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관악구, 스타트업에 ‘딥테크 인재’매칭한다 오는 6월 10일 잡페어에서 관악S밸리 스타트업과 마이스터고 미래 인재 매칭 인공지능·UI-UX 디자인 등 실무 직무 채용 전제형 인턴 발굴, 9월 현장실습 연계 졸업생 취업 경쟁력 강화, 지역인재 스타트업 투입 산학 ‘윈윈’ 구조 첫 구축 인공지능, 바이오, 반도체 등 고도의 전문성과 기술적 난이도가 필요한 ‘딥테크’스타트업이 다수 입주한 관악구의 벤처창업 허브 관악S밸리가 개발 인력 구인난 해소에 팔을 걷어붙였다.관악구는 오는 28일까지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개최하는 ‘2026 관악S밸리 X 미림마이스터고 인재매칭 잡페어’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잡페어를 통해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IT 인재를 구에서 직접 발굴하고 스타트업과 연계할 계획이다.관악구 신림동의 미림마이스터고는 △인공지능 △프론트엔드 △백엔드 △앱 개발 △UI-UX 디자인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에 구는 잡페어를 통해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개발 인력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시너지를 내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기획에 참여한 김현수 미림마이스터고 교장은 “학생들이 관악S밸리의 생생한 벤처·창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며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행사의 실무를 총괄하는 진흥원은 ‘스타트업의 HR 파트너’로 나설 예정이다.진흥원은 6월 10일 미림마이스터고에서 열리는 채용설명회 현장에서 기업-학생 간 네트워킹을 밀착 지원하고 기업별 수요를 반영해 사전 매칭한 학생의 현장 면접도 직접 조율한다.아울러 해당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6월 26일 채용 전제형 인턴을 선발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실무 연계가 진행되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스타트업이 매출을 확대하고 해외로 진출하는 스케일업을 위해 우수한 기술 인력 확보를 통한 질적 성장이 필수적”이라며 “미래 인재에게는 유망 기업 취업의 기회를, 스타트업에는 성장의 날개를 달아주는 윈윈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밤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성현·중앙동 현대시장 사거리 일대에 ‘스마트 안심가로등’ 20개소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후원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관악구가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신림역 일대에 안심가로등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유동 인구가 많고 야간 통행이 잦은 현대시장 사거리 일대로 대상지를 확대하며 구 전역의 방범 인프라를 촘촘히 넓혀가고 있다.그동안 노후 가로등으로 인해 야간 조도가 부족했던 현대시장 사거리 인근은 이번 설치를 계기로 심야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스마트폴 안심가로등’은 고해상도 CCTV, LED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구정 홍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가로등주에 일체형으로 탑재한 첨단 보안조명이다.특히 가로등에 설치된 CCTV 가 24시간 운영되는 관악구 통합관제센터와 연동되어 있어 위기 상황을 실시 간으로 확인 가능하고 긴급상황 시 비상벨을 통해 관제센터와 연락해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구는 스마트폴 안심가로등 확충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된 덕분에 신림역에 이어 현대시장 일대까지 안심가로등 설치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안전한 스마트도시 관악’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29일부터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을 기념하는 전시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창열 화가가 실제 작업하던 평창동 작업실의 장소성에 주목해, 그의 예술세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 작업’을 집중 조명한다.높은 층고와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이 공간은 대형 회화 작품과 한지 작업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었다.전시에서는 회화 19점, 판화 4점, 드로잉 1점 등 총 24점을 선보인다.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이어진 작품 세계의 변화를 시기별로 살펴볼 수 있다.대표 연작인 물방울, 회귀의 밑작업과 완성작도 함께 공개된다.그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종이 판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개관 식은 5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며 유족과 미술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관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김창열 화가의 집은 작가가 2021년 별세 전까지 30여 년간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온 국내 유일의 작업실이다.생전 작업실을 시민에게 공개하고자 했던 작가의 뜻에 따라, 종로구는 유족과의 업무협약과 자택 매입을 거쳐이 공간을 공공문화시설로 조성했다.리모델링은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설계에 참여한 건축가 최수연·홍재승이 맡아, 지난 3월 공간 조성을 마무리했다.1층에는 기획전시실 2개관을 조성하고 기존 생활 공간이던 2층에는 매표소와 카페를 마련했다.특히 지하 작업실은 생전 원형에 가깝게 복원해 관람객이 작가의 창작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종로구 관계자는 “이번 개관 전은 김창열 화가의 삶과 예술세계가 깃든 작업실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작가의 작품과 창작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종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봇대의 전선과 통신선 등 공중선을 본격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한 장마철 나기에 힘쓴다.이번 점검은 공중선 난립으로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중선 취약 지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정비해 장마 기간 침수로 인한 감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21일부터 열흘간 실시되는 공중선 점검은 △관악구청 △한국전력공사 △주요 통신사업자가 협력해 지정된 6개 정비구역에서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노후 공중 전기·통신선의 끊어짐과 늘어짐, 전기·통신선 과적으로 인한 전신주의 기울어짐 등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재난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잠재적 위험 요소다.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빠른 시일 내로 신속하게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7개 동 대상 약 7만4774m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하고 가을철 태풍 대비 긴급 안전 점검 시행으로 35건의 위험 요소를 사전 조치한 바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5년 연속 ‘상’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올해도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약 39억원의 정비 예산을 확보해 공중선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공중선 안전관리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시 미관 개선에도 힘써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하루 1톤 이상 발생하는 봉제원단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봉제원단 전용봉투 무상 배부 및 집중 수거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구는 지난해 관내 110개 업체에 전용봉투를 무상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하루 평균 1141kg에 달하는 자투리 원단을 수거했다.지난 한 해 동안 총 274톤의 원단을 재활용하는 값진 성과를 거둔 구는, 올해 재활용률을 전년 대비 10% 이상 상향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생활폐기물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전용봉투는 50리터 규격으로 총 4만여 장이 무상 배포된다.이는 영세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봉제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재활용률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배출 방식은 봉제업체가 매일 저녁 6시부터 자정 사이에 점포 앞에 전용봉투를 내놓으면, 관내 수거 대행업체가 다음날 새벽부터 일괄 수거하는 체계로 운영된다.이렇게 모인 원단 폐기물은 1차 파쇄 등 중간 가공 과정을 거쳐 100% 에너지 연료로 재탄생한다.구는 최근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폐기되는 원단을 단순한 쓰레기가 아닌 에너지 자원으로 재인식하고 자원화하려는 노력이 자원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버려지는 쓰레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구는 신사동과 조원동 등 봉제업체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또한 배출 시 봉투에 연락처를 기재하는 ‘배출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 쓰레기 등 이물질 혼입을 철저히 방지하고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이 전용봉투를 통해 훌륭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올해는 전용봉투 지원 물량을 더욱 확대해 봉제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현해 살기 좋은 청정 삶터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의 핵심 대상지는 양평1동과 당산1동 일대로 총연장 8.4 에 달하는 노후 하수관로를 전면 정비 중이다.구는 노후화와 파손 등으로 구조적 결함이 발생한 하수관로를 교체해 물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구는 대규모 공사 시행에 앞서 지난해 12월 공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동절기 굴착 통제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공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구간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에는 전액 시비로 약 3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또한 구는 하수관로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 교통 불편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장기간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매년 철저한 도로굴착 심의를 실시해 타 기관과의 중복 굴착을 방지하고 현장 여건에 맞춰 작업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아울러 구는 ‘침수 피해 제로’를 목표로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단계별 정비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이는 2022년 발생한 침수 피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구는 피해 원인을 정밀 분석해 취약지역 52개소를 선정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 1순위 대상지인 ‘경인로77길 일대’정비공사는 완료했으며 현재는 2·3순위 사업인 ‘대동초 및 성락주유소 일대 구조개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6순위 사업인 ‘대림우리시장 일대 하수관로 정비공사’도 시행할 예정이다.구는 노후 하수시설 개선과 배수 체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제적이고 촘촘한 대응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의료관광 글로벌 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상반기 안에 외국인 환자가 병원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우선 피부과, 건강검진센터, 안과 등 외국인 관광객 이용이 많은 협력 의료기관 10곳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그동안 외국인 환자들은 한국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검색하거나 별도 상담을 거쳐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영등포구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플랫폼을 활용해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한다.외국인이 구글에서 영등포구 협력 의료기관을 검색하면 바로 ‘온라인 예약’버튼이 나타난다.버튼을 누르면 12개 국어 번역이 지원되는 예약 페이지로 연결돼 병원 정보와 실제 이용 후기 확인은 물론, 예약과 결제까지 바로 진행할 수 있다.또한 시차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AI 챗봇 상담 서비스’도 도입한다.간단한 문의는 AI 챗봇이 실시 간으로 안내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병원별 전담 코디네이터가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함께 도입되는 ‘메디컬트래블 카드’는 국내 체류 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선불카드다.환자의 결제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의료관광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는 데이터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영등포구는 2017년 스마트메디컬특구 지정 이후 방문 외국인 환자 수가 105% 증가하는 등 의료관광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외국인 환자들이 언어와 복잡한 절차 때문에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쉽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영등포를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는 지난 5월 15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도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신건강·생명존중분과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주민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실천 방법이 안내됐다.이 밖에도 중독예방교육과 치매예방교육이 진행됐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0여 개 정신건강 기관에서 상담을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평소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이웃의 작은 변화가 위기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주변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 “한강을 서울 대표 문화관광 무대로 확장, 다시 찾고 싶은 봄축제로 키워갈 것” 여의도·뚝섬·잠실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26일간 열린 서울 대표 봄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총 706만명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글로벌 축제도시 서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축제를 넘어 이동인구 및 인근 상권 매출 증가에도 영향을 미치며 경제적 효과도 창출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방문객은 총 706만명으로 지난해 82만명 대비 8.5배 증가했고 축제 기간 한강공원을 찾은 방문객도 전년 같은 기간 462만명 대비 1.5배가량 늘었다. 특히 황금연휴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집중한 슈퍼위크에 축제를 즐긴 인원은 184만6,585명으로 전년 같은 축제기간 64만1,190명과 비교해 120만5,395명, 2.9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올해 축제에 참여한 외국인은 117만2,724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약 17%를 기록하며 ‘한강’ 이라는 서울 대표 매력 자원과 K-컬처가 결합 된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동력도 확인했다. 아울러 올해 도심에서 한강으로 무대를 옮겨 축제를 재편해 한강이 시민 휴식공간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스프링페스타’ 흥행은 차별화된 콘텐츠가 견인했다. K-팝, 무용, 패션 등을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 ‘원더쇼’는 사전 예매 단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여의도 물빛광장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 ‘시그니처쇼’는 약 8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새로운 야간 관광의 명소로 떠올랐다. 이 밖에도 수변 풍경을 배경으로한 ‘한강 그네’ 와 ‘한강 회전목마’, 이색 수상체험 ‘워터볼 굴리기’, ‘한강 꿈의 운동장’, 2,000대의 드론이 한강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 시민 참여형 로드쇼 ‘포켓몬 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한강 일대를 거대한 체험형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오프라인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특히 한강 위 회전목마와 조명, 불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은 MZ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이른바 ‘인생샷’ 명소로 등극하며 인스타그램 릴스와 SNS 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시는 이러한 2천 건이 넘는 자발적인 공유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참여형 홍보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축제는 한강 수변 교통 이용 확대와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고 시는 밝혔다. 한강버스 7개 선착장에 조성한 테마 놀이터 ‘7 이모션스’ 와 미션 수행 액티비티 ‘트레저헌트’에는 총 10만 188명이 참여했다. 세부적으로는 ‘7 이모션스’에 8만 1,995명, ‘트레저헌트’에 외국인 3,250명 포함 총 1만 8,193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트레저헌트의 모든 미션을 완주한 ‘트레저헌트 마스터’는 총 320명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의 ‘슈퍼 위크’ 기간 동안 한강버스 일평균 탑승객은 축제 전 대비 약 125% 증가했으며 선착장 입점 업체 매출 또한 256.9% 급증하는 등 축제의 낙수효과가 수변 경제 활성화로 이어졌다. 인바운드 여행업계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축제 연계 관광상품을 판매한 플러스 플래너에 따르면, 올해 모객 인원은 전년 대비 32.5%, 매출액은 41.1% 증가했으며 방문객 유입시장도 동남아 31%, 중국·일본 28%를 중심으로 미주, 유럽은 물론 중동·오세아니아 등 신흥 시장으로도 고르게 확대됐다. 특히 망원한강공원 프로그램과 망원시장을 연계한 방문 패키지를 운영해 축제 참여가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성과를 발판 삼아 한강을 서울의 독보적인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지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한강이 보유한 매력적인 자연 경관에 야간 특화 콘텐츠, 고품격 K-컬처 공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이 매년 봄 필수로 방문하고 싶은 ‘글로벌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서울시는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도시 실현을 위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쉬엄쉬엄한강3종축제’, ‘서울어텀페스티벌’, ‘서울윈터페스티벌’ 등 사계절 대표축제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사계절 축제 참여 인원은 총 1300만명이었으며 온라인 콘텐츠 역시 약 3억 4천만뷰를 기록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무대로 봄의 정취와 K-컬처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강의 자연 경관과 독보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전 세계인이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의 대표 봄 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꿈나무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한다.서울시는 지난 13일 hy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1일부터 hy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hy 프레딧’을 통해 비대면 결제 및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hy 프레딧’ 내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전용관’에서 샐러드, 밀키트 등 총 255종의 식사대용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중 일부 유제품 44종을 제외한 200여 종의 제품은 꿈나무카드로 결제시 시중가 대비 약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해당 서비스는 웹사이트 또는 앱에서 급식카드 등록 후 아동급식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비대면 결제와 배송일 지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프레시매니저를 통한 무료 안심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기존에 ‘꿈나무카드’ 가맹 식당이나 편의점 등에 직접 가서 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온라인몰에서도 서울시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를 이용해 샐러드, 유제품, 밀키트 같은 신선·건강 식품을 주문해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간의 유통·서비스 역량과 공공의 정책적 지원의 결합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체감도 높은 급식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시기인 2022년 전국 최초로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 편의점 온라인 결제 서비스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편의점에서 식사류 구매 시 간식류를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의 선택권 확대와 건강한 급식 지원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한편 서울시는 아동급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급식 지원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아동이 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에서 결식 우려로 급식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은’ 25년 12월 말 기준 총 26,144명이다. 이들은 아동급식카드,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도시락·부식 배달 등을 통해서 급식 지원을 받고 있다.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hy와의 협업을 통해 아동 급식의 질을 높이는 한편 급식 선택권과 접근성 확대를 위해 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급식단가 인상과 함께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급식 지원을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 그룹홈에서 7년째 근무중인 사회복지사 김 씨는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양성교육’에 참여하고 난 뒤, 수업에서 배운 내용으로 장애인과 의사소통을 진행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다. 식당에서 고개만 숙이고 있던 친구가 직접 먹고 싶은 메뉴를 손으로 가르키는 등,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다. 김 씨는 “그동안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라며 “서포터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설명했다.서울시가 장애인이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는 ‘제6기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양성교육’을 추진한다.오는 5월 27일까지 양성교육 참여자 9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수업은 6월 2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의사소통은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참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요소이지만 장애인은 장애유형, 개별특성 등에 따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에 서울시는서울특별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양성교육’도 추진하고 있다.‘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 등을 활용해 원활하게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다. 예를 들면 의사소통앱으로 먹고 싶은 메뉴를 표현하도록 돕거나, 통증 부위와 통증정도를 표현할 수 있는 통증카드를 활용해 원활하게 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며 시청각중복장애인이 서류를 작성할 때 손바닥에 글자를 써주며 의사를 확인하는 방식 등이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생각이나 감정, 요구를 말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경우 앱, 상징카드, 글자판 등 다른 방식을 통해 의사를 표현,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몸짓, 눈짓, 표정, 행동, 사진, 그림, 글자 등을 포함해 일상에서 우리가 말 대신 사용하는 이모티콘, 이메일 SNS 등도 모두 보완대체의사소통이다.특히 같은 의사소통 도구라도 장애인 당사자의 관심사와 특성에 따라 실제 소통 가능성은 크게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장애인의 표현 방식과 개별 특성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반응하며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서포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발달장애의 경우, 장애 당사자가 개별적으로 흥미를 가지는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사소통 카드를 활용해야 비로소 관심을 가지고 소통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다. 이에 양성교육에는 장애 유형별 의사소통 특성 이해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2024년 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실태조사’에서도, 의사소통 어려움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장애인 당사자와 지원인 모두‘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 교육’을 꼽았다.2020년부터 지금까지 배출된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는 466명으로 직군별로는 사회복지사 345명, 가족 41명, 언어재활사 35명, 활동지원사 13명, 특수교사 10명, 기타 22명 등이다. 이들은 지금까지 장애인들의 곁에서 의사소통 징검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올해 진행되는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양성교육은 주1회 2시간씩, 5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장애 유형별 의사소통 특성 이해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 활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5주간의 기초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8월 중 실습 중심의 심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가 진행한다. 해당 센터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위한 정책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교육 신청은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누리집 내 구글 신청 링크 또는 홍보자료의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기획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90명이 마감되면 신청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한편 서울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에서는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도 개발·보급했다. 그동안 보급한 도구는 그림상징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앱 ‘커뮤니톡’, 사진을 찍어 단어 태그, 음성 녹음, 동영상 삽입하며 의사소통을 돕는 앱 ‘커뮤니샷’, 사진을 활용해 개인의 특성에 맞는 의사소통판을 제작할 수 있는 홈페이지 ‘커뮤니판’ 등이 있으며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뮤니톡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커뮤니샷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커뮤니판은 누리집에 접속하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누리집에서도 다운·접속 가능하다.서울시는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교육이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고 나아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포용적인 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정회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의사소통은 도구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은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를 실제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과정으로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자치구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해 자치구 방문 납세자들의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이란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을 합산한 소득을 말한다’ 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26년의 경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일요일에 해당되어 그 신고납부 기한이 6월 1일로 연장된 것임 납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창구의 위치는 위택스에 접속해 ‘신고창구 조회’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는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전자신고는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자동 접속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 서울시의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인 이택스에 접속해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나 세무서를 방문해 도움을 받아 신고하면 된다. 우편신고는 홈택스 또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뒤, 우편으로 신고기한까지 제출하면 된다. 특히 국세청에서 모바일 또는 서면 발송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사업자는 신고서에 채워진 내용이 맞는지 확인해서 신고한 뒤 부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가 필요 없다. 한편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마친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는 홈택스나 위택스 또는 이택스에서 계좌이체 및 카드납부로 납부하거나, 납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인터넷 뱅킹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를 출력해서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할 수도 있다. 납기기한 도래 전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미납사실을 사전에 안내하며 납부할 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내 분할납부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서울시는 소규모 사업자·유가 민간 업종·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으로 연장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납부기한만 직권 연장되는 것이므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6월 1일까지 반드시 해야 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납세자도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으로 기한 내 신고·납부가 어려운 경우 관련 서류를 첨부해 기한연장 신청이 가능하며 국세청으로부터 종합소득세의 기한연장을 신청·승인 받았다면, 별도의 신청없이 자동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동일하게 연장된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5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