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14일 강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에 참여하는 식품접객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한꺼번에 음식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여 업체의 식품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재료와 조리식품의 변질 및 세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식재료의 적정 온도 보관과 신속한 조리·판매, 개인위생 관리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품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식재료의 위생적인 보관 및 취급 △냉장·냉동식품의 적정 온도 관리 △조리식품의 장시간 상온 방치 금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와 조리식품 간 교차오염 방지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축제장에서는 조리한 음식이 장시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제공하고 보관이 필요한 식품은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등 음식의 조리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설사·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음식 취급 업무에 참여하지 않도록 당부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 연산대추축제, 양촌곶감축제 등 지역축제의 음식점 및 먹거리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식품의 보관과 취급 과정에서 작은 부주의가 식중독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축제 참여업체와 함께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주에 걸쳐 총 4일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 아동·여성폭력방지위원회, 예산성폭력상담소, 예산통합상담소,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삽교고등학교 학생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군은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2017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2020년부터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열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이날 추념식은 평화의 소녀상 헌화와 묵념, 삽교고등학교 학생의 편지 낭독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되새기면서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추모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당진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김기재 당진시장은 14일 합덕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최근 경기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방문은 별도의 행사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시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김 시장은 이날 지역화폐를 이용해 지역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동참했다.특히 김 시장은 점포를 직접 돌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따른 매출 변화와 전통시장 이용객 감소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또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민생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비롯해 시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합덕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상공인 등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민생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관내 늘봄실무사·돌봄전담사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현장 실무인력 간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음 채움, 일상 피움 연수를 추진했다.이번 연수는 늘봄실무사와 초등돌봄전담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과 전문가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늘봄실무사와 초등돌봄전담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연수에 참여한 실무인력들은 서로의 업무와 고충을 이해하며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했다.또한, 돌봄 현장을 지키는 핵심 주체로서 스스로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연수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오전 ‘공감으로 마음 채우기’특강에서는 현장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방법을 다뤘다.이어 오후 ‘일상의 쉼표, 꽃과 함께하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에서는 꽃꽂이 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석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아산교육지원청 김종찬 교육과장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 간의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협업이 가장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회원들은 8월 13일 오전, 아산실버요양원을 방문해 일상 속 배움을 이웃사랑으로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행복울림 온결 회원들은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교직원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난 5월부터 10회차에 걸친 헤어미용 실무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했다.연수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전문가 지도 아래 익힌 커트 기술을 직접 갈고 닦아,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헤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전문적인 미용 기술을 배워 직접 어르신들의 머리를 단장해 드리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의 작은 손길에 미소 지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오히려 큰 위로와 따뜻함을 얻어간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을 앞두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직원 및 교육지원청 방문객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사진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 안보사진 전시회를 8월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전시회는 한국독립운동의 주요 역사적 순간을 담은 사진을 전시해,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사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특히 을지연습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독립과 국가 수호를 위해 노력했던 역사를 되돌아봄으로써 국가안보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교육지원청은 직원과 방문객들이 청사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청사 중앙현관과 계단, 2층, 3층 공간을 활용해 전시회를 구성했으며 역사 속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전시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의회가 14일 오전 9시 의장실에서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청소년봉사단 및 아산지회 관계자들과 진로탐방 및 청소년 정책 제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은 △구도심 지역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및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 △학교 인접 지역 CCTV 설치 확대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버스 운행 확대 △학생들의 봉사활동 및 진로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안정근 의장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 청소년봉사단 여러분의 아산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의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듣고 이를 조례와 예산 등 의정활동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청소년 여러분도 아산시의 소중한 시민인 만큼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주시길 바란다”며 “오늘 제안해 준 의견들도 세심하게 살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간담회 이후에는 본회의장 등 아산시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의회 견학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실제 의정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14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01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소양교육과 교통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시 건강관리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및 이동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을 교육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공익역량활동사업 및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학교 앞 교통정리, 경로당 급식 및 위생관리, 학교 급식도우미 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에서는 2363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김해수 시니어클럽 관장은 “여름철에는 폭염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도서관과 체육시설 등 주요 공공시설 36개소가 공휴일과 정기 휴관일에도 문을 열고 365일 시민 곁으로 다가간다.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공공시설 365일 확대 개방’ 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서관과 수영장, 청소년시설 등 주요 시설이 정기 휴관일과 공휴일로 연간 40~60일가량 문을 닫아 발생했던 시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방 대상은 도서관, 박물관, 체육시설, 청소년·청년·어린이시설 등 총 36개 핵심 공공시설이다.8월에는 1일부터 천안시신방체육관,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천안시 도솔광장 인공암벽장,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 천안야구장,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이 개방한 데 이어 15일에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가 문을 연다.9월에는 7일 천안박물관, 천안흥타령관, 천안홍대용과학관을 시작으로 19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과 안서이음이 개방된다.28일에는 아우내·청수·두정·쌍용·직산·중앙·신방·성거·도솔도서관 등 9개 도서관이, 30일에는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가 순차 개방한다.10월 1일부터는 천안한들문화센터, 천안국민체육센터, 천안종합운동장, 천안시북부스포츠센터, 천안승마장 등 체육시설이 문을 연다.이어 천안시 청소년수련관, 태조산 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 성정청소년 문화의집 등 청소년시설 4곳도 개방한다.시는 시청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 누리소통망에 정보무늬를 넣어 시설별 개방 일정과 휴무일 등 상세 정보를 안내한다.QR코드를 스캔하면 전용 누리집으로 연결되며 시민들은 이곳에서 시기별 개방 시설과 시설별 휴무일 등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향후 현수막과 홍보물을 통한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공공시설 확대 개방으로 생활 밀접형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시민 삶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장기수 천안시장은 “공공시설 365일 확대 개방은 단순한 운영 시간 연장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치”며 “공공시설 확대 운영과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 공무원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운영 방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 EXPO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최대 관광박람회 ‘2026 NATAS Holidays’에 참가해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외 관광마케팅에 나선다.NATAS Holidays는 매회 10만명 안팎의 현지 관람객과 주요 여행사가함께 참가하는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다.이번 참가에는 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세종시와 각 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해 서부내륙권 공동 관광 브랜드인 ‘HERE, HEART’홍보관을 운영한다.공동 홍보관에서는 충남·전북·세종의 대표 관광지와 역사·문화·미식·자연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서부내륙권 관광의 매력을 해외시장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특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DIY 키캡 키링 만들기’ 와 ‘네컷 사진 포토부스’등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해 서부내륙권 관광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 관광객의 관심과 방문 수요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중 현지 15여 개 여행사 및 유관기관과 B2B 상담을 진행해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현지 언론 및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서부내륙권 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방향과 관광 경쟁력을 알리고 지속적인 해외 관광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충남문화관광재단 최동석 관광사업본부장은 “이번 NATAS Holidays 참가는 서부내륙권 관광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해외 여행업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의 상품화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마케팅과 B2B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상황실에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 일정과 혁신적인 축제 운영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금산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군은 글로벌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기존 콘텐츠의 과감한 정비와 함께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발굴하는 등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한다.무대 연출과 공연 진행 방식의 개편을 통해 문화 예술 공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이며 축제장 내 먹거리와 상품 판매 코너의 입점 및 운영 방식을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전환해 방문객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행사장 전역의 야간 경관조명을 대폭 보강하고 다채로운 특화 프로그램을 배치해 밤에도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는 야간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이에 더해 다회용기 사용 확대와 쓰레기 배출 최소화를 추진하는 친환경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축제의 표준을 제시할 방침이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전 세대를 아우르고 밤낮 없이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축제로 도약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방문객들이 체감하는 먹거리와 교통 문제 해결을 축제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축제 기간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13일 말복을 맞아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단체 회원과 복지관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의 도움으로 추진됐으며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함께 어울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강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개관했다.윤춘섭 회장은 “말복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고 장애인 복지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