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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월 2일 산업통상부로부터 '첨단산업아카데미 운영기관 인정서'를 취득하고 그에 따른 현판식을 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정서 취득은 2025년부터 시행된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을 계기로 마련됐다.첨단산업아카데미는 기존의 개별 교육사업을 넘어 산업계가 주도하는 인재 양성 제도로 공식화된 플랫폼이다.현재 산업통상부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를 비롯해 반도체, 배터리 협회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충남TP는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춘 핵심 거점으로 인정받게 됐다.충남TP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보유 중인 첨단 인프라를 풀가동할 계획이다.이론 교육장 및 R VR 교육장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설비 검 계측 설비 35대 시험평가 장비 22대 등 총 57대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패널 생산부터 양산 성능 평가까지 '디스플레이 전 공정 실습형 교육'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비 취업자와 소재 부품 장비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교육생은 현장 기반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으며 기업은 수요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별도의 재교육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면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센터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및 한양대학교 ERICA와 견고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산업계가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는 국가 전략 플랫폼이자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의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충남TP 정병화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장은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이끌 인재를 산업계가 직접 길러내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며 "첨단산업아카데미는 이러한 변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초격차 기술을 뒷받침할 핵심 인재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은 벚꽃 개화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벚꽃 주간 행사 ‘꽃향기에 취하고 역사에 물드는 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은 이번 벚꽃 주간을 위해 야간 경관 조명을 추가 설치해 관람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낮에는 따스한 봄 햇살 아래 흐드러진 벚꽃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충남1호 우수건축자산인 박물관 건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밤벚꽃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박물관 마당은 수령 90년의 금송 2주와 100년 수령의 벚나무 군락이 공존하는 독특한 식생 경관을 갖추고 있어, 역사와 자연이 호흡하는 특별한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기간 동안 박물관은 저녁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박물관 곳곳에서 전시와 문화 예술이 결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먼저 4월 3일부터 9일까지는 백혜정 작가의 설치미술전 ‘봄, 감정의 흐름과 기억의 바람’과 창작 프로젝트팀 NA-BE의 설치미술전 ‘바람의 붉은 증언’ 이 열려 예술적 감성을 더한다.4월 6일부터는 기획특별전 ‘대한제국 황실과 충청의 명가’ 가 개막해 충청 지역의 깊이 있는 역사적 발자취를 조명할 계획이다.지역사회 단체들과 연계한 풍성한 참여형 문화 행사도 눈길을 끈다.4월 5일에는 어반스케치공주와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 개최하는 ‘함께 그려 봄’행사가 진행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관람객 누구나 박물관과 벚꽃을 주제로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이어 4월 8일에는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패인 ‘울림’ 이 박물관을 채울 예정이다.4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주최하는 ‘꽃멍 물멍, 책자리’행사가 운영되어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이색적인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장기승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이번 벚꽃 주간은 역사와 예술,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박물관을 방문해 꽃향기에 취하고 역사에 물드는 아름다운 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아산문화재단과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청지역 아동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서 문화예술, 문화도시, 문화예술교육 사업 관련 인적 물적 자원 교류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 공동 추진 기타 양 기관 공동 발전에 필요한 협력 사업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충청 지역 내 아동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발전이 주된 내용이다.더불어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를 2026. 8월 아산에서 공동 추진해, 아산 충주 오케스트라 단원들간의 음악적 소양 교류와 함께 각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강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아산-충주 교류캠프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적인 기회를 보다 확대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청명 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주말 이틀간 산불방지 특별활동에 집중한다.이번 특별활동은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기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틀 동안 공무원 현원의 2분의 1 수준인 370여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특히 과거 산불 발생지, 묘지 주변, 주요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이용 가구 등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관리와 순찰을 강화한다.이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47명과 산불감시원 61명 등 총 108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됐으며 별도로 산림재난대응단 신속대기조 16명을 편성해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응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이 외에도 영농부산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파쇄 지원에 나서 총 208개 농가의 42.8ha 규모 영농부산물 파쇄를 도왔다.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 취급을 위반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과실로 인해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며 "군민들께서도 논 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을 중단하고 산림인접지 화기 사용금지 및 입산 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산악 하천 등 비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7월 초까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12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시행한다.이번 조사는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악 하천 등 지역을 일정한 격자로 구분해 고유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 체계로 위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번호판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상태 이상 유무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이상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보수 정비하고 위치 안내 기능이 미흡한 구간에 대해서는 추가 설치도 검토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 확인을 돕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군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복지 정보를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고할 수 있는 금산마음쓰담톡 이용 안내에 나섰다.금산마음쓰담톡은 복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서비스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공복지제도 안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 복지정책 및 지원사업 홍보 복지사각지대 의심 가구 신고 접수 등이다.특히 복지사각지대 신고 기능을 통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관련 부서의 확인을 거쳐 신속한 상담 및 지원으로 연계될 예정이다.신고자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된다.군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채널을 추가해 금산마음쓰담톡을 이용하실 수 있다"며 "이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로 민원 행정 신뢰를 높이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 전문상담관 초빙 맞춤형 상황별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악성 고질 민원으로부터 일선 공직자를 보호하고 체계적인 민원 응대 매뉴얼을 확립해 군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용범 전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전문관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펼쳤다.참석자들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고충 및 특이민원의 발생 원인과 유형별 특성, 민원인의 심리 분석을 통한 상황별 맞춤형 대응 전략, 실제 민원 처리 성공 실패 사례 등을 집중해서 들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과 태도를 전달했다"며 "악성 민원에도 당황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당당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때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감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제는 농부도 쇼호스트가 될 수 있다.금산군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일부터 라이브커머스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산물 소비 트렌드가 온라인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농업인이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자생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일정은 4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회의실과 라이브커머스 전용 방송실에서 진행된다.교육 참여자들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제작한 상세 페이지를 바탕으로 실제 라이브 방송을 송출해 보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신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영홍보팀에 전화 및 방문해서 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이 낯선 농업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형 실습 비중을 높였다"며 "라이브커머스가 금산의 우수한 농산물이 전국으로 뻗어 나가는 디지털 혁신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4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보고 또 보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자유롭게 서평을 남겨보는 ‘보고 또 보고’를 운영,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후 직접 별점을 매기거나 서평을 적어 통합데스크 또는 전용 응모함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 플렉스 문화처럼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 방문해 독서 취향을 마음껏 플렉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중앙동은 2일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될 ‘미나리동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중앙동은 이날 새마을협의회 등과 함께 원성천 일원 자투리 유휴공간에 꽃을 식재하며 도심 속 쉼터를 마련했다.미나리동산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도심 속 작은 유휴공간이 주민들의 애정과 손길을 거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성거읍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행복담은 집밥’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행복담은 집밥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주 1회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순한 식사 전달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도시락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 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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