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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내 외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할 해양산업의 파괴적 혁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7월 10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인공지능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등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대전환을 진단하고 미래 생존 전략을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올해 포럼의 기조연설은 거시적 인문 통찰과 실무적 혁신 방안을 동시에 다루는 강력한 라인업으로 채워졌다.기조연사로는 AI 문명 전환기 최고 권위자이자‘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나서 ‘AI 문명 전환기 해양도시의 과제’를 제시한다.이어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AI 기반의 항만 물류 혁신 방안과 해양 모빌리티의 실제적 적용 방향을 발표한다.본 세션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으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국내외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현장 참여 또는 유튜브 생중계 온라인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전 등록자에는 특별히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 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지난 2020년 첫발을 뗀 이후 수도권 최대의 해양지식 플랫폼으로 우뚝 선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올해는 해양산업과 첨단 AI 기술의 완벽한 융합을 선보이는 역대급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글로벌 산업의 최전선에 선 AI 기술의 실체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 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사업’에 착수한다.헬기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 방제 장비 이송 시는 6월 4일 시 산림 헬기를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로 대규모 성충 방제 장비를 이송한다.이송 대상 장비는 대형·소형 광원포집기 4기, 유인물질포집기 100기, 흡충기 9기, 롤트랩 40개 등이며 공동으로 해당 장비를 운영해 계양산 정상부 일대 러브버그 개체수를 친환경적으로 저감할 방침이다.드론 활용 친환경 방제 추진 러브버그가 대량 발생할 경우 고도가 높거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산림 및 숲 인접 지역에는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를 실시한다.시는 화학적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른 물리적·생물학적 방제 방식을 적용해 생태계 영향을 줄이면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전문 방역반 운영 및 군·구 협력 강화 도심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소독업체와 함께 ‘2026년 러브버그 개체수 조절 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거 민원이 집중됐던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중심으로 총 3개 방역반을 편성해 주 2회, 3주간 집중 운영하며 발생 규모에 따라 추가 방제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군·구에 끈끈이 롤트랩 등 방제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고 러브버그 발생 정보와 시민 대응 요령을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시민 참여형 홍보활동도 병행해 생활 속 예방 수칙 확산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대발생 곤충은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어 사후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헬기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국립생물자원관 및 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체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선포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사업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천시가 발표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 과제로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새싹기업의 규모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는 2029년까지 유니콘 기업 2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투자·실증·글로벌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 되는 성장지원 플랫폼이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내 새싹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규모 확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기업육성 창업기획자와 참여기업을 선발하고 사업을 운영한다.선정된 7개 기업에는 총 4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별 수행 평가 등을 거쳐 차등 지원하며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과 협력해 기업별 특화 프로그램과 기술실증,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해외 진출 컨설팅, 공동 마케팅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성장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기업과 지역 새싹 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실증부터 투자,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천은 아직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없는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새싹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 배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심순옥 시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지원 사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의 기술·기반시설·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인천형 유니콘 프로젝트”며 “선정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분야 신규 단체 발굴과 매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지역 문화예술교육 성장 지원 ‘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 참여 모임 및 단체를 공모한다.‘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모임 및 단체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에 참여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행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공모 대상은 개인의 경우 구성원 중 2인 이상 인천 연고여야 하며 단체의 경우 공고일 이전 인천에 소재한 단체로 2010~2026년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참여 경험이 없는 단체만 지원 가능하다.공모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할 합창단 신규단원을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여성가족재단은 합창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음악적 역량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외 합창공연과 지역 안팎의 각종 대회 및 무대에 참여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재단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지원 자격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정기연습 및 연주회, 관내·외 축제 및 공연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합창단 지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 이메일 및 교육사업부로 방문해 6월 1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심사일정은 6월 23일 오후 2시 예정이며 합격자는 매주 정기연습, 각종 대회참여, 초청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교육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6월 9일부터 2026년도 3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 2026년 7월 6일~9. 19.] 모집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4개 강좌로 구성되며 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친환경 ESG 실천 교육, 가족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3기 교육프로그램은 문화예술·건강·환경·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특히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해 취미를 넘어 자기계발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인 카페 메뉴 마스터 2급은 바리스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건강하게 즐기는 전통주 별미 야식은 우리술과 야식을 함께 즐기고 전통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야간 강좌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인문학 강좌로는 오페라 속 여성 이야기, 내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운영한다.오페라 속 여성 인물들의 삶과 사랑,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적 시선과 여성의 삶을 함께 돌아보며 예술 감상과 인문학적 공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초보자를 위한 AI 첫걸음 강좌를 개설해 AI 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AI 기초 개념부터 실생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입문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마크라메 텀블러백 만들기와 비움의 기술: 냉장고 수납 정리법을 운영 한다.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생활 소품 제작과 효율적인 정리·수납법을 통해 일상 속 자원 절약과 지속가능한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계절과 전통의 의미를 담은 특별 강좌로는 추석맞이 오색 송편 만들기와 무더위를 이겨내는 여름 반찬을 운영한다.천연재료를 활용한 송편 만들기와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반찬 실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전통 음식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인천시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인천 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일정은 △직업능력개발 분야는 6월 9일부터, △인문교양분야는 6월 10일부터, △특강·어린이·생활체육분야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분야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6월 6일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현충일 추념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이렌은 인천시 전역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시설을 활용해 6월 6일 오전 10시 정각부터 1분간 울릴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현충일 추념 묵념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인천시는 시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않도록 시 누리집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에 울리는 사이렌은 민방공 대피를 위한 경보가 아니라 현충일 추념 묵념을 알리기 위한 사이렌”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5년 12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지난 6월 1일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후계획도시기본계획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중 21개 구역, 총 4만6100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지구별 접수 현황은 △구월지구 2개 구역 중 2개 구역 △연수·선학지구 18개 구역 중 12개 구역 △만수1·2·3지구 6개 구역 중 1개 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8개 구역 중 5개 구역 △계산지구 5개 구역 중 1개 구역이 공모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평균 동의율은 76% 수준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 신청이 마무리됐다.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구월지구 2700호 △연수·선학지구 4200호 △만수1·2·3지구 1100호 △갈산·부평·부개지구 1600호 △계산지구 1700호이다.시는 앞으로 내부 심사·평가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에 대해서는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기준 적용의 적정성과 오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도지구를 선정하겠다”며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의 마중물이 될 선도지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구성원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개별 가족 여행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개별 가족여행은 각 가족이 준비해 떠나는 자율여행으로 가족 명의의 카드를 먼저 사용하고 여행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금만큼 돌려주는 방식이다.인천에 사는 등록장애인을 포함한 가족이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주민등록등본상 같이 살지 않는 가족은 최대 4명까지 지원한다.다만,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민법상 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만 인정한다.여행은 6월26일~11월8일 기간 내 당일 1박2일 2박3일 중 택하면 된다.각 13가정, 10가정, 10가정을 지원한다.1인당 지원 금액은 당일 7만5천 원, 1박2일은 15만원, 2박3일은 24만원이다.예를 들어 당일 여행에 4인 가족이 신청하면 여행 지원금은 30만원이다.신청 기간은 6월1일~12일 오후 6시며 6월19일 오후 2시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선정 가족을 발표한다.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문화지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방문 접수는 낮 12시~1시는 받지 않는다.또 전자우편 접수 시,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h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2026 인천시 청년정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인천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로 주거·일자리·교육·금융·복지·문화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참가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 직장,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공모전은 정책제안서 심사, 사업계획서 심사, 최종 발표 심사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특히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에는 팀별 3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정책 전문가 컨설팅과 워크숍을 제공해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최종 발표 심사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인천청년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며 전문가 평가와 청년 현장투표 결과를 함께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 함으로써 정책의 공감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팀에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등을 수여하며 총 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정책 참여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인천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모전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가 주관한다.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및 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