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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4월 2일 오후 2시 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년 제2회 부기테크 투자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기테크는 시가 조성한 펀드 운용사와 지역 유망기업을 연결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후속 투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 대표 투자 매칭 프로그램이다.행사에는 시 출자 펀드 운용사, 수도권 투자사, 지역 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하며 투자사 리버스 피칭 기업 투자 설명회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방위산업, 딥테크, 해양수산 등 지역 특화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매칭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해당 분야 17개 유망기업을 선발해 업종별 펀드 운용사와 매칭함으로써, 일반적인 기업 투자 설명회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 성사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참여기업에는 사전 기업 투자 설명회 코칭과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고 행사 이후에도 후속 미팅을 연계하는 등 투자유치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 체계를 갖췄다.시는 미래성장 벤처펀드,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등 최근 2년간 5천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투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실제로 지역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부기테크 투자쇼'를 연 4회 정례 운영하는 대표 투자 연계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아울러 부산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수도권 투자사와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부기테크 투자로드쇼를 매월 개최해, 지역 기업이 투자 유치부터 스케일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수도권 및 지역 투자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투자포트’를 연 5회 개최해 최신 투자 동향과 포트폴리오를 공유하고 공동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부기테크 투자쇼 및 로드쇼’는 93개 기업, 80개 투자사가 참여해 164건의 후속 미팅을 성사하고 2개 기업에 약 1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끌어냈으며 현재도 기업들에 대한 투자 검토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박형준 시장은 “부기테크 투자쇼는 지역기업과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통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펀드 조성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부산의 창업 생태계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6년도 시 소통 캐릭터 '부기'의 저작재산권 무료 개방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부기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은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부기’를 활용한 상품과 콘텐츠를 제작 판매할 수 있도록 저작재산권을 무료로 허락하는 사업이다.본 사업은 지역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캐릭터를 활용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 중이며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부산 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신청 종료 후 사업 적합성 캐릭터 이미지 훼손 여부 결격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용 허락 여부를 결정하고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저작재산권 이용 허락을 받은 기업은 '부기'캐릭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상품 개발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상품,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은 허락일로부터 3년으로 기간 종료 전 재신청을 통해 연장할 수 있다.시는 참여 업체 지원과 캐릭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캐릭터 상품 판매 촉진 행사인 ‘굿즈이즈굿 V.2’ 참여와 ‘부기 굿즈 통합 쇼핑몰’ 운영 등을 통해 부기 상품 판로를 넓혀 왔다.현재 ‘부기 굿즈 통합 쇼핑몰’에는 16개 업체가 입점해 200여 개 상품을 판매하는 등 지역 기업의 캐릭터 활용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또한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으로 캐릭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부기'저작재산권 개방은 대상별로 무상 및 유상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고는 부산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무상 개방사업이다.부산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는 무상 개방을, 중견기업 이상 및 타지역 기업 등에는 유상 개방을 병행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부기 캐릭터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산의 중요한 콘텐츠 자산이다. 이번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기 캐릭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부산 1000인의 아빠단'운영으로 행복육아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시와 16개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합동 발대식을 열고 아빠단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발대식에 참여하는 1000인의 아빠단 가운데 200명은 현장에서 800명은 줌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소개 영상 상영 시, 구군 대표 아빠단 선언문 낭독 아빠단 릴레이 깃발 퍼포먼스 및 세레모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시와 구 군 아빠단 네트워킹 및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돼 참여 아빠들의 소속감과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16개 구 군 아빠단 900명으로 운영되며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간다.온라인에서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등 분야별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부산의 명소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에는 시와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함께육아 데이’합동 행사를 추진하고 12월에는 한 해 동안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해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시는 그동안 부산시 육아정책브랜드인 '당신처럼 애지중지'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지난해에는 클래식 파크 콘서트 구포국수체험 드로잉 미술체험 엄마휴식 프로그램 가족 물놀이 등 사계절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육아멘토링, 부모상담 등을 추진했다.올해는 시뿐 아니라 16개 구 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부산 전역으로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구 군별로 영도구 어묵만들기 체험, 수영구 요트 체험, 기장군 버섯공장 체험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지역을 경험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아빠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아이와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대표 참여형 아빠육아 프로그램으로 2018년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운영한 바 있다.시는 올해 4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아빠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1자녀 가정 등 시 아빠단 100명을 선정했으며 16개 구 군에서도 아빠단 900명을 확대 선발해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으로 연계 운영하게 된다.박형준 시장은 “올해 10기를 맞은 ‘부산 100인의 아빠단’ 이 100인을 넘어 '부산 1000인의 아빠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출범을 계기로 부산 전역에 '아빠육아', '행복육아'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시는 앞으로도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따뜻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 중 9월은 추석 연휴로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10월에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토요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3~4월]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라는 주제로 가야 장신구를 모티브로 한 휴대폰 비즈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한다.[5~7월]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가야토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8월] ‘복천동 보물 금동관’ 이라는 주제로 금박종이, 스팽글 등으로 금동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가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10월]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할 수 있지만, 한 ID에 한 명의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천박물관의 대표 유물, 또는 특별전 전시 주제와 연관한 다양한 가족 단위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리 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복작복작 복천공방 연간운영 일정 연번 행사 날짜 주제 접수 1 3. 28.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3.23.~25. 09:00~오후 6시 2 4. 25.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4.20.~22. 09:00~오후 6시 3 5. 30.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5.26.~27. 09:00~오후 6시 4 6. 27.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6.22.~24. 09:00~오후 6시 5 7. 25.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7.20.~22. 09:00~오후 6시 6 8. 29. 복천동 보물 금동관 8.24.~26. 09:00~오후 6시 7 10. 3.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9.28.~30. 09:00~오후 6시 8 10. 31.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10.26.~28. 09:00~오후 6시 주요 일정 및 동정 [3. 20.] 일자 주요 일정 브리핑 비고 시장 일 정 전화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 인터뷰-부산일보TV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 - - - - 보도자료 - 행정 부시장 일 정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미래 혁신 부시장 일 정 통상일정 -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40분, 시청에서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 몬트리올시장을 단장으로 한 몬트리올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문화 창의산업,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몬트리올시 대표단은 몬트리올 문화예술위원회, 몬트리올상공회의소, 문화 창의 분야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 규모로 부산을 방문했다.박 시장은 “자매도시 몬트리올 대표단의 부산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과 몬트리올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도시정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페라다 시장에게 말했다.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문화 예술 분야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 도시정책 인공지능 관련 첨단산업분야 등에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페라다 시장은 “따뜻하게 환대해주셔 감사하다”며 “2025년 11월 시장으로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자매도시 부산과는 그동안 꾸준하게 우정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이 문화창의산업, 관광, 인공지능,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계기가 될 것”이라고 부산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두 시장은 면담에서 두 도시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및 도시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부산이 추진 중인 세계디자인수도와 문화 관광 활성화 정책, 몬트리올의 창의도시 정책과 디자인 산업 등 양 도시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몬트리올 대표단은 부산 방문 기간, 부산의 주요 문화예술 인프라와 도시 정책 현장을 둘러보며 교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어제는 영화의전당과 에프1963을 방문하고 부산문화재단과 몬트리올 예술위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오늘은 부산콘서트홀, 부산현대미술관, 감천문화마을 등을 방문해 부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콘텐츠를 살펴볼 예정이며 또한 페라다시장은 별도로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부산의 교통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도시 정책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몬트리올 대표단 방문이 문화 창의산업과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교류를 통해 부산의 국제도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부산과 몬트리올은 앞으로도 함께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교류를 확대할 것이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부터 3월 22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시 치과의사회,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다.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기술 공유와 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산업 행사인 동시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과 퍼포먼스를 함께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막 당일 오후 4시,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과 부산 유치에 대한 관심을 치의학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일시 장소: 2026년 3월 21일 오후 4시 벡스코 제2전시장 BDE M강의장 강 연 자: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강연주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전국 치의학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퍼포먼스는 부산 유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치의학계 주요 인사 등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치의학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치의학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80여 개사가 참여해 디지털 치과 진료 장비 및 진료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홍보하고 각종 홍보를 통해 기업 대 기업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신 치과 진료 기술, 보수 교육 등 28개의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만, 인도 등 7개국 50여명의 해외 참가자가 참석해 세계적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치과기공소와 기자재 업체 19개사가 참여하고 공동홍보관에 공간 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BDE는 치의학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이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산 학 연 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을 적극 추진하고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해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신청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시는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국제 유가 변동과 전기차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가 확대되면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보조금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2026년 민간 전기차 보급 목표 7천174대를 기준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초기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전기차 신청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6년 3월 기준 전기차 신청은 총 2천25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증가했으며 전기 승용차 1천832건, 전기 화물차 418건으로 전 차종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추이를 반영해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일부 차종의 조기 소진 가능성에도 차종별 물량 조정 등 탄력적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시민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과 함께 청년 대상 '부산청년 EV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부산청년 EV드림’ 사업은 청년층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차 이용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부산형 특화 사업으로 생애 첫차 구매 청년과 취업 창업 등 다양한 청년 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매를 지원한다.청년 대상 추가 지원금은 최대 200만원이며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등 참여 제조 수입사도 차량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실질적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할인제'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지역할인제는 전기차 제조사와 협력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이브이케이엠씨 센트로에이케이 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제조 수입사 30만원 할인과 시 30만원 추가 지원을 통해 시민은 총 6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전기차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급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층을 위한 '부산청년 EV드림'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친환경 교통 전환과 시민 부담 완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청 열린도서관이 오늘부터 5월 22일까지 봄 도서 큐레이션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큐레이션: 양질의 콘텐츠만을 취합 선별 조합 분류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재창출하는 행위 이번 도서 큐레이션은 봄이 완벽해진 뒤에 오는 계절이 아니라 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시간이라는 점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흔들리고 아직 차가운 마음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괜찮지 않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는 봄을 마주하고 다시 읽고 다시 생각하며 천천히 살아갈 힘을 되찾는 사유의 시간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시는 시청 들락날락과 열린도서관 도서 큐레이션 공간에서 진행되며 문학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도서를 통해 감정과 관계, 삶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된다.‘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봄의 시간’을 주제로 그대 그러니 사라지지 말아라,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 싫다는 건 뭘까?등 도서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서 큐레이션과 연계해 유아 초등 성인 대상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상시 참여형 코너 '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을 운영한다.전시 도서 기반 체험프로그램으로 유아 대상으로 전시 그림책을 활용한 ‘나의 마음 표현 오브제 만들기’등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을 초등 대상으로 감정 카드와 상황 문장 만들기, 성장 북마크 제작 등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성인 대상으로 작품을 읽고 사유하며 자신의 감정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조용한 문학 살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1층 들락날락 전시 공간에는 도서 전시와 함께 참여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열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봄은 모두가 괜찮아져야 하는 계절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은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며 “이번 도서 큐레이션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삶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1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웹포스터 참고2시청 들락날락 전시상설코너‘괜찮은지 묻는 자리’포토존 2026년 3월 20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0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3년 5월 22일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상호 합의로 협약을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디지털 트윈: 현실 세계의 사물이나 시스템을 컴퓨터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한 디지털 복제본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물리적 대상의 상태와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모니터링하는 기술 시는 2023년 5월 22일 국가 가상모형 국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가상모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2024년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공모사업에 부산시가 선정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공모사업 마지막 해’를 맞아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행정 대민 플랫폼은 L 클라우드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가상모형 구축 사업 모델의 안정화와 고도화를 위해 협약을 3년 연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시는 행정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가상 모형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진구를 거점으로 부산 전반으로 확산시키도록 할 계획이다.가상모형 대민 플랫폼의 공식 누리집 네이밍인 '1365 트윈'업무표장 사용권을 등록함으로써 영리 목적 사용을 차단하고 공공성을 확보했다.한편 2025년 추진했던 도심 공기질 관리 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활용해 볼 수 있다.‘도심 공기질 관리 서비스’는 부산광역시 버스에 이동형 공기질 IoT 센서를 설치해 재비산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측정하고 대기오염 물질이 어떻게 확산하는지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공기질 데이터 기반의 특수차량 운행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야외 활동 맑음 지수’를 이용한 시민 건강 행동 가이드를 제공한다.‘스마트 응급대응 시민안심 서비스’는 시민들이 AED 등 7종 응급시설의 위치 상세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사각지대 분석 최적 입지 추천 3D 실내외 뷰 최단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도심 인공조명 생활안전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 기반 빛 영향 히트맵과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인공조명 환경을 분석하고 과도한 조명의 핫스팟 진단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지역 확인이 가능하다.백명기 시 도시공간계획국장은 “시민들이 공식 누리집을 방문해 가상모형이라는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이나 활용사례 등을 수정해 배포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부산형 가상모형 안전서비스 모델의 국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10분 시청 의전실에서 케이비국민은행의 2026년도 장애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윤용환 케이비국민은행 영남영업추진그룹 부행장과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영동 부산농아인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전달식 개요’일시: 2026년 3월 19일 17:10 장소: 부산시청 7층 의전실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 윤용환 KB국민은행 영남영업추진그룹 부행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동 부산농아인협회장, 장진순 한국장애인연맹 부산DPI 회장, 이승희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장, 차대헌 부산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장 후원내용: 2026년도 부산지역 6개 장애인복지사업 후원 행사진행: 후원금 전달식, 기념 촬영 등 이날 케이비국민은행은 부산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도 후원금을 전달한다.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6개 장애인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2026년도 부산지역 장애인복지사업: ➀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➁부산장애인 진로 취업 박람회 ➂장애인보조기기 대여 및 맞춤형 개조 제작 ➃맞춤형 의사소통 서비스 지원 및 보완대체의사소통 보조기기 키트 보급 ➄발달지연 영유아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 ‘얼리 인’➅수어 및 한글 교육사업 등 케이비국민은행은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을 계기로 부산지역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충전기 교체 등 9개 사업에 대해 3억 5천만원을 후원한바 있다.이번 후원은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시는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윤용환 케이비국민은행 영남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은 “올해에도 부산지역의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보다 행복한 삶에 대한 국민은행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 함께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주간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선정 이후 세계디자인기구와의 공식 협정 체결을 계기로 디자인 도시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과 디자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도시디자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부산이 나아가야 할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정립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적 디자인 도시를 구현하고자 한다.디자인 주간은 23일 영도 봉산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으로 시작된다.‘빈집을 활용한 포용적 생활공간 조성’을 주제로 낙후 도심을 시민 중심 공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한다.24일에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 콘퍼런스'가 개최된다.‘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회복과 연결’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부산의 글로벌 디자인 거점화 전략을 모색한다.26일 시청 국제회의장에서는 '부산 도시공간정책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미래 도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도시공간정책의 대전환을 통한 통합과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 부산의 방향 제시와 혁신공간 확산을 위한 장을 마련한다.27일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협정식'이 열린다.시와 세계디자인기구 간 첫 의무행사인 협정식에서는 공식 협정 체결과 함께 공동선언문 낭독, 서명식, 공식 로고 색상 공개가 진행될 예정이다.28일과 29일에는 세계디자인기구 이사회가 개최되며 28일 저녁에는 '디자인 나이트'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이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 디자인 리더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이번 디자인 주간은 전문가 위주의 행사를 넘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주간'으로 운영된다.본격적인 디자인 주간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시청사 연결 통로에서 ‘WDC 캐치프레이즈 선정 전시회’를 개최해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을 상징할 슬로건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WDC 시민 캐치프레이즈 선정 공모전’에는 총 639건이 접수됐으며 [최우수] ‘부산을 잇다, 디자인을 짓다’[우수] ‘모두를 잇는 디자인 부산’등 수상작 총 8건을 전시했다.또한 26일에는 시청 및 도모헌 일원에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시민 공감 라운지가 열려 ‘2028 WDC 캠페인’을 전개한다.시청 및 도모헌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세계디자인수도의 의미를 알리고 일상 속 디자인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디자인 주간의 열기를 시 전역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디자인 주간은 2028년 세계디자인수도로서의 부산이 나아갈 길을 시민과 함께 확인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며 “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의 삶이 더 행복해지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 15분도시 핵심 시설인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남구도서관 들락날락'을 개관한다고 밝혔다.시와 남구는 3월 20일 오후 4시 남구도서관 1층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오은택 남구청장, 박수영 국회의원, 시 구의원, 어린이, 학부모, 어린이집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한다.'남구도서관 들락날락'은 2024년 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구 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독서와 교육, 디지털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새단장해 친근하고 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남구도서관 들락날락’은 활용도가 떨어지는 도서관 로비 및 지하공간 등 면적 1760제곱미터를 활용해 1년여의 사업 기간을 거쳐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을 자극하는 학습, 문화, 예술,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조성했다.지하 1층 전시 체험 공간은 5면형 다면동화 콘텐츠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아이들이 동화 속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1층 디지털 라운지 북카페에는 로비의 미디어아트 조형물과 월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인공지능 로봇 ‘루카’가 책을 읽어주는 어린이동화 체험공간이 운영된다 2층 학습 커뮤니티 공간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마트테이블, 인공지능 바둑로봇, 닌텐도 게임공간을 갖췄으며 4층 스마트 강의실은 전자칠판과 태블릿을 활용해 영어 및 코딩 교육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시는 지역 거점 공공도서관인 남구도서관에 들락날락이 조성됨으로써 도서관이 책을 읽는 전통적인 공간에서 가족 친화적인 복합공간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학교 밖 공교육 확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구도서관 들락날락의 운영시간은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그 외 들락날락의 자세한 내용과 프로그램 예약은 남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들락날락'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위한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15분 생활권 내 유휴공간에 아동 친화적 도서관과 실감형 체험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융합한 놀이형 학습공간을 조성해 그간 다양한 성과를 거둬 왔다.현재 ‘들락날락’은 부산 내 97곳이 개관해 운영 중이며. 들락날락에는 ‘영어랑 놀자’, ‘창의배움터’, ‘맘껏 놀자’등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부산시에서 직접 제공하고 있으며 SDG 시티 어워즈, 리브컴 어워즈 최고상 수상 등 국제수상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 모델로 인정받은 바 있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들락날락'은 15분도시 핵심 시설이자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혁신 사례로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지역 거점 도서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이번 들락날락 조성은 또 다른 우수사례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