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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은 12일 안전건설국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시민 안전 강화와 도시 기반시설 확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재난·재해 예방 대책, 도로·교통망 확충, 하천 정비, 도시계획 및 정주환경 개선, 생활 SOC 사업 등 안전건설국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보고됐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대응 체계 강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교통 개선, 노후 기반시설 정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도시재생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양충모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재난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남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 안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은 11일 미래산업농정국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기업유치와 투자 활성화, 미래 성장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투자유치 전략, 바이오산업 육성, 농생명산업지구 조성, 신재생에너지 사업, 일자리 창출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보고됐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사매일반산업단지 활성화와 우량기업 유치 전략, 에너지산업 기반 구축, 바이오·농생명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양충모 당선인은 “남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는 양질의 기업유치와 투자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바이오산업과 농생명산업은 남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농생명산업지구 조성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농업예산을 점진적으로 증대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바이오·농생명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농업 육성으로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를 점검하며 기업유치와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도시 남원 실현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무주읍 소이나루 공연장에서 ‘2026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산골음악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와 주민 간 소통의 간격을 넓힌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보컬과 악기연주, 시 낭송 등을 선보일 22개 공연팀과 열쇠고리, 팔토시, 손수건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할 10개 팀 등 총 231명이 참가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양상모 (사)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장은 “공연과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누구나 생활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음악회는 무대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 참여를 적극 반영해 문화 활동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우리 무주가 문화예술로 더욱 비옥해지고 군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동호회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2012년 창립된 (사)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총1173명의 회원들이 음악, 무용, 공예,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해마다 무주반딧불축제, 도 페스티벌, 벚꽃축제 등의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생활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8일과 6월 2일 이백면 박순규 농가가 기증한 딸기 80kg을 활용해 농산물가공교육센터에서 직접 제조한 딸기잼과 시식용 빵을 남원살림노인복지센터와 남원소망의문 이용 어르신 약 120여명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가공교육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제품으로 생산해 지역사회와 나누는 선순환 모델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해 전처리 살균공정과 소규모 생산장비를 도입해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기존 잼 생산라인을 활용한 콩포트 신제품 개발 등 가공제품 품목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남원시농산물가공교육센터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창업교육, 제품 개발, 기술이전, 시험생산 등을 지원하는 시설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과 창업 지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교육을 수료한 후 영업등록을 거쳐 시설사용을 신청하면 운영 인력의 지원을 받아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남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가공교육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창업을 지원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행사 기대 - 남원시청 강당에서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남원 유소년 스피드 드론 점령전’ 이 열린다.남원시가 후원하고 관내 드론교육업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들에게 실전 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형 드론스포츠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대회에는 사전에 모집된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하며 연령과 숙련도에 따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흥미진진한 미니 레이싱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미니 레이싱 스피드 드론 기종을 사용해 경기장 내에 설치된 6개의 LED 게이트를 지정된 순서대로 정밀하게 통과하는 ‘타임어택’방식으로 진행된다.비행의 스피드와 정확성, 집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조별 리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동반한 학부모들이 드론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드론교실 현장 체험부스’ 가 함께 열려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남원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드론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에게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글로벌 인재 유치와 국제교류 확대 기반 마련에 나섰다.도는 11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루스탐 카림조노프 차관을 비롯한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 고위 공무원 13명이 도청을 찾아 외국인 유학생 지원정책과 행정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비전인 ‘우즈베키스탄 2030 발전전략’과 연계해 한국의 지방행정 우수사례와 정책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연수단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정책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청취하고 정책 운영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도는 입학부터 취업, 정주까지 이어지는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체계를 소개하며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을 설명했다.특히 디지털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인적 교류 확대 가능성을 공유하고 도내 대학과 연계한 우수 인재 유치 기반을 소개했다.연수단은 외국인 유학생 지원제도와 지역 정착 지원 정책에 관심을 보이며 관련 운영 사례와 성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도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자체 개발·운영 중인 생성형 AI 행정 시스템을 소개했다.해당 시스템은 문서 작성과 정책자료 검색·분석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되고 있으며 행정 효율성과 보안성을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도의 외국인 유학생 지원정책과 행정혁신 사례가 우즈베키스탄의 인재 양성과 디지털 행정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 간 인적 교류와 정책 협력을 확대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마을만들기 및 농촌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의 전북지역 예선으로 농촌 공동체 회복과 주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도는 시군 자체 평가를 통해 분야별 대표 마을을 추천받은 뒤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마을만들기 분야 4개 마을, 농촌만들기 분야 2개 지역, 농촌환경개선 분야 2개 지역을 본선에 선정했다.이후 발표 평가와 퍼포먼스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심사 결과 마을만들기 분야에서는 완주군 서두마을과 무주군 두문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 서두마을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인 토종생강을 기반으로 가공·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경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공동체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무주군 두문마을은 주민들이 복원한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지역 활성화에 나서는 공동체 모델을 선보여 주목받았다.고창군 유점마을은 마을서당인 강학당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주민, 어르신이 함께 전통과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며 농촌다움을 지켜온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남원시 제천마을은 마을기업과 태양광 사업을 연계한 수익 창출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원 시스템을 운영하며 공동체 중심의 마을 가꾸기를 실천한 점이 돋보여 장려상을 받았다.농촌만들기 분야에서는 정읍시 칠보면과 진안군 용담면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정읍시 칠보면의 칠보행복이음센터는 문화·돌봄·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행복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진안군 용담면의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는 용담댐 수몰의 아픔을 공동체의 힘으로 극복하며 주민 돌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농촌환경개선 분야에서는 남원시 주생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최우수상을, 김제시 죽산면 오후협동조합이 우수상을 수상했다.남원시 주생면은 18개 마을 주민이 함께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앞장섰고 쓰레기를 버리는 마을에서 자원을 나누는 마을로 변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김제시 죽산면은 빈집과 빈점포, 폐양조장 등 유휴공간 11곳을 리모델링해 청년 창업과 주민 상생이 공존하는 로컬 재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농촌 소멸 대응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5개 마을·지역은 오는 9월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 대표로 참가해 전국 각지의 우수 마을과 경쟁하게 된다.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뜻깊은 자리”며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을 슬로건으로 53.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심덕섭 군정 1기를 마무리 하며 기업유치와 해안관광개발, 돈버는 농업 등 고창군의 시그니쳐 사업들을 정리하고 진화하는 2기의 정책방향성을 전망해 봤다 편집자주 1.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및 알짜 기업유치 삼성전자가 고창 스마트허브단지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창신활력산업단지 착수 15년여 만의 국내 재계서열 1위 대기업 분양의 성공신화를 쓰게 됐다.이외에도 전력반도체 웨이퍼 소재 등을 생산하는 지텍을 비롯해 식품원료 제조업체인 에스비푸드, 에너지저장장치 소재 기업인 손오공머티리얼즈 등 국내 다수의 기업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2.방문의해 대성공 및 세계유산도시 고창 브랜드창출 고창군이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선포하고 1년 내내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이어지는 관광도시를 만들었다.모양성제를 군이 직접 주관하면서 축제 콘텐츠를 강화했고 꽃정원, 전통예술체험마을, 고창그린마루 등과 연계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렸다.3용평리조트 투자유치 등 서해안권 관광벨트개발 국내최대 스키장을 운영하는 용평리조트가 3500억원 정도를 투자해 대형숙박시설과 골프장 등을 짓는 사업이 올 가을 착공을 앞두고 있다.또한, 국내 중견기업 4곳이 3000억원을 투자해 명사십리 일대에 리조트와 숙박, 스포츠, 휴양·레져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관광지 지정과 조성계획 용역을 추진해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4.고창수박 지리적표시제 등록성사 등 실질소득 향상 고창수박의 지리적표시제가 실현돼 마침내 첫 출하가 이뤄졌다.명품수박은 1덩이에 500만원의 경매 신기록을 시작으로 고창군 전체 수박의 도매시세도 끌어올리며 지역농가의 수익 증대에 도움을 줬다.외국인계절근로자가 올해 전국 최대인 300여명까지 늘었고 전국 최초로 농업기숙사를 준공하면서 지역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했다.또한 농업보조사업 서류간소화와 재해보험료 지원, 최저가격보상제를 안정적으로 시행중이다.5.김치특화 농생명산업지구 등 고루잘사는 풍요로운 농촌 ‘사시사철 김치특화 농생명산업지구’는 농림부 공모선정과 전북도 농생명산업지구 선정 등으로 저온저장고와 절임가공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 순항중이다.고창군농업인회관이 건립됐고 농촌협약 14개소 대상사업과 이와연계된 30개소 사업이 진행 중이다.특히 북부권인 흥덕면과 성내면에선 300억원을 투입해 흥덕체육관 건립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진행 된다.6.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등 청년주거복지 정책 총사업비 1777억원을 투입해 교통·주거·청년창업 등을 엮은 고창의 중심지 재편이 본격 시작됐다.올해 공개된 조감도에선 명쾌한 동선계획과 공간구성, 도시활력 거점으로서의 상징성이 표현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청년 주거 문제해결을 위해 터미널도시재생혁신지구 210세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200세대, 청년특화임대주택 40세대 등 총 450세대의 청년주거주택을 짓고 있다.7.군민활력지원금 지급 등 체감형 민생경제정책 훈풍 고창군이 군민활력지원금을 통해 민생회복과 지역활력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높이고 가맹점 사용처를 확대해 면단위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착한가격업소도 54곳으로 확대했고 업소당 최대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8.전봉준장군 동상 건립 및 보훈회관 신축·독립운동가 추가서훈 도시 한 중심에 고창출신 전봉준 장군의 동상이 세워지고 민주주의 시작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이전·개관하면서 혁명 성지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있다.또한 지역보훈단체의 숙원이었던 보훈회관이 개관하고 3.1절·광복절·순국선열의날 등을 계기로 총 14명의 독립유공자가 추가로 서훈되며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는 모두 116명에 이르고 있다.9.어르신 보건의료 3대 정책 등 촘촘한 복지 마을 주치의사제로 고창군 전체 경로당과 섬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기초 건강상담을 진행했다.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소 진료비를 면제했고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의 만족도는 99%에 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출산장려금 확대, 산후조리비지원, 출산·육아용품전문 판매점 운영 등 아이낳고 좋은 고창을 만들고 있다.10.고창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존중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군민 고창을 사랑하는 인연의 끈은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져 고창에 20억원을 기탁했고 사이버고창군민, 고창마켓 농특산품 구입 등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또한 70년 이상 고창군을 떠나지 않고 묵묵히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신 551명에게 뿌리고창인 증서가 수여되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선 8기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며 “농어민이 편안한 부자농어촌, 첨단에너지 순환 경제도시, 군민 모두가 밝고 행복한 복지도시, 세계가 찾아오는 관광객 2천만 시대,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고창을 통해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도로사업의 설계부터 보상, 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도로행정 체계 구축에 나선다.도는 11일 도청에서 LX 전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적·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북형 스마트 도로행정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오류와 사업 지연, 오시공 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설계 도면과 실제 토지 경계가 달라 보상을 위한 행정절차가 다시 추진되는 등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이에 양 기관은 설계 초기부터 실제 지적측량 성과를 반영한 지적중첩도를 구축해 설계와 보상, 시공 정보를 일원화해 관리할 계획이다.또 지적현황측량과 분할측량, 드론영상 기반 현황조사, 지적확정측량 등 도로사업 전 단계에서 협력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정확한 경계 확인이 가능해져 오시공을 예방하고 보상 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도로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국지도와 지방도 사업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로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업지연과 보상오류 등을 최소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도로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수 LX 전북지역본부장은 “LX 의 지적·공간정보 기술력을 활용해 신속한 토지보상과 공기 단축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로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외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도는 11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JB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45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103개사가 참여해 국가별·품목별 맞춤형 1대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참여 기업들은 현지 시장 동향과 소비 트렌드, 유통망 진출 가능성을 파악하며 수출계약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상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외동포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북지원단이 공동 주관했다.바이어는 전북자치도 해외사무소와 해외 파트너사 네트워크, 재외동포청 경제인 네트워크, KOTRA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통해 발굴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추천 바이어 15개사, 재외동포 경제인 바이어 15개사, KOTRA 연계 바이어 15개사 등 총 45개사가 참여해 도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기회 창출에 힘을 보탰다.상담 품목은 식품과 뷰티를 비롯해 생활용품, 헬스·바이오, 기계·전자 분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행사장에는 참가 기업 제품 전시 공간도 마련돼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전북자치도는 상담회 이후에도 재외동포청과 KOTRA 등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해 후속 상담, 샘플 발송, 계약 체결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중동 분쟁과 고유가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물류비를 지원하는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수출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상담회는 전북자치도가 구축한 수출지원 체계와 유관기관의 전문성이 결합된 협력형 수출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도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국 최고 품질과 당도를 자랑하며 여름철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고창수박’ 이 2026년 첫 출하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국 유통망 공략에 나섰다.고창군이 11일 대성농협에서 심덕섭 고창군수와 수박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창 명품수박 첫 출하식’을 열었다.올해 고창수박은 대성농협 명품수박 공선출하회에서 연간 20만 덩이, 선운산농협 공선출하회 연간 31만 덩이 등 약 총 51만 덩이가 출하될 예정이다.고창수박은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표시제 116호로 공식등록돼 지역고유의 자연환경과 재배 전통에 기반한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올해 지리적표시제 고창 명품수박은 현대백화점 및 롯데백화점 식품관에서 판매되고 있다.또한 청정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되어 아삭한 식감과 독보적인 당도를 자랑한다.특히 농가들의 숙련된 재배 노하우에 농협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가 더해져 매년 프리미엄 수박 시장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첫선을 보인 고창수박은 대형 유통업체인 롯데마트를 비롯해 서울 가락시장 등 전국의 주요 도매시장으로 공급되어 전국의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고창수박이 전국 최고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 무장애향회가 11일 무장체육문화센터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제5회 무장면 경로위안 주민화합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장애향회가 마련했다.이날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무장면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명과 희망샘학교 학생 20여명이 봉사에 참여해 삼계탕 500인분과 다과를 정성스럽게 차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문화 공연으로 흥을 돋우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했다.이종호 애향회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어르신들께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또한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필구 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어 경로위안 주민화합 잔치를 성대하게 준비해 준 무장애향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 세밀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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