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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와 내일 오후 3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동구점 및 연제점 개소식을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늘 열리는 9호점 개소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동구청장 등이 참석하고 내일 열리는 10호점 개소식에는 시 정책협치특별보좌관, 연제구청장, 비엔케이부산은행 동부영업그룹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오늘 개소하는 9호점은 저출산·초고령사회로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로 새활용한 네 번째 사례이며 10호점은 청사 이전 후 비어있던 옛 행정복지센터를 새단장해 조성했다.9호점은 폐원한 초량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조성했으며 2023년 개소한 2호점에 이어 동구에 두 번째로 조성되는 센터다.10호점은 이전한 연산2동 행정복지센터 옛 청사를 리모델링해, 도심 속 유휴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도시 공간 재창조의 좋은 본보기다.시는 자원순환 활동과 어린이 환경교육·체험은 공통으로 추진하는 한편 센터별 특화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페트병·장난감 등 플라스틱 새활용 사업 및 어린이 환경교육·체험은 기존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와 동일하게 9호점과 10호점에서도 추진한다.아울러 9호점은 ‘바람과 숲’을 주제로 한 조재임 작가 초대전이 내년 6월까지 개최되며 10호점의 경우 커피 찌꺼기를 재가공해 탈취제, 키링 등을 만드는 ‘커피박 자원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 교육·체험 및 세대통합 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그동안 센터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6천100여 개를 창출하고 플라스틱 159톤을 수거했으며 2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을 운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한편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사회가치경영의 모범적 실천 사례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인천에 2곳이 조성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환경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그린월드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올해도 ‘그린애플환경어워즈’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자원순환과 노인 일자리를 결합한 부산형 친환경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환경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하고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모델로 우리동네를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만드는 거점이 될 것이다”며 “사회가치경영 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질의 친환경 노인일자리 대표 사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제8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이번 어울마당 행사는 ‘부산, 도시 속 농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부산시와 부산진구가 공동 주최하고 (사)부산도시농업연합회가 주관한다.행사는 ‘도시농업’을 테마로 도시농업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구성되며 도시농업단체 외에도 관련대학, 부경원예농협, 미래화훼영농조합법인 등 40여 개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벼 탈곡 체험, 떡메치기, 지게체험, 투호놀이 등 전통체험과 다양한 벼품종 전시 및 호박, 가지 등 신품종 농산물 전시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크게 개막행사, 체험마당, 가을마당, 나눔마당, 전시마당으로 구성된다.개막행사에는 식전 케이팝 공연에 이어 ‘2026년 시민텃밭 왕’, ‘도시농업 우수체험수기’ 시상식 등이 진행되고 체험마당에서는 도시농업공동체들의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슈링클도시농부 캐릭터 만들기, 이끼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또한, 가을마당은 가을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벼 탈곡 및 도정 체험, 가을 국화 전시 및 가을꽃 국화, 메리골드 꽃차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이 외에도 나눔장터마당과 전시마당 등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들이 마련된다.한편 시는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26년 현재까지 도시텃밭 388만㎡를 조성하고 29만 6천 가구의 도시농부를 육성하고 있다.이 외에도 내 집 앞 상자텃밭 보급, 스마트팜 조성사업, 반려식물 분갈이 사업,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과정 운영, 어린이텃밭 학교 운영, 모종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기환 시 경제정책실장은 “도시농업의 다양한 실천사례를 전시하고 체험하는 어울마당 행사를 통해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시민의 도시농업 참여를 유도해 건전한 시민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도시농업의 사회적·환경적·생태적 가치확산 및 생활 속 도시농업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의미있는 도시농업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전 11시 해운대구 클라우드혁신센터 13층 MS DCA 랩실에서 글로벌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추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2기 교육생 35명을 비롯해 부산시, 마이크로소프트, 한국품질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데이터센터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2기에서는 서버·네트워크 분야 15명과 기반설비 운영 분야 20명 등 총 35명이 약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특히 올해는 지난 4월 개소한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을 활용한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교육생들이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환경을 모사한 실습 공간으로 서버 운영과 네트워크 구성, 클라우드 관리 등 실제 현장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에 구축됐다.이번 2기 수료생 가운데 14명은 오는 11월 초부터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현장 인턴십에 참여한다.서버·네트워크 분야는 3개월, 기반설비 운영 분야는 8개월간 인턴십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직무와 연계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1기를 운영했으며 총 4오후 5시간의 실무교육을 통해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 가운데 우수 교육생 6명이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현장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돼 2026년 2월부터 3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1명은 정규 채용으로 이어졌다.시는 이러한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4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을 개소했으며 ‘교육 프로젝트 수행 인턴십 취업’ 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내년 상반기 중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3기 교육생을 모집해 데이터센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1기 수료생 28명에 이어 2기에서는 35명의 청년이 수료하며 데이터센터 전문인력 양성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특히 2기 과정에서는 기반설비 운영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강화했다.티엔지 디킨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지역사회협력 총괄 디렉터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부산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기업의 인턴십과 실무 경험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데이터센터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부산을 동북아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현장 인턴십이 정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들이 부산에 정착해 일할 수 있는 디지털 일자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20일 낮 12시 강서구 화암공원 운동장에서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6 제3회 외국인노동자 명랑운동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202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명랑운동회는 부산지역 외국인노동자와 가족이 함께 체육·문화활동을 즐기며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외국인노동자와 가족 등 약 7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안전 골든벨, 상담·무료검진 및 홍보·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각종 운동경기와 단체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과 함께 사물놀이와 베트남 전통춤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또한 양궁·투호·다트 등의 체험 행사와 솜사탕 등 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특히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안전 골든벨’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행사장 일대에는 ‘하이파이브 안전 프로젝트’ 참여 기관 등 27개 기관·단체가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법률·의료·금융·통신 등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산업 안전, 사고 예방 등 외국인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상담과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윤정노 시 기획관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부산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이 가족,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전하게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8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등 기후·에너지 분야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통합해 2023년 국제박람회로 출범한 행사로 올해까지 4년 연속 부산에서 열린다.올해는 부산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 세계은행, 국제재생에너지기구가 공동 주최하며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제적인 기후·에너지 이슈를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박람회는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후에너지 포럼 등 14개 학술 콘퍼런스와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개막식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개회사와 전재수 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프란체스코 라 카메라 국제재생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등 국내외 기후·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연단에 선다.특히 지난해 한국·IEA·WB 공동 개최에서 올해는 IRENA가 새롭게 참여해 한국·IEA·IRENA·WB가 함께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 기간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에너지 분야의 주요 의제를 논의하는 14개 콘퍼런스가 열린다.콘퍼런스는 IEA 등 국제기구가 주도해 세계 에너지 정책과 기술을 논의하는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모색하는 국내 기후 이니셔티브, 기후 산업 수요자 중심의 기후 설루션 플랫폼 등으로 구성된다.전시회에는 삼성·LG 등 국내 대표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5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기후·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5개 전시관에서는 고효율 기자재, 재생에너지, 친환경, 탄소중립, 기상관측 장비 등 기후·에너지 전 분야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후테크 특별존’도 운영된다.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판매 상담을 진행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비롯해 전문 도슨트와 주요 기업의 기술을 살펴보는 도슨트 투어, 기후 퀴즈쇼,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시는 박람회 기간 시의 주요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는 ‘부산시 에너지 정책 홍보관’과 수소에너지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에너지 정책 홍보관은 정책 홍보존, 상담존, 체험 부스존으로 구성해 신재생에너지 등 부산시의 주요 에너지 정책을 알린다.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체험 부스에서는 수소에너지의 발전 원리를 알아보고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등 수소에너지 안전성 캠페인을 진행한다.특히 시는 박람회 첫날인 9월 16일 오후 3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6~218호에서 ‘NEXT Solar 부산’콘퍼런스를 개최한다.‘지상에서 우주까지: 차세대 태양광 혁신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차세대 태양광 기술과 우주 태양광 개발을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석상일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와 스테판 드 볼프 킹압둘라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각각 차세대 태양전지의 탄생과 한계, 고효율·탠덤 태양광 기술 발전과 우주 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이어 이병홍 현대자동차 파트장이 솔라 모빌리티 기술개발을, 문수진 한화큐셀 센터장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현황과 우주 태양광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며 발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진다.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벡스코 오디토리움과 제1전시장에서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주요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 초청 연사 등 자세한 사항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재수 시장은 “부산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 세계은행, 국제재생에너지기구가 공동 주최로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부산이 글로벌 기후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세계의 혁신 기술과 기업, 전문가가 부산에 모이는 만큼 기후테크와 탈탄소 산업의 새로운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2층 시민광장에서 부산 신발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완전 신-봤다 ‘부산 신발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완전 신-봤다 ‘부산 신발 홍보·판매전’'은 100년 역사를 이어온 부산 신발산업을 알리고 지역 신발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마련했다.지난해 3월 부산 신발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처음 개최했으며 행사 이후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등 업계의 만족도와 참여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개최한다.올해 행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부산 신발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시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 신발을 직접 신어 보고 기업별 자체 할인 및 동백전 캐시백, 이벤트 할인 등 최대 50% 상당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특히 올해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부산 신발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부산 신발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전시와 함께, 이대호·서장훈·이동국 등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기증한 신발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부산테크노파크의 특수 장비를 활용한 바른 걸음걸이 체험·분석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보행 문화를 알리고 체험 참여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시 소통 캐릭터 ‘부기’ 와 함께하는 포토존 인증사진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는 부산 신발 마케팅 플랫폼 ‘파도블’의 시그니처 굿즈를 증정한다.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 신발산업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의 소중한 산업 유산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 신발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산 신발산업이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생애주기 및 가족구성원 변화에 따른 가족 내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일부터 10월까지 ‘2026년 가족톡톡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가족톡톡스쿨’은 ‘가족의 모든 순간, 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예비부부부터 영유아·아동·청소년·성인기 자녀를 둔 부모까지 가족의 생애주기별 소통 증진을 위해 운영된다.특히 해당 생애주기의 자녀가 없더라도, 손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 예비 부모, 가족 소통 및 관계 개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고 세대 간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가족 문제 해결에 특화된 전문가를 초빙해 도모헌, 부산도서관 등 시민 접근성이 뛰어난 주요 문화·공공 공간에서 총 5회 현장 특강으로 진행된다.[1회차] 수영구가족센터 주관으로 도모헌에서 영유아기 부모를 대상으로 김수연 센터장의 ‘인생을 결정하는 생후 1년, 부모의 역할’강연이 열린다.[2회차] 부산광역시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모헌에서 청소년기 부모를 대상으로 권정현 교수의 ‘우리아이 마음신호 읽기’강연이 진행된다.[3회차] 해운대구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아동기 부모를 대상으로 권혜연 대표의 ‘아이의 SNS 세상, 부모는 어떻게 함께해야 할까?’강연이 열린다.[4회차] 부산광역시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부산도서관에서 독립기·성인기 부모를 대상으로 최광현 교수의 ‘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특강이 이어진다.[5회차]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KT G 상상마당에서 커플·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이덕림 대표의 ‘사랑만으로는 맞춰지지 않는 것들’강연이 진행된다.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현재 회차별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온라인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회차별 운영센터인 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부산진구·수영구·해운대구 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070-7457-6552, 수영구가족센터 051-758-3075, 해운대구건강가정지원센터 051-782-7002교육 관련 세부 내용 및 안내 사항은 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김소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2026년 가족톡톡스쿨’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구성원 간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소통 지원 사업을 확대해 화목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6회 부산실버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6회를 맞은 ‘부산실버영상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미디어를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와 (사)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 부회장,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를 비롯해 노인복지관 관계자, 어르신,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식전 영상, 식전 축하공연, 시상식, 대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청년일기 서포터즈’ 영상은 서포터즈로 활동한 부산지역 대학생 6명이 실버영상제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영상 제작 현장을 촬영하고 참여자들을 인터뷰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이를 통해 노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실버영상제의 의미와 필요성을 공유하며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가장 깊은 시선, 가장 젊은 기록’을 표어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8일간 진행된 영상공모전에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14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공모 결과 자유주제 21편, 노인주제 128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수상작은 예비 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자유주제 12편과 노인주제 13편, 총 25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한편 자유주제 수상작 가운데 대상을 포함한 4편은 오는 10월 중 한국방송공사 1티브이 ‘열린채널 부산’에서 방송될 예정이다.부산실버영상제 심사위원들은 “이번 ‘제16회 부산실버영상제’는 인공지능과 사이버 범죄, 팬덤문화 등 다양한 소재를 적극적으로 다루며 실버세대의 폭넓은 관심과 감각을 보여줬다”며 “특히 이러한 관심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며 실버영상제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부산실버영상제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과 생각을 영상과 사진으로 직접 표현하고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영상과 사진을 통해 새로운 세대와 만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9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제27회 미루샘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이번 정기연주회는 여성문화회관 미루샘합창단이 매년 시민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해 온 정기 무대로 노래를 통한 재능 나눔과 음악적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공연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하며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꽃, 별, 바람, 그리고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연주회는 총 2부에 걸쳐 다채로운 감성의 합창곡과 성악·남성중창단의 특별 무대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1부에서는 미루샘합창단이 산유화, 들국화, 달맞이꽃 등 6곡을 선보이며 이어 성악가 이진영과 한정현이 진달래꽃, 별을 캐는 밤을 찬조 공연으로 선보여 가을밤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채운다.2부에서는 미루샘합창단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람이 머무는 날, 희망가 등 5곡을 들려주며 남성중창단 ‘루체 포텐자’ 가 특별 무대로 우정의 노래, 여자보다 귀한 것은 없네를 부르며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매 없이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여성문화회관 강좌를 바탕으로 1994년 창단된 미루샘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부산합창제 참가 등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는 다양한 무대에 참여해 왔으며 복지시설 방문 공연 등 문화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정화 시 여성문화회관장은 “단원들이 열정과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공연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문화회관은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공간’ 이라는 철학 아래, 더 많은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평등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박물관은 시민들이 다양한 기증문화유산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박물관 2층 미술실을 기증전시실로 새롭게 단장하고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증전시실은 개인과 문중 등이 기증한 문화유산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한 기증자들의 뜻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공간이다.기존 기증전시실은 박물관 1층에 위치해 특별기획전 규모 확대에 따라 휴실이 잦고 전시 공백이 장기화되는 등 상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박물관은 기증문화유산을 보다 안정적으로 선보이고 시민들이 언제든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번에 전시실을 2층으로 이전했다.부산박물관은 1978년 개관 이후 기증자들의 나눔을 통해 1만 9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받았으며 새롭게 마련된 기증전시실에서는 이 가운데 엄선한 213점을 선보인다.전시는 도자기·회화·복식 등 전통 유물부터 근현대 식기·사진 등 생활사 자료까지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기증문화유산으로 구성했다.이를 통해 기증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부산박물관의 역사와 소장품의 의미를 살펴보고 기증문화유산의 가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국보 ‘금동보살입상’을 비롯해 다양한 지정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보물 ‘백자대호’ 와 ‘반곡 이덕성 초상’, 국가등록유산 ‘대한민국 독립선언문’과 ‘서영해가 사용하던 타자기’,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김홍도 필 산수도’ 와 ‘독례집요 목판’, 부산광역시 민속문화유산 ‘박기종 대례복’과 ‘박기종 예도’등이 전시된다.이와 함께 근현대 식기 등 가까운 과거의 일상에서 실제 사용됐던 생활자료도 전시해 문화유산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오래되거나 특별한 유물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일상과 기억도 미래에 전해질 문화유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의 범위를 넓히고자 마련했다.기증전시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립박물관 전시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새롭게 단장한 기증전시실은 개인과 문중이 소중히 간직해 온 유산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기꺼이 내어주신 기증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을 만나는 공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증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물건과 기억을 문화유산으로 함께 이어가는 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오늘부터 9월 22일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성과 보상과 지원 강화를 통해 도전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매년 상하반기에 선발하고 있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상장 및 부상금과 함께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가점 등 파격적인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번 온라인 투표는 2026년 상반기 성과가 창출된 적극행정 추진사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20건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심사점수에 최대 10점이 반영된다.시는 1차 심사점수와 2차 시민 온라인 투표점수,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점수를 합산해 10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선발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투표 기간 시 누리집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적극행정 추진사례 총 20건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정책의 수혜자인 시민이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정노 시 기획관은 “해양수도 부산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직문화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시교육청과 협력해 부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I AM A DESIGNER’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9월 14일 구서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참여 학교별 일정에 맞춰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된다.‘I AM A DESIGNER’는 “어린이들이 바라본 부산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학생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도시와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발견한 생각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보는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이다.매일 지나다니는 거리와 학교, 공원 등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불편한 점이나 개선하고 싶은 부분을 찾아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부산의 모습을 스스로 구상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지난 7월 부산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학교를 모집한 결과 총 9개교가 선정됐으며 21개 과정에 36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교육과정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들의 부산,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정원도시 부산 등 3개 주제로 마련했다.‘우리들의 부산’에서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부산의 일상과 도시 모습을 살펴보고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에서는 디자인을 통해 도시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고민한다.‘정원도시 부산’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공간을 상상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직접 표현해 본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로 해금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로 변화를 제안하며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와 함께 시는 학교 밖에서도 예술과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F1963 유리온실에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협력 전시’ 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진행되며 전문 도슨트의 전시 작품 해설을 통해 작품에 담긴 생각과 표현 방식을 살펴본 후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오브제를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장 미셸 오토니엘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창작 활동으로 연결해 예술과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관찰한 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9월 16일부터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 및 F1963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구글폼을 통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단, 10월 17일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시는 학교 수업과 문화예술 현장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핵심 가치인 ‘포용·연결·참여’를 시민 일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반기에는 교육과 전시, 체험을 아우르는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도시의 변화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부산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작이다”며 “올가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디자인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디자인을 일상에서 경험하고 부산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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