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미취업 청년의 진로 설계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파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일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 업’△실무형 기술을 익히는 ‘역량 업’△취향을 탐색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회복 업’등 3개 분야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청년이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고용24’ 와 ‘청년성장프로젝트 노션 창’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9월 7일 ‘달콤한 쉼, 멜론케이크 만들기’ △9월 8일 ‘스마트스토어 창업 실습’1939) △9월 14일 ‘치유 요가, 차담과 명상’ △9월 15일 ‘모의 면접과 평가 의견으로 최종 합격’1939) △9월 21일 ‘수면의 질을 높이는 아로마’1939) △9월 22일 ‘유튜브 기획부터 제작까지’1939)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청년청소년과 또는 지에스씨넷 파주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지역특화 과정이 포함돼 단순 체험을 넘어, 청년 사업가의 진로 이야기를 듣고 청년 간 공감과 교류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유연욱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지금 필요한 배움과 쉼을 일상 가까이에서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싶은 청년,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