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경과 추진사항 보고 커팅식, 자율주행버스 시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버스 시승에는 이동환 시장, 관련 부서 직원, 시민들이 함께해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자율주행버스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02억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 사업은 교통최적화, 드론밸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버스 이름은'내가 고양의 미래'를 의미하며 그동안 시가 구축해 온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가 실제 교통서비스로 구현되면서 스마트시티가 시민의 생활과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오는 6월부터 주간 노선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투입해 시범 운행을 시작하며 이 기간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후 7월부터 주야간 운행으로 확대해 심야 시간대 이동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운행 노선은 시민 이용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설계됐다.주간에는 대화역, 킨텍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등을 연결해 생활 업무 전시 기능이 밀집된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인다.심야에는 대화역부터 화정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을 운행할 계획으로 대중교통이 부족한 시간대에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운행 공백을 보완하고자 한다.한편 자율주행버스는 차량 자체의 자율주행 기술에 신호등 정보 교통상황 등 교통데이터 기반의 운영시스템이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며 향후 교통흐름 개선과 도시 전반의 교통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운행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선 조정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율주행 기술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교통, 안전,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정평초등학교가 4월 1일 교육공동체의 염원을 담아 새롭게 리모델링한'정평별빛도서관'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특히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따뜻한 공간을 원한다"는 학부모들의 제안에 따라, 밝고 화사한 자작나무 소재의 친환경 서가를 전면 도입해 자연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이날 개관식에는 학생자치회 임원, 4~6학년 학급 회장, 학부모회 임원진, 교직원 등 50여명 참석했다.참가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더불어 사업 선정부터 설계, 공사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공유하며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정평별빛도서관은 향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체험 중심 도서관 활용 수업 다양한 독서 테마 프로그램 학생 쉼터 및 소통 공간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역동적인 독서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조광호 교장은 "정평별빛도서관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우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자작나무처럼 곧고 단단하게, 그리고 밤하늘의 별빛처럼 저마다의 빛깔로 찬란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4월부터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와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도입한다.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약 12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이용자 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의왕시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월 5권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학술논문과 전문잡지 등 다양한 학술자료를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해당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 관내 공공도서관 총 5개소에서 제공되며 최초 1회 방문 인증 후에는 일정 기간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시는 두 서비스의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지식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성제 시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기여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체육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체육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체육인 1인당 연간 150만원이 지급되며 75만원씩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1차 지급은 6월 중, 2차 지급은 10월에서 11월 사이 이뤄질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세부적으로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현역 선수 체육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각 분야의 활동 경력과 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특히 최근 일정 기간 내 대회 참가 또는 입상 실적, 자격증 보유, 관련 분야 재직 등 구체적인 요건을 갖춰야 한다.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체육인은 경기도 통합민원포털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의왕시청 체육청소년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지급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김성제 시장은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기회소득을 통해 체육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구체적인 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이번 기회소득 지급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공간들이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익숙했던 풍경 속에 슬며시 자리 잡은 낯선 공간들은 일상의 지루함을 설렘으로 바꿔놓곤 한다.고요한 호수 풍경부터 감각적인 문화 공간, 자연 속 체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곳. 지금, 싱그러운 계절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장 먼저 발도장을 찍고 싶은 경기도의 뉴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호수 따라 걷는 여유로운 산책, 안성 칠곡호수공원 안성 고성산 아래 칠곡저수지가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거쳐 '칠곡호수공원'이라는 이름으로 3월 27일 정식 개장했다.예전에는 논과 밭에 물을 대던 평범한 곳이었지만, 산책로와 경관 조명을 갖추며 누구나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넓게 펼쳐진 호수와 주변 산세가 어우러지고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수면 위로 햇빛이 반짝이고 바람이 잔잔하게 스쳐 지나간다.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역시 이곳의 매력이다.특히 해 질 무렵이면 붉은 노을이 호수 위로 번지며 온통 주황빛으로 물드는 풍경은 그 자체로 순간을 사로잡는다.밤이 되면 호수는 화려한 무대로 변신한다.음악분수 '기억의 빛'이 무대의 주인공이다.빛과 물, 영상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AI 기술을 활용한 워터스크린에 독립운동가의 모습이 그려진다.3 1운동 이야기를 빛과 물로 풀어내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한다.낮에는 평화로운 산책을, 밤에는 화려한 빛의 쇼를 즐길 수 있는 칠곡호수공원은 4월의 나들이로 더할 나위 없다.여행 Tip: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 방문한다면, 일몰 시간 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연계 관광지: 3.1운동 기념관, 팜랜드, 금광호수 하늘 전망대 주소: 경기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1100 문의: 안성시 관광지원센터 031-677-1330 운영시간: 음악분수 화~금 20:00~20:40, 주말 공휴일 20:00~20:40, 21:00~21:40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없음 책과 사색이 머무는 공간, 수원 지관서가 30년 넘게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옛 중학교 건물이 이제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마음의 쉼터가 됐다.수원시 평생학습관 1층에 문을 연 '지관서가'는 수원시와 SK케미칼이 협력해 만든 북카페형 복합문화공간이다.'지관'이라는 이름에는 분주한 일상을 멈추고 자신과 세상을 차분히 바라본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시험공부나 숙제로 바쁜 학생들도,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도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만큼은 시계추를 잠시 멈춰 세울 수 있다.따뜻한 조명과 거친 콘크리트 벽면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실내는 마치 세련된 아지트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1층에는 소파 좌석이, 2층에는 바 테이블과 라운지 체어가 마련돼 각자의 방식으로 머물 수 있다.모든 좌석에는 콘센트가 마련돼 있어 노트북으로 작업하거나 조용히 과제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메인 공간에는 높은 층고와 함께 '행복'을 주제로 큐레이션된 서가가 인상적이다.관계, 자립, 감사 등 행복해지기 위해 고민해야할 키워드별로 구성된 책들은 자연스럽게 사유를 이끈다.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고민된다면 AI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인생 책'도 추천받을 수 있다.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음료, 베이커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문화와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북토크와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열린다.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빵을 곁들이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4월의 햇살처럼 따스한 위로가 스며들 것이다.여행 Tip: 평생학습관 내부 주차장이 만차라면 창룡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연계 관광지: 수원화성, 화성행궁, 행궁동 카페거리, 광교호수공원 주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381번길 2 수원평생학습관 1관 문의: 031-255-9991 운영시간: 08:00~20:00, 라스트오더 19:30 이용요금: 아메리카노 3800원, 카페라떼 4300원 홈페이지: 없음 보납산과 북한강을 품은 한옥 감성 카페, 가평 보납정 가평 '잣고을'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어우러진 공간, '보납정'을 만날 수 있다.이곳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아낸 복합문화공간이다.'보납정'이라는 이름은 '보납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한 데서 비롯됐다.보납산은 조선 시대 최고의 서예가인 한석봉이 가평 군수 임기를 마친 뒤 소중한 벼루와 보물을 산에 묻어두고 상경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보납정의 가장 큰 매력은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풍경이다.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살린 공간은 내부에서 보납산의 능선은 물론 북한강과 주변 산세를 한눈에 볼 수 있다.전통 한옥의 공간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과 함께, 카페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해 만든 '시루빵'은 시루에 쪄내는 전통 방식의 빵으로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잣을 넣은 백앙금과 크림치즈 우유 크림이 어우러져 은은한 단맛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잣의 풍미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쑥 향이 가득한 '쑥 시루빵'과 고소한 잣 크림이 듬뿍 들어간 '잣 플랫 너티'역시 인기 메뉴다.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지나 한옥의 정취 속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다 보면, 왜 한석봉이 이곳에 보물을 묻어두고 싶어 했는지 그 마음을 조금은 알 것만 같다.여행 Tip: 바로 앞 잣고을 시장에서 0, 5일에 오일장이 열린다.주차는 레일파크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연계 관광지: 가평 잣고을 시장, 가평 레일파크, 자라섬 주소: 경기 가평군 가평읍 장터길 5 1층 문의: 031-582-0010 운영시간: 10:00~20:00 이용요금: 잣 시루빵 1만7000원, 미니 시루빵 6000원, 잣 플랫 너티 6800원 홈페이지: https: www.instagram.com bonabjeong 임진강 지질생태관광의 거점,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임진강이 굽이쳐 흐르는 연천의 땅은 그 자체로 거대한 자연 박물관이다.유네스코가 세계적인 보물로 인정한 이곳의 신비로운 지질과 생태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진강 자연센터'가 새롭게 여행자를 맞이한다.이곳은 아주 오래전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바위들과 그 틈 사이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이다.지질생태전시관, 세미나실, 영상홍보실, 체험 교실, 카페,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 패널과 모형, 영상 자료를 통해 생태 이야기를 쉽게 전달한다.전시는 지역의 지질 형성과 생태 자원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2층 체험 교실에서는 클레이로 직접 모형을 만들어보는 '화산에서 태어난 연천'과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형상화한 '밸런스 두루미 만들기'등 지질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알찬 볼거리는 외부로 확장된다.창밖으로는 임진강이 유유히 흐르고 전망대에 오르면 조선시대부터 '임진적벽'이라 불려온 임진강 주상절리의 장관이 한눈에 펼쳐지며 전시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또한 임진강 일대에 서식하는 '호사비오리'같은 희귀한 새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추천된다.여행 Tip: 2층에 있는 '바잘트8'카페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전망대 및 야외 전망대에서 주상절리 감상이 가능하다.연계 관광지: 재인폭포, 호로고루, 고랑포구 역사공원 주소: 경기 연천군 미산면 마동로196번길 226-23 문의: 070-4135-0931 운영시간: 09;00~오후 6시 이용요금: 무료 홈페이지: https: www.yeoncheon.go.kr mab index.do 도시에서 만나는 푸른 바다의 심장, '시흥 해양생태과학관'바다는 늘 우리에게 경외심과 호기심을 동시에 안겨준다.그 깊고 푸른 신비를 도시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시흥에 새롭게 문을 연 '해양생태과학관'이다.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해양 복합문화시설로 '해양 생태'주제의 다양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는 전시관이다.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조성됐으며 해양 동물의 구조와 치료 과정, 해양 생태계 체험 등 바다 환경과 해양 생물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가 마련돼 있다.해양생태과학관 전시 관람은 시간대별로 예약 및 입장 할 수 있다.주말에는 시흥시 통합예약플랫폼 '시소'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전시관에 들어서면 바다를 주제로한 모형과 영상 자료, 체험형 전시가 어우러져 해양 생태계의 구조와 바다 생물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하루 4회 운영되는 도슨트 투어와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물총고기와 가오리의 생태 및 서식지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하루 2회 진행되는 파노라마 피딩타임에는 아쿠아리스트가 수조에 직접 들어가 거북이와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높은 몰입감을 준다.매주 금요일에는 이곳만의 아주 특별한 수업이 열린다.실제 수의사와 아쿠아리스트가 함께하는 '해양 동물 구조 치료 체험교육'이다.아픈 해양 동물을 어떻게 구조하고 치료하는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는 4월, 시흥 해양생태과학관에서 푸른 꿈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여행 Tip: 현장 접수의 경우 입장 시간 30분 후부터 발권을 진행하며 어린이 체험관은 입장권을 발권한 해당 회차에만 이용할 수 있다.연계 관광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거북섬 웨이브파크, 시흥갯골생태공원 주소: 경기 시흥시 거북섬서로 35 문의: 031-310-4027~9 운영시간: 10:00~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 홈페이지: https: www.siheung.go.kr mesm main 숲속 동화가 현실이 되는 곳, 포천 '애니멀스토리 in 평강랜드'포천 평강랜드에 조성된 애니멀스토리는 자연 속에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봄볕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숲속, 나무들 사이로 동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동물들이 고개를 내민다.1997년 평강식물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다양한 동물농원 '애니멀스토리'가 더해진 테마파크로 운영되고 있다.이곳의 산책로는 여느 동물원과는 사뭇 다르다.철창 너머로 동물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조성된 숲길을 따라 걸으며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숲과 정원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동물을 관찰하고 교감하며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생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테디베어 소, 블랙노즈 쉽, 드워프 토끼, 갤러웨이 소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는 재미가 있다.동물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먹이 주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조심스럽게 먹이를 건네다 보면, 손끝으로 전해지는 온기를 통해 자연과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연 속에서 동물을 직접 만나는 경험은 동물과 자연의 관계를 이해하는 교육적 의미를 더하며 특별한 기억을 선사한다.넓은 식물원과 동물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산책하듯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지로 좋다.여유가 필요한 가족들에게도 4월의 선물 같은 공간이 될 것이다.여행 Tip: 매표소에서 체험용 먹이 교환 토큰을 구입한 뒤 입장해, 토큰으로 먹이로 교환해 이용할 수 있다.요금은 5000원으로 내부 매점과 동일하다.연계 관광지: 산정호수, 비둘기낭 폭포, 산사원 주소: 경기 포천시 영북면 우물목길 171-18 문의: 0507-1386-4337 운영시간: 09:00~오후 6시 이용요금: 일반 1만5000원, 우대요금 1만2000원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성과지표를 통해 경영 실적을 관리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노성화 사장은 취임 이후 조직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사장 직속 경영혁신단을 운영했다.경영혁신단에서는 직원들과 시민, 그리고 고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분석한 후 신 경영전략을 수립했다.특히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인사제도 개편과 함께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했다.성과관리제도는 승진 성과급과 직결되는 민감한 제도인 만큼 변화가 쉽지 않았으나, 공사는 노성화 사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서 담당자 회의, 전직원 설명회, 부서장 설명회, 그리고 노동조합 의견수렴 등 10여 차례의 이해관계자 소통 등을 통해 성과관리제도의 개편을 이끌어냈다.새로운 성과관리제도는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지표와 연동시켜 평가 군별 경쟁 구도를 통한 실적과 개인별 성과 등을 합산해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아울러 공사는 독자적인 디지털 성과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년여간 고도화 과정을 거쳐 행정 효율화를 극대화했다.기존의 수기와 엑셀 위주의 관리에서 디지털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70% 이상의 시간 단축과 100%의 데이터 정합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결과적으로 공사 전 임직원들은 본인의 개인 지표와 부서 실적을 언제든지 확인하고 공유할수 있게 됐으며 보다 나은 성과관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됐다.노성화 사장은 “공사 임직원 모두가 혁신적인 사고로 변화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로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한 결과 공정한 보상을 받는 조직문화를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은 물론 고객과 시민들과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성과관리 제도 전면 개편뿐 아니라 창의 혁신토론회 개최,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 주민참여혁신단, 그리고 인공지능 경영혁신 중장기 계획 수립 등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모색해 나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역 생산품 활용 협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방안 협력 등이다.시는 반도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전략적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덕전자(주)는 관내 기업 제품 활용 확대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반도체 관련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업체와 소상공인까지 파급 효과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시는 이를 통해 투자 확대, 산업 기반 강화, 일자리 창출 등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반도체 협력기업인 대덕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환영한다”며 “공장 신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대덕전자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모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인허가 지원으로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시흥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법인은 2025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소득을 안분해 신고 납부해야 하며 안분 대상임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미신고한 지자체에 대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울러 법인지방소득세는 2024년부터 분할납부 제도가 신설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일부 금액을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하거나, 시흥시청 시세관리과에 서면 신고도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시세관리과 지방소득세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가 국제적 벤치마킹 대상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시흥시는 캐나다 정부가 주관하는 ‘팀 캐나다 무역사절단’ 이 지난 3월 31일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캐나다 클린에너지 분야 14개 기업의 30여명 관계자가 참여해 시흥시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시흥시 정왕동 ‘물환경센터’내에 연면적 3만3430 의 규모로 지난 2024년에 준공된 ‘클린에너지센터’는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 등을 통합 처리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가스화 시설이다.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센터의 하루 바이오가스 생산량은 약 3만Nm³ 규모로 연간 약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이는 약 2900만 그루의 나무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준이다.또한, 연간 약 460만Nm³의 정제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약 8283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규모다.바이오가스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에너지 전환과 폐기물 관리 분야의 국내외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무역사절단 방문 역시 이러한 국제적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이뤄졌다.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선도도시’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 목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발굴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기후시민네트워크’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청년과 시민이 주도하는 ‘시흥형 기후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는 총 100명 이상을 선발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기후위기의 핵심 이해당사자인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내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선발된 시민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미래세대 기후생활실천 기후공간 인프라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활동은 오는 5월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7월 출범식 이후 10월까지 총 3차례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쳐 시흥시 맞춤형 기후 대응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발굴된 과제는 11월 개최 예정인 약 200명 규모의 ‘제2회 기후시민총회’에서 성과로 공유된다.아울러 참여 시민에게는 임명장과 활동 수료증이 제공된다.참여 신청과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순필 환경국장은 “이번 기후시민네트워크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실질적인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토론이 시흥시만의 실효성 있는 기후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상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야 거점상담소 운영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거취약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대야 신천권역에 상담 거점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기존 능곡동에 위치한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신속하고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해당 지역은 반지하 및 노후주택이 밀집된 구도심으로 주거복지 수요가 높은 반면, 교통비와 이동 시간 부담 등으로 상담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이에 센터는 생활권 내 상담 공간을 확보해 주거 취약계층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대야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거점상담소에는 시니어 서포터즈 2명이 근무 중으로 주거복지 상담과 제도 안내를 비롯해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지원 정보 제공, 타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며 초기 상담을 통해 복합적인 생활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또한, 거점상담소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돼 지역 내 소통과 정보 교류의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거점상담소는 평일에만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한편 거점상담소는 지난해 7월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약을 맺고 매입임대주택 내 상가 공간을 활용해 올 2월에 조성했다.아울러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주거복지센터가 후원해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를 마련할 수 있었다.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거점상담소를 관리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거점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보다 가까이에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2월까지 ‘시흥형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모바일 앱에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가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존 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시민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총사업비 5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만 7세 이상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참여자는 시가 지정한 인식 제고 자원순환 등 2개 분야 3개 실천 활동을 수행하면 1인당 연간 최대 2만2000원 범위 내에서 시흥시 지역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구체적인 특화 실천 항목 및 건당 보상 기준은 시흥 에코센터 탄소중립 체험관 참여 ‘우리동네 플러스’앱을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 갯골생태공원 내 다회용기 사용이다.활동을 통해 적립된 리워드는 매월 정산 후 다음 달 지정일에 지역화폐로 자동 지급된다.시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맞춤형 실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보상으로 지급된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양순필 환경국장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 시흥시만의 특화 활동을 추가로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쉽고 친숙하게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일상 속 작은 기후행동이 정당한 기회소득으로 돌아오고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