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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6일 미호강변 일원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유채꽃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경관을 가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미호강변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참여 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개인 소유의 트랙터를 몰고 나와 총 4차례에 걸쳐 토양을 갈아엎는 경작 작업에 참여하며 유채꽃밭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진 바 있다.이날 파종 작업에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유채꽃 종자를 심고 트랙터를 활용한 진압 작업까지 진행하며 약 1만 2000평 규모의 꽃밭 조성을 마무리했다.연동면은 앞으로 유채꽃의 발아와 생육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내년 봄에는 미호강변이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세종시의 대표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정의 연동면장은 “새벽부터 트랙터를 몰고 나와 꽃밭 조성에 힘을 보태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와 화합의 결실인 유채꽃밭이 내년에는 미호강변을 아름답게 물들여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6일 오후 2시 시청 집현실에서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지난달 구성된 파크골프 발전 협의체의 위원장인 박성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1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해당 협의체는 의결권이 없는 자문·의견수렴 기구로 파크골프장 운영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됐다.간담회는 파크골프장 운영·관리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관계 기관과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국대회 유치, 파크골프장 육성 조례 제정 등 실수요자들이 건의한 내용을 공유했다.또 시설관리사업소는 파크골프장 운영·관리 개선방안, 시청 체육진흥과는 관내 파크골프장 증설 계획을 각각 보고했다.시는 북부권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설계를 마친 상태다.장기적으로는 하천 유휴부지를 활용한 36홀 규모의 장애인 겸용 파크골프장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이달 중 검토해 관련기관과 공유하고 2차 간담회 개최 등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제시해 주신 의견들은 실현 가능성 등을 포함해 면밀히 검토해 볼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0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2026년 88억원보다 13억원 늘어난 규모로 지적불부합지 정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조사·측량해 실제 현황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한편 토지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통합특별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14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1천20개 사업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고 토지 경계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통합특별시는 국비가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경계 협의와 민원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사업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개편에 맞춰 시군구 간 협력체계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윤성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토지관리과장은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101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지적불부합지를 차질 없이 정비하고 이웃 간 경계 분쟁 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뷰티산업의 발전과 관련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전남의 풍부한 천연바이오 소재 기반시설과 광주의 첨단 인공지능 및 광융합 기술을 접목해 호남권 뷰티산업의 비전과 동반상승 효과를 선보이는 첫 무대다.행사는 총 113개 기업이 참여해 152개 부스를 운영한다.전시 현장에서는 스킨케어, 기능성 화장품, 헤어, 네일 제품은 물론 케이-뷰티를 주도하는 인공지능 피부·두피 스캐너, 맞춤형 뷰티테크 기기, 이너뷰티 제품 등 차세대 케이-뷰티의 정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참가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코트라 연계 온라인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에는 실제 수입 계약 권한과 명확한 구매 의사를 가진 15개국 유망 바이어가 참여해 1대 1 매칭 상담을 진행한다.또 국내 대표 패션·뷰티 플랫폼인 ‘무신사’입점 1대 1 상담회가 열려 참가기업의 유통망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케이뷰티 세계 패스트 트랙’세미나에서는 해외 인증, 빅데이터 활용 시장 진출,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실무 중심 정보를 공유한다.몽골 등 주요 해외 바이어 대상 광주지역 우수화장품 생산시설 산업 시찰도 함께 진행된다.CGMP :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기업·소비자 거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특히 같은 기간 ‘2026 피부미용뷰티경진대회’ 와 ‘2026 네일엑스포’ 가 동시에 열려 전국의 미용 전문가들이 집결해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메인 무대에서는 △100인의 시니어 모델이 펼치는 케이-뷰티 퍼포먼스 및 런웨이쇼 △케이-뷰티 캐릭터 라이브 퍼포먼스 등 이 펼쳐진다.체험존에서는 △인공지능 피부·두피 측정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나만의 맞춤형 향수 만들기 △케이-뷰티 스타일링 특수분장 △무료 네일케어 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사전등록 쿠폰, 스페셜 경품 추첨, 사회관계망서비스 방문 인증, 스탬프 투어 등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참가 문의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사무국 및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호남 최대 규모로 열리는 첫 번째 뷰티축제”며 “지역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세계 도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참관객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겨루는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를 2일부터 4일까지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한국자동차연구원 일원에서 연다.대회에는 전국 대학생 46개 팀, 1천800여명이 참가해 전기차 설계부터 제작, 주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을 겨룬다.대회는 차량검사와 안전검사 등 기술검사를 시작으로 가속·주행 성능과 조향 시험, 내구레이싱 등 실제 주행 환경을 반영한 종목으로 진행된다.차량 성능과 안전성, 내구성, 설계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승팀을 선정한다.대학생들은 전기모터와 배터리, 섀시 설계, 차량 제어 등 e-모빌리티 핵심기술을 접목한 차량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검증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게 된다.통합특별시는 행정통합을 계기로 광주의 자동차 제조·인공지능 산업 기반과 전남의 e-모빌리티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 지역에 구축된 e-모빌리티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대학생 자작차 경진대회를 비롯한 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도 확대할 방침이다.서형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생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전기차의 성능을 겨루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쌓는 자리”며 “우수한 청년 인재가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18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반려동물산업문화제: 전남광주 펫크닉’을 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특별시로 떠나는 멍냥이 가을 소풍’을 주제로 열린다.반려동물 산업전시회인 ‘광주펫 캣쇼’ 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기간 반려인들은 ‘슬기로운 반려생활’, ‘댕냥이 무엇이든 물어보개’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반려동물 건강과 행동 문제를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특히 ‘1초의 기적,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수의사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절차를 배우고 직접 모형으로 체험할 수 있어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전문훈련사와 함께하는 독어질리티·독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상식을 겨루는 ‘도전 멍퀴즈 온 더 블록’반려인과 반려견의 교감을 높이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다려 게임’등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동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이 참여해 반려동물행동상담·뷰티교실을 운영하고 전문 특화 진료와 동물관련 학과를 소개한다.피스멍멍, 꿈꾸는고냥이협회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사진전이 진행된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펫크닉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동시에 반려동물 건강관리, 응급처치 등 실생활에 필요한 반려동물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 시민 모두가 참여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을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전온배움’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공모주제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을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로 플랫폼 이용 후기, 추천 강좌 소개, 평생학습의 즐거움 등 대전온배움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내면 된다.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작은 1인당 2편으로 제한된다.응모작 중 총 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총 330만원을 지급한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명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온배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행 사 명 대전온on배움 숏폼 영상 공모전 참여방법 대전온배움 온라인 배너로 접속해 공모전 응모 응모기간 10월 1일 ~ 11월 13일 상 금 총상금 330만원, 수상작 5점 선정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유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응모작중 5 작품을 선정해 총상금 330만원을 지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 15명을 ‘제48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민상은 1978년 11월 제정돼 올해로 48회를 맞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한다.올해 시민상에는 총 39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시의원,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의 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개 분야에서 최종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시상은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박찬대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305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과 공적이 지역사회에 널리 귀감이 되고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의 다채로운 섬 가치를 도심 한가운데서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인천시는 오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7개 섬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며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피는'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이 직접 담아낸 섬의 풍경을 공유하는'시민 섬 사진 공모전'등 다채로운 전시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아울러 가수 이도진과 섬 주민들이 함께 꾸미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스파이어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특히 강화와 옹진 등 섬 지역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상생 마켓이 눈길을 끈다.현장에서 인천e음으로 결제할 경우 20%의 캐시백이 적용되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안겨주는 지역경제 선순환의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축제와 연계해 '인천 섬 정책 포럼'과 '섬 주민 관계자 간담회'등이 함께 열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인천 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그리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이번 행사는 바쁜 도심의 시민들에게는 푸른 쉼표가 되고 섬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상생과 활력이 더해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며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인천 섬의 고유한 멋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끼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을 문턱의 인천 영종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막을 올리며 국내외 관광객 맞이 채비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2026 EDC KOREA’ 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EDC’는 화려한 대형 무대 연출과 몰입감 넘치는 체험형 콘텐츠로 잘 알려진 글로벌 EDM 페스티벌 브랜드다.이번 행사는 인섬니악과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올해 행사에는 내국인 2만명, 외국인 3만명 등 총 5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높아, 지역 숙박·쇼핑·식음 등 연관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은 메인 스테이지인‘Kinetic Field’를 비롯해‘Circuit Ground’, ‘Stereo Bloom’, ‘Bionic Jungle’, ‘Boom Box’등 총 5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아울러 티에스토, DJ 스네이크 등 국내외 최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출연해 가을 밤 인천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시는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MICE 인프라와 공항 접근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2026 EDC KOREA의 인천 개최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인프라가 결합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넘어, 인천이 비즈니스 MICE를 넘어 대형 문화 이벤트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지역의 공공 채용정보를 문자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알림 서비스가 개시된다.인천광역시는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새로운 공공 채용정보를 매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공공채용ON’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공공채용ON’은 인천일자리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인천의 공무원 시험을 비롯해, 인천지역의 정부 및 지자체 산하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등의 신규 채용공고를 매일 문자로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다.공고가 게시된 다음 날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어, 구직자들이 관심 기관의 채용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앞서 지난 5월 선보인 인천일자리플랫폼은 약 30여 개의 시스템이 연계돼 있다.특히 △잡알리오 △나라일터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천지역 공공 채용정보를 통합 제공해 왔다.그동안 구직자들이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얻으려면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하지만 이번에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공공채용ON’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이들 기관의 신규 채용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인천일자리플랫폼 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알림관리’에서 ‘공공채용ON’을 신청하면 된다.이와 함께 이용자의 관심 분야와 조건에 맞는 ‘맞춤정보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채용정보, 정책·지원정보, 교육·훈련정보 등 분야별로 관심 조건을 설정하면, 새롭게 등록된 맞춤정보 건수를 주 2회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맞춤정보 알림 서비스’는 ‘공공채용ON’과 같은 메뉴에서 알림 신청 후 ‘마이페이지-맞춤정보 설정’에서 관심 조건을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문자로 안내받은 상세 내용은‘마이페이지-알림관리-맞춤정보알림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인천일자리플랫폼은 서비스 개시 이후 시민 이용이 꾸준히 증가해 9월 말 기준 하루 평균 방문자가 약 2만명에 달하는 핵심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지난 9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를 향후 서비스 운영과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준성 시 경제국장은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제때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이용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해서 보완해, 인천일자리플랫폼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찾는 든든한 일자리 정보 창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산·학·연·관·병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족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