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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솔로 데뷔에 나선다.마시로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진행된 메이딘의 첫 콘서트 ‘MADEIN LINK UP 2026’에서 선공개했던 마시로의 ‘HOTLINE’무대 일부가 담겼다.마시로는 다이내믹한 동선과 한눈에 들어오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육각형 역량을 과시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에 삽입된 멜로디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귓가를 사로잡는다.여기에 마시로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HOTLINE’은 아프로비츠 특유의 유려한 리듬과 세련된 팝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 팝 트랙이다.상대를 향한 솔직한 끌림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아이콘 바비가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남다른 시너지를 더하며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마시로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솔로 데뷔 예열을 이어가고 있다.색다른 콘셉트 변신이 엿보인 이미지와 트레일러부터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긴 ASMR 콘텐츠까지 보는 재미가 가득한 티징 콘텐츠로 신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조선팝 창시자'서도밴드의 첫 정규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서도밴드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언제까지'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불 켜진 창 너머로 합주 중인 서도밴드의 모습이 담겼다.이어 서도가 'How Long Should i wait for you?'라는 손글씨가 적힌 앰프의 볼륨을 조절하자 '언제까지 님을 기다릴 거나'가사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흘러나와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번 정규 1집에는 더블 타이틀 '언제까지'와 '나를 너를'을 비롯해 총 열두 개의 트랙이 실린다.'언제까지'는 판소리 춘향가에 없는 대목을 서도밴드의 상상력으로 빚어내 한양으로 떠난 이몽룡을 향한 춘향의 그리움과 원망을 담은 곡이다.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나를 너를'은 시간을 건너 마주한 이에게 건네는 위로를 노래하며 앨범의 콘셉트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블 타이틀 외에도 '원'에는 판소리 '춘향가'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곡을 포함해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아니리'를 다섯 가지 버전으로 삽입, 앨범 전체를 한 편의 극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서도밴드는 발매에 앞서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콘체르토하우스에서 평론가와 에디터 등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초청해 소규모 청음회를 연다.앨범에 담긴 서사와 제작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자리로 현장은 발매 이후 영상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서도밴드의 정규 1집 '원'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원'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회의정저널] 아이콘, 자유분방 에너지 섬세한 감성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채운 콘서트 아이콘, 4人 월드투어 반환점 “남은 투어에서도 좋은 추억 만들 것”그룹 아이콘이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굳건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아이콘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일본 고베에서 ‘iKON FOUREVER WORLD TOUR'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아이콘은’Ah Yeah'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시작부터 흥을 끌어올리며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메웠다.이후에도 이들은 ‘딴따라’ 와 ‘BLING BLING',’ 시노시작‘등을 통해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팬송’별똥별‘라이브로 뭉클함을 더하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특히 아이콘은 멤버 각각의 색깔과 끈끈한 팀워크가 엿보이는 무대의 연속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솔로곡으로 뛰어난 역량을 증명하는가 하면,’취향저격‘,’AIRPLANE', ‘이별길’, ‘나쁜놈’등 탄탄한 라이브 내공이 빛나는 메들리로 무대를 압도했다.이후에도 아이콘은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객석을 열광으로 몰아넣었다.‘사랑을 했다’부터 ‘죽겠다’, ‘리듬 타’등 히트곡 무대를 연이어 선사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것은 물론, ‘고무줄다리기’로 마지막 앙코르 무대를 장식하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겼다.공연을 마친 아이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여러 나라의 아이코닉을 직접 만나 함께 노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곧 다가올 11주년도 팬분들과 함께 맞이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 남은 투어에서도 아이코닉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끝까지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지난 5월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아이콘은 마카오와 도쿄,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 고베까지 총 8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투어의 반환점을 돌았다.남다른 글로벌 인기 속 투어가 순항 중인 가운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전개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아이콘은 자카르타를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멕시코 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메이딘 마시로 첫 EP '24 11'오늘 예약 판매 시작 '팬심 저격 구성'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솔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마시로는 지난 1일과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Burn'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마시로는 콘셉트명에 걸맞은 레드톤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짙은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샹들리에와 빈티지한 가구 등 다양한 오브제가 세련된 무드를 더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트레일러 영상은 마시로의 퍼포먼스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영상 속 마시로는 가면을 쓴 인물과 마주하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감각적인 페어 안무를 펼치며 모든 장면을 빈틈없이 채웠다.아울러 마시로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24 11'예약 판매를 시작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마시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Fade'부터, 'Between', 'Burn'까지 그동안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세 가지 콘셉트로 자신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보여준 마시로.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서는 그가 '24 11'로 써 내려갈 성장 서사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록 신을 대표하는 4인조 밴드 카나분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카나분은 오는 12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KANA-BOON CRITICAL HIT PARADE - Asian Adventure -'를 개최한다.오사카 사카이 출신의 카나분은 보컬과 기타를 맡은 타니구치 마구로를 중심으로 베이스 엔도 마사미, 기타 요코이 타카유키, 드럼 세키 유리코가 함께하는 4인조 밴드다. 2013년 메이저 데뷔한 이들은 이후 일본 각지의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거침없는 기세로 록 신의 중심에 섰다.카나분의 존재감은 애니메이션 주제가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2014년 발매된 ’シルエット'이 ‘나루토 질풍전’의 오프닝 주제가로 낙점되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スターマーカー', ’불꽃 소방대‘의 ’Torch of Liberty', ‘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의 ‘ソングオブザデッド'까지 굵직한 인기작의 주제가를 잇달아 맡으며 일본을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글로벌 히트곡을 탄생시켰다.또한 카나분은 지난 1월 1일 요코이 타카유키와 세키 유리코를 정식 멤버로 맞이하며 새로운 체제로 활동을 시작했다.두 사람은 2024년부터 서포트 멤버로 밴드와 함께 해온 만큼, 한층 단단해진 앙상블로 힘찬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카나분은 지난해 ’ 원더리벳 2025'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다.당시 폭발적인 라이브로 현장을 사로잡았던 이들이 새 체제로 완성한 사운드를 첫 단독 무대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카나분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8월 1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메이딘, 데뷔 첫 콘서트 6000석 전석 매진 기록 뜨거운 인기 증명 그룹 메이딘이 데뷔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메이딘은 지난달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MADEIN LINK UP 2026'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이번 공연은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인 만큼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특히 이들은 60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일본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날 메이딘은 ’ 안 봐도 비디오‘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이어 이들은 ’DADARIDA'를 비롯해 ‘DOPAMINE', ’ 사랑, 두려움‘, ’ SATURN', ‘UNO', ’PUNG'등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담은 세트리스트로 100분가량의 러닝타임을 밀도 높게 채웠다.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솔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가장 먼저 마시로가 오는 19일 발매를 앞둔 첫 번째 EP ‘24 11'의 타이틀곡 ’HOTLINE'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나고미와 미유, 세리나는 J팝을 선곡해 현지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또한 메이딘은 첫 콘서트인 만큼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이들은 챌린지 붐을 일으켰던 ‘귀여워서 미안해’커버 퍼포먼스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 것은 물론, 트와이스의 ‘Feel Special'과 아이콘의 ’ 사랑을 했다 ‘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다채로운 구성을 완성했다.열띤 반응 속 공연을 마친 메이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콘서트 열심히 준비했는데, 준비한 만큼 좋은 반응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무대를 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무대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메이딘은 앞서 여러 대학 축제를 비롯해 ’ 워터밤 서울 2026'무대에도 오르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빛내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성공적으로 첫 콘서트의 막을 내리며 글로벌한 인기까지 증명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메이딘은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귀멸의 칼날'OST 리사, 2년만 국내 팬 재회 “에너지 잔뜩 충전해 유럽 투어로”가수 리사가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성료했다.리사는 지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LiSA ASiA TOUR 2026 LiVE is Smile Always 15 in Seoul'을 열고 국내 팬과 재회했다.화려한 연출과 함께 무대에 오른 리사는 대표 록 넘버 'best day, best way'로 포문을 열었다.이어 TV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2기 엔딩곡 'だってアタシのヒーロー '과 글로벌 히트작 '소드 아트 온라인'1기 오프닝곡 'crossing field'를 연달아 선보이며 초반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냈다.공연의 열기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귀멸의 칼날'주제가 무대에서 절정에 이르렀다.리사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1기 오프닝곡 ''와 무한열차편 오프닝곡 'け'에 이어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을 안긴 ''까지 차례로 열창하며 객석을 사로잡았다.또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던 'ReawakeR'무대까지 선사하며 한국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물했다.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리사는 “지난 15년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했다. 어떤 곡이든 한국 팬분들이 일본어로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 주시는 모습을 보며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최고의 시간이었고 덕분에 에너지를 잔뜩 충전해 다음 목적지인 유럽 투어로 향하게 됐다”고 감사의 소회를 전했다.약 2년 만의 내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독보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원어스는 지난 3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ONEUS WORLD TOUR’FULL MOON''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하고 개최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 다양한 대륙에서 투어를 진행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드투어를 확정한 이들은 여러 국가를 넘나들며 현지 팬들을 가까이서 만날 전망이다.특히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투어인 만큼, 포스터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원어스는 화려한 연출과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그간 원어스는 탄탄한 세계관과 콘셉추얼한 매력이 엿보이는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뿐만 아니라 이들은 무대 위 탄탄한 역량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다.올 한해 서울과 일본, 그리고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고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쳐온 원어스.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던 팬콘에 이어 이번 월드투어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더해진다.한편 원어스의 ‘2026 ONEUS WORLD TOUR’FULL MOON''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메이딘 마시로 진정성으로 채울 '24 11'마시로표 음악 세계 '기대 UP'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강렬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마시로는 지난 29일과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24 11'의 'BETWEEN'버전 이미지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마시로는 금발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무심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하며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이뿐만 아니라 시네마틱한 무드가 엿보이는 트레일러 역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영상에는 주위를 살피며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던 마시로가 이내 신비한 공간을 마주하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져 깊은 몰입감을 안긴다.마시로는 '24 11'을 통해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그간 보여줬던 매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마시로만의 색채를 담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전망이다.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마시로는 오는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개최되는 'MADEIN LINK UP 2026'에서 신보 무대를 선공개한다.한층 성장한 역량을 증명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가 어떤 퍼포먼스로 출격을 알릴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마시로의 '24 11'은 8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터내셔널 댄스 리그는 오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시리즈'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2026시즌 네 번째 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프로 댄스팀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서울 시리즈'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대한민국의 '원밀리언'과 동남아시아의 '잼 리퍼블릭'의 맞대결이다.세계적인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두 팀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시리즈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이번 시즌 라운드 1에서 처음 맞붙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원밀리언은 현재 리그 2위, 잼 리퍼블릭은 4위를 기록 중이다.이어 미국의 '지알브이'가 15점, 뉴질랜드의 '로열 패밀리'가 12점, 노르웨이의 '퀵 스타일'이 9점을 기록 중이다.선두 '브라더후드'를 제외한 팀들이 단 8점 차로 접전을 벌이고 있어 이번 시리즈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특히 현재 리그 1위인 브라더후드는 지난 밴쿠버 시리즈에서 엔싱크의 'I Want You Back'무대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이후 BTS 의 제이홉과 정국을 비롯해 에이티즈, 투어스 등 다수의 K-팝 아이돌 그룹들이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IDL 관계자는 “챔피언십까지 두 번의 시리즈만 남은 만큼 서울에서의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며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원밀리언과 잼 리퍼블릭의 맞대결을 비롯해 모든 경기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IDL 은 앞서 뉴욕, 밴쿠버, 시드니에서 열린 세 번의 시리즈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누적 조회수와 노출수 5억 회 이상을 달성하는 등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세계적인 K-팝 안무가들이 참가하는 이번 시리즈에서 각 팀이 펼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IDL '서울 시리즈'는 오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아이돌 프로젝트 ‘KAWAII LAB.'이 아시아 무대로 영역을 넓힌다. 29일 아소비시스템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아소비시스템은 아이돌 프로젝트 ’KAWAII LAB.'을 통해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오디션 ‘KAWAII LAB. ASIA GLOBAL AUDITION 2026'을 개최한다.이번 오디션은 KAWAII LAB.이 해외 전개를 전제로 진행하는 첫 다국적 오디션으로 지난 11일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KAWAII LAB. SESSION'에서 처음 공개됐다.한국과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아소비시스템은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KAWAII LAB.은 2022년 출범한 아소비시스템의 아이돌 프로젝트로 일본 특유의 ‘카와이’컬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왔다.후르츠 지퍼, 캔디 튠, 스위트 스테디, 큐티 스트리트, 모어 스타 등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후르츠 지퍼는 ‘MUSIC AWARDS JAPAN 2026'에서 베스트 걸그룹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바 있다. KAWAII LAB. 총괄 프로듀서 기무라 미사는 “KAWAII LAB.은 ’하라주쿠 문화를 세계로 알린다 ‘는 하나의 명확한 비전으로 시작됐다”며 “이번 오디션은 그 여정의 다음 단계”고 전했다.이어 “아시아 전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각자의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KAWAII 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KAWAII LAB. ASIA GLOBAL AUDITION 2026'의 지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OURBIRTHDAY, 정식 데뷔 전 유닛 활동 순항 ing 탄탄한 실력으로 눈도장 그룹 OURBIRTHDAY 가 정식 데뷔 전 유닛 활동을 이어간다.OURBIRTHDAY 는 오늘 오후 6시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HUNGRY)'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한다.'HUNGRY'는 몰아치는 사운드 위에 무대를 향한 끝없는 갈망을 '배고픔'에 비유한 가사를 더해 OURBIRTHDAY 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곡이다.OURBIRTHDAY 는 본격적인 데뷔 전 'HUNGRY)'를 선공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앞서 'HUNGRY'에서는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 세 멤버가 출격해 독보적인 팀 컬러를 각인시켰다.이어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가 참여한 'HUNGRY'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이와 함께 OURBIRTHDAY 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HUNGRY'활동에 나선다.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던 'Side A'무대에 이어 이번에는 네 멤버가 음악 방송 무대에 올라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OURBIRTHDAY 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NMIXX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팀명에는 매일이 생일인 것 같은 특별한 설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데뷔 전 유닛 활동을 통해 탁월한 퍼포먼스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한 OURBIRTHDAY. 일곱 멤버 모두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프리 데뷔 활동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이들이 완전체로는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OURBIRTHDAY 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