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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 내 공공시설과 공공 자원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는 경기도 통합예약 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 가 시군 청년센터 공간을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 ‘청년공간’예약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경기공유서비스’는 회원 16만명, 연간 방문자 300만명 규모의 통합예약시스템으로 공공시설, 물품 등 1만 2천여 개 공공자원이 등록돼 있다.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취 창업 준비, 동아리 모임, 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마련한 전용 활동 공간이다.기존에는 시군별 자체 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 방문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었으나, 4월부터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 내 청년공간 카테고리에서 예약부터 결제까지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현재 용인, 화성, 부천, 평택, 파주, 의정부, 양주, 광명, 군포, 오산, 안성, 포천 등 12개 시군 청년센터가 참여해 세미나실, 스터디룸,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실 등 총 72개 시설이 등록돼 있다.도는 참여 시설을 지속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경기공유서비스에 연령 확인 기능을 도입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청년 대상 여부를 자동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할 계획이다.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민간 서비스 개방을 확대하는 등 공공 개방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추진 중인 밀원수 시험식재 연구를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된 연구로 경기도 도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적응성이 높은 밀원수종을 선발하고 산림자원을 소득과 연계하기 위한 실증 연구이다.경기도가 기후 위기와 양봉 농가 위축으로 사라져가는 밀원 자원을 회복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밀원수 시험식재 연구’를 올해도 가평군 북면 도유림 일대에서 지속한다.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밀원수’부족과 특정 수종 편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쉬나무, 헛개나무, 피나무 등 밀원수 총 5만 4000여 본을 심어 수종별 생육 특성과 활착률에 대한 방대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올해는 이러한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한다.연구소는 동일 지역에 밀원 잠재력이 월등한 ‘쉬나무’ 와 안정적인 개화가 특징인 ‘피나무’, 기존 임업 수익과 직접 연결되는 ‘밤나무’를 각각 200본씩 추가로 심어 안정적인 활착 가능성을 최종 검증한다.특히 이번 연구는 밀원수가 지닌 다기능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밀원수는 꿀 생산이라는 직접적인 경제 가치 외에도 산림 내 생물다양성을 넓혀 생태계 안정성을 높이고 수려한 경관을 조성해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 잠재력도 갖추고 있다.도는 이번 실증 연구를 통해 검증된 수종을 향후 도유림뿐만 아니라 민간 산림까지 확대 보급해 경기도 전역에 적용 가능한 ‘밀원수 기반 산림관리 모델’을 완성할 방침이다.정택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밀원수는 꿀 생산이라는 전통적 역할을 넘어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핵심 자원”이라며 “철저하게 과학적인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경기도 산림의 미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안성시청은 3월 21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개인복식 1위 혼합복식 1위 단체전 3위 개인단식 3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개인복식에 출전한 김연화 김유진 조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다.김연화 선수는 혼합복식에서도 박재규 선수와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이외에도 단체전 3위, 개인단식에서 김유진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안성시청은 지난해 제46회 대회 3관왕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소프트테니스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곽필근 안성시청 감독은 “국가대표 선발전 직후라는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동계 전지훈련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 기쁘고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안성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사진작가 엄태수의 개인전이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성 예인의 숨결’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27년에 걸쳐 안성 지역에서 예술로 삶을 이어온 예인들을 만나며 기록해 온 사진 작업을 바탕으로 기획됐다.시인, 무용가, 장인 등 각자의 분야에서 한평생 예술혼을 펼쳐온 이들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으며 현재는 고인이 된 예인들의 삶과 예술을 다시금 조명하는 자리이다.안성은 ‘안성맞춤’ 이라는 말이 유래한 전통의 도시이자,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로 대표되는 대중예술의 깊은 뿌리를 간직한 지역이다.작가는 이러한 지역적 기반 속에서 살아온 예인들의 삶의 깊이와 예술적 열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단순한 인물 촬영을 넘어 한 시대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를 구축해왔다.엄태수 작가는 “이번 전시가 안성 예인들의 예술혼을 다시금 되새기고 점차 잊혀져 가는 지역 예술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개하지 못한 기록들을 통해 이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3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복지관 입구에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슬로건 배너를 전시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결핵의 발병 원인부터 올바른 기침 예절까지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보건소는 결핵의 주요 증상인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을 설명하며 감기 증상과 비슷하더라도 장기화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정기적인 무료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65세 미만 시민이라도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 의심증상이 있다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안성시청 소속 김연화, 김유진, 지다영 선수가 최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김연화 김유진 선수는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지다영 선수는 여자복식 4위를 기록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국가대표 4명 배출에 이어 올해도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한편 이번 선발을 통해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의 국가대표가 확정됐으며 선수들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이후 평가전 등을 거쳐 남녀 각 5명씩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시는 시민들이 식물과 교감하며 자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찾아가는 체험형 정기 체험형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됐다.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과 치유, 사회적 참여 기능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교 및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반려식물 심기와 디쉬가든 만들기 등 정원교육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은 만 12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국 정원 조성, 이끼 테라리움, 행잉 플랜트, 다육식물 모아심기, 천일홍 리스 제작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평화로근린공원 내 도시정원 교육장에서 진행된다.자연 탐구형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공원을 활용해 생태 탐구와 자연놀이를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원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 신청은 프로그램 유형별로 진행된다.찾아가는 체험형과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은 4월부터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정기 체험형은 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시 관계자는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청소년에게는 자연 친화적 가치관 형성과 감성 발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와 여가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31일 홍보대사 에바 포피엘의 대한민국 국적 취득과 신규 주민등록을 축하하는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는 오랜 기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에바 포피엘의 국적 취득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에바 포피엘은 2005년 한국에 입국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고 2019년부터는 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정 홍보 영상 제작과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시와 시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했다.시는 이번 국적 취득을 계기로 에바 포피엘과 협력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홍보 전략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에바 포피엘은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는 시민으로서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자 남양주시민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 홍보대사로서 시민과 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이 부천에 계속 머물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복지 건강 공간 참여 4대 분야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착착'에는 청년의 정착 안착을 돕고 이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미도 담았다.시는 특히 올해 청년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청년 거버넌스를 통한 참여 확대도 도모한다.'일자리 착착'직무훈련부터 일경험까지, 취업 전 과정 통합 지원 부천시는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훈련 취업 일자리 경험이 이어지도록 단계별 일자리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부천일드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9개 직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08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부천청년리더샵에서는 인공지능 취업지원 면접 컨설팅, 화상면접장 및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지난해 202명이 대기업 공공기관 은행 등 취업에 성공했고 올해는 210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시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공공기관 7곳에서 45명 청년에게 최대 4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인턴쉽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주거 착착'주거비 지원으로 정착 기반 강화 부천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도 이어간다.19~34세까지의 저소득 무주택 청년 700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올해 3월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해 계속 추진한다.또한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한다.무주택 청년의 경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라면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복지 건강 착착'자산 형성 몸과 마음 건강까지 두텁게 지원 부천시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진행한다.중위소득 50% 이하 15~39세 근로 청년 280명을 대상으로 본인 저축 월 10만원에 정부가 30만원을 매칭해 3년간 최대 1천440만원과 이자를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청년의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도 빈틈없이 챙긴다.청년 청 포도 사업을 통해 연 2천건의 조기 검진과 1인당 연 최대 36만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고 정신증 고위험군과 초기 정신질환자는 등록 관리와 집중 프로그램으로 악화를 예방한다.권역별 찾아가는 상담과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해, 올해 2천300건 이상의 상담 검진을 목표로 한다.청년 난임부부에게 출산당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를 지원하고 본인부담금 일부 의료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도 도모한다.'공간 참여 착착'생활권 거점 활성화, 청년을 정책 주체로 부천시는 원미 소사 오정 3개구 청년공간을 취업 창업 문화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정책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활용해 취업 준비와 청년 모임 활동을 지원하며 공간마다 연계 프로그램과 통합 홍보를 진행해 교차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청년공간 운영 전담조직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환경을 지속 개선하고 청년 소모임 상시 모집, 우선 대관, 사무기기 사용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 청년공간TF 청년주간TF 등 4개 거버넌스를 체계화해 제안된 정책이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청년의 정책 결정 과정 참여도 제도화할 계획이다.박정옥 청년청소년과장은 "위원회, 거버넌스, 청년공간 등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며 "일자리와 주거, 복지와 공간을 아우르는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부천에 정착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가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청년이 주체가 되는 통합 정책 지원 체계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 산수유마을잔치 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 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지역 축제로 약 4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참여했다.“건강도 꽃처럼 피우세요”를 주제로 운영된 건강체크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지역 내에서 의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 서비스가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이번 건강부스 운영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 주민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안성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안성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재택의료, 진료협력,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홍보하고 의료 돌봄 복지 연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 단체가 선도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