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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지난 8월 15일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광복81주년을 기념한 제61차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실시했다.미취학 어린이부터 7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 2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민공원 소녀상 앞에서 집결, 김홍신 문학관과 관촉자연공원, 관촉사, 반야산 정상 등을 경유하는 8.15Km를 전원 완보했으며 특히 미취학 김영호 어린이는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지침의 기색도 없이 줄곧 대열의 앞에서 걸어 어른들의 감탄과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2012년부터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이어 온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다. 이렇게 심각하고 충격적인 결과 앞에서도 우리 사회는 마땅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과 함께걷기는 우리 단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일 뿐”이라며 안타까워 했다.청소년과 함께 걷기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훌륭한 심신수련활동’ 으로 알려진 ‘10Km 이상의 지속적인 장거리걷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신 수련, 도전정신과 성취감 함양,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늘푸른나무의 대표적인 공익프로그램이다.
[국회의정저널] 한번 해보면 다음에는 몸이 기억한다을지연습을 통해 전시·사변은 물론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만큼, 부서별 업무 숙지와 협업을 통해 을지연습의 완성도를 높여주시기 바란다”박정주 홍성군수는 18일 오전 10시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훈련계획과 대응체계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박 군수는 국장들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중앙 및 충남도에서 전달되는 메시지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황반별 회의와 협업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실질적인 대처능력 향상을 주문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와 국·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사 및 정부 연습상황에 대한 총괄보고와 함께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 및 향후 조치계획을 공유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홍성군은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1일 차 상황실 운영을 시작으로 2일 차 도상연습, 3일 차 민방위훈련과 실제훈련을 진행하는 등 단계별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이 함께 실시하는 범정부 비상대비훈련으로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한편 홍성군은 18일 진행된 을지연습 비상소집에 100% 응소하는 등 을지연습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을지연습을 통해 부서별 임무와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등 빈틈없는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카이스트 새마을봉사단이 13-14일 당진 서야중학교에서 ‘제6회 찾아가는 중학교 교육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봉사는 카이스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전환연구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봉사단은 이틀간 학생들에게 과학기술 체험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제공한다.교육은 정보통신기술 분야 소개를 시작으로 △과학실험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창의적 문제 해결 활동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이와 함께 카이스트 교직원 봉사단체인 선우회도 서야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했다.2024년 홍성군에 둥지를 튼 연구소는 2025년부터 교육 나눔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차를 거듭하며 당진을 비롯한 도내 학교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연구소는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교육봉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과학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도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류주현 서야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평소 학교에서 깊이 있게 접하기 어려운 첨단 과학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해 준 연구소 및 새마을봉사단 멘토들과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장학금을 전달해준 카이스트 선우회에도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도 관계자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충남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도와 연구소가 지향하는 지역 상생”이라며 “앞으로도 카이스트의 역량을 지역에 확산하고 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연구소는 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첨단 모빌리티 기술 연구를 비롯해 기술사업화, 창업·벤처기업 지원,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충남·세종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12일 대학 해오름관에서 충남·세종지역 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하는 돌봄, 통하는 관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지역사회 서비스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지역과 기관을 넘어 사회복지 종사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행사에는 청양·공주·계룡·논산·보령·세종 등 10개 사회복지관 종사자 65명이 참여했다.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와 청양군사회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이어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별 현장 경험을 나누며 권역 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별로 축적된 복지 경험과 자원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학 역시 교육과 인재양성의 범위를 지역사회로 확장해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탠다.정명규 총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할 수 없는 만큼 현장을 중심으로 한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며 “충남도립대학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립대학으로서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12일에 이어 오는 19일에도 진행되며 충남·세종지역 사회복지관 종사자 총 1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네트워크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환경미화 및 수도검침 분야 현업사업장 근로자와 관리감독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작업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군 사업장 산업재해 발생 예방 안전교육 영상 시청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중상해 사고사례 △안전·보건 분야 교육 등이다.특히 작업의 편의나 신속성을 이유로 안전절차를 생략하지 않도록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생활화하고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즉시 관리감독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참여자들은 사고 발생 유형을 분석해 근본적인 사고 원인과 개선 대책, 안전수칙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군은 교육과 함께 사업장별 위험성평가와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개선조치와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군 안전·보건관리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근로자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정확히 알고 작업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 사회의 열렬한 지원과 응원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2일 지역 축구 동호회 ‘5.6 새벗 FC’ 와 도기정 시민소통위원장은 개인 자격으로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5.6 새벗 FC 300만원 △도기정 1000만원이다.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새벗 FC 회원분들과 도기정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 하나하나에 진심과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3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지역 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1호 입장권 구매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백성현 논산시장은 엑스포 실물 입장권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었다.이어 논산시 12개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입장권 2만 장 구매에 동참하며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함께 보여줬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단체의 입장권 구매 동참을 계기로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직위는 이를 시작으로 관내 기업과 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입장권 구매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주체의 동참을 이끌어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입장권 1호 구매는 11만 논산시민과 지역 사회가 엑스포 성공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뜻을 함께해 주신 단체들과 힘을 모아 세계인이 찾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엑스포 입장권은 엑스포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사전예매 기간인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는 현장 판매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한종 의사 기념사업회는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 김한종 의사 유적지 내 광복사에서 ‘김한종 의사 순국 105주년 및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추모행사’를 개최한다.‘100년의 역사, 백년의 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예산군민과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한종 의사와 동지들의 애국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되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김한종 의사 생가는 일제강점기 김한종 의사의 부친 김재정 의사가 일우서당에서 후학을 지도하며 독립운동을 펼쳤던 곳으로 한 마을에서 10여명의 독립투사가 배출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김한종 의사는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로 1915년 박상진 의사 등과 함께 비밀결사인 대한광복회를 조직하고 충청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 모집 등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이후 일제에 체포돼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1921년 8월 순국했으며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이번 행사는 추모헌시에 이어 대흥향교 주관으로 추모제례가 진행되며 김한종 의사와 함께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 10인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순국 105주년을 맞아 김한종 의사와 대한광복회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추모제례에 함께해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한종 의사 유적지는 생가와 기념관, 사당인 광복사 등을 갖추고 있어 김한종 의사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살펴보고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교육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는 8월 12일 센터 3층 로비에서 스마트교실 개소식을 열어, 새롭게 조성된 ‘LINK실’과 ‘THINK’ 실을 선보였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2억원 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개소한 교실은 창의융합활동 중심의 ‘LINK실’과 협업활동 중심의 ‘THINK실’로 구성됐다.특히 이날 개소식은 기존 행사에서 볼 수 있던 컷팅식을 제외하고 △스마트 런칭 퍼포먼스 △디지털 기자재 시연 △시장과의 숏폼 콘텐츠 촬영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실별 테마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산시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주도적 성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조성된 스마트교실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창의적인 생각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h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전문육묘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기후로 인해 딸기 육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식과 고품질 생산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딸기 화아분화 촉진 기술 △고온기 병해충 예방 및 방제 요령 △이상기후 대응 육묘 환경관리 △정식 초기 활착 및 생육관리 등 실제 농가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고온 환경에서는 딸기묘의 호흡량이 증가해 생육이 약해지고 뿌리 활력이 떨어지며 잎이 연약해져 활착이 불량해질 수 있다.또한 화아분화가 늦어져 첫 수확 시기가 지연되고 초기 수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만큼 농가별 재배환경에 맞는 맞춤형 관리기술도 함께 소개했다.서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딸기 육묘기 고온 피해와 화아분화 지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우량묘를 생산하고 고품질 딸기를 재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청소년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카페동아리 ‘카페모먼트’의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지역의 커피아카데미와 연계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카페 운영을 위한 실무 위생 교육과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및 레시피 개발 실습을 진행했다.원훈희 관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카페 운영에 필요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직접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며 주도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카페동아리 ‘카페모먼트’는 이번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음료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는 8월 12일 수요일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신나는 여름, 영화 속으로 풍덩’ 2026 드림스타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영화 관람 전 점심식사를 제공받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문화체험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고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아동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하는 즐거운 시간이자,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신체·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