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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3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1억원을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로 구매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10kg 상당의 해나루쌀 3125포를 전달했다.전달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신유빈 선수가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해나루쌀은 하림산업 더미식 백미밥 9종과 함께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GS리테일 등 전국 대형 유통업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SSG닷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옥션, 당진팜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도 활발히 납품하고 있다.특히 신유빈 선수의 해나루쌀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광고 2년 만에 1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이는 신유빈 선수가 출연한 광고 영상 조회수 중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를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당진시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가 해나루쌀을 광고한 덕분에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260톤이 증가한 1만5000여 톤을 판매했다”며 “앞으로도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해나루쌀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당부했다.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 등이며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어도 신고해야 한다.사업장이 둘 이상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또한 시는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석유화학 철강 건설 중소 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이 연장된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 기한을 4월 말에서 3개월 연장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한다.단, 납부에 한해 연장하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 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있는 지자체 세무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시,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신고 기한이 임박한 4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여유 있게 기한 전 미리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4월부터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징수단 운영과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안정화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주력한다.군은 재무과와 읍 면 세무 담당자로 합동 징수반을 편성하고 소액 체납자 관리를 위해 체납징수단 전담 인력 3명을 추가 채용해 체납 사유 분석과 맞춤형 납부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반복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예금 등 재산에 대한 법적 체납처분을 병행하고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일정 금액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사전 안내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반면, 경영 위기나 실직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해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징수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정리를 넘어 납세 형평성을 높이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 사업’ 참가자 12명을 모집한다.‘반짝자립통장’은 참가자가 3년간 매달 10만원에서 20만원을 저축하면, 충청남도와 시 군이 함께 매월 15만원의 매칭 지원금을 적립해주는 사업으로 자립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30세 이하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에 모두 해당해야 한다.다만,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신용유의자, 통장 개설 불가능한 자, 본인 또는 가족이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반짝자립통장을 통해 관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둔포면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에 나선다.특히 이번 사업은 민 관 협력을 통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적극 행정 사례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차 문제 해결에 대한 오세현 아산시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시는 둔포면 석곡리 1760번지 일원 약 3301 규모 부지에 약 101면의 주차가 가능한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해당 부지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공동주택 예정부지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전까지 한시적으로 시민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활용된다.4월 중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후 5월까지 주차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개방할 계획이다.해당 주차장은 최초 협약 기간을 약 1년으로 운영한 이후, 향후 사업 추진 일정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상호 협의를 통해 운영 기간을 유연하게 연장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오세현 아산시장은 “둔포 지역을 비롯한 주요 생활권의 주차난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문제”며 “단기적인 임시주차장 조성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유휴부지 활용, 주차공유제 확대, 공원 및 완충녹지 내 주차장 조성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임시주차장 운영 종료 이후를 대비해 대체 주차장 확보 방안도 선제적으로 검토 중이다.주차공유제 확대를 통한 신규 부지 발굴과 함께, 인근 완충녹지 활용 및 공원 내 주차장 조성 등 다각적인 대책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주차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1일 개최된 아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수용 결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안건은 음봉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도시계획위원회는 계획의 타당성, 공공성,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입안 수용을 결정했다.특히 아산시는 앞서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음봉면 주민들로 구성된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와 사업시행자 등 3자 간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도시관리계획 입안 수용 결정은 이러한 사전 협의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된다.아산시는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입안 주민 의견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고시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사업시행 인가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수용 결정은 음봉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며 “기존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성과 실효성을 갖춘 도시계획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교통 흐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오후 배방읍 장재리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주차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방문한 장재리 공영주차장은 기존 지산체육공원 부지 일부를 활용해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해당 부지는 공원 내 별도 주차장이 없어 시유지 특성상 추가 토지매입비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시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중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인근 장재 저류지를 주차장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본래의 물관리 기능 유지를 위해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이어 오 시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천안아산역 KT 상가번영회 인근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이 일대는 상업시설과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며 주차 수요가 급증한 지역이다.기존 민영주차장이 있음에도 진출입 혼잡과 주변 도로 불법 주정차로 이용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인근 철도용지를 임차해 10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조성비용은 14억원, 연간 임대료는 5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민영주차장의 진출입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안내표지판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등 다각적인 교통 개선 대책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시설 확충뿐 아니라 안전성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공원 등 유휴부지 활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배방읍 장재리 공영주차장 조성 관련 현장점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주차장 현장 점검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오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4월 28일 오후 11시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이러한 결정은 축제 기간 중 체험부스와 먹거리존 운영에 따른 보행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조치로 온양온천역 주변 주요 도로 및 국민은행 앞까지 약 700m 구간의 차량 진입이 제한될 예정이다.아산시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이를 최소화하고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준비하고 있다.먼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충효의 밥상’먹거리존에서 관내 선별된 음식점들이 선보이는 이순신 테마의 특색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또 푸드트럭존과 다문화음식존에서도 축제의 먹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특히 메뉴별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다회용기 운영을 통해 바가지요금 방지와 친환경 축제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축제를 함께 만드는 시민들이 준비하는 70여 개의 체험 홍보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오후 9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휴식 공간과 동선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전통시장 내 이벤트광장에서 마술쇼와 병영체험 등 어린이 동반 가족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으로 상권 체류형 콘텐츠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아산시 보유 자원인 3대 온천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온천힐링축제와 관내 자랑스러운 우수기업을 한자리에 선보일 프로그램 “Made in Asan”을 통해 지역의 우수 자원을 시민과 공유하며 자부심을 높이는 기획도 마무리 준비 중이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일시적인 교통 불편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홍보 및 현장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불편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및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2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추진단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며 정서적 지지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고독감 해소와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박선희 민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동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인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오세현 시장은 2일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조성될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설계 진행 상황과 부지 활용 계획 등을 보고받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 약 2991 에 강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총사업비는 약 141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특히 이 시설은 배방 탕정 등 동부권 고령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복지 거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부지 협소와 승하차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시건물 후면 공간을 활용한 승하차 동선 확보와 인근 공영주차장 연계를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그동안 지연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여가 건강 소통 기능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복지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회의는 후원 및 봉사활동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 준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산서부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차와 팝콘 제공 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또한, 신규 단원 2명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새롭게 합류한 단원들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을 위한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둔포면은 지난 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한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 가구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긴급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는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발굴된 사례로 집 출입의 유일한 통로인 목재 데크가 심하게 부식돼 곳곳에 구멍이 생기는 등 낙상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였다.둔포면은 상담 직후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섰다.위험한 기존 구조물을 철거한 뒤 견고한 자재로 계단을 재시공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양옆에 안전 난간을 추가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어르신은 "지팡이를 짚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구멍 사이로 빠질까봐 걱정이 컸는데, 이제 튼튼한 난간까지 생겨 안전하게 출입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모완 면장은 "이번 사례는 현장 상담을 통한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라는 공적 지원이 맞물려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사고 예방과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둔포면은 올해 본격화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