바리스타, 로보트론, 사무 지원, 제품 포장, 외식 서비스 등 총 12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 기능과 실무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대회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운영 기준에 맞춰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제 직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기능 숙련도와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받았다.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 학생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직업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에서 사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진로 취업 지원체계를 확대해 장애 학생의 자립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뜻깊은 무대였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직업 교육을 강화하고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이디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 박관수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외식 조리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형 직업 교육 체제에 부합하는 교육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학생 중심의 실습환경 구축과 학교 공간의 교육적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당선작은 조리 실습실과 이론실 등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기능별 공간을 학생들의 이동 동선과 학습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배치하고 이를 라운지와 공용공간 등과 입체적으로 연결해 학습과 소통,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공간으로 계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단순히 실습 위주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융합형 교육 공간을 제안해 미래형 직업계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회는 “부지의 단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야외 스탠드와 음악실, 도서실을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한 점이 돋보였다”며 “개축되는 교사동과 기존 실습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간 활용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우수하게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060.83㎡ 규모로 추진된다.학생들의 실습 역량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지원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된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새롭게 짓는 것을 넘어 학교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더욱 발전시키고 미래 외식 조리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최적의 실습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5일 10시 울진군에 있는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각급학교와 직속 기관 건설 현장의 작업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이 빈번해지면서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교육청은 여름철 재해로 인한 인명피해와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이번 조치는 장마철 수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현장별 수방 대책 및 배수계획 수립 여부 △도로와 건축물 주변 지반침하 상태 점검 △절개지와 비탈면 붕괴 예방 조치 △배수시설 관리 상태 확인 △우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등이다.특히 집중호우 시에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조치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기상 악화 시 즉각적인 작업 중지 △풍수해 대비 가설시설물 안전 상태 점검 △추락 위험 구간 접근금지 조치 △안전 표지판 설치 △비상 연락망 구축 및 정비 △비상 대피 절차 교육과 대피로 지정 등 장마철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했다.경북교육청은 건설 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원칙에 따라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학교 건설 현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공간과 인접해 있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 현장뿐만 아니라 학교 구성원의 안전까지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장마철에는 작은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공사 현장에서 기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경북교육청도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 운영 중인 교육정보시스템인 나이스와 K-에듀파인을 중심으로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사이버공격이 갈수록 지능화 고도화됨에 따라 교육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실제 사이버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이용하는 교육행정서비스의 중단 없는 운영을 목표로 실제 발생 가능한 공격 유형을 중심으로 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된다.이번 훈련은 △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대응 △모의해킹 침투 △해킹 메일 대응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먼저 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대응 훈련은 대규모 트래픽이 동시에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이를 통해 보안관제 시스템의 탐지 능력과 상황 전파 체계, 관계기관 협조 체계, 서비스 복구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사이버 위기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모의해킹 침투 훈련은 나이스와 K-에듀파인 등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전문 인력이 실제 해킹 기법을 활용해 시스템 취약점을 진단하고 침투 테스트를 수행함으로써 잠재적인 보안 위협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해킹 메일 대응 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메일 기반 사이버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업무환경과 유사한 형태의 훈련 메일을 발송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 취약 요소를 보완하고 사이버 위기 대응 매뉴얼과 비상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교육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사이버 위협이 갈수록 지능화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정보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이고 어떠한 사이버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교육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노후 및 재난 취약 교육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전 점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의 첫 일정으로 22일에는 포항시에 있는 세화고등학교와 포항영신고등학교를 방문해 노후 시설물과 안전 취약 요소에 대한 현장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풍, 각종 자연 재난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경북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특히 학생과 교직원이 생활하는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안전 점검 컨설팅은 준공 후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과 과거 재난 이력이 있는 시설, 구조안전성 확보와 유지관리 개선이 필요한 학교를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도내 중 고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22일 점검이 이뤄지는 세화고등학교와 포항영신고등학교에서는 건축물 전반의 구조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자세히 살피고 향후 시설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옹벽 손상 확대 우려와 외벽 마감재 탈락 가능성, 건물 방수 기능 저하, 보도블록 노후화 및 침하 현상 등 안전 취약 요소가 확인돼 더욱 집중적인 현장 진단과 개선 방안 마련이 이뤄질 계획이다.이번 컨설팅에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시설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구조안정성, 건축 마감 상태, 배수시설, 옹벽과 석축, 외부 보행 공간 등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또한 학교별 여건과 위험도에 따른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해 실질적인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긴급 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보수하고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 지원과 시설 개선 사업을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시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교육의 기본 가치”며 “이번 세화고와 포항영신고를 시작으로 노후 교육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한국어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라오스 현지 학교와 도서관 등에 한국어 교육용 도서 약 3500권을 기증하는 ‘2026년 해외 도서기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해외 교육기관들이 겪고 있는 한국어 도서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경북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에서 보유한 상태가 양호한 불용 도서를 재활용함으로써 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국제 교육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증 대상은 라오스 내 한국어 교육기관과 공공 문화시설 등 총 5개 기관이다.대상 기관은 △라오-한국대학 유 초등학교 △비엔티안중학교 △라오스국립대학 △라오스 국립도서관 △로고스 외국어학원 등으로 학교 3곳과 도서관 1곳, 외국어학원 1곳에 한국어 학습과 독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가 전달될 예정이다.도서 기증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27개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한다.각 도서관은 기증 가치가 높은 도서를 선별한 뒤 소독과 정비 작업을 거쳐 기증용 스티커 부착, 분류, 포장 등의 과정을 진행한다.이후 준비된 도서는 해상 및 육상 운송을 통해 라오스로 전달되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한국어 학습과 독서 문화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해외 도서 기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동안 라오스를 비롯해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지의 학교 23교에 약 1만 8천 권의 도서를 기증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 지원과 교육 문화교류 확대에 힘써 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서 지원을 넘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을 통한 국제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 확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활용도가 낮아진 도서를 새로운 교육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물류 환경 악화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도 해외 도서 기증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도서가 라오스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배움의 자산이 되기를 바라며 경북교육이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독서 인문학 특화사업인‘글벗과 함께하는 노벨 문학 배움터’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글벗과 함께하는 노벨 문학 배움터’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문학 작품을 읽고 질문하며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는 경북교육청의 대표 인문학 프로젝트다.인공지능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인간다움의 가치와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이날 입교식에는 선발된 학생 120명과 글벗 교사지원단 7명, 학부모 100여명 등 총 220여명이 참석해 문학을 매개로 한 특별한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입교 허가서 전달과 입교 선서 축하 공연, 연간 교육 프로그램 안내, 초 중 고 분임별 글벗 만남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입교 선서를 통해 문학적 감수성과 성찰의 힘을 키우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글벗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분임별 글벗 만남 프로그램에서는 처음 만난 학생과 교사들이 문학과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배움의 여정과 활동 목표를 공유했다.낯설었던 만남은 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금세 공감과 기대감으로 채워졌고 참가자들은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인문학 활동에 대한 설렘을 나눴다.‘글벗과 함께하는 노벨 문학 배움터’는 단순한 독서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문학을 통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성장 중심의 인문학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입교생들은 앞으로 △인문학 강연과 문학 작품 탐구, 글쓰기 활동으로 구성된 ‘국내 문학 마당’△초 중학생 대상 국내 문학 기행과 고등학생 대상 국외 문학 기행으로 운영되는 ‘노벨 문학 기행’△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문학 나눔 활동’등에 참여하게 된다.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접하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하는 경험을 통해 공감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자기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워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에 인문학적 소통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타인과 협력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며 “학생들이 문학을 통해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교원의 미래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일 금오공과대학교와 대구교육대학교에서 ‘2026년 AI 융합교육대학원 연계 SW AI 교육 및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6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되며 도내 초 중등 교원 483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교원 역량 강화 사업이다.경북교육청은 AI 융합교육대학원을 운영하는 경북대학교와 경국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학교급과 교과 특성을 반영한 7개 맞춤형 과정과 18개 연수 기수를 개설했다.연수의 첫 시작은 20일 금오공과대학교와 대구교육대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금오공과대학교에서는 도내 초 중등 교사 56명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교과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실습 중심 연수가 운영된다.참가 교사들은 AI 기반 문제 해결 활동과 생성형 AI 활용 수업 설계,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 학습 등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경험하게 된다.같은 날 대구교육대학교에서는 초등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된다.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와 디지털 기반 학습 지원, AI 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안 등 초등 교실에 적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을 넘어 교사들이 직접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교과 수업에 융합해 설계할 수 있는 ‘실천적 AI 역량’함양에 초점을 맞췄다.대학의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최신 에듀테크 동향, 생성형 AI 활용 수업 모델, 데이터 기반 학생 맞춤형 지도 방안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전문 교육이 제공된다.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학 연계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 수업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의 전문성”이라며 “20일 시작되는 금오공대와 대구교대 연수를 시작으로 우리 경북의 선생님들이 AI 교육을 선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창의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9일 의성군에 있는 어울마실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기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추진 방안과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생 생활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더욱 밀착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경북교육청 학생생활과 관계자를 비롯해 화랑교육원장, 초 중고 교장과 교감, 교사 등 생활교육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생활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정책 운영 결과를 분석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생활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정책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이후의 대응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예방 중심의 정책 수립과 지원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상호 존중 문화 형성을 위해 학교급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생활교육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정책지원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예방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또한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책지원분과 운영 방안과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최근 정책지원단이 참여해 제작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체크리스트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무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사안 처리 과정에서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정책 모니터링과 실무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예방교육과 생활교육, 사안 처리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는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은 사안이 발생한 이후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학생들의 관계 형성과 생활교육을 바탕으로 한 예방 중심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9일 포항시에 있는 장성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반 모바일 안전교육 콘텐츠 ‘K-Edu 안전구조대’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K-Edu 안전구조대’활용 활성화 공모전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안전사고 상황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습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수업은 장성초등학교 김준령 교사가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7대 표준 안전교육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모바일 콘텐츠를 활용해 생활 속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미션에 참여했다.학생들은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 보호,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예방, 재난 안전, 직업 안전, 응급처치 등 7대 안전교육 분야와 관련된 10개의 핵심 미션을 수행하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을 익혔다.특히 ‘K-Edu 안전구조대’는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가상의 위험 상황을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돼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학생들은 미션 수행 과정에서 친구들과 협력하고 의사소통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안전의식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모바일 기반 콘텐츠 특성을 살려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과 메타버스볼 등 다양한 교육 방식과 연계할 수 있어 학교 현장의 활용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수업을 진행한 김준령 교사는 “모바일 콘텐츠 ‘K-Edu 안전구조대’는 학생들이 안전사고 위험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친구들과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과도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류지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처럼 안전교육을 배우니 훨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웠다”며 “안전사고는 발생한 뒤 대처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K-Edu 안전구조대’활용 활성화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3일까지 학교별 앱 활용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우수 학교에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안전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51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며 “경북 특화형 안전교육 모바일 콘텐츠인 ‘K-Edu 안전구조대’는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자기 보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울릉군 저동초등학교와 울릉초등학교에서 ‘울릉 AI 디지털 웨이브 학생 캠프 및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기회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미래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AI 디지털 채움교육 교사연구회’ 사업의 첫 프로젝트로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AI 디지털 채움교육 교사연구회’는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AI 교육 보장선을 제공하기 위해 수업 모델 개발과 찾아가는 학생 캠프, 현지 교원 연수를 통합 지원하는 경북형 교육 격차 해소 모델이다.경북교육청은 대한민국 동쪽 끝 울릉도에서 첫 사업을 시작하며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꿈의 파도로 채우다, ‘울릉 AI 디지털 웨이브 캠프’학생 캠프는 울릉 관내 저동초등학교와 천부초등학교 울릉초등학교 남양초등학교 등 4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넘어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 지역 설화 등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 디지털 창작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경북형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인 ‘경북 AI 배움터’를 활용해 울릉도의 대표 설화를 탐색하고 생성형 AI 기반 문장 보조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작한다.이어 캔바와 미리캔버스 등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해 스토리북 표지를 직접 제작하며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운다.또한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해 이야기 구성과 편집 작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목소리를 녹음해 디지털 이북을 제작한다.완성된 작품은 학교 게시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공유되며 AI 활용 과정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가치와 디지털 시민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경북 AI 배움터로 채우는 우리 학교 수업 학생 캠프와 함께 울릉 지역 교사들을 위한 AI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연수도 진행된다.18일 오후 저동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연수에는 울릉 관내 교원 20여명이 참여해 경북 AI 배움터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단일 로그인으로 연계되는 다양한 에듀테크 서비스 활용 사례를 실습하게 된다.특히 채움교육 연구회가 개발한 교육 격차 해소형 수업 모델과 실제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해 교사들이 연수 이후에도 학교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디지털 혁신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울릉 지역 교사들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도서 벽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경북형 AI 교육 모델’ 구축 경북교육청은 이번 울릉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학생 지원과 교원 연수, 교육자료 개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북형 AI 교육 확산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향후 이러한 모델을 도내 다른 도서 벽지 지역으로 확대 적용해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교육의 균형 발전을 끌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울릉 AI 디지털 웨이브 캠프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디지털 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는 상징적인 첫걸음”이라며 “울릉도의 아름다운 문화와 AI 기술이 만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AI 교육 보장선을 실현하고 미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의성군에 있는 의성어린이집을 찾아 취약지역 내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는 예술 체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유보통합 연계 신규 사업인 ‘함께하는 온가족 예술 산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가족 간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함께하는 온가족 예술 산책’은 경상북도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환경을 반영해 기획된 사업으로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영유아와 가족에게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의성어린이집 예술 체험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경북교육청은 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팀별 1회씩 총 32회의 찾아가는 예술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의성어린이집에서는 유아들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샌드아트 미술 체험이 진행됐다.샌드아트는 빛이 비치는 판 위에 모래를 뿌리고 손끝으로 그림을 그려 이야기를 표현하는 예술 활동으로 시각적 아름다움과 촉각적 감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미술 프로그램이다.체험은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모래를 만지고 선과 면을 표현하며 하나의 장면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한 유아들은 모래의 질감을 직접 느끼고 손의 움직임에 따라 그림이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예술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웠다.또한 보호자와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보호자의 격려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고 보호자들은 자녀의 표현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전문 예술 강사가 직접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 샌드아트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들의 감각 발달과 창의적 표현력을 높이고 또래 및 가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유보통합을 앞두고 모든 영유아가 기관 형태와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함께하는 온가족 예술 산책’역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 기회의 균형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취약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그리고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더 풍성한 성장 경험을 지원하겠다”며 “모든 영유아가 어디서나 동등하고 풍성한 교육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