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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지난 7월 8일 ‘펌프 효율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최종 성과보고회’를 열고 1년간의 시스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공촌정수사업소는 펌프 효율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송수펌프의 운전 상태를 실시 간으로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운전 방식을 적용해 시설 운영 효율을 높여왔다.그 결과 전력원단위를 10.4% 절감하고 연간 약 2억 32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성과는 펌프 운전 효율 향상에 그치지 않고 피크전력 감소, 펌프 내부 코팅을 통한 설비 효율 개선, 데이터 기반 운전관리 체계 정착, 운영 담당자 교육과 역량 강화 등 종합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졌다.특히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의 전력원단위는 0.1337kWh ㎥로 나타나, 비교 기간인 2024년 12월부터 2025년 5월의 0.1492kWh ㎥ 대비 10.4% 낮아졌다.이는 동일한 전력 사용량으로 더 많은 수돗물을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예산 절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보고회에는 인천시 4개 정수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촌정수사업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정수장별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공촌정수사업소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설비 운영을 강화하고 정수장 간 협업과 운영 개선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구축된 스마트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공공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7월부터 올해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예술가 8팀의 시민참여 워크숍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2026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총 8팀의 예술가들이 지역 커뮤니티와 시민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오는 11월 한 달간 그 결과를 발표하는 사업이다.참여 예술가 8팀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24회의 시민참여 워크숍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 과정을 창작 활동에 반영한다.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을 연구하고 리서치하는 과정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시민들이 창작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7월에는 신승엽 작가가 ‘예쁜꼬마선충 분양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예쁜꼬마선충 코드를 USB 에 담아서 분양하는 프로그램과 코딩의 기초 개념을 배우고 이를 활용해 나만의 로보틱스 생명체를 만들어보는 ‘크리에이티브 코딩 워크숍’을 운영한다.이어서 홍혜림 작가는 7월부터 8월까지 인천 미술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세미나 형식의 워크숍을 진행한다.동시대 시각예술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작업을 재사유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 사례 연구를 통해 도시에서 예술을 감각하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한다.유장우 작가는 7월부터 9월까지 개항 이후 인천이 변화한 흔적들을 나만의 지도로 만들어보는 지도 밖의 인천, 우리 삶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수많은 데이터와 숫자를 몸의 움직임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린다, 참여자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경매 형식을 통해 눈과 마음으로 가치를 결정해 보는 옥션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이후, 8월부터 9월에는 정재경 작가가 동인천 양키시장과 골동품점의 수집품을 중심으로 양키시장의 이주 상인과 지역 주민, 관련 전문가가 함께하는 워크숍을 운영한다.수집 문화와 이방인의 공간 개념을 탐구하고 골동품점에 남겨진 미스터리한 사물들의 기원을 추적·재구성해 보는 과정을 통해 도시 개발의 이면에 가려진 개인의 삶을 살펴보고자 한다.9월에는 손나예 작가가 지역의 다문화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몸이 남긴 편지 움직임 워크숍을 운영한다.개항장 자유공원을 함께 산책하고 몸 안에 남겨진 낯선 감정들을 마주해본다.이를 이미지, 소리, 움직임 기호와 제스처로 번역해 보며 타인과 감각의 언어를 공유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10월에는 조영주 작가가 2000년대 초·중반 유행했던 스티커 사진을 매개로 참여자들과의 기억 서사를 공유해 보는 워크숍을 운영한다.참여자들이 가져온 스티커 사진에 현재의 감정을 덧붙여 이미지, 스티커, 텍스트를 활용해 재구성하고 작가가 준비한 액자에 기억 조각을 붙여 완성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지막으로 이영호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감각들을 데이터로 치환해 보고 사운드 체험 워크숍을 통해 데이터가 소리로 변환되는 과정을 공유한다.또한 인천의 항만, 해안 환경을 함께 리서치하며 바람, 습도, 빛의 변화 등 비가시적 요소를 수집하고 이 수치들을 어떻게 데이터로 변환하는지, 또 이를 예술 언어로 어떻게 번역하는 지를 공유할 예정이다.시민참여 워크숍 참여는 인천아트플랫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의 구글폼 참여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7월부터 월별로 참여자 모집을 시작하며 작가별 프로그램을 개별로 신청할 수 있다.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예술가의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그들의 창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나아가 창작의 과정에 직접 참여해보는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참여예술가 8팀의 시민참여 워크숍의 과정과 결과는 오는 11월 진행되는 프로젝트 결과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시민들의 참여가 어떻게 예술 작품으로 확장되는지 직접 살펴볼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가 검단구 백석동에서 채집됐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된 시기는 7월 1주차로 지난해 6월 3주차보다 약 2주 늦다.채집된 모기의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아 감염병 전파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최초 채집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어 6월 17일에는 대구 지역 채집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기준 -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당해 연도 최초 채집 시 일본뇌염 경보 발령 기준 -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며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일 때 - 채집된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병원체가 분리 또는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경미한 증상에 그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경련, 의식 저하 등 심각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2022년 11명, 2023년 17명, 2024년 21명, 2025년 7명이 보고됐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개모기 감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 전 지역 모기 밀도 조사와 공항 주변 해외 유입 모기 감시 등을 통해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물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성공적인 미래차 산업 전환을 이끌기 위해 산 · 학 · 연 · 관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7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기업경영지원센터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산업 혁신 네트워킹 분과위원회’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인천테크노파크 미래차센터와 함께 추진 중인‘고강도·고방열 경량금속소재 부품화 실증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신규 국책사업 및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하기 위한 자리이다.인천시는 산 · 학 · 연 · 관 전문가와 미래차 엠버서더가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분과위원회는 △경량금속소재 · 공정 △자율주행 · 커넥티드카 △ 이차전지 · 수소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각 분과는 분야별 기술 동향과 기업 수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모델과 신규 사업 및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추진한다.이번 첫 기획 회의에서는 시에서 추진 중인 미래차 부품기업 육성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자율주행 · 커넥티드카 및 이차전지 · 수소 분야의 산업 동향을 공유한 뒤 분과별 기획 회의를 진행했다.특히 분과별 회의에서는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이 겪는 기술적 · 사업적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신규 국책사업 발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심순옥 시 산업창업정책과장은“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과제인 만큼 산 · 학 · 연 · 관이 함께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적극 지원해 인천이 미래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 캠퍼스와 손잡고 고립은둔청년들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청년미래센터가 폴리텍대학 남인천 캠퍼스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꿈드림 공작소’다.고립은둔청년들이 직무 역량을 키우고 관심 분야를 찾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교육 시간은 6월~7월 3주간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와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기초, IoT 기술을 활용한 유리 조명 만들기 등 3개 과정을 3시간씩 진행한다.참가자는 모두 12명이다.각 과정은 처음 접하는 분야라 청년들의 흥미를 끌었다.강의를 맡은 임동규 폴리텍대학 남인천 캠퍼스 꿈드림 공작소 산학협력 중점교수가 맡았다.올해 초 센터를 처음 방문한 A씨는 “처음 접해보는 분야였지만 차근차근 설명해 어렵지 않았다. 집에서 혼자 해보기도 했다”며 “반복되는 번아웃, 은둔이라는 지금에서 벗어나 8시간 근무할 수 있도록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려고 한다”고 말했다.이 과정을 이수한 청년들은 하반기 센터가 운영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일경험 프로그램은 12주간 주 20시간 씩 월~금 13:30~17:30 규칙적으로 출근해 AI 를 활용한 기업 홍보 등 직무를 수행한다.한 기수당 8명씩 2기를 운영한다.청년 B 씨는 “센터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가 지금 목표다. 꿈드림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혼자였다면 시작하지 못했을거다”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두려움이 많이 줄었다. 꾸준히 도전해 나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인천시청년미래센터 박성애 담당자는 “청년들이 새롭게 도전해본 경험이 많지 않기에 자격증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업으로 구성했다”며 “청년들이 관심있는 분야라면 더욱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지역 대학생들의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고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제3회 인천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개막 식을 7월 8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 D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창업아카데미는 대학 내 청년 창업 저변을 확대하고 실전 창업 역량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역 13개 대학, 대학생 130여명이 참가한다.경인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인하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1단계 창업캠프에서는 참가 대학생들이 '일반부'와 '동아리부'로 나누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을 펼친다.창업캠프에서 선발된 우수팀은 2단계 창업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심화 멘토링과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받고 오는 10월 열리는 최종 창업경진대회에서 사업 성과를 겨루게 된다.창업경진대회 수상팀에는 총 20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특히 일반부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정보기술 전시회 'Japan IT Week Osaka 2026'참관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된다.아카데미 종료 이후에도 정부지원사업 연계는 물론, 인천시와 관내 9개 대학이 공동 조성한 510억원 규모의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와 매칭해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날 개막 식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문세종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지역 13개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 이순석 인천중소벤처기업청장,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박찬대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서로의 비전을 나누고 냉철한 시장의 시각을 배우며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과 능력을 마음껏 펼쳐 일하고 성장하는 창업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관내 13개 대학,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공동 주관하며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창업의 동력을 만드는 '인천 대학주도형 청년창업플랫폼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인천미디어''포토인천''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인천소방본부와 협력해 인천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교통안전리더는 인천시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교통단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성하는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전문 자원봉사자다.이번 교육을 통해 28명의 신규 교통안전리더가 배출되면 현재까지 총 140명의 교통안전리더가 양성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안전 이론과 교육 실습을 비롯해 소아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까지 포함해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성과 응급상황 대응 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을 수료한 교통안전리더는 어린이교통공원에서 현장 교육훈련을 거친 뒤 오는 7월 27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인천시는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과 교통안전리더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전윤희 시 교통안전과장은 “교통안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이번에 양성된 교통안전리더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인천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 서해구협의회는 지난 7일 서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시, 구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박양범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취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취임사에서 유재득 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구재용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가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이·취임식에 축하의 뜻으로 전달된 쌀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구재용 서해구청장에게 전달됐으며 향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에 활용되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안전문화 캠페인, 기초질서 확립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해구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함께 7월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과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실시하고 관내 이면도로에 무단투기 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청라1동은 깨끗한 서구만들기 일환으로 월 1회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 1회 청소취약지를 순찰 점검해 깨끗하고 쾌적한 청라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난영 청라1동장은 “장마로 인해 습한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를 위해 동참해주신 통장자율회 단체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깨끗한 청라1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해구가 주최하고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가 개최된다.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인천 대표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이다.오랜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왔다.이번 콩쿠르는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경연은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연령별로 진행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부문별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다.예선은 8월 8일 본선은 8월 22일 서해구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7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인천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는 “30년 동안 이어온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지역의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온 뜻깊은 대회”며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경연곡, 참가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접수 홈페이지’ 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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