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수신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나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수신면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희망공원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주변에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권영관 홍선욱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영 수신면장은 “환경정비를 통해 희망공원 일대가 아름답게 바뀌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신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통합돌봄 대응 현장 실무교육’ 추진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3일 ‘통합돌봄 대응 현장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동남구보건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의 통합돌봄 대응역량과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읍 면 동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교육에서는 주요사업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읍 면 동과 보건소 간 연계 업무의 실질적인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지역사회 돌봄 통합 사례관리’ 교육에서는 정신보건 사례관리의 개념 정신질환 및 치매에 대한 이해 사례관리 실천을 위한 상담기법 사례관리자의 위기 대응 등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MBTI를 활용한 의사소통 교육과 조직 내 협업 강화를 위한 실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읍 면 동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동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된다”며 “보건인력의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협업체계를 구축해 더 나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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