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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부터 '종량제봉투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해 매일 16개 구 군의 재고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종량제봉투의 원활한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시역 내 주요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공급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구 군과 대형마트, 지정판매소 등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재고 보유 현황 판매 상황 가격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점검 결과, 판매소 전반적으로 평상시보다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구매량이 증가해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가격 이상 징후나 비정상적인 판매 행위 등 시민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묶음 판매가 가능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10리터 및 20리터 용량의 일반용 종량제봉투는 일부 품절된 곳이 있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구 군에서는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수급 조절을 통해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는 상황으로 확인됐다.특히 장바구니 대용으로 낱개로 판매하는 재사용 종량제봉투의 경우에는 품절 없이 공급되고 있으며 부산 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일반용 종량제봉투를 과도하게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나아가, 시는 일반 종량제봉투뿐만 아니라 재사용 종량제봉투까지 포함할 경우 구 군별로 최소 1년 이상의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재사용 종량제봉투: 유통매장에서의 1회용 장바구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1회용 장바구니 대용으로 구입 사용한 후 일반용 종량제봉투와 같은 용도로 사용 또한, 시는 현장점검과 동시에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대시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종량제봉투 충분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주제의 홍보물을 제작해 부산시 공식 SNS에 게시하고 각 구 군에서도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홍보 내용이 대형판매처 등에도 게시되도록 조치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구 군과 비상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신속한 물량 공급과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종량제봉투는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어 현재로선 종량제봉투가 아닌 비규격 봉투를 사용해 쓰레기를 배출하는 등의 비상조치를 검토할 단계는 아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의 관리 체계를 믿고 과도한 구매는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평소에 장바구니 또는 다회용 가방을 사용하고 쓰레기 줄이기 등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정부의 케이-패스와 동백패스 간의 연계 방식을 개선해 월 4만 5천 원으로 부산의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지난 3월 시에서 동백패스와 케이-패스 연계 방식 개선을 발표한 이후, 한 달 만에 연계 개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오늘부터 부산 대중교통 이용 실적은 연계 개선 방식이 적용된다.동백패스와 케이-패스를 동시에 회원 가입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구조로 기존 동백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를 추가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동백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동백패스는 지난 2023년 8월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오며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상승 견인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동백패스 시행 이전인 2022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42.2퍼센트지만 시행 이후 꾸준히 상승해 2025년도에는 45퍼센트로 2.8퍼센트가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2007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2019년이 최고치를 보인 이후, 동백패스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3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특 광역시 최초 어린이 대중교통 요금 무료 기장, 강서 수요응답형교통 타바라 도입 기장, 강서 중심의 빅데이터 기반 시내버스 노선 조정 스마트 쉘터 설치 및 전기 수소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환경 고급화 등을 동백패스와 함께 시행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상승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판단된다.또한, 동백패스 가입자도 꾸준히 늘어 2026년 1분기에만 6만명이 넘게 가입해 3월 기준 전체 가입자가 85.3만명에 이르고 케이-패스 연계 가입자도 2024년 12월 11.1만명에서 2026년 3월 기준 21.9만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대중교통 수송분담률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동백패스 8월 첫 시행 3월, 선불형 도입 7월, 청소년 확대 8월, K-패스 연계 7월, 모바일 도입 가입자 수 32.2만명 61만명 79.3만명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42.2% 44.4% 44.6% 45.0% 한편 시는 동백패스 100만명 가입을 목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를 직접 교통 단말기에 대지 않아도 되는 비접촉식 방식의 태그리스 도입과 경로 및 수단 검색, 예약, 결재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모빌리티 서비스인 MaaS 등 다양한 정책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동백패스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들을 지속 추진한 결과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지속적 상승이라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멈추지 않고 시민 부담은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저녁 9시 30분부터 지역 내 최대 유흥 번화가인 연산로터리 일대를 찾아 방역 현장을 직접 살핀다. 부산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오늘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이에 오늘부터 유흥시설과 음식점,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제한된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유흥시설과 음식점 등이 밀집한 연산로터리 인근 유흥가를 직접 찾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그 어느 때보다 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부산지역에서는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확진자도 급증하고 있다. 부산시는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펼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늘부터 4일까지 시와 구·군, 경찰 등과 함께 부산지역 유흥업소 총 4천100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영업시간 위반 업소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는 즉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처분,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전방위적인 확산세를 고려할 때 부득이하게 단계를 격상해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55회에 걸쳐,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청소년 가족야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미세먼지에서 벗어난 맑은 공기와 푸르른 자연에 둘러싸인 숲속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안리 바닷가와 광안대교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최적의 캠핑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1박 2일간 운영되며 참가비는 가족당 5만원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회 6가족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캠프 이용일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4월 이용객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배권수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금련산 대자연 속에서 청소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캠핑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올 상반기에 소상공업체 400곳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2021년 온라인마케팅 활동비용을 50만원 이상 지출한 업체이다. 기 수혜업체와 프랜차이즈 본점 및 가맹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으로 상반기 중 업체 200곳에 ‘스마트오더’ 이용 비용을 20만원 추가로 지원한다. 스마트오더란,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 기기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비대면 소비 경향과 더불어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는 사업장이 부산지역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가운데 2021년에 카드수수료, 간편 결제사 결제수수료를 제외한 스마트오더 이용 비용을 지출한 업체 200곳에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5월 10일부터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온라인마케팅 활동 이미지와 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후 지원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속해서 늘어나는 온라인마케팅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만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라도 경감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지난달 26일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평가 회의에서 감만항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평가는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감만항 오염정도와 재오염 방지계획 항만 여건 준설토 투기장 확보 여부 지자체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감만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감만항 수질 및 저질 오염도 조사 결과를 근거로 제시하고 부산항 부두가 조성된 1944년 이후, 정화사업이 추진된 적이 없어 오염물이 장기간 퇴적됐다을 강조했다. 특히 2030월드엑스포 개최 예정지 인근 해역인 만큼, 수질 개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현재 북항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하천 정비사업과 분류식 하수관거 사업 등의 추진상황도 함께 전했다. 시는 오는 2022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인 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북항 재개발 사업 1단계가 완공되는 시기에 맞춰 인근 해역의 해양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감만항이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이미 사업을 완료한 남항과 다대포항, 현재 추진 중인 용호만, 감천항, 북항 일부 해역을 포함해 부산지역 주요 항만의 자정능력이 대부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염퇴적물로 인한 악취와 수질 저하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2030월드엑스포 개최 시에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감만항 본연의 모습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시대의 건축과 공간을 주제로 다룬 건축기획전, ‘혁명은 도시적으로’가 오는 4월 11일에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미술관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건축전은 현장과 학계에서 활동하는 10팀, 11명의 건축가가 참여했으며 팬데믹 상황에서 변화하는 공간에 대한 그들의 상상과 제안을 담고 있다. 건축은 도시와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공동체와의 소통에 대한 가치도 중요하게 다룬다. 이에 현시점에 코로나19와 연관된 건축에 대한 논의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미술관 1층과 야외에 설치된 대형 작품 10점은 비대면 상황에서의 새로운 소통방식과 공간 위협받고 있는 자연환경과 인간의 관계 여행조차 힘들어진 현실 속 캠핑과 결합한 집 등 흥미롭고 다각적인 상상과 관점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특히 원호성 작가의 ‘그리드 시티’, 여창호 작가의 ‘방콕 포-레스트’, 김성률 작가의 ‘공간의 주인은 누구인가?’ 등의 작품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관람객들의 필수 포토존으로 유명해지며 전시 막바지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 지구적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건축가들의 생각을 담고 있다”며 “미술관과 건축이 만나는 흔치 않은 전시회인 만큼 남은 전시 기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의 공간정보 활용 욕구를 충족하고 대민 편의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보다 5종의 서비스가 추가된 ‘시민 공감형 정책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추가로 ‘시민 공감형 정책지도’는 부산지역 미세먼지 실시간 현황 부산시 지진대피소 현황 단수지역 안내 무료 와이파이 현황 부산시 CCTV 현황 등 기존 32종의 서비스에, 렌터카업체 현황 세차장 장례식장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소 현황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소 현황 등 5종을 더해 총 37종의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특히 투표소 현황은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클릭해 투표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4·7 재·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시민들에게 투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는 2017년부터 시민이 즐겨 찾는 지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부산생활지도를 제공해왔으며 이 서비스를 기반으로 부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각종 정책지도를 생성·제공해왔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각종 정책지도 서비스가 시민들의 실생활 전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용한 공간정보를 분기별로 계속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사회 이슈와 연관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즉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중소기업 특별판매전’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특별판매전은 부산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부산시와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 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소비재 제조업체가 백화점 특별판매전에서 제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2021 가정의 달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으로 5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아쿠아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부산기업 20여 개사가 롯데백화점 특별판매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판매전 매대 설치 등 공간조성 판매전 POP 판매전 DM 발송 등 홍보·판매를 지원하며 백화점 판매수수료는 특별판매전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2021년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1까지 부산시 홈페이지 및 부산경제진흥원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형유통망으로 진출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형유통업체와 함께하는 특별판매전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12개 구·군 4개 팀이 선정돼, 국비 1억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자치단체의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부산시가 선정된 분야는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부문이다. 올해 공모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지역 현안 해결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지원 분야의 사업 운영체계를 2개 유형으로 개편하고 사업 주체도 기존 평생학습도시 외에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한 평생학습도시 컨소시엄을 추가해 진행됐다. 그 결과 부산시는 구·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맞춤형 컨설팅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컨소시엄형을 포함한 특성화 분야의 모든 유형에 선정돼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세한 선정결과는 지역자원 연계강화형에 1개 구 지역특화 프로그램형에 2개 구 지역특화 프로그램 컨소시엄형에 9개 구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다. 특히 컨소시엄형에는 ‘온라인 평생학습도시 부산’ 구현을 목표로 전체 평생학습도시 15개 중 9개 구가 공동사업에 참여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더욱 높아진 주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학습도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으며 이는 향후 부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구·군 평생학습관 및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마을의 도시재생과 연계한 평생학습빌리지 조성,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시는 작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가대상 구·군이 모두 통과하고 그중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전국 5개 중 2개 구가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에서도 최대 규모로 선정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드릴 수 있는 맞춤형 학습지원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경제 회복과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신산업 육성 걸림돌 규제개선 기업부담·시민불편 규제해소, 현장·수요자 중심 규제혁신 규제혁신 추진동력 강화 등 4대 전략 20개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시는 지역균형 뉴딜 확산, 비대면 산업 등 신산업 분야 걸림돌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신산업 규제혁신 전담 TF를 확대 구성, 관련 부서·기관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규제발굴 회의를 수시 개최하고 시-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등 신기술의 사업화 추진에 겪고 있는 규제를 선제 발굴하며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신산업 등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포괄적 네거티브규제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현장·수요자 중심의 규제애로 청취·발굴을 위해 3개 산업단지에 찾아가는 현장규제신고센터 정기적 운영하고 특히 올해부터는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부산시 본청 내 부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관련 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자치법규의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위해 공무원이 규제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자치법규 상 불합리한 등록규제도 일제 정비한다. 이밖에 지자체 규제혁신 역량 향상을 위한 인증제 추진, 규제개선 수용과제에 관한 법령 등 개정 완료 시까지 이행상황 점검 및 피드백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규제혁신 추진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 권한대행은 “규제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애로사항을 찾아내어 과감한 규제혁신을 통해 부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장전지하차도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4월 5일부터 9일까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2회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하차도 안전점검을 수행했으며 점검결과에 따라 콘크리트 균열 보수 등 지하차도 누수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시공은 ㈜포스코건설과 DL이앤씨㈜가 맡는다. 장전 진·출입 램프구간의 보수작업은 향후 별도 계획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 보수공사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출·퇴근시간을 피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한, 윤산터널에서 산성터널 방향은 4월 5일부터 9일까지, 산성터널에서 윤산터널 방향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차선별로 교통을 통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는 지하차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당분간의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