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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 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는 계속 사업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 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 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 붓마루’도 운영한다.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지정 고시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산업부가 지난 2월 사업을 공고한 이후 3월 제안서 제출, 4월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6월4일 최종 고시됐다.새롭게 지정된 특화단지는 광산구 평동·월전·옥동·용동·연산동 일원 32만 9829㎡ 규모다.광주시는 이번 지정에 따라 주변 평동일반산업단지 1·2·3단지 611만8000㎡ 전체로 파급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294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정부의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신규 국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당장 내년부터는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공동 혁신활동 지원사업에 착수한다.또, 평동산단에 입주한 552개 뿌리기업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차세대 고도화 접합기술 개발 △용접 품질평가 및 신뢰성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한편 △용접 부품제조 협동화센터 △인공지능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센터 등 기반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적인 숙련 설계 인력 부족과 신규 인력 채용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 협력도 이어간다.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공학과 등과 연계해 △재직자 기술 고도화 교육 △미취업자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 운영 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장부품 자율제조시스템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동반상승을 높일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단순 가공 중심이던 뿌리기업 구조를 ‘기술집약형 스마트 제조’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대응 체계’로 개편한다.인공지능 기반 품질 예측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미래차·가전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전문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를 열어 집중점검의 주요 성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공사·공단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 2085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지난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점검에서는 어린이집, 공동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교량, 공사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재난취약시설 총 597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날까지 점검 대상 57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19일까지 나머지 2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점검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지적사항 461건을 확인해 현장 시정이 가능한 195건을 즉시 조치했다.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나머지 지적사항은 시설관리 주체별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주요 지적사항은 △비상대피로 적치물 제거 △시설물 균열 보수 △배수시설 정비 △누전차단기 교체 등이다.광주시는 이번 점검 대상에 시민이 직접 위험시설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 20개소를 포함했으며 시민안전관찰단과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도 강화했다.또 점검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508개소 시설에 드론,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전기·가스·구조물 분야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폈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신속히 개선하고 앞으로도 시민, 전문가, 행정이 함께하는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정성평가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국민이 직접 참여한 국민평가에서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 가 우수사례로 뽑히며 정책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16개 지표 중 7개 지표가 우수사례에 뽑혀 전국 특·광역시 2위를 차지, ‘2년 연속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수행한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주요 국정시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해마다 실시된다.올해 평가는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91개와 정책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 16개 등 총 107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광주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정성평가에서 총 16개 지표 중 7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이와 함께 국민이 심사에 참여한 국민평가에서도 ‘필요한 순간, 당신의 생명을 지켜주는 광주형 원스톱 응급의료’ 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에 선정된 정성평가 우수사례는 △청소년이 바꾸는 도시, 광주의 생생 참여 스토리 △기억을 넘어 참여로 시민이 만드는 보훈 광주 △위기에 강하고 나눔에 진심인 광주, 나눔의 씨앗이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다 △용기를 채운 광주 굿 다회용기, 굿바이 1회용품 △광주, 동·서를 잇고 시·도를 묶다-초광역 협력의 새로운 표준 △대중교통·자전거·보행도시 광주 자전거가 중심이다 △‘맘 놓고 낳고 키우게’임신·출산, 광주가 첵첵첵 챙겨드려요~ 등 총 7건이다.김남희 혁신평가담당관은 “시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혁신 정책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고도화해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1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안전·품질관리 교육 - 16 17일 공사 관계자 100여명 안전문화·견실시 공 역량 강화 도시철도건설본부 613-6480 2분청사기, 영·호남을 잇다 광주시, 16일 테마전 개막 - 내년 1월말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영호남 작품 80여점 전시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1~12일 이틀동안 광주 일원에서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대구의용소방대연합회가 함께하는 ‘제11회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교류행사는 광주와 대구 의용소방대연합회 간 상호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양 단체는 해마다 광주와 대구를 번갈아 오가며 재난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들의 인연은 지난 2015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 및 관람을 계기로 시작돼 지금까지 지속으로 이어지고 있다.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광주와 대구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첫날인 11일 광주소방학교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옛 전남도청을 방문해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이어 의용소방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재난대응 협력체계 확립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행사 이튿날인 12일에는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찾아 영호남 대원 간 격의 없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낸 뒤 교류행사의 일정을 마쳤다.강형선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달빛동맹으로 맺어진 광주와 대구 의용소방대는 재난 발생 때 긴밀하게 상호 협력하는 든든한 파트너”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영호남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지하1층 강당에서 미술평론가 손철주를 초청해 ‘손철주와 함께 읽는 옛 그림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천도서관 하반기 ‘스토리로 읽는 미술 인문학’의 일환으로 우리 옛 그림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살펴보고 그림 속에 녹아 있는 삶과 문화, 시대정신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읽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강연은 7월 4일 상징과 비유를 찾아서 7월 11일 시 그림과 그림 시, 7월 18일 옛것 속의 오늘, 오늘 속의 옛것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우리 옛 그림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미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손철주는 우리 미술과 문화예술을 대중에게 쉽고 깊이 있게 소개해 온 대표적인 미술평론가이다.특히 옛 그림에 담긴 이야기와 시대의 정서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강연으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옛 그림 보면 옛 생각난다’,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그림의 교양’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우리 옛 그림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인문학적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전통 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연은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의 무대에 함께할 인천 관내 출연 합창단을 공개 모집한다.인천국제합창대축제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추진해 온 대표적인 합창 축제로 지역 합창문화 활성화와 국내외 합창 교류 확대를 목표로 개최되고 있다.해외 초청 합창단·전국 시립합창단 참여 국내외 합창 교류의 장 특히 이번 축제에는 필리핀의 로스 칸탄테스 데 마닐라, 인도네시아의 메단 커뮤니티 합창단, 부룬디 우무초 청소년합창단 등 해외 초청 합창단 3개 팀과 전국 시립합창단 10개 팀이 참여한다.여기에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인천 관내 합창단 36개 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내외 합창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순위를 가리는 경쟁보다 다양한 합창 문화를 공유하고 서로의 음악을 나누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과 국가를 넘어 합창으로 소통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6월 15일부터 접수 7월 1일 최종 선정 결과 발표 공모 대상은 인천 소재의 합창단으로 단원 3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활동 경력이 2년 이상인 단체다.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다.참가를 희망하는 합창단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최근 1년 이내 공연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출연 합창단은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및 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7월 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인천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인 국제화 선언에 이어 올해는 국내시립합창단들과 해외 유수 팀들이 결합해 압도적인 규모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인천의 문화적 역량을 함께 보여줄 관내 합창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 관내 합창단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천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인천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 출연합창단 모집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캠프마켓의 역사·문화·환경 자산을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 가치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체육 프로그램 △월간행사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등으로 프로그램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했다.체험·체육프로그램은 캠프마켓 러닝크루, 리듬줄넘기, 보드게임, 기초 AI 활용 등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14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6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24회 진행된다.이중 월간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3가지 테마형 행사로 개최된다.7월 25일에는 교복체험, 달고나 등 추억을 즐기는 레트로 행사, 8월 22일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물총대전, 9월 13일에는 전통놀이와 명절을 체험하는 한가위 캠프마켓을 진행한다.10월에는 마술공연과 여러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가 열리며 11월에는 역사퀴즈와 미션게임을 결합한 ‘캠프마켓 아카데미’ 가 운영된다.모든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신청은 캠프마켓 예약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잔여인원이 있을 경우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장일진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해 캠프마켓의 관심도를 높이고 캠프마켓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 대표 공원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 30분 미추홀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는 인천광역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자문·심의기구로 인천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19년 7월 최초 구성된 이후 산·학·연·병 및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 바이오산업 발전을 지원해 왔다.이번 회의에는 위촉직 위원 15명과 당연직 위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위원장 호선이 진행됐다.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의회는 앞으로 인천 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주요 현안 논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어인천시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환경과 디지털 기술 융합에 대응해 인천시의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차별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 역량과 연구개발 기반을 갖춘 국내 대표 바이오산업 중심지”며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13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 교육누리홀에서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와 평등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제8기 인천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보건복지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100인의 아빠단’은 초보 아빠들이 모여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아빠 육아 모임이다.이날 발대식은 올해 선발된 아빠단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주도적인 육아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식으로 시작했다.1부 행사에서는 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육아장벽 돌파’퍼포먼스와 ‘함께육아’다짐 슬로건 펼치기 행사를 진행했다.2부 문화행사에서는 아빠와 자녀가 흰색 상의를 맞춰 입고 음악에 맞춰 동참하는 ‘플래시몹 댄스 공연’을 선보여 참석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올해 선발된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멘토 아빠들이 제시하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등 5개 분야의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육아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인천시는 이와 함께 맞춤형 육아 멘토링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아빠들의 육아 효능감을 높이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조은주 시 영유아정책과장은“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고자 하는 아빠들의 열정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지원해 남성의 육아 참여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부부 공동 육아 문화가 안착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청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시정 5기의 성공적인 정책 설계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인수위는 지난 12일 집현동 행복누림터 인수위 사무실에서 실국별 업무보고를 받고 시정 5기 공약 이행 방안과 주요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시정 현안 파악을 넘어 향후 4년간 세종시가 나아갈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핵심 과정이다.인수위는 실국별 주요 업무와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조직을 진단해, 조상호 당선인의 공약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이는 시정 5기 정책의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실제 업무보고에 임하는 인수위원들은 실국별 주요 업무와 추진 방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질의를 하거나 추가 자료를 요구하는 등 조직 진단 및 정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무엇보다 행정수도 완성과 재정여건 개선 방안 등 시정 5기 핵심 공약 과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일정별로는 지난 12일 기획조정실, 공보관, 운영지원과, 감사위원회가 보고를 마쳤고 오는 15일에는 보건복지국, 도농상생국, 교통국, 경제산업국, 투자유치단, 도시주택국, 환경녹지국 업무보고가 이어진다.인수위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주요 사업을 점검한 뒤, 조상호 당선인의 공약이 취임과 동시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다.김영 인수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시정5기 향후 4년의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시작이 되는 만큼 더 객관적이고 꼼꼼하게 시정을 살필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당선인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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