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경축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전재수 시장과 주요 기관장 등 20여명은 광복기념관 위패 봉안소를 찾아 애국선열께 참배할 예정이다.이번 경축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1천 3백여명이 참석한다.행사는 국민의례, 경축영상 상영, 백기환 광복회부산광역시지부장의 기념사 낭독, 정부포상 전수, 전재수 시장의 경축사, 부산시립예술단의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올해 경축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광복, 빛으로 이어진 시간’을 선보인다.한 줄기 빛에서 시작된 희망이 널리 세상을 밝혀 마침내 광복의 빛에 이르기까지, 백범 김구 선생과 미래세대를 상징하는 어린아이의 대화와 동행을 빛과 몸짓이 융합된 다원 예술로 구현해 이들이 겪는 과정에서 광복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긴다.정부포상으로는 1930년 1월 서울에서 배재고등보통학교 3학년 재학 중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하는 만세시위에 참여한고 이현찬님과 1918년 8월 경남 고성에서 일본인 어업자의 경제적 침탈에 항거하다 체포된고 조영옥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표창장은고 이현찬님의 아들 이명호님과고 조영옥님의 손자 조규덕님에게 전수한다.한편 시와 구군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함께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단결과 애국심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8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공기관 누리집, 주요 간선도로변, 대중교통 등 부산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해 자주독립 정신을 기린다.전재수 시장은 이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경축사를 통해 “광복절은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우리가 꿈꾸는 나라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된 겨레의 빛을 되찾은 감격스러운 날”이라며 “그간 격동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길의 선두에 섰던 도시는 언제나 부산이었다. 지난 150년 동안 부산항이 대한민국을 세계로 연결했다면 이제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바닷길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부산이 끌어 나가야 한다. 선조들의 뜨거운 애국심이 마침내 조국 광복을 이루어냈듯이 이제 우리가 부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일상에 정원 문화를 꽃피우고 창의성과 수준 높은 정원 예술이 어우러진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부산 가든쇼 큰손바닥정원 공모’의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시는 앞서 지난 8월 3일 해당 공모전의 개최를 공고하고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충분한 구상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왔다.다가오는 18일부터는 본격적인 접수 기간에 돌입해 시민들의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모을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lt;정원이 있는 삶, 정원이 잇는 이야기 gt;를 주제로 진행된다.공모를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삶이 녹아있고 정원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원 디자인을 찾는다.정원 조성과 문화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어, 일상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성될 정원 규모는 총 10곳이며 개소당 12㎡의 면적이 배정된다.특히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12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원활한 조성을 위한 기본 부지가 함께 제공된다.작품 접수는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9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고시공고 등에 게재된 참가신청서 계획안, 기타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구비서류가 누락되거나 결격사유가 발생할 경우 접수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접수된 작품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0개 작품을 우선 선정하는 1차 서류심사와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2차 현장심사로 나눠 엄격하게 평가된다.최종 시상식은 10월 15일 오전 11시 ‘부산 가든쇼’ 개막식 무대에서 열린다.먼저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1차 서류심사에서는 가든쇼 준비위원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 4~8명으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작품의 독창성, 심미성, 완성도, 그리고 실제 현장 구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위 10개 작품을 우선 선정한다.1차 결과는 9월 18일에 개별 통보된다.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10월 13일 낙동강정원 내 부산 가든쇼 행사장 무대 인근 지정된 자리에 모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치하게 된다.당일 오후 4시, 완성된 결과물에 대해 2차 심층 현장심사를 거치게 되며 이를 통해 부문별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대상, 최우수상 등 총 10개 작품에 3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며 조성된 수상작들은 부산 가든쇼 행사 기간에 관람객들에게 전시될 예정이다.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큰손바닥정원 공모전이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원 예술을 뽐내고 일상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작품 접수에 참신하고 독창적인 정원 작품들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내 의약분업 예외지역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총 12곳에서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특성을 악용한 불법 의약품 유통·판매 행위 및 의약품도매상의 약사 면허 대여·차용 등 관리약사 운영실태, 의약품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수사해 시민 건강과 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불법 의약품 유통·판매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기획됐다.적발된 위법행위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약사면허 대여·차용, 무허가의약품 판매 및 판매목적 저장·진열, 관리약사 근무 부적정,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의약품 보관시설 저장온도 미준수 및 기록 누락, 의약분업 예외지역 전문의약품 3일 초과 조제·판매, 조제의약품 복약지도 미이행 등이다.주요 위반사례로 ‘가’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은 약사 면허가 없는 일반직원이 의약품을 판매하다가 적발됐다.‘나’의약품도매상은 약사법에 따라 약사를 도매업무 관리자로 두도록 되어 있으나, 2024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관리약사를 두지 않고 지인인 에이 약사로부터 약사 면허를 차용해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다’의약품도매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의약품을 ‘라’약국에 판매했으며 ‘라’약국은 무허가 의약품인 진주모를 판매할 목적으로 정상 의약품과 함께 의약품 진열대에 저장·진열하다가 적발됐다.이외에도 ‘마’의약품도매상은 의약품 전용냉장고에 저장온도 5도 이하로 보관해야 하는 의약품을 냉장 온도 11도로 보관하는 등 의약품의 보관 기준을 위반했으며 의약품 보관시설의 온도 기록을 2년간 보존해야 함에도 이를 작성·보존하지 않아 적발됐다.‘바’약국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으로 전문의약품의 경우 성인기준 3일을 초과해 판매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5일분을 조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시 특사경은 이번 기획 수사로 적발된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및 의약품도매상 관계자 등을 형사입건 후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지자체에 통보 조치할 계획이다.약사법에 따라 약사가 아닌 자가 의약품을 판매한 경우, 약사 면허를 대여·차용한 경우, 무허가의약품을 판매 또는 판매할 목적으로 저장·진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다.또한, 의약품도매상이 약사를 두고 업무를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해진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의약품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보관, 면허 대여·차용 등 중대한 위반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수사를 계기로 의약분업 예외지역과 의약품도매상 등 취약분야에 대한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 소속 55개 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류승일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한다.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총 23억 6천2백만원의 후원금을 시에 전달한다.후원금은 부산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후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결연후원금] 결연후원 아동 월 350명에게 6억 1천여만원을 지원한다.[기본생활지원비] 사회복지관 사례관리 저소득가정 아동 등 연 830명에게 학습비, 의료비, 주거비 등 15억원을 지원한다.[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비]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장애 등을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의 간호·간병, 일상생활 관리 등 돌봄을 감당하고 있는 아동 연 100명에게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부산 지역 55개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필요 자원을 통합 제공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다”며 “신 취약계층인 가족돌봄아동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 가정에 대한 지역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에서 부산아이파크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강민구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 부산아이파크 공격수 백가온 선수, 골키퍼 구상민 선수가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시 전역에 조성된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친화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체육 환경 조성에 양 기관이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아이파크와 협력해 들락날락에 축구놀이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부산아이파크와 함께하는 들락날락 킥오프 축구놀이터 운영, 들락날락 및 부산아이파크 공동 홍보 추진, 어린이·가족 참여형 문화·체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양 기관의 상호 발전 등 협력이 필요한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시청 4층 하늘공원 잔디밭에서는 부산아이파크 백가온, 구상민 선수와 함께하는 들락날락 축구놀이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일일 강좌로 진행되는 해당 수업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신청받은 어린이 20여명과 학부모가 함께할 예정이다.한편 들락날락은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시 전역에 110곳이 조성됐으며 그중 99곳이 운영 중이다.도시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친화공간으로 조성한 들락날락은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주관의 ‘SDG 시티 어워즈’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혁신 우수사례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240만명이 다녀가는 등 집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친화공간으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가까운 들락날락 정보 및 프로그램 내용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부산아이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행복한 공간인 들락날락이 더욱 유익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채워질 것이다”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도심 수목을 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5월부터 AI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요 간선도로인 중앙대로 가로수 등 수목 8000주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인력에 의존해 수행되던 기존 수목 조사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차량 탑재형 라이다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다.라이다 센서에서 레이저를 발사해 대상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함으로써 거리와 형태를 3차원으로 추출해내는 기술 라이다·고해상도 카메라 장착 차량을 운용해 중앙대로 가로수 등 약 8000주에 대해서 수목의 위치, 수종, 나무의 높이, 나무가지의 너비, 말라 죽은 가지 등 생육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하게 된다.특히 시는 이번 시범 도입을 통해 수목의 단순 현황 조사에 그치지 않고 수목 관리 전반을 단계별로 연계하는 ‘선제적 수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타 시도와 차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병해충 발생, 줄기 부패, 도복 위험 등 이상 징후를 사전에 분석·점검해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단순 현황 조사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수목 생육 단계별 관리와 연속적인 이력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도복: 작물이 비나 바람 따위에 쓰러지는 일 아울러 급수, 시비, 병해충 방제 시기를 안내하는 ‘사후관리 알림 서비스’ 와 가지치기·보식 등 작업 이력 관리 기능을 함께 개발·적용한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목관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보식: 심은 식물이 죽거나 상한 자리에 보충해 심음 용역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로변 화단, 녹지대, 공원 등 다양한 도시 녹지공간과 구군으로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관리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가로수 관리에 대한 과학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고 시민 안전 확보와 탄소중립 정책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12월 시범용역 준공 이후 운영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운영 상 미비점 등을 보완해 향후 확대 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도입은 기존 인력 중심의 관리 방식을 보완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수목관리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저탄소 그린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한 수목 관리를 통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는 스마트 녹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정부의 에너지 수요 감축 정책 등에 대응해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부담을 완화하고자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산산단 주요 노선에 통근버스 7대를 긴급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통근버스 탑승률이 높은 녹산산단 노선의 혼잡을 완화하고 향후 민간 차량 부제 확대 등 정부 정책 시행 시 우려되는 통근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현재 부산 강서구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의 약 57.1퍼센트인 4만 8천535명이 자가용으로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유류비 부담이 커지고 있어, 통근버스 증차 요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시는 이번 긴급 대책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탑승률이 최대 98퍼센트에 달하는 서부산 녹산산단 노선을 중심으로 통근버스 7대를 추가 투입한다.지난 3월부터 통근버스 10대를 증편해 총 57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서부산권에만 8대를 추가 배치해 운영해 왔다.그러나 녹산산단 주요 노선의 혼잡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을 고려해 추가 증차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녹산산단 운행 차량은 기존 15대에서 22대로 확대된다.전체 운행 규모도 기존 16개 산업단지 22개 노선, 통근버스 57대 체계에서 총 64대 운행 체계로 확대 운영된다.집중 확대 노선은 평소 이용 수요가 높은 하단~녹산, 사상~녹산, 덕천~녹산, 다대포~녹산 등 4개 노선이다.추가 운행 기간은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노선 정보는 산업단지 통근버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산단타요’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추가 투입 노선에도 ‘산단타요’를 활용한 큐알코드 기반 탑승 인증 시스템을 적용해 노선별·차량별 이용 현황을 실시 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아울러 유가 변동 추이와 탑승 현황 등 상시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운행 연장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이번 증차는 단순한 출퇴근 지원을 넘어 산업단지 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수요자 중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난해 10월 공식 출시한 산업단지 통근버스 전용 앱 ‘산단타요’를 통해 실시 간 차량 위치 확인과 긴급 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4천271명의 근로자가 이용하고 있다.또한 동해선 좌천역 연계 강화와 신규 노선 신설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노선 개편을 지속 추진하고 녹산산단 내 51개 정류장 표지판 교체와 운전기사 친절·안전교육도 병행해 왔다.산업단지 통근버스 운영 확대와 서비스 개선 효과가 이용자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2025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는 상반기 70퍼센트에서 하반기 76.8퍼센트로 상승했으며 연간 탑승 인원도 총 61만 9천935명으로 전년 대비 5천599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교통 여건 악화가 기업의 조업 차질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며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이동권 보장을 통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와 도시 관문 지역, 주요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운영 구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5월 중 구군별로 1곳 이상을 추가 지정해 홍보와 계도를 우선 추진하고 오는 6월부터는 총 30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는 시민과 관광객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시는 지난해 9월 광안리 해변로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서면교차로 연산교차로 부산역 앞 중앙대로 등 16개 구군 주요 구간을 추가 지정해 현재 총 18곳을 운영하고 있다.청정거리 구간에서는 상업용 현수막은 물론 공공기관 홍보 현수막 설치도 제한하고 있으며 적발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철거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이러한 관리와 함께 시민과 정당, 관계 기관의 협조가 이어지면서 청정거리 내 불법 현수막 정비 건수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실제로 청정거리 지정 이후 정비 건수는 지난해 10월 425건에서 같은 해 12월 251건으로 줄어들었다.특히 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은 형식적·내용적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강제 규제에 한계가 있는 만큼, 청정거리 운영을 위해 서는 정당의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한 상황이다.실제로 시는 각 정당과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광안리해수욕장과 서면교차로 등에서 탁 트인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시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 설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정거리 확대 운영과 함께 정당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초기에는 사업 취지와 공공성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이후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과 도시 품격 향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광안리해수욕장과 서면교차로 등에서 보여준 시민, 정당과 관계 기관의 협조 덕분에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부산시 전역에 올바른 광고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시민과 정당, 관계 기관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호우·태풍 등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3월 25일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여름철 풍수해 6대 위험유형 집중관리 티에프를 설치하고 사전대비 티에프 회의, 현장대응훈련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지하공간 침수, 산사태·사면, 하천재해 해안가 월파, 대형 공사장, 강풍·빌딩풍 이날 회의는 기관별 중점대책을 최종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체계 돌입을 위해 준비됐다.회의는 김 권한대행 주재로 풍수해 관련 부산시 실·국·본부와 16개 구군, 경찰·소방본부, 부산지방기상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및 공사·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각 기관들은 기후위기 대응 실시 간 모니터링 체계 강화, 6대 위험유형 중심 인프라 확충 및 집중점검, 재난약자 중심 재난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 강화 등 주요 대책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먼저, 시는 5월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는 ‘부산안전 ON'을 통해 하천수위·폐쇄 회로 텔레비전 등 풍수해 대비 통합 모니터링을 실시한다.특히 경사지가 많은 부산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올해부터는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급경사지를 점검하고 C등급 급경사지는 센서를 설치해 위험기준에 도달 시 지자체에 경고 알람이 통보되는 인공지능 급경사지 안전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또한, 올해는 위험유형도 6가지로 확대·개편한다.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는 3대 위험유형에 부산의 지역 특성을 담은 3대 유형을 추가, 6대 위험유형별로 6월까지 방재 인프라를 확충하고 집중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먼저, 지하공간 안전을 위해 6월까지 중점관리구역 내 모든 맨홀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빗물받이에 대해서도 청소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6월 중 산사태취약지역의 사방사업지와 동천 해수도수 정비사업장을 준공할 예정이며 수영강 회동지구 국가하천사업장의 주요 공정도 우선 준공해 피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해안가 월파에 대비해서는 수영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는 이안제를 설치하고 있으며 붕괴 및 침수가 우려되는 대형 공사장은 위험요인 발굴과 해소를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이안제: 바닷가의 퇴적물이 파도에 쓸려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안선과 평행하게 설치하는 방파제 강풍과 빌딩풍 대비를 위해 서도 작년부터 강화된 비상근무체계를 기상특보에 따라 실시하고 위험상황 시 신속한 상황공유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인명피해우려지역은 작년 대비 25곳을 추가 발굴해 정량적 대피·통제기준을 마련했다.재해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구역은 실·국장 및 부단체장급 책임 점검을 4월까지 완료했고 5월에는 재해예방조치 이행사항을 재점검할 계획이다.끝으로 재난약자 중심의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전에 우선대피대상자를 선정해, 전년보다 3배 확대한 주민대피지원단을 사전 매칭했다.아울러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대피장소를 숙지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에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올해부터는 인명피해 발생 시 팀장급 초기대응 현장연락관을 피해지역에 파견하고 피해자 가족 전담팀, 재난피해자지원센터 등을 운영해 피해자가 신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한편 시는 오늘 회의에서 검토한 내용을 포함해 2026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5월 중 수립할 계획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여름철 돌발성 집중호우와 기록적 폭우는 항상 우리의 예측을 뛰어넘는 피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빈틈없는 대응이 필요하다”며 “현재까지 점검하고 훈련한 상황들을 처음부터 되짚어 보고 풍수해 대응에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사전에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부산 대표 청년문화공간 청년작당소에서 청년문화축제 2026 작당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작당소: 중구 신창동 비엔케이 아트시네마 3층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청년 커뮤니티와 창작자 등 부산 지역 청년들이 프로그램 구성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특히 비엔케이 아트시네마의 3개 층을 모두 활용해 전시, 공연, 마켓, 워크숍까지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몰입도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1층 야외 공간에서는 청년 창작자들의 ‘작당마켓’과 뮤지션 공연인 ‘은하수 스테이지’, 토크 프로그램 ‘도킹스테이션’ 이 진행된다.2층 비엔케이 아트갤러리에서는 작가와 협력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한다.3층 청년작당소에서는 청년들의 실험 프로젝트 부스와 타로 상담이 운영되며 부산 지역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아트 워크숍 ‘히치하이커를 따라’를 통해 퍼레이드, 악기 제작, 자개 공예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작당페스타는 부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단, 일부 사전 신청 프로그램은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청은 구글 폼을 통해 진행된다.자세한 사항과 참여 정보는 청년작당소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청년작당소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21년 2월에 문을 연 ‘청년작당소’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거나 교류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 청년문화공간으로 지난해 3만여명 이상이 다녀갔다.올해는 청년작당 아카데미, 청년문화 작당 포럼, 청년작가 전시 지원, 청년 프로그래머 운영, 뮤직라운지, 오만가지작당,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청년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 청년들이 자신의 일상과 고민을 문화로 풀어내고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이 멈추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 예정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을 앞두고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관계부서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4월 개최한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관련 현안회의’의 후속 조치로 도시이미지와 관광 경쟁력을 저해하는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합리적 가격 형성을 유도해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안정적인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공중위생관리법 등 관련 법규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고액 요금 징수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계도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관광불편신고 등 바가지요금으로 신고 접수된 숙박업소가 주된 점검 대상이며 이번 점검은 공연 전 바가지요금 근절과 위법행위 업소에 대한 엄중 조치 등 관광수용태세 총력 대응을 위해 시 보건위생과, 관광마이스산업과, 특별사법경찰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소방재난본부, 구군 등 관련 부서·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미신고 숙박업 영업, 접객대 요금표 미게시, 게시 요금 미준수, 화재 예방 등 관련 법규 위반 여부와 신고된 소비자 피해 사례 조사 등이다.필요시 국세청과 협력해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 업소에 대한 조세 관련 위법행위도 추가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고액 요금, 정당한 사유 없는 일방적 예약 취소 등 공정하고 투명한 숙박 예약 문화 정착을 저해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하고 올해 도입 예정인 정부의 ‘자율요금 사전신고제’에 대한 안내 및 오늘 오후 2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공정관광 캠페인’등을 통해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자율요금 사전신고제: 숙박업 대상 시기별 요금 상한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사전신고·공개하도록 하는 제도 한편 시는 숙박 요금 안정을 위해 공공 숙박을 운영하고 지역 관문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관광수용태세 특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금련산·구덕 청소년수련원과 내원정사 템플스테이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약 40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관광수용태세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관광모니터링 점검단과 16개 구군, 관련 부서가 참여해 주요 관광지의 안내 체계와 시설물 관리 상태 등 관광객 이용 환경 전반을 점검해 조치 중이다.또한, 부산관광공사에서는 부산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조기 달성 기념 관광수용태세 점검 및 친절 캠페인을 오늘 오전 10시 30분 부산역 광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BTS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의 이목이 부산으로 집중되는이 시기에 발생하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는 관광객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자 도시이미지 전체를 실추시키는 행위이다”며 “합동점검과 공공 숙박시설 운영 등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품격 높은 글로벌 관광 도시 부산의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의 상반기 추가 공고를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공고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시비 12억원과 국비 40억원을 연계해 추진되며 총 1천 대 규모의 전기자동차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차종별 추가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600대, 전기화물차 400대이다.신청 접수는 차종별로 순차 진행되며 전기화물차는 오는 5월 20일부터, 전기승용차는 5월 27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최근 국제 유가 변동과 전기차 가격 인하, 신차 출시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기자동차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시는 상반기 물량으로 전기승용차 4천126대와 전기화물차 846대 보급을 추진했으나, 전기화물차는 지난 3월 말, 전기승용차는 4월 중순 조기 마감된 바 있다.이는 올해 전기차 신청 건수가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국제 유가 변동과 차량 가격 인하, 신차 출시 확대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하반기에도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차종별 수요를 반영한 탄력적 지원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추가 물량을 확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부산청년 EV 드림’등 시 자체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해 시민들의 구매 부담 완화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 관심과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추가 물량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급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