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버섯 신품종 ‘아삭송’ 이 우수한 상품성과 저장성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도 농업기술원은 17일 아산시 영인면 버섯 재배 농가에서 버섯 재배 농업인과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버들송이 신품종 아삭송 현장 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버들송이 버섯은 아삭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가 특징인 버섯으로 참석자들은 신품종 아삭송의 생육 특성과 재배 적응성, 수량성 등을 확인했다.아삭송은 기존 품종보다 대가 굵고 길어 상품성이 우수하며 수량성과 저장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실증 재배에 참여한 아산시 송석남 씨는 “기존 품종과 차별화된 우수한 품질을 갖춘 버섯”이라며 “저장성이 뛰어나 유통 과정에서도 경쟁력이 높아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혜진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아삭송이 버섯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우수 품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홍성군 금마면 일원에서 ‘마늘 수확 기계화 연시회’를 개최했다.지난해 기준 도내 마늘 재배면적은 3768ha로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연시회는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계화 전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마련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마늘 재배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농기계 관계자 등 50여명에게 줄기절단기·수확기·수집기 등 최신 농기계를 투입해 굴취부터 수집까지 일련의 작업 과정을 선보였다.수확 과정 기계화 시 노동력은 약 95%, 경영비는 약 26%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올해는 마늘 기계화 보급 관련 총 7개 사업에 14억 5400만원을 투입한다.주성철 기술보급과장은 “밭작물 기계화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제”며 “현장 실증을 기반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기계화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기존 지방세에만 국한됐던 체납 관리의 틀을 깨고 세외수입까지 하나로 묶은 통합 체납 체계를 다지며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군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계획’에 발맞춰, 군의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전담할 ‘청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으로 구성돼 운영된다.이들은 체납자의 주소지나 사업장 등을 직접 현장 방문해 체납자의 실질적인 생활 여건과 세금 납부 능력 등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군은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획일적인 독촉에서 벗어나 체납자별 상황에 맞춘 통합 개입을 추진할 방침이다.재산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를 통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는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처분을 유예하고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재기를 돕는 징수 행정을 펼친다.군은 이번 제도가 빈틈없는 지방세입 확보로 지역 성장의 마중물이 되는 것은 물론, 세무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체납관리단의 손과 발이 되어 현장을 누빌 실태조사 기간제 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인 청양군민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과 행정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원서 접수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서류 심사와 면접 조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채용 조건과 서류 양식은 청양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입 확충은 물론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강화해 징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충청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시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부여군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충남 15개 시군 중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특히 이번 종합 성적 1위는 부여군이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으로 군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부여군은 각종 행정지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적 관리,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다.정량평가에서는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실적 관리와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정성평가에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우수 시책 발굴과 적극적인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부여군은 그동안 지표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지표에 대한 원인 분석과 보완 대책 마련에 집중해 왔다.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우수사례 발굴 및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등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이번 성적은 특정 분야에 한정된 성과가 아니라 행정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군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부여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시군 평가 종합 1위 달성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군정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 지자체로서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충남도립대학교 노인 마음치유 힐링 캠프와 연계해 이용 회원 40명과 함께 전라남도 나주와 함평 일대에서 문화여행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여행은 평소 장거리 나들이가 어려웠던 복지관 회원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전, 회원들은 국립나주숲체원을 방문해 숲 해설사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점심식사 후에는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정원과 전시를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이어 딸기농장에서 딸기잼과 딸기청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문화여행에 참여한 한 회원은 “숲체원과 함평엑스포공원 관람, 딸기잼 만들기 체험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회원님들의 밝은 웃음 속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외산면 적십자 봉사회는 외산면 관광지 주변 경관 조성 사업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외산면 적십자 봉사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무성한 잡초와 어지럽던 공간들이 산뜻하게 바뀌었다.회원들은 새벽부터 나서 가로 화단 및 인도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뽑고 미관을 해치는 요소들을 정비했다.덕분에 외산면 주요 관광지는 산뜻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새 단장 했으며 여름철 증가하는 방문객들에게는 한층 더 청결하고 아름다운 인상을 주게 됐다.송태순 적십자 봉사회 회장은 “여름휴가를 맞이해 외산면을 찾는 모든 분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해주어서 감사하다”며 “지역 이미지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로 모두가 사랑하는 외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최용준 외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어주신 적십자 봉사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더 살기 좋은 외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 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 가구 수가 제한될 우려가 있었으나, 한산면에 위치한 보람철물점 김종권 대표가 재료비만 받고 인건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어르신 가정에 안전바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특히 김 대표는 지난 15일 독거노인 가구에 안전바를 설치하던 중, 전구가 나가 어둡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의 상황을 확인하고 전구까지 무상으로 교체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종권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방춘희 민간위원장은 “김종권 대표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더 많은 어르신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에 위치한 봉서사는 지난 13일 ‘2026 봉서사 산사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산사음악회는 지역주민과 신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고즈넉한 산사 풍경과 어우러져 참석자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봉서사는 음악회에 앞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상생의 가르침을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봉서사 주지 자암스님은 “산사의 청량한 기운과 흥겨운 음악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자비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서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산사음악회는 음악 공연과 지역 나눔이 함께 어우러진 행사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느타리버섯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마음토닥 버섯키우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고립감과 우울감 예방을 위해 마련된 협의체의 대표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며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버섯 키트를 전달하고 재배 방법을 안내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했다.버섯 키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적적했는데, 매일 자라는 버섯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생겼다”고 말했다.윤만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버섯 키트 하나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을 토닥이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안부 확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항읍새마을부녀회, 장항읍주민자치회, MG 새마을금고 장항봉사회 등 봉사자 60여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제철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자들은 여름철 제철 재료를 활용해 물김치와 겉절이 등 김치 2종을 정성껏 담가 포장했으며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80여 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마서면은 지난 16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치있는 Two-데이’ 사업을 추진했다.‘가치있는 Two-데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 지역 주민과 공공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주민참여형 맞춤 복지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25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에 맞는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도 살폈다.김태승 마서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발로 뛰는 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 안부확인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 1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혹서기 폭염과 온열질환 등 건강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총 3차례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협의체 위원 13명은 대상자 13명과 1대1 결연을 맺고 각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점검, 생활 실태 확인 등을 진행한다.첫 방문인 이날에는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육이 화분과 영양케어 음료 등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혹서기를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겠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마산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