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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오는 9월 16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2기 열린강좌’를 개최한다.‘열린강좌’는 재테크,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다.이번 강좌는 꿈과 희망을 나누며 시민들의 삶에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시각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 나서는 최현우 마술사는 ‘편견을 깨는 마법 같은 3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동기부여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최현우의 매직 플레이북’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한 그는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내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 누리집·부산민원120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전화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정영란 시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강좌가 현대 경쟁사회 속에 지쳐있는 시민 여러분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데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내일부터 8월 16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2015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은 국내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인디게임 행사이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버프 유어 인디 스피릿’ 으로 참관객과 개발자가 소통하며 인디 스피릿의 발견과 연결, 성장을 거쳐 더욱 강하게 버프되는 과정을 의미한다.이번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에서는 전년 대비 44퍼센트 증가한 57개국 856개 인디게임이 접수됐으며 부문별 심사를 거쳐 42개국 332개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어 현장에 전시된다.경쟁부문인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심사위원 22명이 3개월간 심사해 전시작을 선정하고 비경쟁부문인 커넥트픽은 인디게임에 대한 이해를 갖춘 빅커넥터즈의 투표로 선정해 게이머와 참관객의 시선을 전시 구성에 반영했다.오프라인 전시·체험행사는 내일부터 8월 16일까지 열리며 일자별로 ‘비즈니스 데이’ 와 ‘페스티벌 데이’로 구분 운영해 산업 전문성과 대중적 체험 요소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개막일인 14일에는 산업 관계자 간 교류 중심의 ‘기업 매칭’과 게임 산업 흐름을 공유·소통하는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 가 운영된다.15일부터 16일 주말 양일간 이어지는 ‘페스티벌 데이’에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인디게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전시장에서는 무대 행사, 행사구역, 기념품 구역, 실시간 방송 등 부대행사 구역을 운영하며 개발자와 참관객의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과 부산 지역 먹거리 팝업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공식 시상 프로그램인 ‘BIC 어워즈’는 첫날인 14일 오후 5시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종료 시각에 맞춰 주요 부문 후보작을 발표한다.이후 마지막 날인 16일에 현장 투표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선정된 작품을 시상하고 폐막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오프라인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전시·체험행사는 8월 28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올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은 유튜브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YouTubePlayables’ 기반의 인디게임 지식재산권 확장 사업을 전개하고 인디 생태계의 영토 확장에 나선다.‘YouTube Playables’는 별도의 앱 설치나 다운로드 없이 클릭 한 번으로 게임을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로 BIC 조직위는 자체 검증한 5개사 7개 우수 인디게임 작품을 시범 탑재해 세계 이용자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한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공식 유튜브 채널은 최근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획득하는 등 강력한 대중적 파급력을 입증했으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인디게임 홍보와 세계적 접점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올해 12회를 맞이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은 부산이 글로벌 인디게임의 메카로 도약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미래 콘텐츠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인 인디게임의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시 차원의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21일까지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2026년 하반기 하하 에듀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내 캠퍼스 교육관과 대학 체육시설 등에서 진행된다.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는 상반기보다 확대된 총 38개 강좌를 운영하며 스포츠 프로그램 18개 강좌와 에듀 프로그램 20개 강좌로 나뉜다.‘스포츠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피클볼, 테니스, 당구, 포켓볼, 탁구, 그라운드골프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수준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을 산길을 걷는 트래킹과 질환별 맞춤 운동인 ‘메포츠’도 함께 운영된다.‘에듀 프로그램’은 합창, 라인댄스, 난타, 태권도 등 함께 즐기는 체험형 강좌와 실생활 스마트폰 인공지능 활용, 인공지능 영상 공작소 등 디지털 강좌,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 시니어 모델, 정리수납 등 자기계발 강좌로 구성했다.50세 이상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산가톨릭대 누리집 또는 홍보물 내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수강료는 강좌당 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 장애인·차상위계층·국가유공자 등은 50퍼센트 감면된다.한 학기에 최대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가톨릭대학교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유휴 대학시설을 활용한 교육·복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고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등 대학의 인프라와 연계한 19개 강좌를 운영하고 9월 중 수강생을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우고 운동하며 이웃과 교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는 생활체육과 자기계발 강좌를 균형 있게 구성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재)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오늘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2주간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인 ‘파라과이 수도권 고형폐기물 관리 역량강화’ 2차 연도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약 8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는 우리나라의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개발도상국과 공유해 경제·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적자원 개발과 제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공공기관, 연구소, 대학 등이 제안한 사업을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에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올해 연수는 지난해 고위급 정책결정자를 대상으로 정책 수립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1차 연도 과정에서 한 단계 발전해, 파라과이 폐기물 관리 분야 공무원과 전문가, 기업인 등 핵심 실무자 15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생곡매립장과 해운대사업소 등 부산환경공단의 주요 자원순환 시설을 방문해 폐기물의 발생부터 수거·운반·처리·자원화까지 전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인공지능 기반 폐기물 관리, 폐기물 데이터 활용, 탄소배출권, 업사이클링 등 순환경제 정책과 기술도 함께 학습할 예정이다.또한 시의 순환경제 정책과 공공·민간 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협력국 맞춤형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해 파라과이 현지에서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연수는 개회식과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강의, 현장 견학, 워크숍, 토론 및 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연수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맞춤형 실행계획을 발표하며 이를 ‘제2회 순환경제 ODA 부산포럼 ’에서 공유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부산의 자원순환 정책과 우수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파라과이의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체계 구축과 양국 간 환경 분야 협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홍경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글로벌교류본부장은 “2차 연도 연수에서는 정책 교육과 현장 실습을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파라과이의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부산의 우수한 자원순환 정책과 기술이 후속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연수는 부산환경공단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부산의 순환경제 정책과 현장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대표적인 국제협력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우수한 자원순환 정책과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 분야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벡스코와 동명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로봇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한다.국립부경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R-WeSET 사업단,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교육기술연구소, 피지컬AI연구회, 초등SW교육공학연구회 등 지역 대학과 교육기관, 로봇 전문 기관이 함께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을 더한다.올해 대회는 초등부 5개, 중·고등부 4개, 대학부 1개 등 총 10개 경연 종목으로 구성되며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260팀 503명이 참가해 로봇 제작과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룬다.초등부는 로봇컬링, 로봇공성전, 로봇방탈출, 초등해커톤,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 리빙로봇 챌린지, 중·고등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산업현장 로봇 메이커톤, 부산항 스마트 물류로봇 챌린지, 인공지능 로봇창작,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종목으로 진행된다.대학부는 해양로봇챌린지가 열리며 각 종목 우수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과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로봇 아카데미와 연계한 종목을 초등부까지 확대하고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신규 종목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초등부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 리빙로봇 챌린지’는 스마트시티를 배경으로 센서와 로봇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종목으로 참가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익힌 로봇 제작과 프로그래밍 기초를 본대회 미션 수행에 적용하게 된다.중·고등부 ‘부산항 스마트 물류로봇 챌린지’는 부산항 물류 환경을 주제로 자율주행 로봇과 인공지능 비전 기술을 활용해 물류 임무를 수행하는 종목으로 부산의 대표 산업인 항만물류와 로봇 기술의 융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두 종목은 인공지능이 로봇과 같은 물리적 장치에 적용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회 기간에는 로봇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강연과 로봇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부산대학교 이승준 교수가 이끄는 자율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로봇대회인 로보컵 우승 로봇인 ‘아누비스Ⅱ’를 전시하고 ‘로보컵 우승 스토리’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이승준 교수는 대회 도전 과정과 자율 로봇 연구 경험을 참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연구실은 우승 로봇 전시를 통해 세계 수준의 자율 로봇 기술과 연구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술을 보유한 스튜디오랩은 로봇팔에 장착된 카메라로 참가자를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인공지능 포토로봇 체험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물류로봇 체험, 해양로봇 체험, 인공지능 반려로봇 체험, 부산 해양 퀴즈 대결, 인공지능 부산 기후정보센터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개막식은 내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열린다.시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지역 대학 및 로봇산업 관련 협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회 종목별 안내와 규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로봇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현장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며 “특히 학부모와 함께 참가하는 체험 종목은 가족 모두가 로봇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오늘 올해 세 번째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부산경찰청 사이 도로변에 배치된 헌혈버스 3대에서 진행된다.시청과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 등 공직자는 물론 헌혈에 뜻이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직원 단체헌혈은 여름철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여름철은 무더위와 휴가, 방학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인 만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시는 기존 연 4회 운영하던 직원 단체헌혈을 올해 연 5회로 확대 운영해, 공직사회의 헌혈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이번 제3회 행사는 지난 2월과 6월에 이어 개최되며 오는 10월 7일과 12월 4일에는 각각 제4회, 제5회 직원 헌혈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6월 12일 ‘헌혈자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열린 제2회 직원 헌혈의 날에는 시청과 부산경찰청 직원, 일반 시민 등 총 167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한편 개별적으로 헌혈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와 헌혈 예약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 관련 사료 국역 성과물인 부산사료총서 제33집 ‘국역조선사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시는 부산 역사 연구의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근대 부산 관련 사료를 번역·소개하는 부산사료총서 편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발간한 ‘국역조선사무서’는 조선과 관계된 외교문서를 개항 이후 부산에 설치된 ‘재부산일본총영사관’ 이 정리해 엮은 ‘조선사무서’17권에서 20권을 번역한 것이다.‘조선사무서’국역 사업은 총 9권으로 구성해 추진 중이며 2029년 완간될 예정이다.‘조선사무서’는 개항 전후 왜관 관계자들이 작성한 한일 외교문서를 집대성한 사료로 당시 양국의 외교와 교섭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1876년 2월 ‘조일수호조규’체결로 부산에 일본 총영사관이 설치되면서 한일 외교문헌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재부산일본총영사관은 1867년부터 1874년까지 왜관에서 외교 업무를 담당한 관계자들의 보고서와 일본 외무성 관료 간의 보고·지시, 태정관의 지시 등을 수집해 연월별로 정리했으며 이를 총 29권의 문헌으로 편찬했다.‘조선사무서’에는 동래부의 대일정책과 외교 현안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가 수록돼 있다.이를 통해 개항기 전후 부산의 대외관계와 지역사의 전개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부산의 역사적 위상과 한일 외교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이번 ‘국역조선사무서’에는 1872년부터 1873년 4월까지의 외교문서를 수록하고 있어, 당시 일본 외교관의 조선 방문과 초량관 근무, 조선과의 무역 관련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이번 책자 발간에는 근대 국제관계 분야 전문가 2명이 국역에 참여하고 역사학 전공자 2명이 감수를 맡아 번역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사료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전문가의 해제를 함께 수록했다.‘국역조선사무서’는 시 공공도서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부산시는 부산 역사 연구의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역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전근대 부산 관련 사료를 번역·편찬하는 부산사료총서 편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국역조선사무서’ 가 개항기 전후 부산항의 역사와 한일 교류사를 이해하고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9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색즉시O O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O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대표 경전인 ‘반야심경’의 핵심 가르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공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불교철학을 어렵고 무거운 종교적 개념으로 전달하기보다 전시와 체험, 예술과 문화,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O놀이’라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박람회는 2024년에 최초로 개최됐으며 작년에는 ‘불교코어’를 주제로 관람객 10만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이번 박람회는 불교문화를 종교적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명상과 선, 전통예술, 사찰음식, 공예, 디자인,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불교가 지닌 치유와 공존의 가치를 현대인의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했다.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문화축제로 운영된다.올해 박람회의 대표 콘텐츠는 불교의 ‘공’ 사상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O놀이’ 주제전이다.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공 뽑기’ 와 ‘공 수거’ 프로그램을 부산에서도 선보인다.관람객은 ‘불박 코인’을 이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깨달음, 행운, 마음챙김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스님과의 문답 미션, 행운공 교환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자신의 소망과 서원을 공에 담아 봉안하는 ‘공 수거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공공미술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아울러 스님과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인사들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행운의 전당’특별전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공감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부산의 문화적 품격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마음을 비우고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자, 세대와 종교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립미술관은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을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중국 베이징 금일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부산시립미술관과 금일미술관이 처음으로 공동주최하는 ‘부산 기반 청년 작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중국 현지에서 새롭게 바라보고자 기획됐다.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을 생산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해외 거점으로 동아시아에 주목했다.이번 전시는 두 도시의 동시대성을 함께 논의하고 문화적·비평적 맥락 속에서 작품이 새롭게 해석될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협력 파트너인 금일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에 대한 실험적인 기획과 국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관으로 이번 전시가 지향하는 국제 교류와 담론 확장의 방향을 같이 제시할 예정이다.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은 1999년부터 미술관이 지역 작가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표 전시다.미술관은 2025년 공모제로 선정된 8명의 작가에게 국내 전시, 해외 전시,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 약 2~3년에 걸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국내 전시는 지난해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개최했으며 올해는 중국 비영리 사립미술관인 금일미술관에서 부산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전시는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사회를 구성하는 이미지와 물질, 신체와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소개한다.강이경, 김미래, 김재원, 김태성, 박지혜, 박현성, 유장우, 유하나 등 부산에서 출생하거나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8명이 참여하며 작가들은 각자의 작업을 통해 동아시아의 도시가 경험한 압축된 현대성의 흔적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또한 부산과 베이징이 공유하는 동아시아 현대성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영상 이미지, 구조와 틈을 탐색하는 설치, 회화의 물질성을 확장하는 실험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 속에서 형성된 동아시아 현대성의 시간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조명한다.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금일미술관과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향후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공동 기획 전시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국제 미술 현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 동아시아 미술 담론 형성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은 부산에서 축적된 동시대 미술의 실천을 국제적인 담론 속에서 새롭게 읽어보자는 제안”이라며 “이번 전시가 부산과 베이징, 나아가 동아시아 미술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친수구간 조류경보제를 시범운영 중인 삼락 수상 레포츠타운 지점에 오늘 오후 3시부로 화명에 이어 조류경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령은 지난 7월 27일과 8월 3일 실시한 조사에서 삼락 수상레포츠타운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각각 밀리리터당 7만 4천161개, 10만 5천220개 이상으로 확인돼, 조류경보 ‘관심’단계 발령 기준인 밀리리터당 2만 개를 2회 연속 초과함에 따라 이뤄졌다.높은 수온과 지속된 가뭄, 유속 감소 등 조류 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삼락 수상레포츠타운에 조류개체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조류경보제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즉시 삼락생태공원에서의 수상레저활동, 어패류 어획·식용 등의 자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 방송 등 홍보와 현장 순찰을 통한 계도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시민들의 친수활동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삼락·화명 수상레포츠타운을 대상으로 친수구간 조류경보제를 시범운영하고 있다.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조류경보 해제 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주변에서 수상레저활동과 어패류 어획 및 식용 등을 자제해 달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류 발생 대응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벡스코에서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도서관협회연맹이 주최하고 ‘2026 부산 WLIC 국가위원회’ 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로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 연구자,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120여 개국에서 3천3백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 참가자이다.이번 대회는 부산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로 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을 주제로 180여 개의 전문 강연과 학술 세션이 운영된다.또한 위성회의, 개·폐회식, 국제 전시회, 포스터 세션, 엑스포 파빌리온, 문화의 밤, 도서관 방문, 지역 관광 프로그램, 웰빙 활동, 언어별 모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대회 전후 부산 곳곳에서 위성회의와 도서관 방문 등 다양한 국제행사와 교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본 대회 전후에는 부산도서관, 부산시민도서관, 도모헌 등 10개 기관에서 ‘AI, 문화유산 보존, 정보활용능력’등을 주제로 총 12개의 위성회의가 진행된다.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전 세계 45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76개 부스의 국제 전시회와 국내 30여 개 도서관이 혁신 사례를 선보이는 ‘도서관 홍보 거리’ 가 조성된다.또한, 케이-푸드, 케이-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는 ‘케이-컬처 존’에는 부산홍보관이 함께 운영되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우수한 도서관 정책을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며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의 신기술 시연장인 ‘엑스포 파빌리온’도 마련된다.8월 11일 오후 6시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과 부산의 맛과 멋을 알리는 ‘문화의 밤’행사가 개최되며 국립부산국악원 사물놀이·장구춤, 재즈공연, 저스트절크 댄스 공연, 디제이 공연 등 역동적인 케이-컬처 무대를 선보인다.대회 마지막 날인 8월 13일에는 부산지역 33개 공공도서관을 11개 코스로 나누어 방문하는 도서관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부산의 공공도서관 정책과 특화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세계 각국의 도서관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바다도서관과 부산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에서도 시민과 참가자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민락수변공원 일원에서는 ‘바다도서관 팝업’을 운영해 시민과 참가자들이 함께 바다를 즐기며 독서문화를 체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대회 기간 부산도서관에서는 ‘한국의 유교책판과 민화’특별전을 개최하고 8월 8일에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이음’을 개최해, 대회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와 함께 부산 지역 공공도서관에서는 WLIC 주간 테마 책 추천, 독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 도서관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 주요 도서관과의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대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 미국도서관협회와 도서관 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도서관 정책·서비스·운영 분야의 우수사례와 전문성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바탕으로 부산지역 도서관과 세계 주요 도서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도서관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도서관에서는 중국 선전도서관과 대만 국립중앙도서관과의 도서 기증식을 개최하고 대만 국립공공정보도서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진행된다.전재수 시장은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세계 각국의 도서관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도서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국제행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부산의 우수한 도서관 정책과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외 도서관과의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을 확대해 부산이 글로벌 도서관 협력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마른장마에 이은 폭염이 지속되어 강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수목 고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폭염대비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계획’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계획은 가로수와 화단 등 도시녹화사업장 내 수목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5월 수립됐다.폭염 기상상황에 따라 녹지대 관리를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적용한다.폭염주의보 시 초기대응, 폭염경보 시 비상 1단계, 폭염중대경보 시 비상 2단계를 적용한다.지난 7월 13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초기대응을 시작했으며 취약 수목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급수작업을 시행했다.이에 따라 간선 도로변·교차로 교통섬 및 최근 3년간 신규 식재한 수목 등 주요 도시녹화사업장을 대상으로 2주간 43만여 주에 대해 급수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지난 7월 29일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어 ‘비상 2단계’ 대응으로 격상해 긴급 상황관리에 돌입했다.급수 대상목 범위를 도시녹화사업장 수목 전체로 확대하고 급수 횟수를 늘렸다.이후 7월 말까지 중점관리 대상목을 포함한 68만여 주에 대한 급수작업을 완료했다.시는 앞으로도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급수용 차량 임차를 확대하고 가용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급수차량 임차 및 관리자재 구입을 위해 예산 2억 2천만원을 8월 초에 16개 구군 도시녹화사업장 관리부서와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에 재배정했다.또한 구군 및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폭염 상황과 수목 생육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현장 예찰을 강화해 생육 이상이 확인되는 수목은 즉시 급수와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도시녹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최근 3년 이내 식재된 수목 43만여 주와 생육이 불량한 수목을 중점 관리하고 활착 이 완료되지 않은 신규 식재지와 생육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올해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도시녹화사업장의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가용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녹화사업장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