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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캠프마켓의 역사·문화·환경 자산을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 가치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체육 프로그램 △월간행사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등으로 프로그램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했다.체험·체육프로그램은 캠프마켓 러닝크루, 리듬줄넘기, 보드게임, 기초 AI 활용 등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14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6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24회 진행된다.이중 월간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3가지 테마형 행사로 개최된다.7월 25일에는 교복체험, 달고나 등 추억을 즐기는 레트로 행사, 8월 22일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물총대전, 9월 13일에는 전통놀이와 명절을 체험하는 한가위 캠프마켓을 진행한다.10월에는 마술공연과 여러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가 열리며 11월에는 역사퀴즈와 미션게임을 결합한 ‘캠프마켓 아카데미’ 가 운영된다.모든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신청은 캠프마켓 예약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잔여인원이 있을 경우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장일진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해 캠프마켓의 관심도를 높이고 캠프마켓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 대표 공원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 30분 미추홀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는 인천광역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자문·심의기구로 인천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19년 7월 최초 구성된 이후 산·학·연·병 및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 바이오산업 발전을 지원해 왔다.이번 회의에는 위촉직 위원 15명과 당연직 위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위원장 호선이 진행됐다.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의회는 앞으로 인천 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주요 현안 논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어인천시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환경과 디지털 기술 융합에 대응해 인천시의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차별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 역량과 연구개발 기반을 갖춘 국내 대표 바이오산업 중심지”며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정비사업전문관리업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법령상 의무 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해 건전한 정비사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점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공무원과 변호사, 공인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특별점검반’을 운영한다.특별점검반은 전문 인력의 실제 상근 여부와 이중 취업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용역계약서 분석을 통해 법률 위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업체 등록 기준 유지 여부와 운영 적정성이다.세부적으로는 △자본금·인력·사무실 등 등록기준 유지 여부 △계약 체결 후 실제 업무 수행 여부 △설계·시공·감사 업무 병행 금지 준수 여부 △수탁 업무 재위탁 및 등록증 대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 연말까지 단계별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먼저 오는 5월에는 관내 등록된 모든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점검 취지와 준비 사항을 알리는 공고를 내고 개별 업체에 안내 공문을 등기로 발송한다.이어 7월까지 증빙 서류를 접수하고 점검반 구성을 마무리한 뒤, 8월부터는 서류 검토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인력 상근 여부 등 실태를 집중 조사한다.조사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결과 통보와 함께 의견 청취 및 청문 등 소명 절차를 거쳐, 11월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를 완료할 계획이다.12월까지 부적격 업체에 대한 업무정지 또는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확정해 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정비업체는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고 도시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중요한 공적 파트너”며 “법적 기준 준수와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정비사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주차 개방·공유 중심의 인천시 주차정책 발전방향 수립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인천시 주차정책을 물리적 공급 확대 중심에서 벗어나, 주차공간의 활용 효율을 높이고 개방-정보화-공유로 이어지는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주차수급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해 인천시 주차구역을 유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방·공유 정책의 우선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개방 촉진기-공유 기반 형성기-공유 활성화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안했다.이 연구에서는 인천시 주차정책의 미래 비전으로 ‘개방과 공유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 주차 도시 인천’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활성화 방안을 도출했다.해당 방안은 △정책체계 재정립, △제도 및 법적 기반 강화, △거버넌스 구조 개선, △성과연동형 인센티브 설계, △통합 플랫폼 구축, △브랜딩 및 인식 개선 전략 등을 포함한다.특히 주차수급실태조사 자료의 표준화와 GIS 기반 분석체계 구축, 공동 데이터베이스 운영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의 고도화가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의 필수 요소로 강조됐다.연구책임자인 정동재 연구위원은 “주차정책은 단순한 시설관리 차원을 넘어 도시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교통정책의 핵심 분야”며 “이번 연구에서 제시한 단계적 개방·공유 전략과 통합 플랫폼 기반 정책체계는 인천시가 주차 공유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46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개업공인중개사와 소속 공인중개사가 2년마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미이수 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군구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사이버교육원에서 6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후 추가로 집합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집합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제도 변경사항 △중개업 경영 실무 △직업윤리 △전세사기 예방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인천시는 공인중개사들의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자에게 문자 안내를 발송하는 등 교육 참여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며 “이번 연수교육이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미래 첨단 기술의 핵심인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관내 기업들을 위한 ‘초격차 전략’ 추진에 나선다.시는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 인천 양자컴퓨터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높은 기술 난이도와 구축 비용으로 인해 민간 기업의 접근이 어려웠던 양자컴퓨팅 기술 활용 기회를 제공해 지역 기업의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양자컴퓨팅은 기존 슈퍼컴퓨터로 장기간 소요되는 연산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지만, 현재 일부 글로벌 기업 중심으로 활용이 제한돼 있어 산업 현장의 접근성은 낮은 상황이다.이에 인천시는 관내 유망 기업 6개 사를 선정해 연세대학교 IBM 127큐비트 양자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은 QPU 런타임 기준 약 350~550분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자사 서비스의 알고리즘 개발 및 기술 검증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인천을 ‘양자전환 기반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으로 보고 있다.특히 기업들이 양자 알고리즘을 신약 개발, 물류 최적화, 신소재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소재한 기업 또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인천으로 이전하거나 설립 예정인 기업 중 양자기술 활용 및 알고리즘 개발을 희망하는 기업이다.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 심사를 거쳐 5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김진환 시 AI혁신과장은 “양자 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며 “인천 기업들이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기술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영유아와 소아의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을 돕기 위해 응급처치 강연·토크쇼 ‘우리아이 응급처치 로드맵’을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하며 응급의학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필요한 응급의료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교육은 동구, 부평구, 중구, 옹진군 등 군·구 보건소에서 총 4회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첫 강연은 오는 5월 15일 동구보건소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열린다.주요 내용은 △우리아이 언제 응급실에 가야 할까요?△영아·소아 증상별·상황별 응급처치 교육 △응급실이 처음인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소통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경련, 이물질 삼킴, 호흡곤란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아이가 아플 때 보호자의 초기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정확한 응급처치 정보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불안은 줄이면서 꼭 필요한 순간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부 일정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인천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내 “응급처치 교육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5월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문화체험행사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5월 열리는 선사시대 문화체험행사로 어린이들이 선사시대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행사는 검단선사박물관 전시실, 교육실, 2층 하늘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된다.특히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선사시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물관의 선사 유물을 소재로 한 ‘왈강달강 키링 만들기’, ‘선사시대 마을 퍼즐 만들기’, ‘나비 풍경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체험’등이 운영된다.아울러 체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운의 뽑기 행사도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지난 2008년 개관한 검단선사박물관은 검단신도시, 원당지구, 불로지구, 동양지구 등 인천 서북부 지역의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문화체험행사를 통해 지역의 선사시대 문화와 역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선사시대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체험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목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중동발 위기 대응 추가경정예산에 발맞춰 마련한 ‘인천형 민생 추경’을 지난 4월 24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하고 즉시 집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총 5430억원 규모로 민생 안정과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6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지방정부 분담금을 전액 시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인천시는 이번 추경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주요 민생사업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부담 없이 인천시가 지방비를 전액 부담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이는 타 시·도의 경우 광역과 기초가 재원을 분담하는 구조와 달리, 광역자치단체가 100%를 부담한다.시는 예산 확정 이후 사업별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현재 본격적인 집행을 진행 중이며 주요 사업은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시민 체감이 시작될 전망이다.먼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인천e음 캐시백 확대 정책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시행될 예정이다.캐시백 비율은 기존 10%에서 20%로 두 배 확대되고 월 구매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된다.별도 신청 없이 카드 결제 시 자동 적용되며 3개월간 최대 150만원 사용 시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재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5월 초부터 적용될 예정이다.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유류비 지원도 같은 기간 시행을 앞두고 있다.인천e음 카드 결제 시 20% 환급을 통해 리터당 약 400원 수준의 할인 효과가 제공되며 기존 일부 주유소에 한정됐던 혜택을 인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 주유소로 확대한다.별도 신청 없이 이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정부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 지원금’은 5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과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1인당 5만원이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과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사업용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은 유가 상승분의 70%까지 지원하도록 확대돼 경유 기준 ℓ당 약 213원이 지원될 수 있다.노후 택시 대폐차 지원은 대당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경을 통해 물량을 확대해 5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농어업인 수당은 지급 방식을 일괄 지급으로 전환해 5월 중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인천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별도의 군·구 재정부담 없이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책 집행 속도와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이번 추경은 시민이 실제 생활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와 실행력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이 전액 부담하는 구조를 통해 정책 효과를 빠르게 시민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도시의 혁신적인 정책과 차별화된 매력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3·4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인천나우는 2010년 창간 이후 인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영문 매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재외공관, 국제기구, 외국기업, 재외동포 및 해외독자 등에게 인천의 주요 정책과 도시 소식을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호는“인천의 스마트 기술과 연결하다”를 주제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천의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자체 최초로 구축된 드론 기반 3D 입체지도 서비스와 구월동 일원에 조성된 전국 스마트 디자인 특구를 통해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도시 관리 사례를 소개했다.또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전략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한 인천 시그니처 굿즈 개발 스토리를 담아 글로벌 도시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인천을 기반으로 한국과 유럽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고민석 주한 루마니아 명예영사 인터뷰를 통해 관문 도시 인천의 민간 외교 현장을 조명했다. 관광 콘텐츠로는 폐선 철로를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재생한 개항광장 폐선로 산책길과 서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등을 소개하며 인천만의 감성적인 로컬 콘텐츠를 담았다. 참여형 콘텐츠로는 글로벌 홍보단 박소연 씨의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체험기, 이규탁 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의 K-POP 칼럼, 유타대학교 유학생 Osvaldo Rios-Cano의 인천 생활기 등을 통해 외국인과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인천시는 시민과 외국인 누구나 인천나우를 접할 수 있도록 무료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독 신청은 인천시 영문 누리집에서 h 가능하다. 소식지는 책자 발송과 함께 뉴스레터 형식으로도 제공되어 전 세계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호는 인천이 추구하는 첨단 기술과 따뜻한 로컬 문화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인천나우는 격월간으로 연 6회 발간되며 자매 우호 도시, 재외공관, 국제기구,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계 기업, 공항 및 관광 시설 등에 배부되어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미국 스티비 어워드가 주최한 ’ 2025 국제 비즈니스대상 ‘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내 지방자치단체 영문 간행물의 품질과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관련 QR코드 인천나우 보기 인천나우 구독신청 관련 사진 인천나우 3 4월호 발간 홍보 이미지 2025 국제 비즈니스대상 동상 트로피 인천나우 3 4월호 발간 홍보 이미지 2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영종·계양·검단·강화지역 등의 입주 수요와 행정체제 개편 등에 따른 교통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7개 노선을 신설하기로 하고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운송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대상 노선은 지난 3월 인천광역시 버스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 것으로 일반형 6개 노선과 직행좌석형 1개 노선을 대상으로 운송사업자를 평가·선정하게 된다.지선 노선은 △2202번 △2251번 △7701번 △8901번 △9903번이며 간선 노선은 △941번, 직행좌석형 노선은 △5311번이다.노선별 주요 사항은 △2202번 △2251번 △5311번 △7701번 △8901번 △941번 △9903번이다.2202번은 4대 투입으로 16~24분 간격, 하루 54회 운행하며 2251번은 1대로 60~90분 간격, 14회 운행한다.5311번은 4대 투입으로 55~75분 간격, 14회 운행한다.7701번은 6대 17~23분 간격 54회, 8901번은 6대 17~24분 간격 53회, 941번은 7대 14~22분 간격 60회, 9903번은 8대 12~18분 간격 72회 각각 운행한다.주요 경유지는 다음과 같다.2202번의 주요 경유지는 금호어울림2차~ 금홍염전~ 운남동우체국~ 중구청소년수련관.하늘중학교~ 동보노빌리티~ 하늘도시중심상가~ 영종서희스타힐스옆문~ 운남교차로~ 허브주유소이다.2251번은 백련산입구~ 하늘고~ 운서중~ 넙디~ 운서역~ 금호베스트빌1단지.영종도서관~ 풍림1차205동,~신도평화대교정류소를 경유한다.5311번은 남동경기장~ 구월동 트레이더스~ 종합터미널~ 길병원~ 인천시청후문~ 현대아파트~ 석바위~ 기계공고~ 독정이고개~ 숭의역~ 인하대병원~ 통진중고등학교~ 새터마을~ 김포외국어고등학교~ 김포대학입구~ 강화병원을 경유한다.7701번은 효성노인문화센터~ 인천효성고등학교~ 작전역~ 동보아파트~ 계양구청앞~ 롯데마트계양점~ 임학역~ 인천계양지구~ 당산초등학교~ 동양도서관~ 귤현차량기지를 경유한다.8901번은 가정2지구3단지아파트~ 루원중학교~ 가정역~ 루원시티사거리~ 심곡도서관~ 서구보건소~ 빈정내사거리~ 서인천고등학교~ 검암경서동행정복지센터~ 검암역입구~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1단지~ 황룡사~ 당하초등학교를 경유한다.941번은 아라동행정복지센터~ 아라역~ 도담공원.이음중고등학교~ 신검단중앙역사거리, 인천검단가온중학교~ 검마루로.풍경채어바니티2차~ 불로대곡동행정복지센터~ 대화마을입구삼거리를 경유한다.9903번은 검단초등학교~ 불로대곡동행정복지센터~ 불로중학교~ 인천검단가온중학교~ 신검단중앙역~ 원당고등학교~ 아라역~ 아라중학교를 경유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신설되는 7개 노선은 한정면허 3년 조건으로 운영되며 갱신 시 최장 9년까지 운행이 가능하다.인천시는 올해 10월경 운행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변화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노선 신설을 추진했다”며 “이번 7개 노선 확충으로 주요 거점과의 연계가 강화돼 출·퇴근 및 통학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대중교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을 본격 운영한다.인천광역시는 자원순환 교육 전문기관과 협력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8만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지원해 왔다.올해는 약 2만 2천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실 내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도록 구성했다.올해 주목할 만한 변화는 중학교 환경 동아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8차시 프로젝트형 수업’ 이다.2차시씩 4회에 걸쳐 진행되는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쓰레기 문제를 스스로 조사하고 토의 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지역 내 소각장 설치 문제를 비롯한 환경 현안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른다.이와 함께 성인 대상 교육인 ‘차이나는 자원순환 클래스’도 내실을 기한다.버려지는 물건을 활용해 새활용 생활 소품을 만드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그동안 대학생과 공공기관 근무자 위주였던 대상을 올해부터는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해 학부모까지 확대 추진한다.학교에서 시작된 자원순환 교육이 가정으로까지 전파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자원순환은 거창한 정책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인천 지역에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참고 1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현장사진 지난해 5월 석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참고 2 2026년 시민대상 자원순환교육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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