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내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을 통해 2022년도제품인증획득 및 생산품질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에서 진행하는 제품인증획득 및 생산품질관리 지원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송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금속 가공, 전기 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품인증획득 생산품질관리 중 한 가지 분야를 소공인 업체가 선택해 신청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제품인증획득의 경우 업체당 최대 200만원, 생산품질관리의 경우 업체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부담금은 공급가액의 10%이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에서 지원사업을 통해, 비록 소규모로 영세하지만 뿌리산업의 근간인 소공인들의 역량강화 및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접수는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집적지구 내 소공인은 인천광역시 동구 소공인공동기반시설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