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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 중구 광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취약계층 1인 가구 7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광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1인 가구 영양듬뿍 밑반찬·간편식 지원사업의 세 번째 회차로 진행됐다.해당 사업은 연간 총 6회, 격월로 추진되며 대상 가구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과 간편식 꾸러미를 회차별로 번갈아 제공한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 6종 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김교선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이 혼자 생활하시는 분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과 세심한 지원을 통해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최이범 광복동장은“이러한 특화사업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광복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에서 부산동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연합 전문가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가족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부산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고위기 청소년 사례 특성 이해 및 가족체계적 평가 △가족치료의 관점과 접근 방법 △가족 치료적 접근의 필요성과 개입 방향 등을 중심으로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상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는 “가족치료적 접근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상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상담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어린이 태극기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태극기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 70여명이 참가해 상상력과 개성을 담은 태극기를 그렸다.어린이들은 태극기를 직접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홍유식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태극기에 담긴 의미와 나라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정성껏 그린 태극기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아이들이 광복의 의미와 태극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에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약 2주 후 별도의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참가 어린이들에게는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가 마련한 기념품도 제공됐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는 1963년에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사회운동을 전개해왔다.매년 태극기 행사, 안보현장 견학, 통일을 위한 자유 수호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립대학교와 연계해 관내 주민들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AI·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18일부터 수강생을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동대문구 평생학습대학’은 관·학 협력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학과 연계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AI·디지털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교육부 주관 ‘2026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 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구는 이를 통해 구민들에게 수준별 맞춤형 AI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교육은 세대와 목적에 맞춰 크게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먼저, 8월 29일 개강하는 △'인공지능-업스킬링 ‘ 과정은 AI 도구 및 프롬프트 기본 활용법부터 데이터 분석, 일반 사무, 보고서 및 콘텐츠 작성 등 실질적인 직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 9월 7일 개강하는 △'중·장년층 일상 속 인공지능’과정은 시니어 세대가 일상에서 생성형 AI를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이 밖에도 9월 중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교육 과정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어서 구민들의 AI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폭넓은 계기가 마련됐다.수강 신청은 8월 18일 ‘인공지능-업스킬링’과정을 시작으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의 편의를 높이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며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교육 일정 및 참여 방법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속 도시경관의 품격을 높인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가꾼 정원이 시상식 이외에도 전시와 이야기, 현장 체험 등 풍성한 연계행사로 시민을 만난다.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9월 7일 개최하고 19일까지 수상작 특별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풍성한 행사로 만들어간다고 밝혔다.특히 토크, 현장 탐방, 설계사무소 방문 등 시민이 조경과 정원의 가치를 직접 보고 듣고 걸으며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상식] ‘2026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개최…총 29개 작품·팀 시상 시상식은 9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올해는 조경상 6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작품·팀 등 총 29개 작품·팀을 시상한다.수상자와 조경·정원 분야 관계자 등 약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오프닝 영상, 개회 및 인사말,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수상 결과는 이날 공개한다.‘서울특별시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기능적·생태적으로 개선한 우수 조경공간을 발굴하고 조경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신설돼 올해 5회를 맞았다.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서울시에서 조성이 완료된 민간·공공 실내외 조경공간을 대상으로 심사했으며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3개 작품과이 중 시민투표로 선정된 시민공감특별상 1개 작품을 시상한다.조경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기념안내판이 수여되며 조경 관련 분야 위원회 구성 시 우선 위촉 기회가 제공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2027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특별정원을 조성할 기회가 주어진다.‘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과 단체, 기업이 골목길과 자투리 공간, 집 앞, 공원 등 생활권 공간에 직접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가꾼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상이다.개인과 단체가 참여한 정원 조성·관리 사례뿐 아니라 기업이 시민과 함께 정원을 만들고 가꾼 사례에도 기업동행특별상이 수여된다.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실천을 도시 녹지 확충 및 정원문화 확산과 연계한다는 취지다.정원도시상 수상자에게는 상훈에 따른 시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서울시는 조경상과 정원도시상을 수상한 모든 작품과 활동 사례를 한데 모은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수상 작품집’도 제작한다.수상작의 설계 의도와 공간 구성, 주요 특징을 비롯해 정원도시상 수상자들의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활동, 시민참여 과정 등이 수록될 예정으로 디지털 파일로 제작해 9월 7일 이후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조경상과 정원도시상 수상작 전체를 기록으로 남겨 관련 분야 종사자는 물론 시민과 학생도 서울의 우수한 조경·정원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작품집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시민참여 행사] 수상작을 보고 듣고 직접 경험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조경상 수상작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수상작 23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수상작 특별기획전시 ‘숲 속의 정원 아카이브’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숲 클리오 전시관에서 열린다.완성된 공간의 모습뿐 아니라 작품의 기획 의도와 설계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조경상 총 6개 수상작 중 1개 작품을 시민공감특별상으로 중복 선정조경상 수상작 토크쇼인 오픈 클래스 ‘THE NEXT SCENE’도 마련되어 있다. 9월 1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수상자 5인의 릴레이 토크를 만나볼 수 있다.시민과 학생, 조경 관련 종사자 등 30명을 모집하며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전 과정은 ‘정원도시 서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 간으로 송출된다.설계자의 해설과 함께 수상작의 실제 공간과 조경설계 현장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도시를 걷는 조경’은 9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9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조경상 대상작을 설계한 사무소를 방문하는 ‘오픈 오피스’ 가 열린다.도시를 걷는 조경과 오픈 오피스는 각각 15명을 모집한다.사전신청은 8월 24일부터 수상작이 공개된 다음 날인 9월 8일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모집 인원이 차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도시의 품격을 높인 조경공간과 일상에 뿌리내린 정원은 완성된 모습뿐 아니라 누가, 어떤 생각과 과정을 거쳐 만들고 가꾸었는 지를 함께 이해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분명해진다”며 “이번 전시와 현장·설계사무소 탐방을 통해 시민들이 서울의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고 조경과 정원을 일상과 가까운 문화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18일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및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며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와 기관별 추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한 훈련으로 오는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이날 회의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한 전 간부와 양천경찰서 양천소방서 213여단 3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초상황보고에 이어 ‘전시 주민이동 통제 방안’과 ‘국가 중요시설 방호 계획’을 주요 현안과제로 놓고 기관별 역할과 대응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을 가정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사항을 점검했다.구는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직제 편성훈련 등을 통해 비상시 임무와 절차를 숙달하는 한편 국가 중요시설 방호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최근의 안보 위기는 군사적 충돌을 넘어 국가 핵심 기반시설과 국민의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는 만큼, 비상상황에서도 구민의 일상과 구 행정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에 준하는 을지연습을 통해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면밀히 점검해 어떠한 위기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보건소가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어르신의 전신질환 예방을 위한 ‘노인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주간 건강과 질병’ 자료에 따르면 구강질환은 균혈증, 흡인성 폐렴 등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특히 어르신을 돌보는 현장 인력의 구강관리 지식이 부족한 경우 어르신의 올바른 칫솔질을 돕거나 의치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이에 동대문구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구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동대문구청 지하 1층 제2회의실 에서 진행된다.노인 구강관리 전문강사인 정민숙 치과위생사를 초빙해 △노인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전신질환과의 연관성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법 △구강 마사지 및 입체조 실습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교육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 내 ‘구민 참여 온라인 접수’에서 할 수 있다.대상은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어르신의 구강건강 관리는 흡인성 폐렴을 비롯한 전신질환 예방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돌봄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지난 8월 14일 바르게살기운동종암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40명을 초청해 갈비탕 대접 및 선물 나눔을 진행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어르신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장수를 기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바르게살기운동종암동위원회 위원 10명은 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대접했으며 수박과 각티슈 등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필품 선물을 전달했다.또한 식사 동안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고 정겨운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정서적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백봉석 바르게살기운동종암동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바탕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류일환 종암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 차원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종암동위원회는 매년 태극기 게양 캠페인, 도로 꽃 화원 조성,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겨울철 문풍지 설치 봉사 등 다채로운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진과 서울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넓힌다.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 3년간 축적해 온 공동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인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손잡고 서울 AI 스타트업의 기술난제 해결과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서울시와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는 8월 18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비롯해 기술사업화, 연구자 교류 및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메리 라이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산학연구 부총장과 개러스 위어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 서울 AI 허브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AI 스타트업의 기술적 과제를 해외 연구진과 함께 연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간 단순 교류를 넘어, 서울 AI 기업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진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연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영국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AI 를 비롯한 과학·공학·의학 분야의 연구와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공동 2위를 차지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과학·공학·의학·경영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QS 세계대학평가 :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 사가 대학의 연구경쟁력·고용 성과·국제화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세계대학 순위 캐나다 밀라에서 영국 임페리얼까지…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유럽으로 확장 서울 AI 허브의 글로벌 공동연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 협력을 시작한 이후, 2024년부터 올해까지 총 20개 AI 스타트업의 공동연구를 지원·추진하며 서울 기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세계적인 연구진과 함께 풀어가는 협력모델을 구축해 왔다.이번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의 협약은이 같은 공동연구 모델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확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캐나다 퀘백에 위치한 밀라 연구소는 딥러닝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교수가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 AI 연구기관 가운데 하나로 글로벌 AI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AI 허브는 2023년 밀라 연구소와 공동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4년 7개사, 2025년 7개사를 지원했다.올해도 국내 AI 스타트업 6개사가 약 15주간 현지에 파견돼 밀라 연구진과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특히 밀라와의 공동연구는 단순한 연구자 교류가 아니라, 스타트업이 사업 과정에서 맞닥뜨린 실제 기술적 과제를 세계적 연구진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그간 AI 스타트업들은 공동연구를 통해 단일 사진 기반 3D 얼굴 생성 기술 AI 기반 전자회로기판 불량 검사 자동화 솔루션 반려동물 건강 기록 기반 AI 질병 예측 정확도 제고 CCTV 영상 분석 최적화 등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세계적 연구진과 함께 연구하고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서울시와 서울 AI 허브는 밀라와 축적한 공동연구 경험에 이번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의 협력을 더해, 서울 AI 허브를 국내 AI 스타트업과 세계적인 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플랫폼’ 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10월 스타트업 런던 파견…공동연구에서 기술사업화·시장진출까지 이번 협약에 따른 첫 공동연구도 곧 시작된다.서울 AI 허브는 올해 10월 AI 스타트업 2개사를 선발해 10주간 런던에 파견하고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진과 함께 기업이 가진 기술과제를 해결하는 시범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 기관은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기업과 공동연구 기간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양 기관의 협력 범위도 공동연구에서 점차 넓혀간다.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동연구 프로젝트 확대 △연구자 교류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연계 △영국 시장 진출 지원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서울 AI 스타트업이 세계적 연구진과 함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연구·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 투자 및 해외시장 진출 기회까지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는 AI 스타트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풀고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캐나다 밀라와 축적해 온 공동연구 경험을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으로 확장해 서울 AI 허브가 세계적인 연구기관과 서울 AI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으로 공제회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기관의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임직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등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18일 본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도상연습 및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위 훈련 및 교육 등을 실시하며 실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또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을지연습 관련 콘텐츠를 게시하고 임직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을지연습의 중요성과 비상대비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연습”이라며 “전 임직원이 실제 상황이라는 자세로 연습에 참여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조직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스마트폰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120 동행콜택시’ 가 시민 호응에 힘입어 더욱 편리해진다.서울시는 실제 이용 데이터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운영 시작 시간 오전 9시에서 8시로 조정 ‘120 전화 후 6번’ 전용 콜센터 직결 상담인력 확충 및 자동결제 도입 등 서비스를 개선한다.시민 호응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서비스 첫 달인 지난해 7월 909건이었던 월간 운행 완료 건수는 올해 7월 10,968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누적 운행 완료 건수도 6만3천 건을 돌파했다.지난해 7월 909건→올해 7월 약 1만 건 ‘10배’… 누적 이용 6만3천 건 돌파‘120 동행콜택시’는 스마트폰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상담원에게 출발지와 목적지를 말하면 인근 택시를 배차하고 차량 위치와 번호 등 배차 정보를 문자나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한다.별도의 호출료는 없다. 서울시는 2025년 7월 ‘동행 온다콜택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올해 7월 6일부터는 어르신이 별도의 전화번호를 외우거나 저장하지 않아도 익숙한 다산콜센터 번호 ‘120’을 통해 호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사업명도 기존 ‘동행 온다콜택시’에서 보다 쉽고 직관적인 ‘120 동행콜택시’로 변경한다.특히 120을 통한 호출도 빠르게 늘어 지난 7월 마지막 주에는 일주일간 약 650건이 접수됐다.서울시는 스마트폰 앱 사용이나 별도 전화번호 저장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동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서울시는 ‘120 동행콜택시’의 실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긴다.운영 종료 시간은 오후 10시로 유지한다.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운행 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 중 오전 시간대에 발생한 이용이 1만7천 건으로 37.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특히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 이용인원의 약 15%는 병원 방문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외래 진료와 정기검진 등 의료 목적 이동이 오전 시간대에 집중되는 이용 특성을 보여준다.서울시는 ‘120 동행콜택시’ 가 어르신의 병원 방문과 같은 의료 이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02-120 전화 후 6번’ 누르면 전용 콜센터 연결… 상담인력 확충·자동결제 도입 전화 연결 절차도 한층 간편해졌다.기존에는 다산콜센터 상담사와 통화한 뒤 전용 콜센터로 연결해야 했지만, 지난 8월 13일부터는 ‘120’에 전화해 음성 안내에 따라 6번을 누르면 ‘120 동행콜택시’ 전용 콜센터로 바로 연결된다.이용 증가에 맞춰 콜센터 상담인력도 확충한다.시는 상담원 2명을 추가 채용해 같은 시간대에 더 많은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통화 대기시간을 줄여 보다 신속한 상담과 택시 호출을 지원할 계획이다.요금 결제도 편리해진다.이용자가 하차할 때마다 카드 등 결제수단을 제시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7월부터는 자동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최초 한 번만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이후 이용부터 택시요금이 자동으로 결제된다.서울시는 어르신이 자주 찾는 병원과 복지관 등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120 동행콜택시’ 홍보도 강화한다. 택시 외부에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알리는 래핑 광고를 부착하고 병원·복지관에는 홍보 배너와 영상을 게시한다.전화번호와 이용 방법을 쉽게 확인해 휴대할 수 있는 홍보명함도 배포할 예정이다.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120 동행콜택시는 스마트폰 앱이나 복잡한 호출 절차 없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어르신에게 익숙하고 편리한 이동수단”이라며 “민선 9기 ‘약자동행’ 가치를 교통 현장에 구현해 병원 방문과 외출 등 어르신의 일상 이동을 든든히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교통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형 화재나 붕괴사고 현장엔 소방·구급대 외에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어벤져스팀’ 이 있다.바로 서울 25개 자치구 보건소의 ‘신속대응반’ 이다.올해 소공동 화재와 서소문고가 붕괴사고에도 이들이 현장에 투입됐다.서울시는 오는 25일 25개 자치구 신속대응반 200여명을 한자리에 모아 실전과 같은 재난의료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재난의료 교육 훈련 경진대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매년 25개 자치구 신속대응반이 한자리에 모여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는 실전형 교육·훈련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신속대응반은 평소 보건소에서 근무하다가 재난 발생 시 현장에 신속히 투입되는 재난의료 대응인력이다.재난 현장에서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사상자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과 물자를 동원하는 한편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속 DMAT 등과 협력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환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이송병원 선정 등 현장 응급의료 대응을 수행한다. DMAT 는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현장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지원팀으로 출동팀당 의사 1명, 간호사·응급구조사 2명, 행정요원 1명으로 구성된다. 실제로 올해 3월 중구 소공동 화재, 5월 서대문구 서소문고가 붕괴사고 당시에도 신속대응반과 DMAT,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가 즉시 현장에 투입돼 환자 분류·응급처치·이송병원 선정을 수행한 바 있다.이번 대회는 25일 오전 9시, 서울시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25개 보건소장과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행정 인력 등 약 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훈련은 ‘재난이 실제로 발생했다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현장 판단력과 기관 간 협업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화재·붕괴·다중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부여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핵심 프로그램인‘도상훈련’에서는 현장지도와 환자카드, 중증도분류표, 모형 자동차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실제 재난 현장을 재현한다.참가자들은 재난 상황을 파악한 뒤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운영하고 다수 환자의 중증도를 판단해 치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단계별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실제 재난현장을 축소해 놓은 교육·훈련 도구를 활용해, 가상의 재난 상황에서 환자 분류부터 응급처치, 병원 이송까지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을 모의로 수행하는 훈련이다.현장과 기관 간 원활한 정보 전달 능력도 주요 평가 항목이다.대회에 앞서 가상의 재난 상황 영상을 토대로 모바일상황실과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유관기관과 공유하는 ‘재난안전통신망 평가’를 사전 실시했다.이 밖에도 대회 당일에는 재난 관련 법령과 매뉴얼에 대한 이해도를 겨루는 ‘재난 골든벨’과 ‘모바일 퀴즈’도 진행된다.대응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했는 지도 공유한다.올해 발생한 중구 소공동 화재와 서대문구 서소문고가 붕괴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대응 사례를 발표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과정과 경험을 각 자치구 신속대응반이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중구 소공동 건물 화재에서는 건물 내 캡슐호텔과 관광호텔 등에 머물던 외국인 등을 포함해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7명 등 총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당시 중구보건소 신속대응반 8명이 현장에 출동해 사고 수습을 완료했다. 5월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고가 철거작업 점검 중 발생한 붕괴사고에서는 사망 3명, 중상 3명 등 총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서대문구 보건소 신속대응반 5명과 서울대학교병원 DMAT 3명이 즉시 현장에 투입돼 사상자 현황을 파악하고 환자의 상태에 따른 응급의료 대응과 이송을 지원했다.올해는 평가방식도 새롭게 개편했다.지난해에는 도상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을 각각 평가·시상했으나, 올해부터는 두 분야를 연계해 기관의 재난의료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또한 재난의료 골든벨과 모바일 퀴즈 등 개인평가에도 서울특별시장상을 신설해 평가·시상 분야를 확대했다. 대회에선 종합평가 우수사례 발표 응원상 등 기관평가 3개 분야와 개인평가 2개 분야 등 총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5개 팀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서울시는 이번 대회 외에도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료 매뉴얼·서식 작성 실무교육, 재난안전통신망 실습, 대량재해 대비 집체교육, 보건소장·신속대응반 대상 ‘재난의료 FMTP’ 과정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재난의료는 예고 없이 닥치는 상황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실제 재난과 유사한 상황을 훈련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해, 어떤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재난의료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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