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진교훈 강서구청장, “중장년 역량 활용한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

[국회의정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3일 코엑스 마곡에서 ‘50플러스의 현재와 미래, 미래의 50플러스’를 주제로 열린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포럼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각 자치구 50플러스센터 종사자, 중장년 정책 분야 민·관·학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진교훈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포럼은 50플러스센터가 지난 10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설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며 “이를 발판 삼아 50플러스센터가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희망의 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과거의 중장년층에게 인생 2막이 ‘ 쉼’의 의미가 컸다면, 현재는 오랜 경험과 사회적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며 “구에서도 일자리 수를 늘리는 것 못지않게 개개인의 역량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서울시 50플러스 정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중장년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정건화 한신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현장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50플러스 사업 10년, 새로운 중장년 정책 및 생태계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도 진행됐다.

성북구, MG새마을금고 후원으로 복지관 이미용 공간 환경 개선 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9월 2일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MG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 공간 환경개선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배준성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장, 한종열 서울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연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후원은 MG새마을금고의 ‘로컬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일환으로 진행됐다.MG새마을금고는 노후화된 복지관 이미용실의 위생 관리와 환경개선을 위해 세탁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약 400만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1988년부터 운영되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사랑을 받아온 복지관 이·미용실은 그간 세탁기 노후화와 건조기 부재로 다량의 수건 건조 및 환기·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맞춤형 가전 지원을 통해 장마철과 겨울철에도 위생적인 수건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한층 쾌적하고 청결한 봉사 환경을 갖추게 됐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공간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해준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이미용실이 구민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길 바라며 구 차원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자원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성북구, ‘2026년 어린이집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9월 2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성북구 어린이집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관내 어린이집 모범 보육 교직원 10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보육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표창 대상자는 관내 어린이집에 재직 중인 원장, 보육교사, 조리사, 보육도우미, 영양사 등 총 102명이다.구는 현장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평소 공적 내용과 결격사유 여부 등을 철저히 검토한 뒤, 성북구 유공구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 여러분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도록 보육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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