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오전 본청 강당에서 제16·17·18대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퇴임식을 열었다.박종훈 교육감은 퇴임식에 앞서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본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이날 퇴임식에는 본청 직원과 지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공로패 증정 △격려사 △송별사 △퇴임사 △국악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박종훈 교육감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12년 동안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과 경남교육 가족들의 동행 덕분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두려움 없이 걸어올 수 있었다”며 “정책은 제가 만들었지만 교육은 여러분이 만든 것이다. 비록 소임은 내려놓지만 배움의 본질을 향한 경남교육의 길을 늘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과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경남교육청 교육정보원 3층 회의실에서 직속기관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향후 경남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업무보고는 경남교육 전반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에는 교육연수원과 미래교육원, 과학교육원 등 9개 교육원을 비롯해 경남수학문화관, 학생안전체험원, 교육정보원, 기록원, 종합복지관, 창원도서관 등 3개 도서관을 포함한 19개 직속기관이 참여했다.권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이번 업무보고는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며 “교육의 본질은 돌봄교육과 늘봄교육에 있으며 학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며 겪는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거 과정에서 경남교육청 직속기관이 지나치게 많아 사업의 중복성과 효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며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교권을 바로 세우고 미래교육에 대비해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을 적극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구체화해 달라”고 주문했다.직속기관들은 현안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교육연수원은 현재 교장 자격연수가 경남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한국교원대학교에 위탁 운영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경남교육청도 위탁 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과학교육원은 건물 노후화 문제를 제기했다.과학교육원은 “20년 이상 경과한 시설의 노후화로 체험활동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며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은 물론 도민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이수호 인수위원장은 “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며 “학생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교사, 특히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질 높은 연수를 제공해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춘 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인수위원회는 경남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인수위원회에 바란다’코너를 개설하고 도민,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한편 권 당선인은 지난 19일 본청 실과 업무보고에 이어 이날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9대 경남교육감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0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농·생명 산업 특성화고 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고 미래 농업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53년차 경남영농학생축제’를 열었다.‘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인공지능 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7개 농·생명 산업 특성화고 학생과 교원 등 120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학교를 대표해 선발된 학생 263명은 17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전문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주요 행사는 △전공 경진 △실무 능력 경진 △과제 이수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이와 함께 △지역 연계 기업 체험 등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와 학생 참여형 예술제가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농·생명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희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정책국장, 김재한 김해시 교육체육국장, 조규범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정영준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등 지방자치단체 및 농·생명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학생과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지역에 정주하는 우수 기술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번 축제 경연에서 입상한 우수 학생 91명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경남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김정희 학교정책국장은 “농·생명 기술 명장으로서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어 갈 영농 학생들과 축제 관계자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경남교육청은 농·생명 산업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9~20일 양일간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도내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및 공동교육과정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는 지난 1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바탕으로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점 이수 인정 기준 변경 사항을 반영한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걸쳐 교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19일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연수에서는 참석자들이 운영 절차와 실제 적용 사례를 깊이 있게 공유한다.특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보급한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교수가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요인까지 고려한 맞춤형 지도 방안을 제시한다.20일 공동교육과정 연수에서는 공동교육과정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강좌 운영 방법,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업무 처리 절차, 담당자의 역할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다양한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 ‘경남온라인학교’의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강인수 중등교육과장은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이후 학교 현장에서는 제도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학생 맞춤형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고교학점제가 현장에 완벽히 안착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경남교육청은 각 학교가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와 공동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밀착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찾아가는 연수’를 추진하며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다.이번 찾아가는 연수는 오는 11월까지 도내 초중고와 특수학교 등 총 9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열린다.일방적인 이론 전달 교육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학교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현장 밀착형’ 으로 진행된다.교육부와 도교육청의 전문가 양성 과정을 이수한 전문 강사단 70여명이 학교 현장으로 찾아간다.이들은 학교가 선택한 이해 수준과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연수 내용을 유연하게 재구성해 전달함으로써 현장의 정책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다.경남교육청은 내실 있는 연수 운영을 위해 지난 14일 본청 공감홀에서 전문 강사단 연수회를 개최했다.강사단의 현장 대응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연수회는 표준 강의안 시연, 수준별 운영 전략 공유, 실시 간 질의응답 공동 대응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연수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은 줄이고 지원의 실효성은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강사단과 함께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정책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학교 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작업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특히 폭염 작업에 대한 사업주의 예방 조치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경남교육청은 폭염 대책 기간에 △온열질환 예방교육 운영 △현장 점검 및 예방 물품 지원 △신속한 보고 체계 가동 등 촘촘한 폭염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자체 제작 콘텐츠 활용 ‘온라인 전달 연수’ 운영 경남교육청은 폭염 작업 관련 법령 시행 이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 자료가 부족한 점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온라인 전달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학교 관리감독자와 급식·청소·시설관리 등 현업업무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 대응 역량과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명은 ‘폭염 작업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 으로 경남교육청 온라인 전달 연수 시스템에서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1시간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폭염 기준과 체감 온도 측정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 점검 △온열질환 주요 증상과 응급 조치 방법 △체감온도별 예방 조치 사항 등을 담았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산업안전보건 디딤돌 사업 연계 현장 점검 강화 경남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 디딤돌 사업 수행 기관과 연계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도 추진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예방교육 실시 여부 △냉방 설비 작동 상태 △예방 물품 비치 현황 △폭염 시 탄력적 근무 시간 운영 여부 △휴식 공간 확보 여부 등이다.학교별 현장 여건과 대응 실태를 면밀히 확인해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산업안전보건 디딤돌 사업: 학교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준수 사항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 전문기관이 매월 학교를 직접 방문해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 점검 및 교육 등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화 점검 및 예방 물품 지원 병행 이와 함께 폭염 대책 기간에는 급식실과 청소 작업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작업 환경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특화 점검도 병행한다.체감온도가 높은 작업 환경과 휴게 시설 운영 실태, 예방 수칙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각 스카프, 냉풍기, 전해질 보충용 분말 등 예방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학교별 작업 환경과 현장 여건에 맞는 예방 조치 사항을 함께 지도·안내해 폭염 대응의 현장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보고 체계 가동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작업 중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119 신고 후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경우, 해당 학교는 즉시 도교육청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보고한 뒤 발생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양미 안전총괄과장은 “폭염은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위험 요인인 만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체 교육 콘텐츠를 마련하고 비상시 긴급 보고 체계를 정비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경남대입정보센터, 서부대입정보센터, 동부대입정보센터에서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상담에는 대학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중심의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경남대입정보센터 상담 교사가 참여한다.상담은 일대일 방식으로 30분간 이뤄지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학생·학부모는 상담을 통해 진학 설계 및 대학 탐색, 대학별 입학 전형의 특징, 대입 준비 사항 등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이동 거리와 편의를 고려해 경남, 서부, 동부 3개 센터에서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며 상담 기간 이후에도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터를 방문해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맞춤형 상담이고 1, 2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학별 입학 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진학 방향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이 18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도내 교무행정원 1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무행정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교무행정원은 학적 업무, 공문 처리 등 학교 교무행정 전반을 담당하며 학교 운영에서 실질적인 중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무행정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통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사례를 통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AI 기반 도구를 교무 행정 실무에 적용하는 ‘노트북 LM 을 활용한 교무 행정 혁신’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교무행정원은 학교 현장에서 조용히, 그러나 든든하게 교육행정을 지탱해 온 핵심인력”이라며 “이번 연수가 단순한 교육 이수를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역량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을 대상으로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의견 수렴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조사는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 도민이라면 누구나 경남교육청이나 각급 학교 누리집, 또는 학부모용 모바일 안내 문자를 통해 이번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설문 항목은 △기초학력 신장 △교육 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유아·특수교육 발전 등 주요 교육 정책 중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로 구성됐다.아울러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인지도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도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특히 이번 조사는 학생 및 학부모·교직원·도민 등 참여 대상별로 설문 문항을 세분화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도출된 자료의 실효성을 강화했다.강만조 정책기획관은 “교육 예산은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며 “학생과 도민의 의견이 경남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남교육청은 설문 조사 결과를 분석해 2027년도 예산 편성과 주요 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6일에 본청 별관 공감홀에서 ‘학생 학부모와 함께하는 2027학년도 사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4개 특수 목적 대학의 입학 관계자가 직접 참여했다.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순으로 학교별 전형 안내와 지원 전략을 소개했다.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모집 안내를 중심으로 △학교별 입시 특징 및 지원 전략 △지원 시 유의 사항 △주요 입시 일정 안내 등으로 구성됐고 설명회 직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실시 간으로 해소했다.경남교육청은 사전 신청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 200명에게 각 사관학교의 최신 모집 안내 사항을 배부하며 학교별 교육 과정과 생도 생활을 담은 홍보 영상도 상영했다.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관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 대입정보센터를 중심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 내서초, 의령 대의초, 창원 사파중, 통영 통영초 등에서는 학생 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키웠으며 생생한 교육 현장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창원 내서초등학교는 전교생 35명이 중앙 현관에 레드카펫을 깔고 일주일 동안 직접 만든 ‘대형 한지 카네이션’ 으로 선생님들을 맞이하는 깜짝 등교 행사를 열었다.오후에는 담임 교사뿐 아니라 행정실, 조리실 등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한 ‘행운권 추첨과 ‘사랑의 말 전하기’행사를 진행하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보냈다.의령 대의초등학교 학생 자치회는 다모임 시간을 통해 정한 문구로 현수막을 만들고 전교생이 ‘스승의 은혜’노래를 연습해 함께 불렀다.행사 당일에는 떡 케이크 촛불 점화와 함께 유치원생 및 저학년 학생들이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창원 사파중학교는 선생님을 위한 출근길 레드카펫 행사와 포토존 촬영을 진행했으며 점심시간에는 학생 아나운서가 선생님에게 보내는 사연을 읽어주는 ‘사연 라디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통영 통영초등학교는 위클래스 체험 행사로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숨은 보물 선생님 찾기’빙고 게임을 운영했다.또한 학생 자치회 리더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등교 시간 감사 메시지 붙이기, 편지 쓰기, 스승의 날 퀴즈 풀기 등을 진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유공 교원 정부포상 전수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경남교육청은 선생님의 노고를 기리고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매진하는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올해는 교육 정책 추진과 교육 현장 변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원 390명이 정부포상 및 표창을 받았다.주요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거제고현중학교 김철수 교장이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이어 거제교육지원청 구인회 장학관 외 5명이 대통령표창을, 가야초등학교 김성렬 교장 외 6명이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받았다.또한 동면유치원 박혜은 교사를 포함한 교원 185명이 교육부장관표창을, 창녕중학교 정삼원 교감을 비롯한 교원 191명이 교육감표창을 받았다.이날 행사는 훈격별 대표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포상 전수와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수상자 소감 발표, 교육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박종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생님들이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교육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