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아동시설 급식소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 어린이 식습관 개선 건강캠프-오감톡톡 버섯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편식 개선 과제 식재료인 버섯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평소 편식하기 쉬운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 어린이들은 버섯의 특징과 영양소를 알아본 뒤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롤샌드위치를 만드는 전 과정을 체험했다.특히 오감을 활용해 버섯의 특징을 탐색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평소 기피하거나 낯설게 느꼈던 버섯에 대한 친밀감과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체험 중심의 영양교육이 어린이들의 식재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편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한편 다양한 식재료를 골고루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정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아동기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캠프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센터에 등록된 약 560개소의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대상별 교육, 맞춤형 식단 제공 등 다양한 급식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1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정약용과 함께, 더 특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남양주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다산 정약용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책 속 위인으로만 접했던 정약용의 일상과 취향을 ‘차’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6년 남양주 정약용 공유학교 프로그램: 정약용의 Tea Cooking 클래스’ 와 연계해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정약용과 차에 관한 이야기를 배우고 직접 차를 우리고 따르는 다도 체험과 다식 만들기에 참여했다.이어 정약용아카이브에서 열리고 있는 ‘향 깊은, 다산의 서재’ 전시를 관람했다.‘향 깊은, 다산의 서재’ 전시는 차를 각별히 사랑했던 정약용의 기록과 이야기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조명한다.학생들은 학자이자 실학자인 정약용뿐 아니라 차를 즐기며 일상을 살아간 한 사람으로서의 정약용을 접했다.시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인물에 대한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약용도서관과 지역 교육기관 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배움과 체험,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지는 친숙한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아울러 정약용아카이브의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위대한 인물인 다산 정약용을 교과서 속 인물이 아닌 보다 친근하고 생생한 인물로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약용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를 추가 확보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가평군은 13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명조끼 기증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북면 도대리 용소폭포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는 물놀이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250개를 가평군에 기증했다.군은 노후·파손된 구명조끼를 교체하고 부족 물량을 확보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한 뒤 피서객에게 무료로 대여할 계획이다.이어 용소폭포에서는 피서객들에게 방수케이스 450개를 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해 행정안전부의 ‘물놀이 안전수칙 쇼츠’ 영상을 안내하는 등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가평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수칙 준수”며 “비관리지역을 포함한 위험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실무 협력에 본격 나섰다.양 기관은 8월중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13일 가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 협의회’를 열고 공모 신청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가평군의회 및 경기도의회 의원, 실무추진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지역 교육이 직면한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가평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협력체계를 구축 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소규모학교의 통합·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화형 교육프로그램, 마을교육자치, 돌봄, 학교와 지역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 관련 지역 지원사업을 개편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으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을 필수 과제로 추진하게 된다.교육부는 2026년 교육혁신선도지역을 40개 내외로 지정할 예정이다.선정 지역에는 특별교부금으로 지역당 최대 20억원을 최대 5년간 지원 한다.소규모학교 통합 지역에는 최대 10억원의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가평군은 재정자립도에 따른 대응투자 30%가 적용될 경우 약 6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8월중에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과 함께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가평군 간 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기획서 작성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어 9월 30일까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신청하면, 10~11월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서태원 군수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지역 학교의 존립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가평교육지원청과 함께 가평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방학맞이 요리 프로그램인 ‘얘들아 밥먹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요리하며 스스로 한 끼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방학 중 맞벌이 가정 등 돌봄 공백이 있는 청소년들의 자립심과 건강한 식습관을 돕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참가 청소년들은 양념치킨, 돼지갈비찜과 오이탕탕이, 전복삼계탕과 겉절이 등을 직접 조리했다.특히 말복을 앞두고 여름철 보양식인 전복삼계탕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는 방학 때 혼자 집에 있으면 라면이나 편의점 음식을 자주 먹었는데, 직접 요리를 해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특히 만든 음식을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나눠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소년들이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주민과 청소년 등 약 1000명이 행사장을 찾아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을 즐겼다.행사에서는 림보 챌린지, 야광타투, 키캡 만들기, 농구·순발력 게임, 보훈체험, 공포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또한 김치전, 닭꼬치, 타코야끼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 ‘하모니크’를 비롯해 댄스·밴드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으며 가평군청소년예술제와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동아리들의 공연도 펼쳐졌다.한편 이번 축제는 조종지역 상인회와 조종면 주민자치회 등도 후원과 협력에 참여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광암·탑동 지역 전·현직 통장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지난 12일 불현동 광암·탑동 전현직 통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다우리협동조합이 후원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봉사’ 가 지역 내 8개 경로당에서 펼쳐졌다.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에서 광암할머니·할아버지경로당과 조산경로당을 비롯한 여러 경로당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전달됐다.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후원에 참여한 기관들도 “식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님들과 후원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계속 이어져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가 8월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밀키트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8월 생신을 맞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밀키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특히 이날에는 삼계탕 밀키트와 함께 상패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리플렛을 동봉해 사업을 알렸다.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에서 사업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과 중증장애인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상패동장은 “상패동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외되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돌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모두가 함께하는 상패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홍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인지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안내와 대상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평생학습마을과 동두천청소년수련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아메리칸 초코쿠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호자를 동반한 8개 팀이 참가해 가족이 함께 베이킹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쿠키 반죽 만들기부터 초콜릿 재료를 활용한 아메리칸 초코쿠키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가족이 함께 협력해 쿠키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직접 쿠키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이처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송내동 한명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반영한 체험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누구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송내동 평생학습마을은 동두천청소년수련관 및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송내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 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삼계탕 나눔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시행하는 특화사업으로 마니커 동두천공장에서 후원한 생닭을 송내동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정성껏 조리해 계절 김치와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제공하는 것으로 이뤄졌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계속되는 폭염에 지쳐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챙겨주어 몸도 마음도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문기식 송내동장은 “폭염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애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사회단체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주민분들께서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 유치기념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 이 오는 8월 15~16일 경기 연천군 연천종합운동장과 연천보조구장에서 열린다.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연천군체육회와 (사)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국내 유소년 축구팀뿐만 아니라 일본 2개 팀, 중국 1개 팀이 참가해 총 53개 팀이 이틀간 열전을 펼친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특전도 눈길을 끈다.3학년부 우승팀에게는 베트남 하노이, 4학년부 우승팀에게는 중국 광저우 주하이시로 나가 경험을 쌓을 기회가 주어진다.무더위 속 선수단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연천군체육회는 온열질환자 쉼터 운영과 구장별 아이스박스 제공 등 철저한 폭염 대비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대회 기간에는 연천 스포츠봉사단이 현장에 배치돼 참가 선수들과 학부모,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계기로 유소년 축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주 발굴과 축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참가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말복을 맞아 관내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30가구를 위해 ‘8월의, 1등 건강, 4(사)랑을 담은 삼계탕’나눔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건강 관리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 및 식품 꾸러미를 가구마다 방문해 전달하며 무더위 속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특히 이번 사업명인 ‘8월의, 1등 건강, 4(사)랑을 담은 삼계탕’은 8월 말복 날짜에 맞춰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그 뜻을 더했다.이현수 민간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가장 염려됐는데, 위원들과 함께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 중심의 세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관종 왕징면장은 “유독 무더운 올해 여름, 우리 이웃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지친 체력을 보충하고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면은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