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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교육 역사상 최초의 초광역 단위 교육 통합 기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이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김대중호’ 가 첫 출항에 나선다.이번 통합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격 합쳐진 결과다. 대한민국 교육 자치와 지방분권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꿀 거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출범은 단순히 두 기관의 물리적 결합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 지형에서 호남권 교육의 위상을 최고 수준으로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우선 광주의 도시형 교육 인프라와 전남의 광활한 교육 영토가 하나로 묶이면서 통합교육청은 수도 서울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거점이자 두 번째로 거대한 교육 자치기구로 우뚝 서게 됐다. 지역 교육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정치·사회적 체급을 확보한 것이다.규모면에서도 위상이 달라진다. 학생수만 36만2648명으로 경기, 서울, 경남에 이어 전국 4위로 올라섰고 학교수 1914개를 자랑한다.예산·조직 규모도 매머드급으로 확대된다.통합교육청은 2025년 세출기준 연간 7조2666억원의 메가급 교육 재정을 운용하게 된다. 전국 교육재정 93조6059억원의 7.7%에 달한다. 조직 역시 교원, 교육전문직, 일반직, 교육공무직 등 총 5만1431명에 달한다. 통합교육청은 거대한 예산·조직 규모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교육 서비스를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통합이후 조직도 크게 개편된다. 통합교육청은 초기 행정 안정성을 위해 법령상 기준보다 기획조정실 신설 및 2개 국을 추가 확보한 ‘1실 6개 국’ 체제의 거대 조직을 이끈다.통합교육청은 강력한 교육 자치 권한을 행사한다. 정책·교육·행정 등 핵심 3개 체제를 중심으로 초광역 교육 행정을 통합 지휘하며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기반 약화를 막기 위한 교원 정원 보장 특별법 특례 및 별도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등 초광역 교육청만의 독자적인 권한 확보도 이뤄진다. 통합교육청의 첫 지휘봉을 잡은 김대중 초대 교육감은 전남·광주의 교육 역량을 화학적으로 결합해 수도권과 경쟁할 ‘K-교육특별시’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김대중호의 핵심 마스터플랜은 ‘배움이 곧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다. 에너지가 생산되는 곳에서 에너지를 소비하듯, 지역에서 자란 인재를 지역의 특화 산업에 취·창업시키는 ‘교육의 지산지소’ 원칙을 확립한다.이를 위해 교육청·지자체·대학·기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500만 메가시티를 이끌 10만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학생 유입이 가족의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지는 인구 소멸의 근본적 대안을 제시한다.또한 줄 세우기식 성적 경쟁에서 벗어나 모든 학생의 고유한 가능성을 키우는 성장 중심 교육을 실현한다. 이를 위해 총 1조 5000억원 규모의 ‘인재양성 장학기금’을 조성해 소득이나 성적이 아닌 ‘성장 이력’을 기준으로 마디별 장학 혜택을 제공하며 맞춤형 기본소득 개념의 ‘학생수당’ 으로 교육 사각지대를 지운다.광주의 첨단 AI·디지털 인프라와 전남의 독보적인 글로벌·생태 교육 자원 및 농산어촌 특화 교육 모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디지털·AI 미래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두 개의 거대 조직이 결합하는 만큼, 인사·재정·기반시설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김 교육감은 검증된 소통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조직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연착륙을 이끌 계획이다.김대중 교육감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도 7월 말까지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새로운 표준’인 7대 핵심 추진 과제도 구체화한다. 우선 지식 주입식 교육을 과감히 넘어선다. 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서·논술형 평가 체제를 내실 있게 도입·확산해 아이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도록 할 방침이다.초등학교부터 대입까지 공교육의 책임을 끝까지 이어간다. 학교 수업, 학생부 기록, 최종 대입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전담할 전문 기관인 ‘교육과정개발평가원’을 조속히 신설해 공교육만으로도 진로와 미래가 확실하게 보장되는 완벽한 지원 체제를 완성한다는 입장이다.지역 간 교육 격차를 허물고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넓힌다. 뉴튼학교와 인문학교를 비롯한 거점형 공유학교를 활성화하고 온라인학교와 영재학교, 과학고 AI·과학 중점학교를 다각도로 육성해 우리 아이들의 학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교사 개인이 홀로 대응하지 않게 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통합교육청이 민원 접수 및 1차 대응·조정을 직접 책임지며 학교와 교사에게 민원 답변을 떠넘기는 구조를 전면 차단할 방침이다. 권역별 교권보호 지원체계 가동, 전담 변호사 제도 도입, 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한 수사 단계부터의 교육청 책임소송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올바른 성장을 이끌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만의 ‘헌법 교과서’를 제작한다. 헌법의 정신과 가치를 책 속 문자에 가두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가르쳐 민주주의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한다는 의미다.교육청의 중심을 본청 행정에서 학교 현장으로 과감히 전환한다. 교육청의 조직과 권한을 대폭 줄여 현장 지원 체제로 탈바꿈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할 교육장 공모제를 도입해 자율과 분권에 기반한 진정한 학교 자율 경영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각오다.교육과 지역 산업을 하나로 묶는 ‘상생 거버넌스’를 통해 배움이 곧 지역 내 미래 첨단 산업의 양질의 일자리와 취·창업으로 곧바로 이어지도록 체계화한다. 전남광주에서 배운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함께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공생의 교육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도 내놨다.김대중 초대 교육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규모와 예산 면에서 서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성적이 아닌 성장을 바라보는 교육, AI 미래 교육과 든든한 인재기금을 발판 삼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500만 메가시티를 이끌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K-교육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30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2026 학교폭력 예방 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심리적 소진을 겪는 교원들을 위로하고 교육가족이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정혜신 박사가 ‘당신이 옳다-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심리적 심폐소생술’ 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 현장에서 교원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짚고 공감과 회복을 바탕으로 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설명했다.2부에서는 정혜신 박사와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김주향 장학사가 ‘마음을 살리는 공감, 학교폭력 제로를 위한 대화법’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최근 학교폭력 사안이 장기화·복잡화되는 추세로 사안 담당자와 교육가족의 심리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토크 콘서트가 교원과 학부모가 학생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30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교원·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폭력 예방 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심리·정서 발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유아기 발달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심리·정서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자녀의 심리·정서 진단을 희망하는 만 3~5세 학부모와 담임교사의 신청을 받아 총 161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선정했다.선정된 유아들은 광주 지역 내 전문상담기관 중 희망하는 곳에서 유아 상담 및 학부모 상담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특히 올해는 학부모의 이용 편의를 대폭 강화해, 전문상담기관 공통 풀을 구축했다.이를 통해상담환경, 접근성, 유아 전문 상담사 배치 현황 등을 고려한 전문상담기관 목록을 학부모에게 제공함으로써 학부모가 최적의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최초 상담 시 전문 상담사가 심리·정서 진단 검사를 실시해 유아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상담을 최대 12회까지 제공한다.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애 원장은 “전문상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마음 성장이 필요한 유아를 적기에 지원하고 부모 상담을 병행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따뜻한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15일 각화중학교에서 일곡햇빛발전협동조합과 탄소중립 실천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햇빛발전소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공간을 활용해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학생 생태전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과 일곡햇빛발전협동조합 임진희 이사장 등이 참석해 학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각화중 본관 및 후관 옥상 부지에 208.64 규모의 태양광 설비가 설치된다.이를 통해 연간 약 28만9천383 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연간 115t의 이산화탄소 감축, 소나무 1만7천43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시민협치진흥원은 실시간 발전 상황판을 설치해 학생들이 에너지 생산 과정을 확인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학교 옥상을 재생에너지 생산과 교육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탄소중립 실천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학교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 각화중학교 김혜자 교장과 일곡햇빛발전협동조합 유나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15일 각화중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햇빛발전소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 공립학교 지방공무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를 운영한다.‘동부-한바퀴 간담회’는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인사 고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간담회는 1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 85개 대상으로 13회에 걸쳐 진행된다.간담회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등이 참여해 학교 현안 등을 듣고 행정 지원방안 등을 모색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동부-한바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행정 지원의 핵심 지표로 활용해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과 인사 고충 공유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를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협의에 본격 착수했다.광주시교육청 실무준비단과 전남도교육청 통합추진단은 15일 전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세미나실에서 교육정책과제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운영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광주와 전남 교육정책 실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여해 광주·전남교육청 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4개 실무분과 운영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또 △분과별 협의 안건 공유 △2차 안건 확정 △공유 자료 목록 작성 등 협업을 위한 로드맵을 설정했다.두 교육청은 이번 1차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분과별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관련 자료 검토, 협의 결과 보고 등을 실시한다.이어 오는 6월에는 그동안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행정 통합을 마련해 지역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이에 앞서 이날 오전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실에서는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제3차 부교육감 협의회’ 가 열렸다.최 부교육감과 황 부교육감 등은 이 자리에서 통합 교육행정체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한 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 연계·전환 준비 사항을 협의했다.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양 기관 간 협력 체계 보완 관련 의견도 나눴다.광주시교육청 최승복 부교육감은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행정통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8~19일 회관 내 청소년 전용 공간 ‘항로1216'에서’호박 인절미 창작 챌린지 ‘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적으로 뜨고 있는 광주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호박 인절미‘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항로1216에서 △점토 △비즈 등 110여 종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현장에 또래 도우미’항로1216 크루‘의 예시 작품과 창작에 영감을 주는 관련 도서를 전시해 참여 학생들의 구체적인 작품 구상을 도울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는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한 12~16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 당일 선착순 60명까지 받는다.모든 비용은 무료다.참가 학생들은 완성 작품을 설명서와 함께 안내 데스크에 제출하면 실물 호박 인절미를 받을 수 있다.단,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학생교육문화회관은 완성된 작품을 항로1216 공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회관 누리집 또는 항로1216에서 확인하면 된다.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광여자고등학교와 서진여자고등학교는 15일 등굣길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또래 간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길러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나아가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학생들,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손팻말 등을 들고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대광여고 또래상담 동아리 유지연 학생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또래상담자로서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친구들에게 전달되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광여고 최범태 교장은 “두 학교가 함께 손을 맞잡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힘을 모은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학교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체육고등학교 조정부가 지난 11~13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다.이번 대회에서 광주체고는 여자부 금메달 5개, 남자부 금메달 1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고등부 조정 명문으로 우뚝 섰다.여자부는 △쿼드러플스컬 △싱글스컬 △경량급 싱글스컬 △더블스컬 △경량급 더블스컬 등 스컬 부문 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싹쓸이했다.쿼드러플스컬에 출전한 노효림·천지민·배지영·권지영 학생 조는 7분20초1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또 더블스컬에서 천지민·권지영 학생 조가,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배지영·이수아 학생 조가 각각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추가했다.여고부 개인전에서도 금빛 행진은 계속됐다.싱글스컬에서 노효림 학생이 8분38초10을,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이수아 학생이 8분37초31을 기록하며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이에 따라 노효림·천지민·배지영·권지영·이수아 학생 5명이 2관왕에 등극했다.남자부의 활약도 이어졌다.남고부 경량급 싱글스컬에 출전한 박준호 학생은 7분31초14의 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박성빈 학생은 7분52초84로 동메달을 획득했다.남고부 쿼드러플스컬에서는 박준호·박성빈·김영민·김준영 학생 조가 6분45초75를 기록하며 값진 은메달을 보탰다.광주체육고등학교 엄길훈 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정상급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체고 조정부가 지난 11~13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여고부 스컬 전 종목 석권 등 금메달 6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들이 교과서 속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17개 초등학교 4~6학년 49개 학급 88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학생들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등 10개 탐방지 중 한 곳을 선택해 탐방한다.특히 지역 전문가가 탐방지 역사를 해설하며 학생들이 교과서 속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것은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교육이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품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탐방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지역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생생한 탐방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탐방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역사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급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 위기관리 대응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보고 체계 가동, 학생·교직원 보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26개 고등학교, 2개 특수학교 등 28개 학교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기 사안 발생 시 단계별 초동 대응 요령 △피해 구성원 보호를 위한 법률·심리 지원 방안 △실제 사례 기반의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과정을 안내하는 순으로 실시됐다.또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에 대해 안내했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에는 초등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진행했으며 오는 17일에는 중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교 내 위기 상황은 초기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체육중학교 조정부가 지난 4월 11~13일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광주체육중은 이번 대회에 12명이 출전해 금·은·동메달을 고루 확보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남중부 더블스컬에 출전해 폭발적인 레이스를 선보인 구시온·박예성 학생팀은 강원 화천중과 10초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3분29초2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줬다.심유찬·이승민 학생팀도 3분42초3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남중부 싱글스컬에서는 정희성 학생이 3분48초96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광주체육중 이병관 교장은 “물 위에서 한계와 싸우며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훌륭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더 큰 성취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체육중학교 조정부가 지난 4월 11~13일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