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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광역버스 3000번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각각 1회씩, 하루 총 2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에서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직행하는 핵심 노선이다.그러나 판교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출근 시간대에는 차량이 조기 만차되는 일이 잦아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이 버스를 여러 대 보내야 하는 등 불편이 지속돼 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운송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정규 노선 증차는 차량 확보와 운송 여건 등으로 즉각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전세버스를 활용해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추가 운행은 △출근 시간대 1회, △퇴근 시간대 1회 실시된다.출근 시간대 전세버스는 기존 3000번 버스와 달리 미사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 뒤 기존 노선과 동일한 정류장을 경유해 판교 방면으로 운행한다.이는 관내 마지막 정류소인 황산사거리에서 반복되던 만차 현상을 완화하고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의 승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이번 추가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이 일부 단축되고 차량 내 혼잡도가 완화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이용 수요와 혼잡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중요한 노선인 만큼, 이번 전세버스 추가 운행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실질적인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29일 미사3동공공복합청사 내로 이전한 ‘미사3동행정복지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합행정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및 시설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미사3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기 위해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로 이전했다.주민들은 한 곳에서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54억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5766.27㎡ 규모로 건립됐다.1층에는 이날부터 미사3동행정복지센터가 운영에 들어갔으며 2층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인 공공형 키즈카페가 7월 1일 개관한다.맘대로A 놀이터는 어린이집 및 학부모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같은 층의 하남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중 운영을 시작한다.3층 주민자치센터는 7월 1일부터, 4층 예비군 동대본부는 7월 중 각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행정과 복지, 돌봄, 주민자치 기능을 한데 모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주민들이 여러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다.다양한 공공서비스와 주민 편의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 담아 시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며 “새롭게 이전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디서나 더 쉽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공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월 29일 독거 어르신 말벗지원사업인 도란도란 이야기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2026년 마을복지사업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 중 요양보호사나 노인맞춤돌봄사가 파견되지 않는 대상자를 선정해 1:1 매칭하고 정기적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말벗을 해드리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일상생활의 불편함이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자 한다.최경자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로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에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신호를 조기에 파악함으로써 촘촘한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다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27일 이천시 설성면은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와 설성면 직원이 함께하는 단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장단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충주시에 위치한 활옥동굴과 제천시 청풍호 유람선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활옥동굴을 관람하며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청풍호 유람선을 탑승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하며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등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욱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장단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남석현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이번 단합행사를 통해 이장단과 면직원 간 더욱 돈독한 협력관계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곽미옥 설성면장은 “주말에도 함께해 주신 이장님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이번 단합행사를 계기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드림스타트는 2026년 6월 2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양육자 67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및 대화법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사춘기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적 변화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소통 및 대화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사춘기 자녀 이해하기 △갈등을 만드는 부모 대화패턴 파악 △효과적인 소통법 활용) 등을 주제로 다루었으며 양육자들이 실제 가정에서 자녀와 소통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법이 제시됐다.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가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인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에서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긍정적 사고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다우팜농장에서 한우 후계자 단체인 ‘한우마루’회원 18명과 축산과 직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후계자 선진지 견학과 연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산 분야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선진 농장 견학과 함께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청렴 홍보 현수막을 활용한 캠페인과 함께 청렴 실천 구호를 제창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또한 보조금 목적 외 사용 금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공정한 사업 참여 등 보조사업 추진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청렴 실천 사항을 안내받으며 청렴 의식을 높였다.양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청렴캠페인을 통해 축산후계자들이 보조사업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남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회’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29일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민생경제 정책 방향과 중앙·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최현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지방선거 당선자 사회연대경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장에 맞는 정책 실행 방향을 점검했다.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정부 관계자, 민선 9기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사회연대경제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 사람,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고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 활동을 말한다.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 지역 기반 경제 주체들이 △일자리 △돌봄 △지역소멸 대응 △기후위기 등 사회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사회연대경제는 이재명 정부가 양극화 해소와 지역경제 회복, 공동체 기반 민생경제 강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다.이에 따라 이번 간담회는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시대에 맞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간담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시대, 중앙-지방정부 간 협력기반 구축 방향’을 주제로 한 정책 제언과 ‘민선 9기 지방정부 사회연대경제 협력방안’에 대한 종합토의도 이어졌다.최 당선인은 남양주시의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연대경제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 9기 시정 기조인 시민주권을 민생경제 영역에서도 구체화할 방안을 살폈다.최현덕 당선인은 “사회연대경제는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일자리, 돌봄, 지역공동체를 함께 살리는 실천”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남양주 현실에 맞는 정책을 구체화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갈중학교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용인시 학교사회복지 5개교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사회복지실에서 ‘행복 나눔 우체국’ 기부 물품 전달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용인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독거 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운영된 행복 나눔 우체국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총 86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총 81종 790개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어르신에게 전하는 응원메시지도 함께 작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부된 물품은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꾸러미로 제작되어 지역사회 독거 노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부는 큰돈을 내야 하는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해 쉽게 시작하지 못했는데, 집에서 준비할 수 있는 물품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신갈중학교 조재옥 교장은 “학생이 용돈을 아껴 어르신들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어머니와 함께 전달하는 밝은 모습의 모녀를 보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신갈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사회복지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모현중학교는 모현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용인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보치아 대회’를 27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용인 지역에서 처음 개최된 학교스포츠클럽 보치아 축제로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의 장으로 마련됐다.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가장 가깝게 던지거나 굴려 점수를 겨루는 정밀 스포츠로 장애인 스포츠로 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체육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모현중학교를 비롯해 어정초등학교, 도현중학교, 용신중학교, 용천중학교, 처인중학교, 덕영고등학교 총 7개교가 참가했으며 총 12개 팀 39명의 학생이 출전했다.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급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치아 경기를 펼치며 학교와 장애 유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축제로 운영됐다.학생들은 경기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며 배려와 존중의 태도를 배우고 함께 어울리는 경험을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주축교인 모현중학교는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를 총괄했으며 한궁·슐런·레이저 사격·N행시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해 참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모현중학교 박운영 교장은 “이번 대회는 용인 지역 최초의 통합체육 보치아 축제로 학생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통합체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모현중학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내 통합체육 활성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7일 개최된 ‘제3회 고덕동 한마음운동회’현장에서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자원봉사자 생명다리 서포터즈 ‘누리보듬’학생들과 함께 생명 존중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송탄보건소와 국제대학교 생명다리 서포터즈 단원들은 운동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특히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상담 QR 코드’를 안내해, 마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가 담긴 안내문과 함께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홍보 물품을 배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캠페인에 참여한 국제대학교 누리보듬 서포터즈 단원은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국제대학교 생명다리 서포터즈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 누구나 마음이 힘들 때 주저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평택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과 관련한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기관장과 교사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 현장 맞춤형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육·교육기관 종사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경기도와 평택시 역학조사관 등 감염병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감염병 유행 예방 및 관리 △감염병 초기대응 실무 등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예방관리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보육·교육기관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현장인 만큼 이번 교육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아이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6월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김포시의회 폐원식’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2022년 7월 출범한 제8대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비전 아래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또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지난 4년간 제8대 김포시의회는 총 333일간 8회의 정례회와 43회의 임시회를 운영하며 예산안과 조례안 등 총 5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의원발의 조례·규칙 132건을 비롯해 지역 현안을 반영한 결의안과 건의안을 의결했으며 113건의 5분 자유발언과 9건의 시정질문, 8회의 정책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했다.아울러 행정사무조사와 매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기관의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총 1207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김종혁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행복과 김포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달려온 시간들이 김포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라며 제9대 김포시의회가 이를 이어받아 더욱 발전된 의정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8대 김포시의회는 이날 모든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제9대 김포시의회가 새로운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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