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민선 9기 마포구 슬로건 확정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26일 민선 9기 마포구의 비전과 약속을 담은 슬로건을 확정했다.
이번 슬로건에는 마포가 다시 깨어나 활력을 찾길 바라는 마포구민의 소망이 실렸다.
이를 위해 인수위원회는 AI 행정혁신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큰 발전과 확실한 성과를 거두고 구민 모두가 ‘지금이 행복하고 미래를 더욱 기대하는 민선 9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슬로건에 담았다.
또한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한 슬로건 공모에서 ‘미래’라는 키워드가 많이 제안된 점은 더 나은 내일과 희망찬 미래를 바라는 구민들의 기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슬로건 선정에 중요한 배경이 됐다.
슬로건은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마포구민과 마포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응모 작품 총 251건에 대한 공통 의견과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최종 결정했다.
민선 9기의 새 슬로건은 오는 7월 1일부터 향후 4년간, 마포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접수된 슬로건을 세심히 살펴보니 마포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구민의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구민의 기대를 늘 가슴에 새기고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마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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