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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상도전통시장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아리아 달밤장터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축제 현장에는 △청춘 버스킹 △청춘 먹거리 장터 △공예품과 함께 소장품을 판매하는 주민동행 플리마켓 △캐리커쳐, 타로카드,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특히 상도전통시장 내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1잔 쿠폰과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미디언 심형래가 방문해 상인들과 토크쇼, 노래자랑 등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초대가수 신안산, 송준의 무대를 비롯해 상도동 주민 셔플댄스 동호회, DJ 공연 등 흥겨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맥주부스 및 먹거리부스도 운영하며 먹거리부스 이용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쿠폰 1장을 제공한다.한편 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 전통시장에서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이어간다.오는 9월에는 사당1동 먹자골목에서 ‘식도 천국 행사’, 남성사계시장에서 ‘고객 감사 대축제’, 10월에는 남성역 골목시장에서 ‘삼겹살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보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3일 레드로드 R5 와 R6 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한다 제 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보훈대상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세대 간 보훈 정신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올해 축제는“과거의 희생에서 현재의 감사로 미래의 기억으로”이어지는 시간여행형 보훈축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군악대 퍼레이드와 연주로 막을 여는 기념식에서는 보훈유공자 감사패 수여와 어린이·청소년 나라사랑 공모전 시상식, 최우수작 낭독,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이어 가수 배금성과 배진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국가보훈대상자와 주민이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행사장에는‘기억의 시간’, ‘감사의 시간’, ‘희망의 시간’세가지 시간여행 테마 공간이 조성된다. ‘기억의 시간’에서는 나라를 지킨 영웅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보훈 단체 및 보훈회관 소개, 국가 예우사업인‘보훈밥상’홍보관 등을 조성해 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감사의 시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호국보훈·나라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수상작 31 점을 비롯해 태극기 변천사를 담은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 군용 장비와 군복 등을 전시해 보훈대상자의 헌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희망의 시간’은 미래세대와 보훈을 연결하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서울지방보훈청과 청소년문화의집,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AI 로 만나는 독립영웅 체험, 태극기 타투와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보훈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보훈대상자와 어르신을 위한 태극기 컵쌓기, 오재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인생두컷 사진촬영,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마포구 관계자는“제 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보훈대상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5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알아보는 게임 리터러시 교육 ‘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은평뉴타운도서관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게임 제작회사 블리자드에서 근무했던 김우정 강사가 ‘게임, 다양한 직업군과 놀이의 매개체’를 주제로 강연한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와 게임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게임 기획자,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또한 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 콘텐츠이자 소통의 매개체로서 지닌 가치와 역할을 알아볼 예정이다.특히 게임 분야 진로 탐색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게임 관련 직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 “게임은 오늘날 청소년들의 주요 문화 콘텐츠이자 미래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는 게임과 게임 산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청소년은 게임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관련사진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 ‘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홍보물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8일 지역 내 세탁업체인 ‘장성사 세탁소’ 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장성사 세탁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응암2동에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등을 비치해 지역 복지사업 홍보에도 나선다.응암2동은 제보받은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복지지원, 맞춤형 급여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해소를 지원할 방침이다.김진일 응암2동장은 “위기가구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업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퇴원 어르신의 건강 회복부터 지역사회 복귀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최근 대퇴골 골절 수술 후 거동이 어렵고 혈압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던 신내1동에 거주하는 86세 이00 어르신은 중랑구 건강장수지원센터의 통합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의사, 방문간호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의료기관 연계, 전문 방문간호, 맞춤형 운동 처방 등을 제공한 결과 두통과 수면장애가 개선됐으며 한 달여 만에 보조기구를 이용해 스스로 보행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이처럼 건강장수지원센터는 의료와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퇴원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구는 지역사회 돌봄통합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7일 ‘중랑구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 지사장, 보건·의료·요양·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구는 오는 7월부터 신내의료안심주택 내 4호실을 활용한 ‘중간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퇴원 후 곧바로 가정으로 복귀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일정 기간 돌봄과 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오는 7월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국가와 지역의 산업구조 및 경제 현황을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 내 사업체 약 1만 8천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이며 인공지능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현황, 로봇 활용, 무인매장 운영 여부 등 최근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항목도 포함됐다.조사는 온라인과 방문 면접 방식으로 병행 실시된다.온라인 조사는 6월 30일까지 PC 와 모바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구는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총 84명의 조사요원을 운영하며 구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사업체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래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조사된 내용은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고 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미아3구역 소공원과 솔매로 일대에서 ‘제2회 솔매 레트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솔매사랑길 골목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추억은 공연이 되고 골목은 축제가 된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행사장에서는 솔매사랑길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떡, 전통과자, 쿠키,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학창 시절 추억을 담은 ‘솔매 레트로 골목운동회’도 진행된다.비석치기, 판치기, 알까기 등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상권활성화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뽑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이와 함께 관내 시니어 모델이 참여하는 ‘레트로 골목 패션쇼’ 가 열려 레트로 의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선보인다.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7080명곡을 주제로 한 버스킹 공연과 주민 참여형 레트로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마술·버블쇼 공연도 함께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특히 행사 당일 플리마켓 및 판매부스에서 1만5천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5천원 상당의 상권활성화 쿠폰이 제공된다.쿠폰은 축제 당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달 간 솔매사랑길 상가번영회 회원 점포 63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축제 인증샷을 찍는 영수증 포토박스와 상인회 SNS 팔로우 인증,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쿠폰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구는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안전관리요원과 의료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폭염,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마련했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솔매사랑길을 찾아 지역상권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상반기 5~6월, 하반기 10~11월에 걸쳐 진행된다.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복지시설, 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작업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이론교육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 실습을 진행해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새롭게 운영한다.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금융사기 범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범죄 피해 예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어린이들에게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어르신 대상으로는 다단계 사기범죄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연령과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한편 구는 지난해 총 12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운영했다.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안전의식 향상과 재는 대응 능력 강화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생활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난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 체험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9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서초 AI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AI 축제 준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은 올해 2회째로 개최 예정인 '서초 AI 페스타'의 프로그램 제안, 홍보 아이디어 발굴, 최신 AI 트렌드 반영 등 축제 기획 전반에 참여하는 자문기구로 이번에 처음 구성됐다.AI 분야 전문가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양한 세대의 구민대표 등 총 17명이 참여하며 오는 10월까지 주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특히 공동기획단에는 AI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동·여성·장애인·어르신 분야의 구민대표들도 함께 참여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게 될 전망이다.또, 공동기획단 운영을 통해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축제 기획 과정에 참여하는 민·관 협력 모델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동기획단 단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 서초 AI 페스타의 추진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포부와 축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참석자들은 AI 기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 구성, 주민 참여형 이벤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오는 10월 17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서초 AI 페스타'는 AI 와 로봇이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기술 체험 축제로 50개 이상의 AI 체험부스를 비롯해 피지컬 AI 존, 주민 참여 공모전,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진다.구는 AI 기술이 교육·문화·생활·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미래기술의 변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026 서초 AI 페스타'는 단순한 AI 기술 전시가 아니라,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축제”며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과 함께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어우러져 AI 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서초만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AI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이 9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 발대식'에서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이 9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오는 14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광장에서 ‘2026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당신이 지킨 어제, 우리가 기억할 오늘, 함께 누릴 서초’를 주제로 서초구, 서초구 보훈단체,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현대자동차, 기아, 호반그룹이 후원한다.행사는 1부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과 2부 ‘호국보훈의 달 및 매헌윤봉길의사 탄신 118주년 기념 음악회’로 구성된다.오후 5시에 시작되는 1부 기념식은 52사단 군악대의 장엄한 연주를 시작으로 호국보훈 퍼포먼스, 8개 보훈단체 유공회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백석예술대학교 연기과와 웃는아이 뮤지컬단이 함께 선보일 호국보훈 퍼포먼스는 ‘그 날, 1950년 6월 24일 잃어버린 평화의 기억’을 주제로 전쟁의 비극이 시작되기 직전의 평범한 일상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해 평화의 소중함과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계획이다.이어 오후 6시부터는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2부 음악회가 열린다.1982년 MBC 가요대상 ‘가수왕’출신 가수 이용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무대에 오르며 청년예술단체 ‘뮤지컬스’는 뮤지컬 갈라쇼를, 역사합창단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담은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군 첨단장비 전시·체험을 비롯해 △호국보훈 캘리그라피 체험 △한인애국단 입단식 체험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보훈·복지·군 부대 관련 체험부스가 마련된다.또, 마술공연과 비눗방울 쇼를 결합한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버블매직쇼’도 두 차례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아울러 지난해 가족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가 오후 3시부터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인근 매헌시민의 숲과 여의천 소원의 다리 일대에서 함께 진행된다.아이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담아내는 뜻깊은 시간으로 시상식은 오는 7월 중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한편 구는 국가유공자, 지역주민, 미래세대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훈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문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주관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식사를 제공하고 보훈회관에는 ‘보훈건강쉼터’를 새롭게 조성해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챙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보훈단체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전적지 순례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예우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미래세대를 위한 보훈 교육도 한층 강화했다.‘청소년 보훈현장 체험학습’에는 토요반을 신설해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혔고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는 초등 고학년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해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호국 정신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전 세대가 함께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가 일상 속 문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뷰티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뷰티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북 청년 스마트창업센터’5층에 위치한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에서 운영된다.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청년 뷰티 분야 창업 지원 공간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실제 창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지난 3월 문을 열었다.모집 과정은 뷰티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이다.교육 분야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3개 분야이며 분야별 12명씩 총 36명을 모집한다.교육은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뷰티 산업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창업 준비 기반을 갖추게 된다.모집 대상은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성북 청년 예비창업자다.세부 모집 대상과 신청 기간, 교육 일정, 신청 방법 등은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 모집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전문 역량을 키우고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라며 “이번 국가자격증반이 예비창업자들의 실무 기반 강화와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나눔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이종철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세꼬시 쌍둥이수산 본점이 지난 9일 지역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세꼬시 쌍둥이수산 본점 이종철 대표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와 함께 회, 떡, 수박 등이 제공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세꼬시 쌍둥이수산은 평소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종철 세꼬시 쌍둥이수산 대표는 “이번 식사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식사 나눔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이웃의 정을 함께 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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