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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해운대구 반여2동 소재 반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마음점빵 1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시, 시의회, 해운대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과보고 후원금 및 물품 전달식, ‘비빔국수 만들기’ 기념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비빔국수는 개소식 후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이번에 문을 연 ‘마음점빵’은 외로움 등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해 사회적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지역사회 밀착형 통합지원 거점공간이다.사업명인 ‘마음점빵’은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마음’과 작은 가게를 뜻하는 옛말 ‘점방’을 결합한 것으로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또한 마음점빵 운영의 통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음점빵’통합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개소하는 마음점빵에도 적용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실시한 ‘고립·은둔가구 실태조사’결과,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과 ‘기본적인 식사 해결’분야에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 즉시 정책화해 마음점빵을 조성하게 됐다.이번 마음점빵 1호점은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로 시에서 대상 기관을 선정·관리하고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의 후원금으로 반여종합사회복지관 건물 일부를 리모델링해 편안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조성했다.지밀레니얼이 후원한 라면 등 간편식을 비치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아울러 노인 일자리 참여 인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현장에서 따뜻한 분위기로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마음점빵 개소를 통해 심리·정서적으로 외로움 등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적극 발굴하고 위험도에 따른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마음점빵 사업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심리적인 방문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며 자가진단을 통해 고립·은둔 위험도를 측정한다.위험도의 정도에 따라 비대면 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기관인 부산청년미래센터를 비롯해 구군, 복지관 등 민관 네트워크와 연계한 다각적 심층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구군, 학교,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유관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은둔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적시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전재수 시장은 “모든 정책에는 ‘골든타임’ 이 있으며 사회의 급격한 발전과 고도화에 따라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사회로 나와 일상을 회복하는 데 한 치의 주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마음점빵을 지속 확대해, 그 누구도 고립되지 않고 다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부산패션비즈센터 6층 패션컨벤션홀에서 중구·서구·동구·영도구 주민 200여명과 함께 ‘부산 구석구석, 시민의 일상을 바꾸다 원도심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부산 구석구석, 시민의 일상을 바꾸다 206개 동 현장 소통·협력 프로젝트’의 후속 소통 자리다.시장이 직접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장 방문을 마친 지역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주요 현안과 부산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민선9기 미래비전 브리핑’, ‘구청장 지역현안 건의 및 시장 답변’‘시민과의 자유토론’‘기념촬영’순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전 시장은 앞서 지난 9월 15일 동구·중구, 21일 서구·영도구를 차례로 찾아 원도심 생활현장을 직접 살피고 주민과 현장 관계자의 목소리를 들었다.동구에서는 동천 보행데크와 산복도로 일원 등을 찾아 보행환경과 노후시설을 살폈으며 중구에서는 영주동 오름길 모노레일과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해 주민 생활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어 서구에서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천마산 복합전망대, 아미배수지, 송도해수욕장 등을 찾아 생활·관광환경을 살폈으며 영도구에서는 남항호안 X-스포츠 광장과 동삼동 교차로 등을 방문해 생활체육과 교통 관련 현안을 확인했다.이날 행사는 그동안 원도심 곳곳에서 진행해 온 현장 소통의 결실을 한데 모으는 뜻깊은 자리다.단순한 현장 방문과 애로사항 청취를 넘어, 지역의 주요 현안과 원도심의 발전 방향, 나아가 부산의 미래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먼저 전 시장이 민선9기 핵심 과제와 부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이어 중구·서구·동구·영도구 구청장이 지역 현안을 건의하면 시장이 직접 답하며 시와 구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무엇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시민과의 자유토론’ 이다.별도의 주제 제한 없이, 참석 시민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질문하면 시장이 직접 답하며 필요시 관련 실·국장과 부서장이 구체적인 내용을 보완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하고 있는 ‘현장 중심 소통’을 한 단계 확장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구군별 현장방문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라면, 타운홀 미팅은 현장방문을 마친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현안과 미래를 보다 폭넓게 논의하는 후속 소통의 장이다.시는 이번 원도심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동부산권, 중부산권, 서부산권 순으로 권역 내 구군 현장방문을 마친 지역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유는 결국 시민의 목소리에서 부산이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서다”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자리에 모아, 그 목소리가 실제 시정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전했다.이어 “원도심에서 시작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이 시민의 이야기가 부산의 내일로 이어지는 새로운 소통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18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반려동물산업문화제: 전남광주 펫크닉’을 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특별시로 떠나는 멍냥이 가을 소풍’을 주제로 열린다.반려동물 산업전시회인 ‘광주펫 캣쇼’ 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기간 반려인들은 ‘슬기로운 반려생활’, ‘댕냥이 무엇이든 물어보개’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반려동물 건강과 행동 문제를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특히 ‘1초의 기적,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수의사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절차를 배우고 직접 모형으로 체험할 수 있어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전문훈련사와 함께하는 독어질리티·독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상식을 겨루는 ‘도전 멍퀴즈 온 더 블록’반려인과 반려견의 교감을 높이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다려 게임’등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동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이 참여해 반려동물행동상담·뷰티교실을 운영하고 전문 특화 진료와 동물관련 학과를 소개한다.피스멍멍, 꿈꾸는고냥이협회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사진전이 진행된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펫크닉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동시에 반려동물 건강관리, 응급처치 등 실생활에 필요한 반려동물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 시민 모두가 참여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을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전온배움’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주제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을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로 플랫폼 이용 후기, 추천 강좌 소개, 평생학습의 즐거움 등 대전온배움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내면 된다.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작은 1인당 2편으로 제한된다.응모작 중 총 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총 330만원을 지급한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명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온배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행 사 명 대전온on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 참여방법 대전온배움 온라인 배너로 접속해 공모전 응모 응모기간 10월 1일 ~ 11월 13일 상 금 총상금 330만원, 수상작 5점 선정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유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응모작중 5 작품을 선정해 총상금 330만원을 지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 15명을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민상은 1978년 11월 제정돼 올해로 48회를 맞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한다.올해 시민상에는 총 3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시의원,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의 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개 분야에서 최종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시상은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박찬대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305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과 공적이 지역사회에 널리 귀감이 되고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의 다채로운 섬 가치를 도심 한가운데서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인천시는 오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7개 섬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며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피는'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이 직접 담아낸 섬의 풍경을 공유하는'시민 섬 사진 공모전'등 다채로운 전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아울러 가수 이도진과 섬 주민들이 함께 꾸미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스파이어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특히 강화와 옹진 등 섬 지역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상생 마켓이 눈길을 끈다.현장에서 인천e음으로 결제할 경우 20%의 캐시백이 적용되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안겨주는 지역경제 선순환의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축제와 연계해 '인천 섬 정책 포럼'과 '섬 주민 관계자 간담회'등이 함께 열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인천 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그리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이번 행사는 바쁜 도심의 시민들에게는 푸른 쉼표가 되고 섬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상생과 활력이 더해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며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인천 섬의 고유한 멋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끼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을 문턱의 인천 영종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막을 올리며 국내외 관광객 맞이 채비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2026 EDC KOREA’ 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EDC’는 화려한 대형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체험형 콘텐츠로 잘 알려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이번 행사는 인섬니악과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올해 행사에는 내국인 2만명, 외국인 3만명 등 총 5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높아, 지역 숙박·쇼핑·식음 등 연관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은 메인 스테이지인‘Kinetic Field’를 비롯해‘Circuit Ground’, ‘Stereo Bloom’, ‘Bionic Jungle’, ‘Boom Box’등 총 5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아울러 티에스토, DJ 스네이크 등 국내외 최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출연해 가을 밤 인천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시는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2026 EDC KOREA의 인천 개최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인프라가 결합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넘어, 인천이 비즈니스 MICE를 넘어 대형 문화 이벤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지역의 공공 채용정보를 문자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알림 서비스가 개시된다.인천광역시는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새로운 공공 채용정보를 매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공공채용ON’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공공채용ON’은 인천일자리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인천의 공무원 시험을 비롯해, 인천지역의 정부 및 지자체 산하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등의 신규 채용공고를 매일 문자로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다.공고가 게시된 다음 날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어, 구직자들이 관심 기관의 채용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앞서 지난 5월 선보인 인천일자리플랫폼은 약 30여 개의 시스템이 연계돼 있다.특히 △잡알리오 △나라일터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천지역 공공 채용정보를 통합 제공해 왔다.그동안 구직자들이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얻으려면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하지만 이번에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공공채용ON’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이들 기관의 신규 채용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인천일자리플랫폼 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알림관리’에서 ‘공공채용ON’을 신청하면 된다.이와 함께 이용자의 관심 분야와 조건에 맞는 ‘맞춤정보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채용정보, 정책·지원정보, 교육·훈련정보 등 분야별로 관심 조건을 설정하면, 새롭게 등록된 맞춤정보 건수를 주 2회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맞춤정보 알림 서비스’는 ‘공공채용ON’과 같은 메뉴에서 알림 신청 후 ‘마이페이지-맞춤정보 설정’에서 관심 조건을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문자로 안내받은 상세 내용은‘마이페이지-알림관리-맞춤정보알림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인천일자리플랫폼은 서비스 개시 이후 시민 이용이 꾸준히 증가해 9월 말 기준 하루 평균 방문자가 약 2만명에 달하는 핵심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지난 9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를 향후 서비스 운영과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제때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이용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해서 보완해, 인천일자리플랫폼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찾는 든든한 일자리 정보 창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산·학·연·관·병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족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 회원 160명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에 참가하고 2028년 제81주년 전국대회 개최지인 인천을 대표해 대회기를 인수한다고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간 농업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올해는 전국 농촌지도자와 농업관계자 등 약 1만5천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인천이 2028년 제81주년 전국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전국대회다.인천광역시연합회는 이번 대회에서 차기 개최지를 상징하는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고 2028년 인천에서 열릴 전국대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인천은 지난 8월 개최지 선정위원회의 현지실사를 거쳐 제주도와의 경합 끝에 2028년 제81주년 전국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인천시는 대회기 인수를 계기로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및 인천광역시연합회와 협력해 행사장·숙박·교통·안전·홍보 등 분야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전국대회에서 우수 농특산물 품평·전시 등을 통해 강화·옹진을 비롯한 인천의 농업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 농업인들에게 알릴 예정이다.정용문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장은 “전국의 농촌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2028년 전국대회 개최지인 인천을 대표해 대회기를 인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기 인수를 시작으로 인천의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2028년 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희중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8월 전국대회 유치 확정에 이어 이번 대회기 인수는 2028년 인천 전국대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전국 농촌지도자들에게 인천의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알리고 2028년에는 전국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전국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30일 시 및 군·구 소음 민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통합 소음 분석 플랫폼’ 실무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통합 소음 분석 플랫폼’은 AI를 활용한 소음원 자동 분류와 환경소음 측정자료의 지도분석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기존에는 ‘소음이 얼마나 큰가’를 수치로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이 플랫폼은 소음원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어떤 소리가 발생하는가’를 분석하고 환경소음 측정자료를 지도에 시각화해 지역별·시간대별 소음 특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실무 시연회에서는 실제 민원현장의 소음측정자료를 활용해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분석 과정을 소개하고 시·군·구 담당자들과 현장 적용 방안과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보건환경구원은 이번 시연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반영해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소음 민원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천형 분석 도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번 플랫폼은 소음업무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했다.연구자가 필요한 분석 기능을 직접 설계한 뒤 생성형 AI와의 반복적인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기능을 구현한 방식으로 개발했으며 생성형 AI를 환경연구와 행정업무에 접목한 첫 번째 활용사례다.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 소음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분야의 데이터 분석과 업무에도 AI 기술을 접목해 환경연구의 분석 역량을 높이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환경행정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명희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시연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실제 소음업무에 적용하고 분석 결과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소음관리와 민원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2026 인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직접 생산한 조형작·다륜대작·현애작·분재작·다간작·일간작 등 다양한 국화 작품과 목화·방울가지·꽃가지 등 향토식물, 댑싸리·아스타·억새 등 초화류를 포함해 총 17종 5210점을 선보인다.특히 국화 조형작 41점을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존’과 포토존, 다양한 장식 소품을 함께 마련해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국화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국화와 가을 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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