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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4월부터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징수단 운영과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안정화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주력한다.군은 재무과와 읍 면 세무 담당자로 합동 징수반을 편성하고 소액 체납자 관리를 위해 체납징수단 전담 인력 3명을 추가 채용해 체납 사유 분석과 맞춤형 납부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반복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예금 등 재산에 대한 법적 체납처분을 병행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일정 금액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사전 안내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반면, 경영 위기나 실직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해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징수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정리를 넘어 납세 형평성을 높이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 사업’ 참가자 12명을 모집한다.‘반짝자립통장’은 참가자가 3년간 매달 10만원에서 20만원을 저축하면, 충청남도와 시 군이 함께 매월 15만원의 매칭 지원금을 적립해주는 사업으로 자립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30세 이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에 모두 해당해야 한다.다만,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신용유의자, 통장 개설 불가능한 자, 본인 또는 가족이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반짝자립통장을 통해 관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역량 있는 동네 빵집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 주관하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 제과업소를 직접 방문해 천안 빵의 맛과 매력을 체험하는 ‘빵지순례’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업소 모집 기간은 1일부터 10일까지다.신청 대상은 천안시 소재 제과 제빵류 제조 판매 업소로 천안 지역 농축산물을 1가지 이상 사용한 제과 제빵류 제품을 10종 이상 판매하는 곳이어야 한다.또한 행사 기간 중 제조한 제과 제빵류 제품에 대해 10% 할인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기한 내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제과업소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천안 제과업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숨겨진 동네 빵집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제과업소와 시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봄꽃향연’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투어는 천안의 대표 봄꽃 명소를 시기별로 연계해 벚꽃부터 배꽃, 겹벚꽃까지 이어지는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선정된 코스는 벚꽃 명소 원성천 왕지봉 배꽃단지 겹벚꽃이 만개하는 각원사 등 총 3곳이다.시는 벚꽃 절정기인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한바퀴’를 함께 운영한다.이를 통해 스탬프투어 지점인 원성천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천안의 봄밤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은 뒤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코스 3개소를 모두 방문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봄꽃 코스를 따라 천안의 계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천안의 봄을 다채롭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까지 ‘벼 직파재배 확대 현장지원 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파재배의 주요 문제점인 도복과 잡초, 입모율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논 균평 작업부터 파종 작업까지 이론과 현장 실습 연시회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2025년 4월 1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거주하며 관내 농지를 보유한 수도작 농업인으로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성옥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파재배의 실패 요인을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직파재배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일 단국대학교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학생들은 각원사, 천안박물관,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했다.학생들은 각원사에서 웅장한 사찰 경관을 감상하고 천안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학습하며 천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지역 명물인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해 천안의 독특한 빵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된 이번 투어는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누리소통망 후기 공유로 이어지면서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이계자 관광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북구는 이날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과 함께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내 외국인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6개 국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홍보 캠페인을 진행,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북구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임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회원종목단체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원종목단체의 책임성 있는 조직 운영을 지원하고 단체 간 운영 수준의 편차를 줄여 표준화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운영 및 규정의 이해 경영공시 및 관련 행정 사항 등급심의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 유의사항 등이다.특히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시체육회는 이번 교육이 회원종목단체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체육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천안시체육회 관계자는 “회원종목단체는 지역 체육을 이끄는 핵심 주체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집중 단속과 함께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서북구 건설과와 환경위생과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담 단속반 2개조를 편성하고 민원이 반복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한다.특히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큰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및 행정대집행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불법 노점 이용 금지’문구를 담은 가로등 현수기를 주요 거점에 설치해 ‘깨끗한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한 성숙한 시민 의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서북구는 단속 인력과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합동 점검을 강화하고 보행 방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진정한 시민 친화적 도시환경은 단속을 넘어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완성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걷는 쾌적한 거리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서북구가 ‘불법 노점 이용 금지’문구를 담은 현수기를 설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4월 한 달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환경부의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정책의 일환으로 대상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대기질 저하 및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공동주택 건설 공사장 8개소다.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사항과 실제 시설의 일치 여부 방진벽 및 방진망 설치 여부 세륜 세차 시설 및 측면 살수 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통행 도로 살수 실시 및 차량 운행 속도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동남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행 실태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먼지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김진식 환경위생과장은 “봄철은 기상 여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장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엄격한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부성2동은 1일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벚꽃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나무심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날 노태공원에 벚꽃나무 2그루를 식재하며 ‘초록빛 부성2동’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공원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성성동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김정영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벚꽃나무가 풍성하게 자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식물관찰 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아들이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친환경 화분 실습을 통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조성준 스마트농업과장은 “아이들이 흙과 식물을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은 정서 발달에 중요하다”며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