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 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는 계속 사업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 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 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 붓마루’도 운영한다.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지정 고시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산업부가 지난 2월 사업을 공고한 이후 3월 제안서 제출, 4월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6월4일 최종 고시됐다.새롭게 지정된 특화단지는 광산구 평동·월전·옥동·용동·연산동 일원 32만 9829㎡ 규모다.광주시는 이번 지정에 따라 주변 평동일반산업단지 1·2·3단지 611만8000㎡ 전체로 파급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294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정부의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신규 국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당장 내년부터는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공동 혁신활동 지원사업에 착수한다.또, 평동산단에 입주한 552개 뿌리기업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차세대 고도화 접합기술 개발 △용접 품질평가 및 신뢰성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한편 △용접 부품제조 협동화센터 △인공지능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센터 등 기반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적인 숙련 설계 인력 부족과 신규 인력 채용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 협력도 이어간다.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공학과 등과 연계해 △재직자 기술 고도화 교육 △미취업자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 운영 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장부품 자율제조시스템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동반상승을 높일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단순 가공 중심이던 뿌리기업 구조를 ‘기술집약형 스마트 제조’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대응 체계’로 개편한다.인공지능 기반 품질 예측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미래차·가전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전문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지방세 체납실태 특정감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이번 감사는 시 재정자립도가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안정적 확보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민간자본보조사업을 담당하는 시 부서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적정하게 확인하고 있는지와 관련 업무 체계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감사 결과,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방보조사업자 선정과 지방보조금 규모 산정 시 신청자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그러나 시 16개 부서 등과 16개 구군이 추진한 총 546개 보조 사업 가운데 95개 사업만 지방세 완납증명서 제출 등을 통해 지방세 체납 여부를 확인했으며 나머지 451개 사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모두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총 1천9건, 약 4억 2천8백만원을 체납한 지방보조사업자 등에게 약 121억 2천만원의 보조사업비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체 체납 내역 가운데 과태료가 461건, 주민세가 133건으로 나타나는 등 상당수가 시민으로서 기본적으로 이행해야 할 납부 의무와 관련된 사항인 것으로 확인됐다.자세한 감사 결과 내용은 시 누리집 내 감사실시 결과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감사위원회는 보조금 관련 조례에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및 지방보조금 규모 산정 시 지방보조금을 신청한 법인·단체 등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에 대한 명시적 검토 기준을 마련하고 보조금 성과평가 시 보조사업자 체납 내역 반영 등을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윤희연 시 감사위원장은 “체납자의 보조금 지원 제한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보조사업자의 납세 의무 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성실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대상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과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한다.이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9천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세트 2천 채를 전달한다.여름철 폭염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협적인 만큼 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지원 물품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산시민의 뜻이 모인 ‘희망나눔성금’을 통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16개 구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은 취약계층 총 2천 가구로 해당 물품은 오는 6월 19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가정으로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매년 혹서기·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대상 물품 지원사업과 함께 재난 이재민 등의 심리회복을 지원하는 ‘재난심리회복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가정 맞춤형 긴급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 위원회’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해마다 폭염 시작일이 빨라지고 올해도 무더위 장기화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사각지대가 없도록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인수위 누리집을 개설하고 업무용 이동전화 여민동행폰을 개통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더 넓고 더 크게 청취한다.인수위 누리집과 여민동행폰 개통은 시민의 삶을 내 상처 돌보듯 하겠다는 뜻의 ‘시민여상’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창구 중 하나로 시정을 시민의 눈에서 바라보고 풀어가기 위해 운영된다.인수위 누리집에서는 조상호 당선인이 선거기간 제시한 전체 공약을 확인할 수 있고 시민제안 코너 ‘인수위에 바란다’를 활용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거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인수위는 출범 첫날인 10일부터 업무용 이동전화‘여민동행폰’을 개통하고 문자 메시지로 시민 의견을 받고 있다.인수위는 누리집과 여민동행폰 운영을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분야별, T F별로 배분하고 면밀히 검토해 시정 5기 핵심과제 도출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누리집 접속은 인터넷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세종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인수위 누리집 배너를 클릭해 이동하면 된다.이현정 인수위 대변인은 “시정 5기 핵심 현안을 시민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반영하기 위해 인수위 누리집과 여민동행폰을 운영한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충실히 검토해 시정 5기 핵심과제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생상스 교향곡 제3번 : 오르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정교한 음악 해석과 안정적인 지휘로 호평받는 객원지휘자 이병욱과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비올리스트 김세준이 함께해 정통 클래식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객원지휘자 이병욱은 교향곡과 오페라,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교향악단과 협업하며 음악가와 관객 모두에게 음악성과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는 지휘자다.현재 광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협연자로 나서는 비올리스트 김세준은 2018년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2위에 입상했으며 2019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임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현재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올라 종신수석으로 활동하며 유럽과 국내 무대를 오가며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1부에서는 영국 현대음악의 대표 작곡가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 이 연주된다.비올라 특유의 짙고 따뜻한 음색을 중심으로 깊은 서정성과 긴장감 있는 흐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섬세한 감정선과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색채감이 어우러져 비올라만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생상스의 교향곡 제3번 다단조 작품 78 ‘오르간’ 이 연주된다.오케스트라와 오르간이 장대하게 융합하는이 작품은 생상스 후기 교향곡의 걸작으로 꼽히며 압도적인 구조감과 극적인 전개가 백미다.특히 마지막 악장에서 폭발하듯 울려 퍼지는 오르간의 웅장한 사운드와 화려한 관현악의 조화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다.이번 공연은 비올라의 깊은 음색과 오르간의 장엄한 울림, 그리고 대전시향의 밀도 높은 앙상블이 어우러져 초여름 밤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공연 예매는 공연 전날인 18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종도에서 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적행정 전문성 강화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 본청과 경제자유구역청, 군·구 지적업무 담당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지적행정 및 지적재조사 분야 연구과제 발표와 우수사례 경진대회, 특별강의 등을 통해 정책 방향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특히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발표와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현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발굴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 사례와 정책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지적행정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또한 2026년도 토지 및 공간정보 분야 주요 업무 추진계획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 특별강의를 통해 최신 정책 동향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이번 워크숍에서 선정된 우수 연구과제와 우수사례는 향후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단위 지적세미나와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은 오는 6월 16일 우선모집을 시작으로 ‘2026년 제3기 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제3기 사회교육은 7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11주간 운영되며 총 8개 분야 74개 강좌로 진행된다.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준비를 비롯해 디지털 역량 강화, 문화·건강 분야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수강신청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우선모집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일반모집은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추가모집은 7월 3일부터 7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자격증 취득 △취업·창업 △IT 전문 △어학 △문화아카데미 △웰빙건강 △주말 특강 △단기교육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신청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모든 강좌는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다만‘어린이·청소년 기타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수강료는 3개월 기준 강좌별 3만 6천 원부터 6만원까지 상이하며 공인중개사 과정은 17주 과정으로 8만원이다.강좌별 자세한 내용은 서부여성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명숙 시 서부여성회관장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는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14일 오전 10시 온양체육공원에서 ‘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 제4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자율방범대원과 관계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우수 방범대원 표창 수여, 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된다.울산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구군 자율방범대 간 우수 방범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여러분이 계셔서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었고 울산은 안전한 선진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취약시간대 범죄예방 순찰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한 도시 공동체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12만 5000여 건에 대한 132억원을 부과 고지했다.올해 상반기 차량등록 대수는 20만 7000대로 지난해 대비 약 4000대 증가해 1기분 자동차세도 1억원 증가했다.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세금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일자로 계산된다.단,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이번 납부고지에서는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 중 6개월 이상 찾아가지 않은 10만원 이하 지방세 미환급금이 있는 경우 자동차세액에서 미환급금을 차감한 금액을 고지했다.아울러 시는 일부 지자체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 기간을 고려, 당초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오는 30일에서 다음달 3일까지로 연장했다.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인출기, 위택스, 온라인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자동응답서비스 전용번호 등으로 하면 된다.황용연 세정과장은 “다양한 납부방법이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해서 꼭 기한 내 납부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세종시 소정면 대곡리 일대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무논점파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벼 재배의 기계화·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벼 직파재배 기술 중 하나인 무논점파는 물을 댄 논에 볍씨를 직접 파종하는 기술로 육묘와 모내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과 경영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작업 공정을 단순화해 대규모 재배 농가의 경영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농업기술센터는 무논점파 전용 파종기를 활용해 파종 작업을 시연하고 종자 최아, 적정 파종량, 잡초 방제 및 생육 관리 기술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참석 농업인들은 실제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직파재배 기술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과 현장 교육을 지속 추진해 농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논점파 기술은 육묘와 이앙 작업을 생략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벼 재배기술”이라며 “현장 실증과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직파재배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승마 선수단이 제4회 대한장애인승마협회장배 전국장애인승마대회 겸 2026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세종시의 존재감을 알렸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 7 9일 경기도 이천시 스티븐승마클럽에서 열렸다.세종시 선수단은 마장마술 그레이드 Ⅴ종목에 출전한 이종하 선수가 금메달을, 그레이드 Ⅳ종목에 출전한 박정제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과 꾸준한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