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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무주군 ‘차범근 축구교실’ 이 지난 2일 개강식을 하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등나무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차범근 (사)팀차붐 이사장, 송재호 무주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참여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우리 학생들이 올해도 차범근 축구교실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방과 후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차범근 이사장은 “무주에서 아이들과 함께 뛰는 모든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다”며 “아이들이 차범근 축구교실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전했다.‘차범근 축구교실’은 (사)팀차붐이 주최하고 풋윅크리에이션이 주관하며 무주군과 넥슨, AIA, 아디다스, 코카콜라, 투탑정형외과, 아이더스FNB가 후원한다.올해는 무주초, 중앙초, 설천초, 구천초, 괴목초등학교 학생 73명이 참여하며 매주 목요일 15:30~17:30까지 2시간 동안 전주대학교 축구학과 전문 지도자들로부터 경기 지도를 받게 된다.자체 리그 경기에도 참여해 실전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학생들은 “4월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다”며 “선생님들한테 배우고 친구들하고 함께 뛰며 축구 실력을 키울 생각에 너무 설렌다”고 입을 모았다.이어 “열심히 운동해서 좋은 선수, 멋진 지도자가 돼서 나중에 차범근 축구교실 참가 학생들도 직접 가르쳐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2일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발대식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마을 주민과 관계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취지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목표를 비롯해 마을 협동조합 구성 방식, 주민 참여 절차, 사업 추진 구조 등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특히 농지, 유휴 부지, 저수지 주변 공간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사업 절차와 운영 방식이 상세히 소개돼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앞서 진행된 사전 수요조사에서는 관내 17개 마을이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책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선정해 탄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추진단은 행정, 전문가, 중간 지원 조직, 유관 기관 등이 두루 참여하는 민 관 협력 체계로 구축돼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적극적으로 돕는다.시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혜택을 함께 누리는 혁신적인 에너지 전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새만금 매립지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와 대법원 판결을 통해 관할결정 기준 및 구도가 확립됐다에도 군산시는 동서 남북도로 및 수변도시 등 김제시 연접 매립지에 대한 관할결정에 불복해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등 분쟁을 지속하고 있다.반면, 김제시는 군산시의 새만금 산업단지, 부안군의 잼버리 부지 등 관할결정 신청 당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그 결과,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 및 심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헌법재판소는 ‘해상의 공유수면에 매립공사를 시행해 매립지를 조성하면 종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토지가 새로 생겨난 경우에 해당되며 새로 생겨난 토지는 종전에 어느 지방자치단체에도 속하지 않았으므로 지방자치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 형식으로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정해야 하며 그 전까지는 어느 지방자치단체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대법원에서도‘공유수면이 매립되어 육지화된 이상 더는 해상경계선만을 기준으로 관할 귀속 결정을 할 것은 아니고 매립지와 인근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의 연결형상, 연접관계 및 거리, 관할의 경계로 쉽게 인식될 수 있는 도로 하천, 운하 등 자연지형 및 인공구조물의 위치 등을 고려해 매립지가 토지로 이용되는 상황을 전제로 합리적인 관할구역 경계를 설정해야 한다’는 관할 결정 기준을 확립했다.새만금신항 조성목적은‘새만금 내부개발에 따른 농생명용지 및 배후 산업 지원’ 으로 총 9선석을 개발해 배후산단과 배후단지 조성을 통합하는 새만금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필수적인 핵심 기반시설이다.지리적으로는 매립이 완료되어 신규토지로서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새만금 제2호방조제 및 스마트 수변도시와 연접해 있다.정부계획에 따르면 군산항은 기존의 사료, 양곡, 자동차 등 전통산업에 특화되고 새만금신항에 새만금 그린수소 및 식품산업과 연계한 수소물류 식품수출 거점 기능을 도입하는 한편 국제 해양관광 관문으로 육성될 예정으로 두 항만의 취급화물은 다르다.지난 2025년 말 개통된 새만금고속도로는 새만금신항이 전북권 및 새만금 배후산업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 항만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새만금신항의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등 항만행정 서비스 기반 마련이 진행 중이다.이와 함께, 물류기업 유치를 통한 신규 물동량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항만배후단지를 새만금산업지역에 포함시켜 다양한 혜택을 받도록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도 추진될 계획이다.새만금 제2호 방조제를 통해 연접된 스마트 수변도시는 2028년 주민 입주 시기에 맞춰 항만과 연계해 스마트 물류 유통 및 크루즈 관광, 수변도시 기능과 부합되는 주요 공공기관 유치, 주민들의 문화 시설, 국제교류 기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중심지로 계획되어 조성되고 있어, 새만금신항과 배후도시의 결합 구조는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신항 조성이 추진 주체와 적용 법률이 달라 새만금 사업과 별개라는 군산시의 주장은 매립지 관할결정 기준과 무관하며 새만금신항은 공유수면 매립지로서 행정효율성과 주민생활 편의성을 위해 직접 연접된 김제시 관할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다자녀가구의 양육 고충을 덜어주는 2026년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을 올해 처음 시행하고 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자녀 이상 가구의 다인승차량을 구매할 때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자녀 양육여건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18세 이하 자녀를 3명 이상 양육하는 가구로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6~11인승 패밀리카 신규구매 비용을 10%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는 차량등록 명의자여야 하며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먼저 거주요건으로 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으며 전북도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 주소가 있어야 한다.이와 동시에 신청자와 3명 이상 자녀는 동일 세대로 세대구성이 되어 있어야 한다.차량요건으로는 ’ 26년 1월 1일이후 차량구매 계약 건에 한하며 공고일 이후 최초 등록된 차량, 승용차 또는 승합차로서 승차정원이 6인 이상 11인 이하인 차량, 국내 공장에서 생산 제작된 차량, 가구당 보유차량 2대 초과 불가 등이 있다.해당 사업은 오는 21일까지 접수 마감 후, 5월 중 대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차량출고 및 등록을 마치고 보조금 신청을 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에 문의540-3137) 할 수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다자녀가구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저출산 극복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사업 시행으로 저출산 극복과 인구 감소 대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가 특장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페셜 차세대 성장프로젝트 2년차를 맞으며 산업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026년도 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시가 추진중인 김제시 미래 Special 차Car세대 성장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방소멸대응 지역 혁신 공모사업으로 2025년 국도비 27.15억을 확보한 바 있다.이에 따라 시는 2025년도에 지역 내 특장 기업 15곳을 선정하고 4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기업 성장에 필요한 핵심분야를 중점 발굴 지원하고 특장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올해는 2차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경영 기술 애로해소 컨설팅, 과제기획 지원, 제품 고급화, 시제품 제작, 특장차 성능시험, 특장차 인증시험,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 제조현장 공정개선 등 총 8개 유형 23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20명의 고용 창출과 연 매출액 40억원의 사업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더불어 1차년도 사업비보다 6천만원을 증액해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시 소재 특장 제작사 및 부품기업은 오는 10일까지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시는 본 사업 추진으로 특장차 인적자원 육성, 채용, 정착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특장차산업 기술 개발로 특장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특장산업이 나아갈 방향인 친환경, 스마트화 등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형 특장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김제 특장산업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광활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관내 광활농약사를 방문해 ‘착한가게’지정에 따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문기선 광활농약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광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광활면은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절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단을 돕고 지역사회의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식재료인 얼갈이와 열무로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수급자 세대 50가구를 선정해 김치를 전달했다.위원들은 김치를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채솟값도 금값이라 김장은 엄두도 못 냈는데 맛있는 김치를 맛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최수연 민간위원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으로 제철 김치를 준비한 협의체 위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구면 협의체는 장수어르신 생일축하지원사업, 생필품 꾸러미 등을 매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공덕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주요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덕리 산 178-5일원에서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 일원을 정화하는 국토대청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 사업은 봄철에 특히 자주 발생하는 불법투기 쓰레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주민들이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공덕면과 민간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협력해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이에 더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이상헌 공덕면장은 “공덕면에서는 이번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역 내 불법쓰레기에 대한 정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발적인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뿐 아니라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일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가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의 신규 사업장인 ‘모두라면’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8일부터 임시 오픈해 운영 중인 ‘모두라면’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자활근로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라면’ 이라는 대중적인 메뉴를 통해 언제든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모두라면’은 자동 라면 조리기를 활용한 셀프 방식의 라면카페로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선택해 직접 조리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커피 및 음료를 함께 판매, 식사 이후에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기존 식당 매장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이석규 센터장은 “모두라면은 라면이라는 친숙한 메뉴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됐다”며 “청년 참여자들이 실제 매장 운영 경험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외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한편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24일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되어 김제지역의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정서적 자립을 목표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41명의 참여자가 새희망영농, 친환경자원순환, 호두온 등 총 13개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오는 6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삼진 아웃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그간 개인형이동장치 무단방치 신고 오픈채팅방을 지난 2024년 3월부터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업체와 소통,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즉시 민원 처리를 지속하고 있었다.이후 25년 8월에는 무단방치된 개인형이동장치 QR코드를 업체에 발송해 업체에서 이용자에게 안내하는 등의 조치를 이어왔다.다만, 개인형이동장치의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길 한복판에 개인형이동장치를 주차해 불편을 발생하는 경우가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작년부터 업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정 이용자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이에 따라 오는 6일부터는 개인형이동장치 삼진 아웃제를 도입해 통행에 지장을 주거나 차량 이동에 불편을 주는 개인형이동장치 주차에 대한 민원 신고 건이나 담당자 순찰 중 발견되는 건에 대해 1차, 2차는 유선으로 경고 조치되며 같은 행위가 세 번째 반복될 경우 한달 간 대여를 하지 못하는 삼진 아웃제를 업체와 함께 추진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한편 주차의 권장 구역은 전동킥보드 주차구역, 가로수 사이, 자전거 거치대 주변 등 사람이나 차량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곳에 가능하다.이경희 교통행정과장은“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의 경우 그간 무단 방치를 해도, 별도의 불이익이 없는 상황에서 무단방치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며 “업체와 협의를 통해 추진되는 삼진아웃제 시행으로 이용자의 책임을 부과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따라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호우, 태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침수 붕괴 고립 등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며 시는 발굴된 위험지역에 대해 현장점검, 주민대피계획 수립, 위험요소 정비 등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조사 기간은 오는 3일까지이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SNS,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주민 의견 접수도 병행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주변의 위험요소를 적극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도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나눔의 발걸음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분기마다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 3명과 교월동 맞춤형 복지팀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 배식을 돕고 식사 후 식기 수거 및 설거지 등 뒷정리까지 맡아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도 함께 이뤄졌다.조종옥 위원장은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 이웃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박상윤 교월동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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