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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창의도시 인천을 조성하기 위해 2026 인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공모전은 ‘Link Incheon :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창의도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인천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부주제로 진행된다.이상기후, 탄소중립, 해수면 상승 등 다양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공공공간 △공공시각매체 등 3개 분야다.참가자는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공시설물, 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안전공간, 기후위기 대응 인식 확산을 위한 공공시각매체 등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작품 접수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인천시는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이 가운데 상위 12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심사위원 발표 심사와 시민이 평가하는 시민디자인단 갤러리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공모 취지 적합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수상작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특별상 5점 등 총 24점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800만원 규모이다.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또한 수상작은 하반기 개최 예정인 ‘인천창의X디자인위크’에서 전시와 시상식이 진행된다.이를 통해 인천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함께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가능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공공디자인은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인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 세부 내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6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공고기간 동안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 기반 콘텐츠 유통·소비 활성화를 위한 2026 인천아트플랫폼 IAP 아트랩 프로젝트 참여 기획자를 공개 모집한다.IAP 아트랩 프로젝트는 인천아트플랫폼 G1~G3 공간을 활용해 전시, 판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결합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기획 대관 공모 사업이다.문화예술 기획자에게 예술 기반 콘텐츠를 개발·활용·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소비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예술 기반 콘텐츠 개발·활용 및 문화공간 운영이 가능한 기획자이며 시각예술, 디자인, 일러스트, 웹툰, 공연예술, 출판,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로 신청 가능하다.선정된 기획자는 예술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전시, 판매, 시민 참여·체험 프로그램 등이 결합된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된다.시민 참여·체험 프로그램은 필수로 운영해야 하며 선정된 기획자에게는 공간 무상 제공과 함께 최대 900만원의 홍보·마케팅 지원금이 지원된다.특히 기관·기업 협업, 지역 연계형 프로젝트, G1·G2·G3 복수 공간 연계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우대할 예정이다.인천아트플랫폼 측은 “IAP 아트랩 프로젝트는 창작과 전시를 넘어 예술 콘텐츠의 활용과 유통 가능성을 실험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며 “다양한 문화예술 기획자들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창의적인 공간 운영 모델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접수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제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클래식 청춘들의 무대가 희망찬 선율로 그 서막을 올린다.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창단연주회이자 제1회 정기연주회인 IYPO, The New Wa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음악 인재 육성의 요람’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과 초대 상임지휘자 정한결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의 미래 문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난 3월 공식 창단됐다.초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정한결은 독일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종 결선 진출 및 3위와 청중상을 동시 수상한 실력파다.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과 호흡하며 오케스트라의 기틀을 다져오고 있다.‘The New Wave'로 일으키는 새로운 흐름 이번 무대는 창단 이후 집중적인 역량 강화 과정을 거친 단원들이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자리다. 창단연주회의 주제인’The New Wave'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흐름을 상징한다.차세대 클래식 연주자들이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관객과 처음 교감하는 자리이자, 우리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젊은 감각과 생동감 있는 해석으로 다시 만나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브람스와 멘델스존, 정통 레퍼토리로 증명하는 예술적 가능성 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의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정통 레퍼토리로 구성됐다.공연의 문을 여는 브람스의 대학 축전 서곡은 청년의 기상과 축제의 환희를 품고 있어 새로운 출발의 설렘을 전하는 첫인사가 될 것이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자로 나서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김다미의 깊은 음악성과 청소년교향악단 특유의 맑고 유연한 에너지가 만나 정통 클래식의 고전미를 신선한 호흡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대미를 장식할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은 장대한 구조와 깊은 서사를 지닌 작품으로 전통의 무게에 도전하는 청소년 음악가들의 패기를 통해 본격적인 예술적 여정의 시작을 시민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다.전석 무료 초대로 시민과 함께 나누는 클래식의 미래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인천의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대중 앞에 공개하는 소중한 기회”며 “내실 있는 연주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창단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0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선예매에 이어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된다.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5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시·도 구강보건사업 운영 평가 결과 우수 시·도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구강보건법 제8조에 따라 각 시·도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인천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우수 시·도로 선정된 2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인천시는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예방적 구강건강관리사업,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사업, 장애인 구강진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특히 군·구 보건소, 치과의사회,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인천시는 매년 관내 10개 군·구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인천 서구보건소가 우수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구 보건소와 치과의사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6일 미추홀구 수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국한 선열들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들이 남긴 호국정신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며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제9공수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3개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 시 보훈정책과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약 50분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추모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어 모든 참석자가 애국가를 완창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이후 보훈단체장과 주요 내빈들이 차례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선열들의 넋을 위로했다.이어 유정복 시장의 추념사와 인천시립합창단의 장중한 추모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유정복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인천을 향한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보훈 정책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인천하늘수’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인천상공회의소, (사)인천경영자총협회와 손을 잡고 고용위기에 직면한 관내 철강업 및 유관 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참여자 모집을 오는 6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동구 철강업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되는 지원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최종 심사 의견을 반영해 총 4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퇴직근로자 재도약 버팀목 지원 △재직자근로자 고용안정지원 △철강업 연관 화물운송종사자 지원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구분해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세부 사업: 특히 지원금은 가구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또한 현금 지급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액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인천시는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의 근로자와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전체 지원 규모 5250명 가운데 90% 이상을 동구 지역에 배정했다.아울러 향후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더라도 현재 동구 관할 지역에 대해서는 동일한 지원 혜택을 적용해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통합 접수시스템인 '인천버팀이음.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청 주민행복센터 2층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해 전담 인력이 서류 검토부터 접수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노동부 심사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예산의 89.5%를 근로자 직접 지원금으로 편성하는 등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철강산업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자세한 자격 요건과 신청 서류는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인천버팀이음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7월 31일 이내에 1차로 포인트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20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공모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27개의 사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인천의 관광자원 및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성이 높은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 사업은 아동 돌봄, 통합돌봄 서비스 등 최근 지역사회 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고 경인아라온 등 지역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포함해 인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했다.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 3개와 노인역량활용 4개 사업이 선정됐다.노인공익활동 유형에는 연수구노인복지관의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남동시니어클럽의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의 ‘건강회복지원단’ 이 선정 명단에 올랐다.노인역량활용 유형에서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라-로그’,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틈새돌봄지원단’ 이 선정됐다.'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선정사업 연번 유형 기 관 명 사 업 명 1 노인공익활동 연수구노인복지관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2 남동시니어클럽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3 부평구노인복지관 건강회복지원단 4 노인역량활용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5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6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라-로그 7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틈새돌봄지원단 선정된 사업들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이를 통해 총 42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총 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분석해 인천형 노인일자리 모델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55개 사업을 통해 470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왔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돌봄과 지역자원 활용 분야에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23개소에서 진행된다.참여 시장은 △신포국제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용남시장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 △토지금고시장 △용현시장 △옥련시장 △구월시장·인천모래내전통시장 △간석자유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만수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부평종합시장·부평깡시장·진흥종합시장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정서진중앙시장 △거북시장·신거북시장 △가좌시장 △강남시장이다.행사 기간 중 참여 시장 내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국내산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하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 또는 신용카드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각 시장에 설치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다만,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에 한 해 적용된다.일반음식점에서 구매한 품목과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결제한 수산물, 정부 비축 품목, 수입 수산물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리 바다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활력을 선사할 여름 초화 34만 1570본을 오는 12일까지 관내 공공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여름꽃은 천일홍을 비롯해 피튜니아, 멜란포디움, 메리골드, 그리고 싱그러운 녹색 경관을 연출하는 댑싸리 등 총 5종이다.이 품종들은 강한 햇빛과 잦은 비 등 여름철 환경 속에서도 생육이 왕성하고 화사한 색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공급된 초화는 각 군·구 주요 도로변과 공원, 광장 등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순차적으로 식재돼 폭염과 장마로 지치기 쉬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시원하고 생동감 넘치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여름꽃은 지난 3월 조성을 마친 1만 8000㎡ 규모의 만수양묘장에서 생산됐다.첨단 환경제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양묘 시설에서 온도와 수분 등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기존보다 훨씬 튼튼하고 품질 좋은 초화를 생산했다.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첨단 양묘 시설에서 정성껏 길러낸 여름꽃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초화 생산과 공급을 통해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쾌적한 인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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