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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유천면 국사골 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료자와 귀농·귀촌 희망자, 지역 주민 등 50명이 참여하는 ‘다시 만난, 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맺은 인연을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가 예천을 꾸준히 찾는 관계인구로 발전시키고자 추진됐으며 수료자뿐 아니라 가족·지인까지 교류 범위를 넓혀 재방문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행사 첫날에는 참석자 소개와 지난 추억을 담은 영상 시청, 통기타 공연, 만찬 및 소통의 시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둘째 날에는 농산물 축제장을 방문해 예천의 우수 농산물과 지역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기존 수료자들은 체험 당시 미처 알지 못했던 예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은 지역 주민과 직접 교류하며 실제 농촌 생활 여건과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농촌 체험으로 맺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예천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귀농·귀촌을 생각할 때 예천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천군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센터 강의실에서 예천그린대학 수강생 23명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그린대학은 지난 8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12차시에 걸쳐 운영됐으며 최병우 센터장이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지속가능발전, 자원순환, 물과 미래, 신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9차례의 이론교육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새덕후’김어진, 남재철 전 기상청장의 초청 강연과 관내 순환형매립장, 정수장, 하수처리장 현장 견학을 병행하며 수강생들이 다방면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센터는 오는 11월 지난해 환경교육봉사자 양성과정 수료생과 올해 예천그린대학 수료생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4회에 걸친 심화 과정을 운영해 환경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교육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환경문제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주신 최병우 센터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행될 심화과정에도 적극 참여하며 환경에 대한 배움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오늘의 수료가 배움의 끝이 아니라 환경 실천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적극 발휘해 환경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마지막 경쟁이 안동에서 펼쳐진다.‘2026년 전국추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유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유도협회와 경상북도장애인유도협회, 안동시장애인유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전국 각지의 시각 청각장애 남녀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 첫날인 10월 31일에는 체급별 개인전이,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단체전이 진행된다.경기는 참가 규모에 따라 토너먼트 또는 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국가대표는 체급별 입상 선수 가운데 전문체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으로 선수들에게는 태극마크를 향한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국가대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도산면 클린농촌반은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도산면 일원에서 ‘클린농촌 만들기’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방치 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클린농촌반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도산면은 관내 18개 리를 대상으로 클린농촌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0명의 반원이 마을 농로와 하천변을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한 쓰레기는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옮겨 종류별로 분리·배출했다.특히 반원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없이 환경정비를 마쳤다.도산면 클린농촌반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클린하우스를 정비하는 한편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시간을 내어 마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클린농촌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26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자매결연 학교인 헤이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일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현지 학교의 수업과 생활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헤이안여자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루어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정규 수업과 급식 등 일본의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함께 소통하고 활동하며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나누고 양국의 교육 환경과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 방문에 이어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현장 탐방도 진행됐다.학생들은 교토의 청수사와 니넨자카·산넨자카 일대 등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일본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살펴봤다.이를 통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교류에 참여한 3학년 김OO 학생은 “일본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알아갈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지에서 직접 소통하고 생활을 경험하면서 다른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김호영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자세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폭넓은 시야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26일 교사와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소통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사 8명과 학생 24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교사 1명과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8개 팀이 9홀 코스에서 경기를 펼쳤다.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응원하며 협력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종 점수에 따라 우승·준우승·3위 팀을 선정했지만,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서로 격려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 유대감을 쌓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대회 우승팀에 속한 3학년 김OO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승패보다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영 교장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에서 교실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다양한 강점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교육복지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10월 28일 네덜란드 스마트농업 전문가와 기술교류 및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스마트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전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 입주기업 5개 업체의 대표와 네덜란드 전문가 간 면담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 및 산업 동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후 상주시장과 네덜란드 전문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등 관계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스마트농업의 발전 방향과 기술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를 방문해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고 재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현장에서는 스마트팜 운영 방식과 재배환경 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국내 스마트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번 일정은 네덜란드의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네덜란드 전문가 초청을 통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해외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상주시 스마트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10월 28일 오전 8시경 성동초등학교 인근 사거리 CU 편의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의 각 기관장과 직원을 비롯해 상주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보호 등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아이 먼저’ 운전습관 정착과 어린이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 이용 시 ‘서다-보다-걷다’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운전자의 잠깐 멈춤과 양보가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직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비데이는 업무로 바쁜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상주에서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직원 복지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무비데이가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가 되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이수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챔피언’인증에서 그린에 이어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30일 기획예산실 김귀연 행정정보팀장에 이어 상주시에서 두 번째로 배출된 AI 챔피언으로 공직사회 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입증한 성과다.‘AI 챔피언’은 AI 와 데이터로 공공행정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인증하는 제도로 블루 등급은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공무원에게 주어진다.2025년부터 올해 9월 1일까지 전국의 인증자는 1450여명으로 공공부문 전체 종사자 약 100만명 중 상위 0.2%에 해당하는 AI 활용 선도그룹으로 평가된다.이수현 주무관은 AI 인증에 그치지 않고 토목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 ‘토목 AX’를 자체 개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토목 AX’는 소규모 공사의 설계를 자동화하고 본청의 설계용역 성과품 검토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실제 설계에 활용됐으며 현재까지 타 기관 11곳에서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향후 이용 확산에 따른 행정 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반복적인 행정업무에 AI 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에 AI 를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속적인 직원 역량 강화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외남면은 10월 28일 외남면행정복지센터 면민회관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거리나 교통 여건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이번 사업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영웅시대는 28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상주영웅시대는 올해 1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상주영웅시대 측은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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