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에스디티, 미국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 선도기업인 NVIDIA의 기술지원 확약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양자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 양자클러스터’유치에 대응해 인천시가 구상한 ‘양자-바이오 융합 클러스터’의 실행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 연산장치와 프로세서가 결합된 복합 컴퓨팅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은다.특히 NVIDIA의 양자-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인 ‘CUDA-Q'기술을 적극 도입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양자기술을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관별로 △인천시는 정책 수립과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SDT는 NVIDIA의 공식 파트너십과 기술확약을 바탕으로 CUDA-Q 기반 조성과 기업의 양자 전환을 지원한다. △Anyon은 SDT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LS증권은 재무적 전략적 투자자로서 투자 환경 조성에 협력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수요기업 발굴과 실증사업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에는 국내 최고의 양자컴퓨터 풀스택 기업인 SDT와 글로벌 양자 프로세서 제조기업인 Anyon과의 합작법인 ’AIQX'의 본사와 제조시설을 인천으로 이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해당 인력과 시설들은 오는 2026년 7월까지 인천 부평으로 이전할 계획이다.SDT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NVIDIA의 양자 생태계에 합류한 기업으로 2017년 인천 송도에서 창업한 후 강남으로 이전했다가, 기업의 성장에 힘입어 인천으로 이전한 대표적인 지역 복귀 기업이다.인천시는 양자컴퓨터 핵심 소재·부품·장비 생산 기반을 지역에 구축하고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관련 산업을 단계적으로 국산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정밀가공, 진공장비, 반도체 패키징 등 지역의 제조 역량을 양자 하드웨어 생산과 연계해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엔비디아의 글로벌 기술 지원과 연계해 인천의 양자-인공지능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양자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견인할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협약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 인천이 글로벌 양자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23일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인천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인천 신항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신항은 수도권 물류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며 “특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또한 중동 사태로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터미널 운영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항만 운영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이어 “인천시는 물류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은 연간 120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로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 등 첨단 장비를 갖춰 인천신항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한편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조성사업과 주변 물류단지 활성화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내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을 통해 2022년도제품인증획득 및 생산품질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에서 진행하는 제품인증획득 및 생산품질관리 지원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송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금속 가공, 전기 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품인증획득 생산품질관리 중 한 가지 분야를 소공인 업체가 선택해 신청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제품인증획득의 경우 업체당 최대 200만원, 생산품질관리의 경우 업체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부담금은 공급가액의 10%이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에서 지원사업을 통해, 비록 소규모로 영세하지만 뿌리산업의 근간인 소공인들의 역량강화 및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접수는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집적지구 내 소공인은 인천광역시 동구 소공인공동기반시설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시민들의 재산권 보장을 위해 미상환 채권 찾아주기에 적극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상환일이 도래했으나 채권자가 상환을 청구하지 않은 지역개발채권이 약 13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은 시민이 자동차 신규·이전등록, 각종 허가나 계약 체결 시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채권이다. 채권은 발행일로부터 5년 후 상환이 가능하며 상환개시일로부터 원금 10년, 이자 5년의 소멸시효가 경과하면 지역개발기금의 수입으로 귀속된다. 인천시는 지난 1월 13일 만기도래 채권의 온라인 상환 및 신규 채권 매입 시 자동상환 등을 도입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채권을 상환받을 수 있도록 규칙을 개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2022년 상환개시일이 도래하는 미상환 채권 5,649건을 대상으로 주민전산망 등 행정내부 자료 활용을 통해 개인 및 법인의 주소지를 파악해 매월 우편으로 상환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기 도래 미상환 채권을 보유한 경우에는 채권을 매입한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상환 신청이 가능하다. 김상길 시 재정관리담당관은 “시민의 재산권 보장 및 시 행정의 신뢰 제고를 위해 지역개발채권 상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 소멸시효 도래 예정인 2007년 발행 채권을 소유하신 시민께서는 소멸시효 경과 전에 원리금을 꼭 찾아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일 행정안전부가 전국 5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개선에 활용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광역시의 평균점수는 96.34점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76.1점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이며 지자체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 ‘18년부터 연속 4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데이터기반 행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평균 점수가 ‘18년 83.7점 → ’19년 89.53점 → ‘20년 95.14점 → ’21년 96.34점으로 매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 수준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됐다. 아울러 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공유 및 공동활용을 추진하고 기 개방된 통계성 데이터를 원천데이터로 전환·개방해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해 노력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 생활폐기물 반입 데이터, 소각장 반입 데이터 등 사회현안 데이터 공유 및 공동활용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21년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인천광역시의 강력한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에 대한 활용지원을 강화하는 등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공공데이터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검단택지개발 지구 내에 인천시에서 2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이 건립된다.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인천도서관 건립사업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중투심 통과로 사업의 탄력을 받은 만큼 앞으로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인천도서관은 서구 검단택지개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14호 근린공원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비 421억원으로 지하2층 ~ 지상3층에 연면적 9,900㎡ 규모다. 올 하반기에 검단신도시 박물관과 연계해 국제설계공모를 거쳐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에서 2번째 규모로 건립되는 인천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장서증가에 따른 보존 공간 부족 해결 인천공공도서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 지역주민들의 도서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공공도서관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안채명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중투심 통과로 인천 서북부 지역의 주민 숙원사업인 도서관 건립에 한발 다가선 만큼,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도서관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도서관 명칭은 올 하반기 중 시민 공모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재단 1층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여성의 권리신장을 위해 1977년 UN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은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을 주관하는 IWD가 제시한 올해의 주제는 “일상속의 편견 깨기”이다. 이에 따라, 올해 캠페인의 공식 포즈는 일상 속에 만연한 편견과 차별을 깨뜨린다는 의미에서 양팔을 교차해 가위표, 즉 거부를 표현하는 것이다. 기념행사의 주요 내용은 공식포즈 사진 촬영 및 게시 개인 SNS에 해시태크를 붙여 올리기 일상 속 깨고 싶은 편견 작성 세계여성의 날 관련 사진 및 도서 전시 등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재단 내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 행사 참여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참여마당과 전시마당을 마련해 행사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3월 8일 당일에는 편견을 실제로 ‘깨뜨리는’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애 대표이사는 이 행사가“여성의 권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온 세계의 여성들과 연대하고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H는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실현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예비입주자가 직접 주택을 선택하면 i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예비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iH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5,880호를 공급했으며 700호를 신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인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고령자 등이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가구당 지원한도액은 1억 2,000만원으로 입주자부담금 5%를 제외하면 최대 1억1천400만원까지 전세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입주자는 지원금에 따라 연 1~2%의 금리의 월임대료를 부담한다. 미성년 자녀수에 따라 최대 0.5%p까지 금리가 인하되고 생계·의료 수급자는 0.2%p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신청희망자의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예정이며 입주예정자 발표는 5월말 이후 iH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공급 관련 세부사항은 iH 또는 각 군·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고 추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iH 콜센터에서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 iH 이승우 사장은 “iH는 올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700호, 기존주택 매입임대 1,000호 공급을 목표로 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인천 시민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팬지 등 봄꽃 5종, 46만 본을 인천시 관내 공원·가로변 등에 식재 할 수 있도록 구청,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등 50개 공공기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봄꽃은 지난해 10월 계양공원사업소 양묘장에 파종돼 양묘 중인 초화로 현재 도심 곳곳에 심어질 날을 기다리며 꽃망울을 맺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봄꽃은 색이 선명하고 화려하며 향이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인천 도심의 경관을 한층 더 화사하게 만들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봄을 정취를 더욱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홍기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계양공원사업소에서 공급하는 초화는 매년 시민들에게 계절을 한발 먼저 알리는 계절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인천의 가로화단에 어울리는 화종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재배기술을 향상시켜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시민복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공원사업소는 양묘장을 운영을 통해 매년 약 백만 본 이상의 계절별 초화를 생산·공급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 및 예산절감의 효과를 얻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지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사회적경제 육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4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나아가 판로개척 등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지역특화사업을 선정·심사해, 11개 사업에 총 3억7천7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매년 시와 군·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시와 군·구가 공모 신청한 희망사업에 대해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주요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지원 사업 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작성지원 및 성과분석 사회적경제 실무역량 강화교육 소셜데이트 in 동구, 실버데이트 in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 운영 및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교육 홍보 콘텐츠 개발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Value up Action 사회적경제 육성 프로젝트 ‘가치산다’부평 Social Economy Town 구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핵심 리더 기업 육성 프로젝트 사회적기업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홍보영상 제작 지원사업 등 사회적기업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특화사업은 지역 경제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올해도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편차를 줄이고 지역에 특화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미추홀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다가치 문화와 어울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다가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매월 세계 문화 체험, 다양한 언어로 책 읽기 등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첫 번째로 진행되는 ‘다가치 문화와 어울림’은 몽골 출신 강사가 직접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몽골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과 학부모 총 20명이며 참가신청은 3월 8일부터 전화 및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많은 인천 시민들이 함께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올 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침 몸과 마음을 숲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인천시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전년 대비 10% 증가한 약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달 중순부터 유아·청소년·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산림교육은 숲 해설 교육, 유아 숲 체험교육 총 2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숲 해설가·유아숲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33명의 산림교육 전문가가 관내 유아숲 체험원, 도시숲, 숲길 등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숲 해설 교육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 숲 체험 교육은 유아 맞춤형 숲 체험 프로그램으로써 숲에서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수업교구를 통해 아이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해 유아들의 건강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 정국에서도 산림교육 참여 인원이 9만 여명에 달했을 만큼 이용객들에게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규모 분산교육 및 온라인 교육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적절하게 병행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누구나 안전하고 유익한 숲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