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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소중한사람들과 만나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와 ‘발그래일터’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소통했다.‘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는 소중한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는 물론 소중한사람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을 찾은 백 시장은 참가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경기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참가자들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응원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백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 ‘발그래일터’를 방문해 근무 중인 소중한사람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근로 환경과 애로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근로자들은 환한 웃음으로 시장과의 만남을 반기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백 시장 역시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백 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시설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되며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시장실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하고 시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며 “소중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민선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현장과 시민 곁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소중한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의회는 3일 오전 9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을 향한 각오를 다지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민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앞서 아산시의회는 지난 1일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4개 상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의 원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이날 안정근 의장과 윤원준 부의장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현충사를 찾아 참배한 뒤,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안정근 의장은 현충사 방명록에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고 적으며 시민과 가장 가깝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아산시의회는 이번 현충사 참배를 계기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성을 위한 헌신과 책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인구 변화, 산업 구조, 고용 지표 등을 분석한 AI 가 제시한 홍성군 최우선 과제가 ‘홍성 경제 활성화’인 가운데, 박정주 군수는 홍성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며 중앙부처와 충남도에서의 경험을 살려 국가산단을 완성하고 미래산업 생태계를 키워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홍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7월 1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민선 9기 박정주 홍성군수 취임식에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홍성군민이 묻고 박정주 군수가 답하다’코너에서 AI 를 통한 질문을 비롯해 최근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야구 레전드 김태균 선수의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김태균 KBS N 야구 해설 위원은 홍성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스포츠 중심지 홍성의 가능성을 봤다면서 앞으로의 스포츠에 대한 비전을 물었으며 박정주 군수는 스포츠는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사람을 불러 모으는 힘이 있기에 내포신도시 스포츠타운 조성과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31년까지 3년간 5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 도시 홍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발전 방향을 묻는 질문에 박 군수는 핵심은 ‘연결’임을 강조하며 먹거리와 볼거리, 골목상권과 문화가 함께 이어져 다시 사람이 모이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해결 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농기계 반값 공급과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스마트 축산환경을 제시했다.충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내포신도시가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달라는 질문에는 아이 키우는 문제는 생명과 안전에 관한 문제라며 300병상 종합병원 유치와 어린이 전문 종합병원, 24시간 소아응급 의료체계 강화를 챙기겠다고 밝혔다.특히 대중교통 이용 불편과 주차 걱정을 줄이고 더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 주문에는 민선 9기 1호 결재로 대중교통 전면 개편을 추진하겠다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편의를 돕는 ‘효도택시’도입과 농어촌버스 환승체계 및 운영 노선 개편을 통해 버스 대기시간 최소화, 통학버스 운영, 내포신도시 주차타워와 홍성 중심지 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끝으로 진행된 소망나무 점등식은 고려 공민왕 때 홍성군청에 심어진 것으로 전해진 느티나무를 형상화한 조형물에 군민들이 작은 카드에 민선 9기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붙인 후 박정주 홍성군수와 박만 홍성군의회 의장, 홍성군청 공무원노조 윤영준 위원장, 공무직노조 이재호 위원장이 함께 희망의 열쇠를 꽂아 민선 9기 홍성의 새로운 빛을 밝히는 퍼포먼스로 마무리했다.한편 박정주 홍성군수는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오전 7시 40분 홍주의사총 참배를 시작으로 충령사 참배를 한 후 오전 9시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마친 뒤 민선 9기 비전 선포식을 통해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지역주민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스마트 군정의 시작을 알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 반포면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처리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청렴교육은 공직자가 업무를 처리하는 전 과정에서 절차적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업무처리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행정 절차와 관련 법령, 공직자 행동 기준, 이해충돌 방지법 및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 등을 실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진행해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업무처리 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처리 절차를 주민에게 명확하게 공개·안내하는 것이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공유했으며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주민과의 두터운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업무처리절차의 투명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반포면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선통신사 기록인 ‘쓰시마일기’에 수록된 ‘통신사 행렬도’ 사본을 충남역사박물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이경복 충남역사박물관장, 윤용혁 무령왕국제네트워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에 기탁한 ‘통신사 행렬도’ 사본은 일본 사가현 다쿠시 향토자료관이 공주시에 기증한 자료다.일본 문인 쿠사바 하이센이 1811년 조선통신사의 쓰시마 활동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세밀하게 기록한 ‘쓰시마일기’에 수록된 소중한 유산이다.무령왕국제네트워크는 지난 6월 6일 일본에서 열린 제25회 무령왕 탄생제에 참가한 뒤 다쿠시 향토자료관을 직접 방문해이 자료를 기증받았다.이에 공주시는 유물의 전문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충남역사박물관에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특히이 자료는 현재 충남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신미통신일록’과 동일한 1811년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이다.시는 향후 두 자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기획 전시와 학술연구를 통해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한일 문화교류의 가치를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기탁한 ‘통신사 행렬도’ 사본은 조선통신사와 한일 문화교류의 생생한 역사를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자료”며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전문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신미통신일록’과 연계한 깊이 있는 전시와 연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윤용혁 무령왕국제네트워크 회장은 “회원들의 지속적인 국제교류 노력을 통해 이처럼 뜻깊은 역사 자료를 공주시에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무령왕을 매개로 한 민간 차원의 국제교류와 역사문화 파트너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 9기 제11대 공주시장 취임식’을 갖고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완성하기 위한 민선9기 공주시정의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1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중심의 화합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최원철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한번 공주의 중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지난 4년 동안 함께 시작한 공주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약속드린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이어 최 시장은 “지난 4년이 공약 이행률 97.15%를 달성하며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민선9기 공주시정이 나아갈 4대 방향을 공표했다.먼저,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안전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시는 충남 생활인구 1위의 저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자족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3개 공공기관 건립과 송선·동현지구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기반 마련과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소방·재난안전 클러스터를 구축해 촘촘한 시민 안전망을 다질 계획이다.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선 유구 산단 육성, 탄천 제2산단 기업 유치, KTX 공주역 인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해 신산업 기반을 다진다.전통시장 시설 현대화로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농어업재해보험 및 외국인 근로자 확대로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고 청년 현실밀착형 융자지원 시스템도 마련할 예정이다.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선 공주를 ‘하루 더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을 개선해 나간다.백제문화촌 등 관광지 개발을 완성하고 백제왕도추진단을 신설해 역사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한다.특히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공주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금강 정원 조성과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확충으로 일상이 축제가 되는 도시를 만든다는 복안이다.마지막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을 이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의 명성을 되찾는다.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하고 임산부 지원을 강화하며 노인 일자리를 역량 활용형으로 내실화하고 스마트경로당을 활성화한다.또한, 장애인 가족을 위한 ‘하루 온 힐링센터’를 차질 없이 조성해 문턱 없는 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들은 반드시 실행에 옮기겠다”며 “공주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안전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옥룡동 직원 17명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도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 대피 영상 교육을 시청한 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요령을 생생하게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초기 진화 요령과 안전 수칙을 익혔으며 올바른 사용 방법을 전 직원이 직접 실습해 보며 실전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별 임무 분담에 따른 역할과 비상 대피 절차를 면밀히 점검하고 예측 불가능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동 차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기숙 옥룡동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교육과 실전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상시 고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 와 손잡고 여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 혜택과 지역의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공주 여행 수요를 다각도로 확대하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여름 공주들은 공주로 모인다’를 콘셉트로 정하고 공주시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대표 명소와 여름 축제 정보를 함께 소개해 공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면 홍보할 계획이다.오는 7월 12일까지 여기어때 앱 내 공주시 소재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해당 쿠폰은 7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하며 체크인 기간은 같은 달 31일까지다.특히 정부의 ‘숙박세일페스타’쿠폰과 중복 적용하면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공주의 대표 관광 명소도 함께 소개한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비롯해 마곡사, 국립공주박물관, 제민천,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공주의 역사·문화·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를 추천한다.여행객은 숙소 예약과 함께 공주만의 관광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지역 축제와 연계한 여행 정보와 함께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공주 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숙박과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를 지원한다.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공주는 백제 역사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며 “공주시와 함께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여행객이 공주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프로모션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공주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7월 3일까지 5일간 시청사 내 북카페에서 ‘여성창업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 교육 수료자들의 우수한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우리의 내일 공주시와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맞춤형 창업 지원 수료자와 공유가게 창업자들이 손수 제작한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들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창업 초기 단계의 여성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들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대외적으로 알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나아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조기 창업 정착을 돕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 성과를 널리 알리는 한편 우수한 창업 아이템 홍보를 유도해 관내 여성 창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여성 창업자들의 땀방울이 맺힌 노력과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여성의 실질적인 경제 활동 참여를 넓히고 맞춤형 창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안전 등이 종합적으로 구현되어 전 시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뜻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가 7월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을 새로운 시정 목표로 제시하며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에 나섰다.시는 이날 시청 1층 로비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계룡시장 취임행사를 열고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대규모 취임식 대신 시민과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취임사와 시정비전 퍼포먼스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화려한 의전과 외부 인사 초청은 최소화하고 시장이 직접 기관·단체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응우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8기가 계룡의 미래를 위한 도약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기반 위에 계룡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9기 시정 목표를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 으로 제시하고 △미래국방 선도도시 △신성장 활력도시 △아이맘 행복도시 △문화·스포츠 누림도시 △편리한 생활도시 △생태정원도시 △전 세대 포용도시 △위민행정도시 등 8대 전략을 발표했다.특히 AI 첨단 국방클러스터 조성과 국방 관련 연구기관 및 기업 유치, 국방컨벤션센터 건립,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등을 통해 미래국방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청년·신혼부부 정착 기반 확대와 생활밀착형 복지, 문화·체육 기반 확충, 시민 생활 편의 향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응우 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와 현장 중심 행정으로 계룡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미래국방 선도,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중심 행정 구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가 의과와 한의과를 연계한 재택의료 지원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30일 계룡시보건소와 관내 의료기관인 김광석외과의원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대상자가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환경인 자택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계룡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보건소에서 한의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재가 장기요양수급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관리를 지원해 왔다.이번 협약으로 의과 전담기관인 김광석외과의원이 참여하면서 한의과 중심이던 재택의료서비스가 의과까지 확대돼 의과·한의과를 아우르는 재택의료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수급자 대상 사업 안내 및 참여 독려 △지역 돌봄자원 연계서비스 지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한의과에 이어 의과 방문진료까지 가능해지면서 장기요양수급자의 다양한 의료 수요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부여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2026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및 특성화 사업비 지원 공모사업 추진 계획 안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위원의 역할과 협의체 운영 방향도 공유했다.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저소득 가구에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에는 17개 업소가 참여해 매주 10가구에 식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취약계층 온수기 및 가스레인지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생활편의를 높이고 생활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용석 민간위원장은 “신규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건태 부여읍장은 “지역복지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내 보호 체계가 촘촘히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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