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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9일 영흥면 주민을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 옹진군 주민설명회 및 마을리더 교육을 개최하고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설명회는 인천시, 옹진군,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영흥면 주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흥늘푸른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협동조합을 설립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얻은 발전수익을 주민 복지 증진, 생활환경 개선, 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인천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모델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사업 안내 및 개회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 △마을리더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마을리더 교육에서는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 교육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마을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주민주도형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바로 알기 △마을협동조합 이해 △햇빛소득마을 단계별 로드맵 △우리 마을에 적합한 햇빛발전소 도입 방안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주민들이 직접 지역 여건에 맞는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구상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인천시는 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설명회와 교육, 컨설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이용배 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을 발굴해 에너지 전환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시기를 앞두고 관내 해수욕장 및 다중이용해변을 대상으로 수질과 백사장 모래 안전성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위해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양휴양지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수욕장 수질검사는 개장 전, 운영 중, 폐장 후로 나누어 시기별로 실시하며 운영 기간에는 2주 간격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백사장 모래 조사는 이용객이 직접 접촉하는 해변 공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개장 전 실시한다.수질은 장염과 피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을, 백사장 모래는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비소 등 인체 위해 가능성이 있는 중금속 항목을 검사한다.조사 결과는 관계 부서와 공유해 현장 관리에 활용하고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과 해양환경정보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기준 초과나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현장 확인과 추가 조사를 신속히 실시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오염원 확인 및 개선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8일 군·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해수욕장 수질 및 백사장 모래 조사에 필요한 △시료채취 요령 △멸균용기 사용법 △시료 보관 및 운반 절차 등 현장 실무 기준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조사 절차의 표준화와 현장 조사 품질 향상에 중점을 뒀다.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해수욕장은 시민 생활과 관광이 함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여름철 이용 공간인 만큼, 개장 전부터 폐장 후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학적인 검사와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인천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수욕장 환경조사 항목 수질 : 장구균, 대장균 분변오염 여부를 판단하는 위생지표 세균이며 상처 난 피부, 입·눈·코 등으로 접촉 시 위장염, 복통, 설사, 구토 등 수인성 질병 유발 백사장 모래 : Cd, As, Hg, Pb, Cr6 반복·장기 노출시 피부염, 신경장애 등 건강 위해 물질
[국회의정저널] 인천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클래식 청춘들의 무대가 희망찬 선율로 그 서막을 올린다.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창단연주회이자 제1회 정기연주회인 IYPO, The New Wa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음악 인재 육성의 요람’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과 초대 상임지휘자 정한결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의 미래 문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난 3월 공식 창단됐다.초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정한결은 독일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종 결선 진출 및 3위와 청중상을 동시 수상한 실력파다.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과 호흡하며 오케스트라의 기틀을 다져오고 있다.‘The New Wave'로 일으키는 새로운 흐름 이번 무대는 창단 이후 집중적인 역량 강화 과정을 거친 단원들이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자리다. 창단연주회의 주제인’The New Wave'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흐름을 상징한다.차세대 클래식 연주자들이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관객과 처음 교감하는 자리이자, 우리에게 익숙한 명곡들을 젊은 감각과 생동감 있는 해석으로 다시 만나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브람스와 멘델스존, 정통 레퍼토리로 증명하는 예술적 가능성 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의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정통 레퍼토리로 구성됐다.공연의 문을 여는 브람스의 대학 축전 서곡은 청년의 기상과 축제의 환희를 품고 있어 새로운 출발의 설렘을 전하는 첫인사가 될 것이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자로 나서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김다미의 깊은 음악성과 청소년교향악단 특유의 맑고 유연한 에너지가 만나 정통 클래식의 고전미를 신선한 호흡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대미를 장식할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은 장대한 구조와 깊은 서사를 지닌 작품으로 전통의 무게에 도전하는 청소년 음악가들의 패기를 통해 본격적인 예술적 여정의 시작을 시민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다.전석 무료 초대로 시민과 함께 나누는 클래식의 미래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관계자는 “인천의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대중 앞에 공개하는 소중한 기회”며 “내실 있는 연주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창단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0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선예매에 이어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된다.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5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시·도 구강보건사업 운영 평가 결과 우수 시·도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구강보건법 제8조에 따라 각 시·도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인천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우수 시·도로 선정된 2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인천시는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예방적 구강건강관리사업,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사업, 장애인 구강진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특히 군·구 보건소, 치과의사회,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인천시는 매년 관내 10개 군·구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인천 서구보건소가 우수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구 보건소와 치과의사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6일 미추홀구 수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국한 선열들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들이 남긴 호국정신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며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제9공수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3개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 시 보훈정책과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약 50분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추모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어 모든 참석자가 애국가를 완창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이후 보훈단체장과 주요 내빈들이 차례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선열들의 넋을 위로했다.이어 유정복 시장의 추념사와 인천시립합창단의 장중한 추모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유정복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인천을 향한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보훈 정책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인천하늘수’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인천상공회의소, (사)인천경영자총협회와 손을 잡고 고용위기에 직면한 관내 철강업 및 유관 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참여자 모집을 오는 6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동구 철강업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되는 지원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최종 심사 의견을 반영해 총 4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퇴직근로자 재도약 버팀목 지원 △재직자근로자 고용안정지원 △철강업 연관 화물운송종사자 지원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구분해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세부 사업: 특히 지원금은 가구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또한 현금 지급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액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인천시는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의 근로자와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전체 지원 규모 5250명 가운데 90% 이상을 동구 지역에 배정했다.아울러 향후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더라도 현재 동구 관할 지역에 대해서는 동일한 지원 혜택을 적용해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통합 접수시스템인 '인천버팀이음.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청 주민행복센터 2층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해 전담 인력이 서류 검토부터 접수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노동부 심사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예산의 89.5%를 근로자 직접 지원금으로 편성하는 등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철강산업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자세한 자격 요건과 신청 서류는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인천버팀이음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7월 31일 이내에 1차로 포인트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20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공모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27개의 사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인천의 관광자원 및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성이 높은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 사업은 아동 돌봄, 통합돌봄 서비스 등 최근 지역사회 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고 경인아라온 등 지역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포함해 인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했다.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 3개와 노인역량활용 4개 사업이 선정됐다.노인공익활동 유형에는 연수구노인복지관의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남동시니어클럽의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의 ‘건강회복지원단’ 이 선정 명단에 올랐다.노인역량활용 유형에서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라-로그’,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틈새돌봄지원단’ 이 선정됐다.'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선정사업 연번 유형 기 관 명 사 업 명 1 노인공익활동 연수구노인복지관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2 남동시니어클럽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3 부평구노인복지관 건강회복지원단 4 노인역량활용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5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6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라-로그 7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틈새돌봄지원단 선정된 사업들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이를 통해 총 42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총 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분석해 인천형 노인일자리 모델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55개 사업을 통해 470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왔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돌봄과 지역자원 활용 분야에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23개소에서 진행된다.참여 시장은 △신포국제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용남시장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 △토지금고시장 △용현시장 △옥련시장 △구월시장·인천모래내전통시장 △간석자유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만수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부평종합시장·부평깡시장·진흥종합시장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정서진중앙시장 △거북시장·신거북시장 △가좌시장 △강남시장이다.행사 기간 중 참여 시장 내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국내산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하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 또는 신용카드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각 시장에 설치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다만,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에 한 해 적용된다.일반음식점에서 구매한 품목과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결제한 수산물, 정부 비축 품목, 수입 수산물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리 바다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활력을 선사할 여름 초화 34만 1570본을 오는 12일까지 관내 공공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여름꽃은 천일홍을 비롯해 피튜니아, 멜란포디움, 메리골드, 그리고 싱그러운 녹색 경관을 연출하는 댑싸리 등 총 5종이다.이 품종들은 강한 햇빛과 잦은 비 등 여름철 환경 속에서도 생육이 왕성하고 화사한 색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공급된 초화는 각 군·구 주요 도로변과 공원, 광장 등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순차적으로 식재돼 폭염과 장마로 지치기 쉬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시원하고 생동감 넘치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여름꽃은 지난 3월 조성을 마친 1만 8000㎡ 규모의 만수양묘장에서 생산됐다.첨단 환경제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양묘 시설에서 온도와 수분 등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기존보다 훨씬 튼튼하고 품질 좋은 초화를 생산했다.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첨단 양묘 시설에서 정성껏 길러낸 여름꽃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초화 생산과 공급을 통해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쾌적한 인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내 외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할 해양산업의 파괴적 혁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7월 10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인공지능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등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대전환을 진단하고 미래 생존 전략을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올해 포럼의 기조연설은 거시적 인문 통찰과 실무적 혁신 방안을 동시에 다루는 강력한 라인업으로 채워졌다.기조연사로는 AI 문명 전환기 최고 권위자이자‘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나서 ‘AI 문명 전환기 해양도시의 과제’를 제시한다.이어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AI 기반의 항만 물류 혁신 방안과 해양 모빌리티의 실제적 적용 방향을 발표한다.본 세션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으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국내외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현장 참여 또는 유튜브 생중계 온라인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전 등록자에는 특별히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 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지난 2020년 첫발을 뗀 이후 수도권 최대의 해양지식 플랫폼으로 우뚝 선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올해는 해양산업과 첨단 AI 기술의 완벽한 융합을 선보이는 역대급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글로벌 산업의 최전선에 선 AI 기술의 실체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 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사업’에 착수한다.헬기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 방제 장비 이송 시는 6월 4일 시 산림 헬기를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로 대규모 성충 방제 장비를 이송한다.이송 대상 장비는 대형·소형 광원포집기 4기, 유인물질포집기 100기, 흡충기 9기, 롤트랩 40개 등이며 공동으로 해당 장비를 운영해 계양산 정상부 일대 러브버그 개체수를 친환경적으로 저감할 방침이다.드론 활용 친환경 방제 추진 러브버그가 대량 발생할 경우 고도가 높거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산림 및 숲 인접 지역에는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를 실시한다.시는 화학적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른 물리적·생물학적 방제 방식을 적용해 생태계 영향을 줄이면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전문 방역반 운영 및 군·구 협력 강화 도심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소독업체와 함께 ‘2026년 러브버그 개체수 조절 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거 민원이 집중됐던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중심으로 총 3개 방역반을 편성해 주 2회, 3주간 집중 운영하며 발생 규모에 따라 추가 방제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군·구에 끈끈이 롤트랩 등 방제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고 러브버그 발생 정보와 시민 대응 요령을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시민 참여형 홍보활동도 병행해 생활 속 예방 수칙 확산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대발생 곤충은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어 사후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헬기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국립생물자원관 및 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체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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