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선정사업 연번 유형 기 관 명 사 업 명 1 노인공익활동 연수구노인복지관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2 남동시니어클럽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3 부평구노인복지관 건강회복지원단 4 노인역량활용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5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6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라-로그 7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틈새돌봄지원단 선정된 사업들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이를 통해 총 42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총 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분석해 인천형 노인일자리 모델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55개 사업을 통해 470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왔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돌봄과 지역자원 활용 분야에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