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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대한고혈압학회와 함께하는 K-MMM26 혈압 측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과 역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명적인 심뇌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MMM26: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특히 올해는 ‘나트륨 줄이기 내 혈압을 지키는 첫 단추’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시와 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관내 7개 보건소와 대한고혈압학회가 협력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된다.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운영 공간이 마련된다.참가자들은 간단한 설문조사를 거쳐 혈압 및 심전도 측정요원의 안내에 따라 5분간의 휴식을 취한 후 정밀한 혈압측정을 받게 되며 측정 수치에 따른 저혈압·정상혈압·고혈압 안내와 함께 대한고혈압학회 전문의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또한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인 5그램을 저울로 직접 맞춰보며 실제 양을 체감하는 ‘한 스푼의 기적: 5g을 맞춰라: 고염 PICK 챌린지’ 가 진행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나 심뇌혈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들의 혈압 인지율 향상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 내 도심, 공원, 대학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순수365’ 시음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3월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한차례 진행된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내일 부산시민공원 남1문에서 오전 1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순수365'시음 체험을 비롯해 미니룰렛 게임, 시책 홍보, 각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 코너에서는 ‘순수365’병입 수돗물 제공, ‘순수365’로 내린 음료 시음, 시중 생수와 물맛을 비교해 보는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리유저블 컵을 활용한 시음 방식을 도입해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원을 방문하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상 속 물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의 수돗물 브랜드인 ‘순수365'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캠페인은 연 3회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도심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본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 상수도사업본부 총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병기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순수365'의 우수한 수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9월까지 부산 지역 내 소규모 도시 텃밭의 토양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년 부산 지역 내 소규모 도시 텃밭의 토양 안전성 조사를 하고 있다.조사를 통해 토양환경보전법 상 농작물 경작에 적합한 기준 농도 이내 여부를 확인한다.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 토양오염우려기준은 사람의 건강·재산이나 동물·식물의 생육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토양오염의 기준이며 이중 ‘1지역’은 지목이 전·답·과수원·목장용지·광천지·대·학교용지·구거·양어장·공원·사적지·묘지인 지역과 어린이 놀이시설 부지인 경우를 말함. 조사 항목은 토양 중금속 8항목이며 조사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포함해 신규로 조성되거나 시민 생활과 밀접한 텃밭 68개 지점을 선정했다.지난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준을 초과한 텃밭 4개 지점의 토양을 포함해 지속해서 조사할 예정이다.중금속 8항목은 △아연 △니켈 △비소 △카드뮴 △구리 △납 △6가크롬 △수은이다.도시텃밭 대상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유치원·어린이집 △복지시설 △학교 등이다.지난해 조사 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 기준을 초과한 텃밭은 4개 지점이었고 초과 항목은 아연으로 나타났다.연구원은 조사 결과가 기준을 초과한 경우, 빠른 시일 내 해당 구군에 통보해 텃밭 토양 교체와 재배작물의 식용 금지를 안내하고 개선 후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소규모 텃밭의 경우 유치원과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서 주로 조성해 경작하는 만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텃밭에서 자란 재배 작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결과를 빠르게 통보할 계획이다.기준초과 텃밭의 경우 토양 교체 등의 개선을 유도해 재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작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여가 활동의 증가로 도시 텃밭을 가꾸는 시민들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며 “텃밭에 사용되는 토양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본격화에 대응해, 주민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전담하는 비수도권 최초의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오늘부터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재 관내 6개 구역의 정비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민 문의와 전문 상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시는 체계적인 현장 중심의 상시 상담 거점을 마련해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는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운영하는 상담 지원 거점으로 △주민 1:1 상담 △사업 절차 및 최신 제도 안내 △단지별 맞춤형 컨설팅 △사업설명회 지원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 지원 기능을 수행한다.특히 시는 정식 운영에 앞서 센터를 우선 가동함으로써, 그동안 찾아가는 설명회나 출장 상담 방식으로 진행해 온 주민 지원을 ‘부산 내 상시 거점’ 중심의 상담 체계로 전격 전환한다.이는 정비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담 수요에 더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시는 우선 주 2회 방문 상담 중심의 임시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운영 성과와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상 운영 체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상담 이력의 체계적인 관리와 주요 쟁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연속성을 높이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미래도시지원센터는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되며 임시 운영 기간에는 방문 상담과 전화 상담을 병행한다.방문 상담은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전화 상담은 평일 상시 운영된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현장 밀착형 지원 거점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주민 요구에 맞는 수용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미래도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4주 차 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 기억해줘 나의 흔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시대 무덤과 그 속에 함께 묻었던 껴묻거리를 주제로 과거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고 오늘날 ‘나’를 기억하게 하는 흔적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시각화해 보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먼저 이론 학습에서는 껴묻거리로 풀어보는 우리 동네 삼국시대 무덤 이야기를 통해 유물 속에 담긴 의미를 배우고 이어지는 현장 학습에서는 상설전시실에서 실제 유물을 관찰하며 활동지 미션을 수행하는 유물 탐험 시간을 갖는다.마지막 체험 활동에서는 나의 소중한 보물이나 꿈 등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머그컵에 찍어내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본다.교육은 △4월 25일 △6월 27일 △7월 25일 3차례 운영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으로 회당 1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각 교육일 해당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박물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유물 속에 담긴 과거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2월 당근마켓과 함께 추진한 15분도시 부산 아트러닝 챌린지 참여 작품 가운데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정해 오늘부터 4월 17일까지 부산시청 도시철도 통로에 전시한다고 밝혔다.15분도시 부산 아트러닝 챌린지는 도보나 달리기를 통해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지피에스 경로로 직접 그림을 완성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러닝크루 등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참여한 시민들은 공원, 행정복지센터, 청년공간, 들락날락, 하하센터 등 생활권 내 다양한 주요시설을 경유하며 강아지, 코끼리, 붉은 말, 고래, 딸기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그림을 표현했다.이번 전시에는이 가운데 창의성과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집 가까이에 있는 15분도시 주요시설을 새롭게 알게 됐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15분도시를 더욱 친근하게 체감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감상하며 생활권 내 공간과 시설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민순기 시 미래공간전략국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의 상상력과 개성이 담긴 작품이 접수됐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15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 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실현을 위한 2026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구인·구직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첨단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일자리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올해 총 2조 1천187억원을 투입해 20만 8백 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며 고용 지표 개선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작년 부산의 경제협력개발기구 기준 고용률은 68.1퍼센트로 5년 새 5.2퍼센트포인트 상승하며 7대 특·광역시 1위 서울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약 2조 1천억원을 투입해 경제협력개발기구 기준 고용률 70.0퍼센트 달성과 상용근로자 100만명 수준 안착을 이루고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고용률 1위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시민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고용 미스매치 해소 △전략산업 중심 좋은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산업 생태계 확산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의 4대 전략 16개 실천 과제로 구성됐다. [고용 미스매치 해소] 산업 수요와 인력 간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고용 미스매치 대응을 강화한다. 부·울·경 지역 공통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권 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광역 취업 지원 △출퇴근 지원 △생활권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을 중심으로 ‘원·하청 기업 상생 기반 고용 확대 사업’을 통해 고용 격차 완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관광·마이스, 기계·부품·철강 등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전략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역외 프로젝트를 지역 청년 아이티 인력과 연결하는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지원사업도 신규로 도입해 새로운 디지털 일자리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전략산업 중심 좋은 일자리 창출] 첨단기술 기반 산업구조 고도화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확대한다.인공지능 기업 육성과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 반도체·이차전지·미래차·수소 등 차세대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는 한편 기계 부품·조선·해양·신발·섬유 등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를 추진한다.특히 산업수요 맞춤형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디지털 핵심 인재, 전략산업 전문 인재,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을 병행하고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와 인공지능 전문 인재 양성, 반도체·이차전지·해양산업 인재 양성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공급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혁신성장 산업 생태계 확산] 투자유치, 지산학 협력, 창업, 금융을 중심으로 혁신성장 산업 생태계를 확산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구조를 구축한다.기회발전특구 추진과 미래산업 중심 기업 유치 등을 통해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와 글로컬대학, 지산학 협력 미래인재 육성을 통해 산업과 인재를 연결한다.아울러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중심으로 창업지원 원스톱 체계를 강화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지역 주도 창업 생태계 확대, 글로벌 창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금융 분야에서는 금융 중심지 기반 고도화와 금융기업 유치, 핀테크·해양 금융 산업 육성,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청년, 여성, 중장년·노인, 취약계층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청년 분야에서는 청년두드림센터 등 청년 취업 지원 통합서비스와 부산 청년 취업성공 풀패키지, 청년 주거·생활 안정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미취업 청년과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연결하는 부산 청년 잡 매칭과 청년 메가 채용박람회를 신규로 추진한다.아울러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청끌 기업’ 사업을 통해 청년 친화 일자리 기반을 확충한다.중장년층에게는 재취업·경력 전환 및 생애 재설계 지원을 강화한다.여성과 장애인, 취약계층에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고용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촘촘한 고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일자리 정책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고용 환경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이번에 수립한 2026년 부산시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사전정보공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고용 미스매치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첨단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과 창업 생태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확대하겠다. 또한 첨단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정책으로 부산을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이 대형공사장과 국가하천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요 재해우려사업장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티에프 단장을 맡은 김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안전실과 현장 소관 부서 동래구, 금정구,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참여한다.이에 앞서 부산시는 지난 4월 3일 김부시장 주재로 티에프 1차회의를 개최하고 올여름 자연재난 대비 중점 추진방향과 주요 재해취약지역 사전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지난주 회의에서 부산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6대 풍수해 위험유형 ’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부산 안전 ON'을 통한 상황관리와 재난정보 통합제공 △인명피해우려지역 집중발굴 및 중점관리구역 실국장급 책임점검 △재해우려지역 예방 인프라 확대 △통제·대피기준 재정비 및 주민대피 실행력 강화 △재해예방 시민참여 확대 등 주요 대책을 논의했다.6대 위험유형: 산사태·사면,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해안가 월파, 대형 공사장, 강풍·빌딩풍 이번 점검에서 김 부시장은 동래사적공원 공동주택 대형공사장과 수영강 회동지구 국가하천 정비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우려사업장의 풍수해 예방대책을 직접 살펴본다.첫 번째 점검지는 동래구 명륜동 산 36번지 일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동주택 사업장으로 집중호우 시 비탈면을 따라 토사 유실에 대비한 저류조, 침사지, 배수로 및 토사유출 차단막 등을 점검한다.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우기에 대비해 상시 배수로를 점검할 것과 저류조나 침사지가 최근의 극한호우에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인지 다시 한번 살펴볼 것을 지시할 예정이다.이어서 수영강 회동지구에서 진행 중인 국가하천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하천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위험요인을 점검한다.시는 작년 5월에 동천 관로정비 사업장과 온천5호교 재가설 사업장에서 우기를 대비해 가물막이 등 지장물을 철거한 사례가 있다.김 부시장은 최근의 국지적 폭우의 경향을 고려할 때 5월까지는 교량 하부공사를 완료하고 하천 흐름에 방해되는 점용시설물도 철거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점검을 마치며 “최근 돌발성 집중호우가 일상화된 기상여건 속에서 현장 중심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고 재해발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인명피해 ZERO 달성’을 위한 최선의 정책”이며 이를 위해 “시와 구·군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협력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통합돌봄 다자간 업무협약을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나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협약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부산광역자활센터 정영수 센터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이승훈 회장,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울산경남회 이영오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부산형 통합돌봄은 전국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통합돌봄 서비스 외에 8가지 서비스를 추가로 개발해 더 촘촘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한 부산만의 특화 서비스다.[기존] 퇴원환자 안심돌봄 생애말기 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가사지원 식사지원 돌봄활동가 [신규] 주거환경 개선 방문운동 그간 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퇴원환자 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 자체사업인 ‘부산, 함께 돌봄’을 추진해 왔다.2026년 3월 27일 법이 시행됨에 따라 부산형 통합돌봄으로 명명하고 통합돌봄의 부산형 모델로 추진할 계획이다.2023년 3종 2024년 5종 2025년 6종 2026년 8종 협약 이후 △부산시는 사업 총괄기획을 △부산광역자활센터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맡게 되며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및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울산경남회는 ‘방문운동’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거환경개선] 부산광역자활센터가 지원하는 13개 자활기업을 통해 진행한다.고령자의 낙상예방을 위한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제거, 미끄럼방지 처리는 물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동선을 고려한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한다.[방문운동]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울산경남회가 협력한다.전문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인지 및 신체기능을 평가하고 개별 맞춤형 운동 및 일상생활 동작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협약기관별 역할’부산광역시: 사업총괄 및 예산지원, 정책 수립 및 모니터링 부산광역자활센터: 주거환경개선 시행 및 사후관리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맞춤형 방문 운동 및 신체기능 관리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울경회: 일상생활수행능력 향상 및 인지재활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히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전문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산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종합판정조사를 통해 대상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서비스가 지원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형 통합돌봄의 시 특화서비스를 기존 6종에서 올해 2종을 추가로 확대했다”며 “두 사업은 돌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간’과 ‘신체건강’을 동시에 지원하는 핵심 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부산만의 밀도 높은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참고1 부산형 통합돌봄 업무협약식 개요 행사개요 2026년 4월 13일 오후 2시 7층 국제의전실 부산광역시 3개 협약기관 부산광역자활센터,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울산·경남회 부산형 통합돌봄 MOU체결 진행순서 시간 세부내용 비고 오후 2시 ~ 14:01 1‘·개회, 인사 사회자 14:01 ~ 14:04 3‘·사업보고 14:04 ~ 14:07 3‘·협약서 서명 14:07~ 14:10·기념 촬영 및 폐회 참고2 부산형 통합돌봄 업무협약 MOU 부산형 통합돌봄 업 무 협 약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자활센터,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 울산 경남회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민 관 협력을 강화하고 부산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이 협약은 부산시와 각 협약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적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부산시는 부산광역자활센터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지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 울산 경남회와 ‘방문운동’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실히 이행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통합돌봄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정보 자원의 공유 및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라. 그밖에 협약 당사자 간 협약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합의한 사항 제3조이 협약의 해석상 이의가 있거나 명기되지 아니한 사항은 협약기관 간 협의해 정한다.제4조 부산시와 각 협약기관은 상호협력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하며 취득한 비밀사항 및 기타 관련 정보 일체를이 협약의 이행을 위한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 및 공개하지 아니하며 이는이 협약이 종료된 후에도 또한 같다.제5조이 협약은 체결된 날부터 유효하며 별도의 통보가 없는한 그 효력은 지속된다.다만, 협약을 이행하기 어려운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상호 협의해이 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이 협약의 체결을 증명하고 협약 사항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협약서 4부를 작성해 협약기관의 대표가 서명 또는 날인하고 협약기관이 각각 1부씩 보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4월 10일 오전 10시 15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노사 합동 반부패·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박형준 시장과 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를 대표해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고 전 직원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반부패·청렴서약서 서명과 청렴 의지 다짐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약서에는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갑질 행위와 직장 내 괴롭힘이 없는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시는 서약식을 계기로 고위직부터 전 직원까지 청렴 서약에 순차적으로 동참하도록 해 조직 전반에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지난 3월 2026년 부산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계획은 공직사회 내부의 청렴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구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시는 부산시의 업무처리를 경험한 시민을 대상으로 업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됐는지를 확인하는 ‘청렴해피콜’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카카오톡 설문조사 방식의 ‘청렴소통톡’을 신설해 ‘청렴해피콜’과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3월 시범 운영 결과 기존 전화 방식 대비 응답률이 높고 시민 호응도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청렴소통톡’을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4월 중순부터는 청렴체감도 향상과 청렴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추진한다.지난 3월 감사위원장과 청렴담당관 등이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내부강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외부 체감도가 낮은 실·국을 중심으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부패 취약 분야 선정과 개선 과제 도출을 위해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룹별 표적집단면접을 추진한다.실·국별 직급과 직렬을 고려해 1~2명씩 대상자를 선정하고 8~10명 규모의 4개 그룹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반영해 다음 달까지 부패 취약 분야를 선정하고 개선 과제를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지역 기반형 웹툰 작가 양성사업’ 공모에서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 기반형 웹툰 작가 양성사업’은 지역의 웹툰 분야 인적 물적 교육 기반을 보유한 플랫폼 기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글로벌웹툰센터’를 운영하는 진흥원이 2년 연속 선정됐다.시는 공모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웹툰 산업을 이끌 신진 작가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 등 성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지역 기반형 웹툰 작가 양성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지난 2025년도 사업 운영 당시 △교육생 13명 전원 수료 △사업화 연계 성과 6건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이번 2년 연속 선정의 발판이 됐다.시와 진흥원은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창작자들이 웹툰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 △웹툰 창작 실무 중심 특강 △품평회 및 현장 실습 △해외 기관 협력 전시 지원 △지역 축제 및 행사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사업에 참여할 예비 및 기성 작가는 4월 10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하며 선발된 13명의 교육생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지원을 받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부산이 가진 견고한 웹툰 창작 생태계와 작가들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며 “부산글로벌웹툰센터와 웹툰 페스티벌 등 기존 인프라와 본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부산에서 발굴된 인재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들이 산림의 가치를 이해해 지속 가능한 산림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숲과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12월까지 숲 체험장 50여 곳에서 산림치유, 숲 해설, 유아숲 교육 등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부산 치유의 숲 △화명·해운대 수목원 △청소년체험숲 △대연수목전시원을 비롯한 각 구군 숲 체험장에서 산림교육전문가 77명과 함께 활발히 진행된다.[부산 치유의 숲]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임신부 가족의 숲태교 ‘마주보입시더숲’△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단디하입시더숲’△ 싱잉 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화명수목원] 유아 및 초등학생 가족 대상으로 2025년 산림청 우수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같을까? 다를까? 같은 듯 다른 사계절 생물이야기’등으로 자연에서 놀며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해운대수목원]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파충류 체험을 통한 자연학습 ‘내친구 렙스타’△면양 산책프로그램 ‘나양 산책할래?’를 선보이며 수목원의 숲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들도 운영한다.이외에도 어린이대공원 내 청소년체험숲과 대연수목전시원에서도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들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한다.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이와 함께 16개 구군에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산림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봉래산의 밤 숲을 느껴요 △맨발로 걷는 동래 황톳길 △황령산 피톤치드 힐링 숲체험 등 그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한 560여 개의 숲반도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5월 어린이날 행사 △8월 방학특강 △10월 제12회 부산 숲체험 한마당 등의 행사를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산림교육 기회를 보다 넓혀나갈 예정이다.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유아, 초 중 고등학생, 소외계층, 가족 단위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숲에서 힐링하고 숲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