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스마트허브 환경기술 정보교류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재난사고 예방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3년간 시흥스마트허브 내 화학물질 유출과 수질오염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고 이후 수습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초기 확산 차단과 사전 대비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고 발생 시 인근 사업장의 자원을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중화제와 흡착포 등 방제 물품 보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이를 통해 사고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고 협회 및 단체 소통망을 활용해 실시간 사고 정보와 대응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타 사업장의 방제 물품을 활용할 경우 원인 제공 업체의 우선 조치 원칙을 명확히 하는 한편 긴급 상황에서는 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뒤 사후 절차를 정비하는 방향으로 운영 매뉴얼을 보완하기로 했다.아울러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우수관로 초기 차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향후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논의를 분기별로 정례화하고 방제 자원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한편 민관 공동 대응 매뉴얼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양순필 환경국장은 “산업단지의 안전은 행정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며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흥스마트허브를 보다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지난 31일 양주시청에서 외국인직접투자 지원을 위해 양주시와 신한은행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외투 신고 외투기업에 대한 기업금융 및 금융서비스 기회 마련을 목적으로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내외 투자자 발굴 및 유치 외투상담지원서비스 양주지역 소재 외투기업의 활성화 협력 외투신고 기업금융 등 금융지원 기회를 창출하고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에 양주시의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금융기관과 외국인투자유치 협력체계를 구축해 투자자들이 보다 용이하게 금융지원을 받아 실 투자로 연계되도록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본사 차원에서 양주시에 외국인직접투자가 이루어지고 외국기업들이 금융지원 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주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식을 통해 외국인직접투자를 지원하는 신한은행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외국인직접투자 유치를 위해 신한은행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문 및 안성시장 인근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슬로건을 담은 배너를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관리법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보건소는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언제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내 무료 검진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결핵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검진 체계를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역 체육인의 생활 안정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지원금은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75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을 비롯해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체육 분야 종사자가 포함된다.대상자 선정은 거주지 확인과 자격 적합 여부 검토,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성시는 체육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육활동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지난 30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퇴근길 간담회'를 개최했다.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 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재 50명의 시민이 활동하고 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점심시간에 진행되던 기존 간담회와 달리,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들의 참석을 고려해 저녁 시간에 개최되어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이날 모인 행정모니터단은 과천시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 시민 불편 사항 개선 방안, 행정모니터단 운영 방식,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참석한 행정모니터 요원들은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라며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할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의견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행정모니터는 시민의 눈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기된 의견들을 즉시 관련 부서로 이송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있도록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가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3월 30일부터 오는 4월 25일까지 4주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야외활동이 잦거나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 매년 1회 예방접종이 필요하다.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건강한 개와 고양이이며 건강 이상이 있거나 임신한 개체는 접종에서 제외된다.과천시는 백신 비용과 시술료 일부를 지원한다.일반 접종 비용은 약 3만원 수준이나, 지원 기간에는 1만원에 접종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을 한 경우에는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동물등록이 돼 있지 않은 경우에도 접종할 때 동물병원에서 등록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예방접종은 관내 동물병원 8곳에서 실시되며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또한 동물병원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과천동, 문원동, 원문동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4월 9일 순회접종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라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안전한 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과천시는 오는 10월에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오쇠천, 고리울천, 여월천, 굴포천 일원을 중심으로 경작지, 가설건축물, 적치물 등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전국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는 3월 초부터 전담 조직을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집중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이날 점검에는 조용익 시장과 남동경 부시장이 참여해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집중 확인했으며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하천 환경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고발과 변상금 부과,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엄정히 시행한다.부천시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분석한 결과, 시민 건강 수준이 전국 및 경기도 평균 대비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총 169개 문항을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135개 건강지표를 산출해 전국 평균과 비교하고 최근 5개년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분석 결과, 과천시는 건강행태 지표 전반에서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흡연율 감소, 금연 시도율 증가, 고위험 음주율 감소 등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다만 자동차 및 오토바이 운전자의 음주운전 경험률은 전국과 유사한 수준이나 최근 일부 증가 경향을 보여, 생활 속 건강위험 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과천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건강 수준을 유지 개선하기 위한 건강증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인 만큼 정확한 조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3월 25일 보건소에서 열린 결과 발표회를 통해 공유됐다.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대표적인 조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1일 열린 '2026년 도-시군 감사협의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감사의 건전성과 내부통제 제도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 내실화 등 6개 항목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과천시는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처분요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이행 사유를 분석해 재발 방지에 반영하는 등 예방적 감사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해 행정에 반영했다.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운영을 확대해 시민 참여를 높이고 자동심장충격기 관련 특정감사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감사 범위를 넓혔다.특히 보조금 지원 사업 등 공공재정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며 자체감사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정과 원칙을 바탕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감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31일부터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를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방은 애초 올해 6월로 예정된 2단계 준공 시점보다 앞당겨 추진된 것으로 산책로 이용 수요 증가와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을 고려해 결정됐다.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시민들의 이용이 이어져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과천시는 조기 개방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완 작업을 진행해왔다.지난 3월 19일에는 과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과천시는 산책로 개방과 관련해 안전상 문제가 있는 사항은 개방 전 보완 조치를 완료하고 직접 관련이 없는 시설물은 제비울천 인수 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제비울천 산책로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기초지방공기업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의 지역주민 우선공급 비율을 현행 3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협의를 요청할 계획이다을 31일 밝혔다.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제34조에 따르면, 66만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건설 공급되는 주택은 해당 지역 거주자 30%, 경기도 20%, 수도권 전체 50% 비율로 배정된다.과천시는 이 같은 기준이 지역주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제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특히 주암지구 등 타 지구와 달리, 기초지방공기업이 시행하는 사업에도 동일 기준이 적용되면서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는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을 문제로 보고 있다.또한 지역 자산과 재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초지방공기업의 사업임에도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이 타 지역에 배정되는 구조는, 지역 주민의 정주 안정과 개발이익의 지역 환원이라는 공기업 설립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다.이에 과천시는 기초지방공기업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에 한해, 해당 주택건설지역 거주자에게 100% 범위 내에서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부여해 달라는 내용의 협의안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 요청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기초지방공기업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과천지구 공동주택 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인 만큼,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중동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과 사회 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철근 레미콘 및 마감재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불안정과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지연 등이 이어지면서 공동주택 건설공정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공정 지연은 입주 예정 시민의 불편과 민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3월말부터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주체, 시공사, 감리단과 면담을 실시하고 공정 현황과 자재 수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현장 방문에서는 철근 레미콘 등 주요 자재 수급 동향 공정 진행 상황 및 지연 우려 구간 자재 수급 차질 발생 가능성 공정 지연 시 입주 예정자 안내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특히 자재 수급 차질 등으로 공사 추진에 중대한 영향이 예상될 경우 즉시 시에 통보하도록 사전 통보 체계를 마련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공정 지연 우려 현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입주 예정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종희 주택정책과장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공정 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입주 지연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공동주택 공급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