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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일본 국민 듀오 스키마스위치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스키마스위치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 'SUKIMASWITCH “POPMAN'S WORLD 2026 in Seoul”'이 국내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WONDERLIVET 2025'출연 당시 보여준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사된 첫 번째 한국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스키마스위치는 양일 모두 'LINE'으로 포문을 연 뒤 'ボクノート', 'アイスクリームシンドローム'등 데뷔 이후 쌓아온 폭넓은 음악 여정을 빈틈없이 펼쳐냈다.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OST 로 친숙한 'ゴールデンタイムラバー'에서는 특유의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사운드로 객석을 사로잡았다.이번 공연의 대미는 ''가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는 'Lovin'Song'에 이어 토요일은 'Ah Yeah', 일요일은 ''등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공연을 마친 스키마스위치는 “이틀 동안 정말 감사했다. 지난해 출연한 '원더리벳 2025'를 계기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열게 됐다”며 “페스티벌 때도 느꼈지만 한국 팬 여러분이 너무나 뜨겁게 공연을 즐겨 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에너지와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저희 노래를 일본어 가사 그대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몇 번이나 눈물이 날 뻔할 만큼 정말 기뻤다”며 “다시 한국에서 공연할 기회가 있다면 정말 좋겠다. 그때도 꼭 만나러와 달라”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한편 페스티벌을 넘어 첫 단독 내한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스키마스위치는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은 오는 7월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MADEIN LINK UP 2026'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콘서트이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메이딘은 첫 콘서트인 만큼 전석을 무료로 개방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특히 메이딘은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특별한 공연을 완성할 계획이다.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는 알찬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밀도 높은 연출과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메이딘은 청순부터 아련한 감성까지 매 컴백 색다른 콘셉트 변신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최근에는 여러 대학 축제를 통해 무대 위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빛내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기도 했다.이처럼 메이딘은 꾸준하게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전개하고 있다.자신들만의 뚜렷한 색채와 육각형 능력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들이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메이딘의 'MADEIN LINK UP 2026'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메이딘 글로벌 공식 팬클럽 'MABY'회원을 대상으로 1차 접수가 이뤄지며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메이딘 Mnet Plus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2차 접수가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프롬트웬티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ated R'을 발매한다.'Rated R'은 미국 영화 등급 Restricted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누군가는 불편해하고 숨기려 했던 감정과 욕망을 프롬트웬티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고 대담하게 그려냈다.특히 'R'은 프롬트웬티의 본명 '래환'에서 따와 음악적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담아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IG BOY'를 비롯해 앞서 선공개됐던 'Eye Candy'와 'Social'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된다.자신감, 욕망, 소문, 가십 등의 키워드를 프롬트웬티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이에 앞서 프롬트웬티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보의 분위기를 예고했다.강렬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무드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한층 짙어진 분위기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타이틀곡 'BIG BOY'뮤직비디오 티저는 프롬트웬티 특유의 위트가 돋보였다.한 소년이 'Rated R'을 구매하기 위해 프롬트웬티의 상점에 찾아온 가운데, 실랑이 끝에 앨범을 건네받는 모습이 재치 있게 그려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프롬트웬티는 정규 1집 '20'이후로 약 5년 만에 정규앨범 발매를 확정하며 전 세계 팬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차세대 R B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프롬트웬티가 'Rated R'으로 보여줄 확장된 음악 세계에 관심이 쏠린다.최근 프롬트웬티는 아버지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의 선거운동에 참여하며 극진한 효심으로 화제를 모았다.선거운동을 마친 프롬트웬티는 “저는 이제 아티스트 프롬트웬티로 돌아가 제 본업을 열심히 해보려 한다”며 “아버지의 승리의 기운을 받아 저도 프롬트웬티로 증명하겠다”고 컴백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프롬트웬티의 정규 2집 'Rated R'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크로스진 신원호, 팬사인회로 활발한 현지 소통 나선다 글로벌 행보 기대 그룹 크로스진 신원호가 일본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20일 일본 FM 요코하마의 'E K radio'공개 녹음을 진행한다.신원호는 지난 2015년부터 'E K radio'의 DJ 로 활동하며 일본 현지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약 10년에 걸쳐 일본어로 라디오를 진행한 그는 경쾌하면서도 유머를 곁들인 수준 높은 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끈 바 있다.특히 신원호는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국에서 유행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매주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공개 녹음 역시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신원호는 라디오 공개 녹음을 비롯해 7월 11일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NE'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약 6년 만에 새로워진 음악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를 입증했다.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신원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공연을 앞두고 싸이는 SNS 를 통해 관람객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점들을 잇따라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싸이는 먼저 ’PSYlight'제공 안내를 알렸다.‘싸이흠뻑쇼2026'에서는 ’PSYlight'를 제공하기에 관객들은 별도의 응원봉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PSYlight'는 싸이가 노래하는 순간, 모든 관객들의 손에서 반짝이며 어떤 야광봉, 조명 효과보다 감동적인 무대 효과를 이끌어낼 예정이다.싸이는 또 “'어린 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 X 현재 아버지와 찍은 사진’혹은 ‘아버지와 찍은 어떤 사진’ 이든 보다음달라”고 예비 관객들에게 요청하기도 했다.이 사진들은 ‘싸이흠뻑쇼2026'의 LED 전광판을 통해 표출된다.그런가 하면 싸이는 ’싸이흠뻑쇼 꿀팁 가이드 최종판‘을 통해 Q A도 소개했다. ’흠뻑쇼 혼자 가도 될까?'라는 문의에 “걱정 마 혼자 오는 관객도 엄청 많아”, ‘지정석 물 많이 맞아?'라는 질문에 “우비 소용없어, 다 젖어”라는 등 공연 전 팬들이 궁금해할 사항들에 대해 친절히 답을 줬다.한편 싸이는 17일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는 글과 함께 잰걸음으로 달리기 하는 영상을 선보였다.땀과 열정을 쏟아붓는 ’흠뻑쇼‘의 특성상 ’강철 체력‘은 필수이기에 이를 연마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싸이 특유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가 펼쳐질 ’싸이흠뻑쇼2026'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가 서머퀸을 정조준한다.유아유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r Youth'의 개인 티저 이미지 3종을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유아유는 블루톤 색감의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쿨한 비주얼을 연출하는가 하면, 감각적인 포즈와 조명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더하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유아유는 해변가를 연상케 하는 세트를 배경 삼아 여름 분위기를 극대화하기도 했다.이들은 튜브와 비치 파라솔 등 다양한 오브제와 더불어 보헤미안 스타일이 가미된 휴양지룩으로 계절감에 걸맞은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유아유의 미니 2집은 각자의 시간 속 남아 있는 소중한 감정과 순간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전작 'Playlist You Are You'로 관계 속에서 변화하고 흔들리는 감정의 순간들을 그려냈던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시원한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개인 티저 이미지로 컴백 콘셉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유아유.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미니 2집으로 어떤 변신에 나설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유아유의 'Playlist Your Youth'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dodree, 시애틀 ‘한국문화축제’헤드라이너 출격 타이틀곡 최초 공개 여성 듀오 dodree가 선공개곡으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dodree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한다.‘라일락’은 가야금 농현으로 시작돼 트랩 비트 위에 다양한 동양 악기와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곡이다.여기에 dodree의 국악 가창과 다양한 시김새가 더해져 고유한 색채를 완성했다.가사에는 너와 내가 피워낸 마음을 라일락에 비유해 수줍고도 당돌한 소녀의 사랑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무의식적인 끌림을 담아냈다.특히 후렴구는 동요 ‘옹달샘’속 ‘물만 먹고 가지요’의 멜로디를 차용해 ‘향만 맡고 가지요’로 재치 있게 변형했다.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강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친숙한 요소를 색다르게 풀어내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앞서 ‘라일락’은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색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와 함께 dodree는 같은 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ANPIA 와 함께한 ‘꾼만 같았다’를 공개한다.이번 콘텐츠에서 dodree는 신곡 ‘라일락’을 시티팝 스타일로 재해석해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또한 dodree는 18일 미국 시애틀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한국문화축제’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새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을 가장 먼저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선다.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하는 dodree는 이번 활동으로 한층 확장된 장르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독보적인 음악성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dodree가 어떤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낼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dodree는 17일 선공개곡 ‘라일락’에 이어 오는 24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전 세계로 뻗어가는 ‘4세대 대표 퍼포머’저력 식지 않는 인기 입증 그룹 원어스가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CCON I COMIC CON STUTTGART'는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이자, 유럽을 대표하는 팬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힌다.매년 5만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영화, TV, 게임, 코믹스,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및 글로벌 팝컬처를 주제로 셀러브리티 게스트, 전시, 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원어스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의 K-POP REVOLUTION 메인 무대에서 단독 스페셜 공연을 진행한다.뿐만 아니라 이들은 사인회, 포토 이벤트, 패널 프로그램 등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유럽 현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헤드라이너 아티스트 초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한 원어스는 계속해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데뷔 첫 홍콩 팬콘 개최 소식에 이어 유럽 대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여러 국가를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독보적인 콘셉트를 비롯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4세대 대표 퍼포머‘로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원어스.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으로 유럽 시장 확장을 알리며 전 세계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이 향후 어떤 글로벌 활동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닥터 섬보이’ 이재욱, 진정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 서사 완성 몰입도 견인 배우 이재욱이 로맨스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이재욱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지의는 하리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며 설렘을 안겼다.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누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풋풋한 커플의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또한 지의는 오해를 받고 힘들어하는 하리에게 든든한 위로와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있다는 약속을 건네며 애정을 드러냈다.방송 말미에는 의사로서의 소명과 연인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재욱은 하리를 향한 순애보와 다정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부터 상대를 묵묵히 지켜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특히 사랑을 위해 주저 없이 편동도로 돌아오는 직진 로맨스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애틋함과 달달함을 오가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케미로 극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쌓아 올리는가 하면, 때로는 소소한 허당미까지 녹여내며 재미를 더했다.설렘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연기력으로 ‘로코 장인’의 저력을 입증한 이재욱이 계속해서 ‘닥터 섬보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16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구본영 대표는 “최근 배우 홍은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랜 시간 쌓아 올린 연기 내공으로 안방극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홍은희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홍은희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그는 ‘워킹 맘 육아 대디’, ‘나쁜형사’, ‘오케이 광자매’, ‘고백의 역사’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연기력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최근 촬영을 마친 tvN ‘나의 유죄인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비추어질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홍은희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남다른 활약을 전개하기도 했다.그는 ‘기분 좋은 날’부터 ‘현장토크쇼 택시’, ‘위대한 유산’, ‘구해줘 홈즈’등 여러 방송을 통해 MC 로서도 매끄러운 진행 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인정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까지 보여줬다.지난해 공식 출범을 알린 비웨이브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다.비웨이브는 K팝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배우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영향력을 더욱 넓게 발휘할 전망이다.비웨이브의 1호 배우로 새로운 여정의 출발을 알리는 홍은희.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는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비웨이브의 전폭적인 지원 속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홍은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에는 토니안과 원어스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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