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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복잡한 정보를 색으로 읽다, 한눈에 보는 ‘똑똑한 지적도’ 진안군 강남이 GeoAI를 통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 및 변화 탐지 방안 최우수 임실군 주성현 QGIS 활용 3대 토지 특성 정비 방안 우 수 공간정보사업처 전석훈 기계학습과 AI 기반 유휴 저활용 토지 선제적 예측 및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방안 - 전북특별자치도 지적 필지 및 플랫폼 융합을 중심으로- 최우수 공간정보사업처 김형윤 공간분석 기반 공공사업 대상지 선정 및 연계 체계 연구 방안 우 수 전주완주지사 류지원 공간정보 기반 안전 재난 문자 시각화 연구 방안 임실순창지사 이성현 지적 경계 기반 BIM 공간정보 정합성 검증 및 관리체계 구축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월명동은 지난 3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약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근대역사 관광지 일원에서 '쓰담쓰담, 월명동'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컵 등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군산새만금마라톤 대회를 대비해 대학로 일원 등 월명동을 지나는 풀코스 구간까지 포함해 진행됐다.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도로와 인도에 무단으로 설치된 라바콘과 화분 등 적치물에 대한 자진 정비를 안내하고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주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질서 있는 거리환경 조성에도 중점을 뒀다.상귀정 월명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월명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쓰담쓰담, 월명동'캠페인은 '쓰레기는 쓰레기봉투에 담자'라는 슬로건 아래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해 캠페인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근대역사 관광지 이미지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지난 1일 민선8기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마무리와 공약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매니페스토 특강과 공약이행평가단 평가회의를 함께 개최했다.먼저, 매니페스토 특강에서는 이광재 사무총장이 '고창 매니페스토 Report 2026'을 주제로 민선8기 공약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무원과 평가단의 역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한 공약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평가회의에서는 80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실무부서와 평가단이 함께 점검하고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해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공약이행평가단은 제출된 평가자료와 질의응답 내용을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 끝에 민선8기 공약이행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우수'로 평가 의결했다.민선8기 고창군 공약사업은 6대 분야, 15대 전략, 80개 공약사업으로 이 중 21개 사업은 완료, 44개 사업은 이행 후 계속추진으로 분류되어 총 65개 사업이 완료됐다.특히 2026년 3월 기준 공약 이행률은 90.62%로 전년도 동월 대비 10.62% 상승해 공약 추진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고창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온 결과가 빛을 내고 있다"며 "남은 기간동안 공약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오는 4월3일 개최되는 '제4회 봄, 봄, 봄 고창 벚꽃축제'를 앞두고 고창읍 석정지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관계자들은 석정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도로변과 공원 주변 등 관광객 이동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이미지 제고와 깨끗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양치영 센터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벚꽃축제를 앞두고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창군 고용 안정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고창군로컬JOB센터는 고창 군민들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용서비스 및 기업지원과 지역 내 공익 행사 등을 지원하는 일자리 기관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최근 중동 사태 등의 여파로 불거진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 ‘시 최근 3개년 종량제 봉투 판매 사용량 대비 120일분 보유 중이며 관내 공급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시는 현재 ‘긴급 상황’에 대비해 봉투 공급 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일부 판매소에서 봉투의 일시적 재고 편차가 발생할 수 있지만 전체적 수급 불안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시는 현재 주요 판매소와 협력해 재고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 보유 물량 공급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또, 종량제 봉투 가격은 지자체 조례로 규정돼 있어 원자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근거 없는 불안으로 인한 사재기 및 불법 가격 인상 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수급에 일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소 행정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종량제 봉투는 시민 일상을 위한 공공재인 만큼, 사재기 없이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 해리면은 4월1일 다목적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 체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맥 경화검사, 심방세동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함께 개인별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특히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어 주민들의 건강 인식 향상에 기여했다.홍정묵 해리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 체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리면은 앞으로도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가 2일 지회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생 및 관계자 등 약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30회 노인대학 입학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에는 노인대학생 179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임원 등이 함께 참석해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및 입학선언, 내빈 축사, 학사개요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노인대학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노인대학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교양 및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노인대학 입학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배움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김제시는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2026년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지원사업을 통해 선발된 기간제근로자와 함께 이달부터 본격적인 연안 환경정비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지원사업은 해양쓰레기 상습 발생 구간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와 감시 활동을 병행해 연안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는 관할해역인 새만금항 신항을 중심으로 새만금 2호 방조제 일원 자연쉼터부터 너울쉼터 구간까지 추진한다.지난 1일 시는 사업추진에 앞서 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안전 보건 교육과 함께 근무수칙 및 복무사항 안내, 주요 사업 구간에 대한 사전 점검 등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2021년 대법원 판결로 새만금 2호 방조제 관할권을 확보한 이후 약 10.94km에 이르는 해안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해양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환경감시와 정화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해안 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서 부시장은 “김제시 관할 해양에 대해서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쾌적한 연안 환경을 조성하고 새만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2026년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도 시군 공립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그대로 피어나다 전시를 오는 5월 31일까지 벽골제아리랑사업소 내 벽천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과 익산예술의전당 소장 작품을 중심으로 자연의 변화 속에서 인간의 삶을 돌아보는 사유의 시간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전시에는 박민평, 윤재우, 조기풍, 이보영, 류일지, 김희진 등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특히 계절의 풍경과 자연의 흐름, 그리고 꽃의 이미지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삶이 서로 닮아 있음을 보여준다.자연은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시간 속에서 변화하며 인간 역시 각자의 시간 속에서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전시가 자연과 예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여유와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손민아 작가의 산책하는 집 작품도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함께 전시중에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산시 항만해양과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해양관광 정책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시는 4월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개막식에 권은경 교통항만수산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해양수산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TV가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레저관광 홍보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서포터즈 등 5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이 중 해양레저관광 부문은 전국 지자체와 민간을 대상으로 총 9점이 선정됐으며 군산시는 ‘해양문화 확대’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인 ‘오션팔레트’조성을 기반으로 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을 중심으로 응모했으며 체험형 교육형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항만해양과는 오션팔레트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해양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또한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동체 연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이번 평가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실적 지역민 관광객 참여 및 향유 기회 시설 및 서비스 인프라 활용도 홍보 교육 활동 실적 등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창의성 적정성 성과 등을 엄격히 심의했으며 종합점수 80점 이상인 기관에 한해 시상이 진행됐다.군산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해양문화 확산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권은경 군산시 교통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해양관광 정책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와 지역문화, 교육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조선 해양 분야 미래 신시장 선점에 나선다.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암모니아 크래커 기반 수소 생산 실증사업까지 연계해, 친환경선박 산업과 수소경제 전환을 동시에 이끌 계획이다.2022년부터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에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올해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170억원을 투입해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실증센터를 조성한다.이를 통해 저탄소 무탄소 대체연료 기반 추진시스템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육상 실증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최근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선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저탄소 무탄소 대체연료 추진시스템은 조선산업의 핵심 기술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실증 플랫폼에는 엔진 성능 평가 하이브리드 배터리 및 모터 기술 선박 엔진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연료 공급 기술 등 시험평가 기반이 구축되며 대체연료 엔진 핵심 부품 실증 지원체계까지 마련된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산시에 따르면, 2024년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실증센터가 준공되고 IMW급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저탄소 연료 저장 공급 시스템, 3MW급 혼합연료 중속엔진 등 핵심 평가 장비가 단계적으로 구축되고 있다.특히 암모니아 저장 공급 설비는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등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대규모 암모니아 크래킹을 통해 모빌리티용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실증까지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군산시는 하반기부터 시운전 및 통합시험 운영을 통해 기업 맞춤형 시험평가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에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급하고 실증 기반 지원을 강화해 친환경 선박 기자재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플랫폼은 IMO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기업의 시험평가 실증 사업화를 종합 지원하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암모니아 저장 공급설비와 암모니아 크래커 실증까지 연계함으로써, 군산시가 친환경선박 산업과 수소경제 산업을 동시에 선도하는 국가 실증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2026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8억원 규모로 군산시는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최우수로 선정되며 국비 14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지난 1월 28일 사업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지난해 선정된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설치를 위한 구비서류 안내 및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세부적인 사업안내는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대표사인 주식회사 세원이엔에스를 통해 진행된다.올해 보급되는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207개소, 태양열 16개소, 지열 27개소로 사업 완료 시 연간 약 2300MWh 이상의 에너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약 7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하며 화석에너지 대체 효과는 연간 733TOE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강희갑 군산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최근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의 ‘2027년 융복합지원사업 수요공고’에 따라,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올해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은 한국에너지공단 사업 공모선정 결과에 따라 내년도에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지원을 받게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