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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꽃단지는 지난해 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 규모로 대폭 넓어졌고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제관은 몰입형 콘텐츠로 고도화된다.왕건과 장화왕후, 앙암바위 전설,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등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교통과 편의시설도 손봤다.여기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소비가 나주 지역 상점과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도록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등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고 떠나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으로 영산강이 거대한 꽃정원으로 변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더욱 넓어진 영산강정원으로 지난해 약 7만 평 규모였던 꽃단지를 올해 약 12만 평 규모로 크게 확대했다.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 해바라기,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영산강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룬다.한 장소에 꽃을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서로 다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해 축제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되도록 했다.낮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영산강을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고 해가 지면 공연과 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하며 하루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올해 축제의 방향이다.나주시는 축제를 계기로 영산강의 수변 생태환경과 산책로 등 기존 자연환경과 정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영산강정원을 나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키워갈 계획이다.왕건·장화왕후에서 목사행차까지 ‘나주니까 가능한’축제 올해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공연보다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크게 늘렸다는 점이다.개막일인 7일에는 나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장화왕후와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 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8일에는 영산강 앙암바위에 전해 내려오는 ‘아랑사 아비사’설화를 무대예술로 재탄생시킨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에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합창과 무용, 음악을 더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이어 조권과 아이비, 마이클리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 가 영산강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대형 공연장에서 만날 법한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대표 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산강축제의 대표 공연이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도 눈여겨봐야 한다.조선시대 호남의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는 동시에 단순한 재현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행렬에 참여하는 대규모 참여형 역사문화 콘텐츠로 꾸민다.나주의 전통문화 자산인 천연염색 역시 축제의 무대에 오르며 슈퍼모델 박둘선과 시민 모델이 함께하는 천연염색 패션쇼를 통해 나주의 색과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여기에 나주학생독립운동의 발단이 된 1929년 나주역 ‘댕기머리 사건’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용극 ‘댕기머리’까지 더해져 영산강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주 역사문화 콘텐츠를 완성한다.아이와 부모가 함께한다, ‘구경’에서 ‘직접 해보는 축제’로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크게 늘어난다.지난해 4개소로 운영했던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는 올해 7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티니핑 싱어롱쇼도 각각 두 차례씩 마련했다.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출연으로 친숙한 ‘2026 나주방문의해’홍보대사인 안유성 셰프와 함께하는 ‘영산강에서 맛나는 미식 오케스트라’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보드게임과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목사행차 등을 더해 공연을 객석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영산강 주제관도 단순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영산강의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를 보고 듣는 것에 체험과 교육, 시민참여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영산강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대표 브랜드 콘텐츠로 고도화한다.“차는 두고 셔틀 타세요”축제장 접근도 더 편하게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대책과 편의시설도 강화한다.지난해 축제에는 5일간 52만명이 방문하면서 축제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교통난을 겪었고 주차장에서는 차량이 집중돼 주차난이 발생하는 등 방문객 불편이 발생했다.나주시는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올해 나주시청과 한전KDN, 영산포둔치체육공원 3개 권역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집중 운영해 자가용 이용객을 분산할 계획이다.셔틀버스의 배차 간격을 10분으로 줄이고 탑승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접근 과정에서 셔틀버스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전용 노선을 마련해 관광객이 외곽 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한다.축제장 내부에서도 화장실을 지난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리고 대기시간이 긴 여성전용 화장실을 확대·분산 배치한다.그늘막과 의자 등 휴게공간과 쉼터를 확충하고 미아방지 팔찌와 ‘가족 만남의 장소’를 새롭게 운영하는 등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의 불편도 세심하게 줄인다.먹거리 공간도 미식관 17개소에서 19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고 테이블 배치와 유모차·휠체어 이용 공간 등을 개선한다.나주 전역에서 소비하고 받은 상점 영수증이 ‘행운복권’ 으로 올해 나주영산강축제는 축제장 안의 흥행을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 으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축제장을 제외한 나주 지역 점포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축제장으로 가져오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석복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은 1매,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매, 10만원 이상은 3매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참여할 수 있다.복권에는 총 1억 2천만원 규모의 나주사랑상품권이 걸려 있고 최대 100만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축제장에서만 소비하도록 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제 전부터 나주 곳곳의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을 이용하게 하고 그 영수증을 들고 다시 축제장을 찾도록 해 관광객의 동선을 지역 전체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축제기간 발생하는 소비가 행사장 안에서 끝나지 않고 원도심과 영산포, 빛가람동을 비롯한 지역 상권까지 흘러가도록 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축제 하나가 아닌 ‘나주에서 보내는 하루’를 만든다 결국 올해 나주영산강축제의 변화는 ‘더 많은 프로그램’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꽃단지를 대폭 넓히고 나주의 역사와 설화를 공연으로 만들며 아이들이 직접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셔틀버스와 각종 편의시설을 개선해 머무르기 편한 축제를 만들고 지역에서 쓴 영수증을 축제의 즐거움으로 되돌려 지역 상권까지 축제의 범위를 넓힌다.‘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영산강축제는 관광객에게 단순히 축제 한 편을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나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맛을 하루 이상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나주시는 이를 통해 영산강정원을 축제가 있을 때만 찾는 공간이 아니라 사계절 사람들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축제의 활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프라임콘서트 장민호 MC 에 14팀 출연 공연 배부권 대기 줄 주제섬 돌아금일 저녁 6시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개최되는'프라임콘서트'는 가수 장민호가 MC 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하는 이번 박람회 최대 규모의 트로트 무대다.약 3시간 동안 이어지는 대규모 공연으로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 입구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오전 중 대기 줄이 주제섬을 한 바퀴 돌 만큼 길어지면서 입장 대기표가 30분 만에 마감됐다.조직위는 추석 연휴와 지난 2일 섬섬콘서트에 이어 이날도 가족·연인 단위 관람객이 낮에 전시를 보고 저녁 공연까지 머무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연진도 박람회장 투어 빈예서는 AI 다섬이·닭강정, 성리는 노을 인생샷·소원의 배프라임콘서트 출연진도 공연에 앞서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이날 빈예서와 성리는 공연에 앞서 박람회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한다.빈예서는 이날 오후 주제섬과 해양생태섬 등을 둘러보고 성리는 섬테마존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소원의 배 띄우기 체험에 나선다.두 출연진의 박람회장 투어는 영상으로 제작돼 박람회 SNS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박람회장의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모습을 통해 공연뿐 아니라 섬박람회가 마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까지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순천에서 이른 새벽부터 출발했다는 김영선 씨는 “오늘 공연 번호표 받으려고 개장 전에 왔는데 벌써 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그래도 좋아하는 가수를 이렇게 바다 앞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몇 시간 기다려도 아깝지 않다. 기다리는 동안 전시관 관람하고 체험도 많아 다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어제 불꽃놀이, 내일 최정원 연휴 지나도 '캠페인 포 여수'재능기부 무대 계속섬박람회와 여수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응원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전날인 3일 저녁에는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를 주행사장에서 관람하며 가을밤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박람회장이 북적였다.불꽃놀이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인 10일 17일 24일 저녁에도 이어진다.대체휴일인 5일 저녁 6시 30분에는'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한글날 연휴인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 저녁 6시 30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아이비와 박경림이 함께하는'아이비 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 오른다.이 무대들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캠페인 포 여수'에 이은 재능기부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함께 지난 3일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김겸 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블루온리조트 숙박권 3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경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처럼,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까지 박람회에 힘을 보태면서 시민과 문화예술인, 지역사회가 함께 박람회의 성공을 응원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시간부터 프라임콘서트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박람회장의 분위기가 뜨겁다”며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고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즐기면서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오는 10월 6일에는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하고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프라임콘서트'를 앞두고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좌석 번호표 배부 대기 줄이 주제섬을 둘러쌌다.4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오전부터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에는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디바 최정원을 비롯해 배우 원기준, f루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이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7일 화장동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와 유해약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감시 및 신고·고발하고 업주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활동을 펼치는 단체다.여수시에서는여수YWCA와한국청소년육성회 여수지구회 등 2개 단체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이날 합동점검에는 여수시,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등 28명이 참석해 청소년 이용이 많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여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여부 △청소년 유해표시 및 출입·고용 제한 표시 준수 여부 등이다.또한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계도활동을 지속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업주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여수시가 지난 17일 화장동 일대에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여가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드림스타트 15가구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에서 루지 체험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과정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특히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으며 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가족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됐다”며 “이렇게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행사가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전남지역 공공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 ESG 독서성장 포트폴리오 공모전’을 여수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그림책을 매개로 영유아가 환경과 사회에 관심을 갖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한 다양한 독서활동 사례를 포트폴리오로 담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ESG의 핵심 가치인 환경·사회·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독서가 놀이와 생활 속 경험과 실천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교육·보육의 의미를 되새겼다.시상식 이후에는 참가자 500여명이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찾아 전시와 콘텐츠를 관람했다.공모전에서 다룬 환경과 자연, 지역사회에 대한 독서 주제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책에서 시작된 배움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영유아에게 책은 세상을 만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체”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독서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도 150여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할 예정으로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공형어린이집의 다양한 교육·보육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산단 로타리클럽이 지난 18일 시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후원 물품은 떡, 과일 생선, 화장지, 김, 소금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시전동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시설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여수 산단 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서영란 시전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여수산단 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지원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6전남광주 다 온 페스타’를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전남·광주 시민이 소통하고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다문화가족과 특별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문화예술경연대회,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자 9명과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5명 등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국적 취득자와 근로자, 외국인 유학생 등 5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참석자들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콘텐츠와 여수의 섬·해양관광 자원을 살펴보고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문화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겼다.시 관계자는 “이번 다온페스타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특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를 계기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난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6전남광주 다 온 페스타’를 여수시 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쌍봉동 체육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방문해 두부과자 100세트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물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쌍봉동 체육회는 평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박종열 쌍봉동 체육회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상욱 쌍봉동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쌍봉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아이들에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는 지난 21일 웅천동 1882-5일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청결활동과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 회원과 시전동 직원 등이 참여해 주차장 일원과 도로변, 보행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들의 이용이 많은 주차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힘썼다.또한 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투기 근절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거리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서근배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장은 “추석과 섬박람회를 맞아 지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불법투기 근절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영란 시전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청결활동과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섬박람회 기간 시민과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여수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홍보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청결활동과 시민참여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 회원들이 웅천동 1882-5일원 주차장과 주변 도로변의 방치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 회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불법투기 근절을 홍보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쌍봉동은 지난 21일 쌍봉동 섬박람회 알리미 서포터즈와 주민센터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소호동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청결활동을 펼쳤다.쌍봉동 섬박람회 알리미 서포터즈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쌍봉동 자생단체 회원들로 구성됐다.이번 활동은 해안가로 밀려온 폐어구와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와 동동다리 주변에 버려진 일반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추석을 맞아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쌍봉동 서포터즈 위원장은 “지속적인 해양정화 및 청결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널리 알려 관광객들이 여수를 찾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김상욱 쌍봉동장은 “추석과 섬박람회를 맞아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여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화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4일 여수시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심화교육 네트워크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가 단순한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 공동체의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경험과 자원을 나누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관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운영진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수 마을공동체 및 마을기업화 성장사례 공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우수사례를 통해 각 공동체의 향후 활동 방향과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이어진 ‘나만의 지갑 만들기’체험활동에서는 결과물을 함께 살펴보고 소감을 나누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였다.이를 통해 공동체 운영진들은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운영진은 “다른 지역의 우수 공동체가 성장해 온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공동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체험활동을 통해 다른 공동체 운영진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우수사례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을 확대하고 성장 단계에 맞는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14일 여수시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심화교육 네트워크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1일 개막해 여문문화의거리와 여서미관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 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져 추석 연휴에도 여수의 가을 정원을 만날 수 있다.‘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황지해 작가의 대표정원 ‘가시나무 몽상’을 비롯해 작가정원, 시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 40여 개의 다양한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해가 진 뒤에는 정원 곳곳에 설치된 조명이 식물과 시설물을 은은하게 비추며 낮과는 또 다른 야간 정원의 매력을 선보인다.여수의 섬과 바다, 자연과 도시의 이야기를 담은 정원들이 조명과 어우러져 가족과 함께 산책하며 가을밤을 즐기기에도 좋다.정원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정원해설과 주요 정원을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주말과 공휴일에는 여서미관광장과 여문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가든플리마켓이 열리며 여문공원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청춘버스킹’ 이 펼쳐진다.또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여문주차장~여서미관광장~섬박람회 주행사장을 30분 간격으로 오가며 정원축제와 섬박람회를 함께 둘러보는 방문객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여수의 정원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을 함께 찾아 여수의 섬과 정원이 선사하는 특별한 가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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