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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유자꽃 만개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꽃이 피지 않은 가지를 중심으로 내년도 결실을 위한 양분 확보 차원에서 솎음전정을 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올해 고흥군 유자 과원은 지난해보다 개화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열매가 안정적으로 맺히기 위해 서는 전년도 수확 후부터 꽃이 피기 전까지 나무에 저장된 양분이 충분해야 꽃이 충실하게 피고 낙과를 예방할 수 있다.현재 유자 과원을 살펴본 결과, 잎이 붙어 피는 꽃보다 전년도 5 미만의 가지에서 잎 없이 바로 피는 꽃이 많은 농가가 있다.직화는 유엽화에 비해 열매를 맺지 못할 가능성이 크므로 직화가 많은 농가는 나무 세력을 강하게 하고 내년도 좋은 꽃눈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솎음과 유인 작업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솎음전정 방법은 성목의 경우 직경 3~4 가지를 밑부분에서 잘라 솎아내는 것이다.이때 꽃이 달리지 않은 가지를 중심으로 솎아내되, 전체의 10% 내외 수준으로 조금씩 잘라 내는 것이 필요하다.밀식 과원의 경우 간벌수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작업해 영구수가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야 한다.특히 지난해 이어 올해도 꽃이 적게 핀 유자 과원은 나무 세력이 매우 약해졌다는 신호인 만큼, 서로 겹치거나 밑으로 향하는 가지를 과감하게 솎아내야 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나무 세력을 강하게 하려면 심은 지 5년 이내인 어린나무는 꽃을 따 주어야 한다”며 “비가 온 뒤에는 뿌리 주변을 비닐이나 짚으로 덮어 급격한 토양 수분 변화를 막고 잡초 발생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파격적인 숙박 혜택을 선사한다.시는 관광객들의 숙박비 부담을 덜고 지역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순천의 수려한 생태 자원과 미식, 문화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외지 관광객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스마트폰 앱 ‘JN TOUR’를 통해 숙박 할인 쿠폰을 발급받은 후, 지정된 숙박업소에서 사용하면 된다.할인 폭은 숙박 금액에 따라 촘촘하게 설계됐다.1박 기준 △10만원 이상은 4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 △5만원 이상은 2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특히 한 곳에서 오래 머무는 ‘슬로우 여행’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연박 시 3박까지 혜택을 적용해 최대 12만원의 통 큰 할인을 제공한다.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을 찾은 순천시 누적 관광객이 280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광·휴가 성수기를 맞은 가운데, 시는 이번 이벤트가 순천을 찾은 이들에게 ‘하룻밤 더 머무르고 싶은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단순히 찍고 가는 여행이 아닌, 순천의 노을을 보고 남도의 진미를 맛보며 달콤하게 쉬어가는 여행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시 관계자는 “순천은 낮의 화려함만큼이나 밤의 고요함이 아름답고 새벽 안개가 신비로운 도시”며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순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서둘러 ‘JN TOUR’앱을 통해 혜택을 챙겨 가장 완벽한 순천의 멋과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는 지난 13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시민과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평화통일 시민교실’1차 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교실은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평화공존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를 시작으로 △평화통일 공감 동영상 상영 △개회식 △전문가 강연 △질의응답 △평화 한줄 쓰기 순으로 진행됐다.1강에서는 이창희 한반도평화포럼 박사가 ‘격변의 세계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2강에서는 이수형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이 ‘왜 한반도 평화공존이 필요하고 중요한가’를 주제로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이어 질의응답과 ‘평화 한줄 생각 나누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박노신 회장은 “평화공존은 통일로 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평화와 통일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광양시협의회는 오는 27일 2차 시민교실을 진행한다.3강에서는 이성주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과 김선아 경기평화교육센터 강사가 ‘평화공감 토크콘서트 통일 톡투유’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4강에서는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평화공존 공동성장의 새 시대와 민주평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 장동면생활개선회는 지난 14일 도로변과 하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생활개선회 회원 10여명과 장동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물질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장동면생활개선회는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사랑의 김장 나눔, 어려운 이웃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정미숙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장동면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임연오 장동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와 농업폐기물, 불법 투기물 수거 등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아름다운 장동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 유치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치면 반월2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직원들은 모판 이동 작업을 지원했다.모판 이동 작업은 육묘된 모를 논으로 옮겨 심기 전 일정 기간 균일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출하 장소로 옮기는 과정으로 많은 양의 모판을 반복적으로 운반해야 해 수작업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작업이다.벼농사는 볍씨 소독과 파종, 육묘 과정을 거쳐 모내기를 실시한 뒤 병해충 관리와 물관리를 통해 생육시키고 가을철 수확과 건조·도정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된다.이 가운데 육묘 과정은 벼 생육 상태를 좌우하는 중요한 단계로 적기에 작업이 이뤄져야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직원들이 직접 작업도구와 간식 등을 자체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유치면 관계자는 “농번기에는 짧은 시기에 많은 작업이 집중돼 일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 행복민원과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장흥군은 지난 14일 행복민원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면 수양리 일원 녹차밭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직원들은 약 9000㎡ 규모의 녹차밭에서 △녹차잎 따기 △녹차밭 주변 잡목 제거 △농장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직원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농번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장흥군 관계자는 “매년 농번기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상생과 협력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13일 이정우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장 주재로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의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4년 관산 옥당지구·관산 삼산지구·회진 신상지구 경계설정에 대한 결정및 예정 경계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 접수 52건에 대해 위원들이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장흥군은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하고 경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60일 동안 받고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경계를 확정해 지적공부정리 및 등기촉탁 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조정금 산정 심의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징수하게 된다.장흥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등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디지털 지적을 구축해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올해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입세대 희망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흥군으로 전입한 세대가 실제 거주하는 주택의 노후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수리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전입 초기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귀농어업인 세대 중심의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귀촌인과 향우 전입세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주거 안정 사각지대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지원 대상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4년 2월 19일 이후 장흥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본인 또는 세대원이 소유한 노후주택의 수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올해 총 8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500만원의 노후주택 수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총 23가구에 1억1400만원을 지원했다.사업 신청은 매년 연초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최근 농산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순한 전입 유도를 넘어 실제 거주와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장흥군은 주거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전입자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적응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장흥군 관계자는 “전입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서는 주거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입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보건소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4일 광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에는 광양시 보건소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등 24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을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식품안전의 날 홍보 △식품안전의 중요성 안내 △식중독 예방 수칙 △‘짜지 않게 먹기’ 실천 △‘덜어 먹기’생활화 등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안내 등이다.광양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위생적인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하절기를 맞아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광양시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장미가 절정을 이루는 5월을 맞아 꽃길 산책과 와인동굴, 바다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낭만여행’을 추천했다.서천꽃길 일원에는 1만 3000㎡ 규모의 장미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56종 2만 2000주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음악분수와 야간 조명이 운영돼 낮과 밤 모두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워터스크린을 활용한 축하·프로포즈 이벤트도 무료로 진행된다.중마동 장미공원도 대표 장미 명소로 꼽힌다.4000㎡ 규모 공원에 다양한 장미와 장미터널, 테마정원이 조성돼 있으며 야간 경관조명도 운영된다.광양와인동굴은 폐철도 터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디어아트와 와인 테마 전시,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해비치로 달빛광장과 배알도 섬 정원에서는 광양만 바다 경관과 야간 조명을 활용한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다.특히 배알도 섬 정원은 해상보도교와 조명이 어우러져 야간 관광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광양시는 서천꽃길과 중마동 장미공원, 광양와인동굴, 해비치로와 배알도 섬 정원까지 하루 안에 둘러볼 수 있어 5월 광양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5월은 장미가 도시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계절”이라며 “꽃길 산책과 와인동굴, 달빛 아래 바다 야경까지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광양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가 계약심사 담당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사례 중심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예산 집행의 전문성과 청렴도 향상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이화실에서 공사, 용역, 물품 관련 사업부서 담당자와 계약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 가운데 종합공사 2억원, 전문공사 1억원, 용역 5천만원, 물품 1천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 체결 전 원가계산 작성 방식과 단가 산출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계약심사팀장이 계약심사 기준과 원가계산 작성 방법, 일상감사 주요 사례, 관련 법령 등을 실무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감사실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 사례교육을 함께 진행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원가 검토 사례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계약심사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김범란 감사실장은 “계약심사는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심한 검토가 필요한 중요한 업무”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사업비의 과다·과소 산정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재정 운영 효율성과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지난 13일 시청 이화실에서 사업부서 담당자와 계약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주삼동은 대정소방(주)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대정소방(주)는 지난 13일 주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할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제철 과일인 참외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인 화장지, 주방세제 등으로 구성됐다.기탁된 물품은 주삼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경로당 16개소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손경숙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철 과일과 생필품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오병구 주삼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대정소방(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가정의 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정소방(주)는 수년째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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