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주거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중장기 주택 정책의 핵심 지침인 ‘2035 인천광역시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시 정책 연구기관인 인천연구원이 맡아 오는 6월 17일부터 내년 6월까지 12개월간 진행된다.기존 ‘2030 인천광역시 주거종합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부 정책과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한편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의 핵심 주거 정책 방향을 반영한 내실 있는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이를 통해 저출산·초고령사회 진입,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 등 변화하는 사회·인구학적 추세와 최근 주택시장 동향을 정밀하게 분석해 선제적인 주거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2035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주택시장 및 여건 분석 △주거실태조사 및 수요 분석 △주거정책 비전 및 기본방향 설정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향상 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단순한 주택의 양적 공급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생애주기와 생활방식을 반영한 ‘생애주기 맞춤형 주택 공급’, 질적 주거 수준 향상, 촘촘한 주거안전망 구축에 연구의 초점을 맞춘다.이는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집 걱정 덜고 행복은 더하는 살고 싶은 인천’ 실현을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이원주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만큼, 이번 2035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 환경의 기틀을 다질 것”이라며 “인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주거 청사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도 제3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7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한글교실 등 총91개 강좌에서 1673명을 모집한다.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을 아우르며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재봉틀 첫걸음 △쉽게 만드는 펫의류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쉽게 배우는 컴퓨터 실무문서 △AI 와 친구하기 △우리 민화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 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우선 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으로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우선 모집 신청은 6월 22일 오전 9시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일반 모집은 강좌 유형별로 진행된다.전문인재양성과정과 실용창업역량과정은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문화건강인문과정과 단기특강은 6월 2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통 미술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미추홀구 학익동에 위치한 송암미술관은 전통 도자, 공예, 회화를 전시하고 있는 한국 고미술 전문 미술관이다.매년 120여 회의 미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민화, 문양 등을 주제로 6종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교육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민화를 감상할 수 있는 유아 단체 대상 '반짝반짝 미술관', 전통 도자의 문양을 배워보는 초등 대상 '알송달송 미술관', 가족이 함께 모여 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오손도손 미술관', 교육청 연계 고교학점제 교육인 '꿈e음 대학'등이다.가을에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즐길 수 있는 '하하호호 미술관'과 고미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성인 대상 교육 '송암 아카데미'을 운영할 예정이다.각 교육 일정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접수 기간은 교육마다 다르며 현재는 3월 5일까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반짝반짝 미술관'신청을 받고 있다.김명석 시 송암미술관장은 "시민들이 송암미술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인천이 보유한 전통 미술품을 즐기고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다른 시·도의 중·고등학교 등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1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인천시 교육청과 함께 전국 최초로 관내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아울러 2023년부터는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다른 지역의 중·고교 등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전액 시비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또는 등록 대안교육기관의 중·고등학교 과정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이다.지원 금액은 학칙 등에 규정된 교복 구입 비용 실비로 1인당 최대 31만원까지 지원한다.단, 해당 지역의 시·도 및 관할 교육청 등에서 입학지원금이나 교복구입비 등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인천시는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또는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총 264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된다.단기 참여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중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220만원, 장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 h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인천 청년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공연예술 분야 주요 국비 지원사업 2건에 선정돼 총 2억 9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과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이다.문화예술회관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인천의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우선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신작 "개항장 속으로 들어간 광대들"을 10월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회관은 이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 운영과 지역 예술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 우수 공연을 유치한다.양방언 "Evolution",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각각 공연된다.장르와 규모를 아우르는 균형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시민들의 공연 선택 폭을 넓히고 연중 공연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공연 콘텐츠 유치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지속 가능한 창작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공공 공연장으로서 시민들에게 보다 균형 있고 완성도 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157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월 20일 발표했다.이번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880명 증가한 것으로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발생과 행정체제 개편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 채용 인원을 확정했다.채용 인원은 직급별로 △7급 11명 △8급 110명 △9급 1436명 △연구사 및 지도사 18명으로 총 1575명이다.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인천광역시 및 자치군․구 1508명, 강화군 67명을 선발한다.시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 비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구분 모집을 실시한다.저소득층은 4.1%, 기술계 고졸자는 31.0% 비율로 별도 선발한다.또한 국가유공자 등 인천보훈지청 추천 대상자로 시설관리 9급 8명, 운전 9급 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시험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0일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31일 각각 실시하며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응시자는 인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6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다만, 일부 직렬과 강화군 구분 모집의 경우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올해부터는 강화군·옹진군의 구분 모집을 통합 모집으로 변경한다.다만 강화군의 행정·사회복지·농업·보건·간호 직렬은 종전과 같이 구분 모집을 유지한다.또한 기술계 고졸자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 자격 요건이 변경되어 전문교과 총 이수 학점 중 관련 전문교과 이수 학점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아울러 2027년부터는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국어 과목이 공직적격성평가로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각각 대체될 예정이다.시험 세부 일정과 내용은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올해는 인천시가 행정체제를 개편하고 2군 9구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중요한 해"며 "시험을 안정적이고 공정하게 운영해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우수 인재를 적기에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선정한 바 있다.이번 선포식·북콘서트는 인천북 선정을 시민에게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북토크와 전시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성인 분야 '책, 이게 뭐라고'와 어린이 분야 '도서관 고양이'를 주제로 무루 작가와 김겨울 작가가 참여해 도서 소개를 중심으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청소년 분야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은 김혜정 작가가 직접 참여해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 상담소'형식의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전시와 함께 '3색3책 인천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개 코너도 마련된다.특히 선정 도서 속 감동적인 글귀를 담은'책 속의 문장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선포식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며 "독서와 소통의 가치를 좋아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은 2026년 2월 10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문화재단과 경인교육대학교가 협력해 조성한 개방형 수장고의 공식 개소를 알리고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인천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인천 연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인천미술활성화기획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으로 구입한 작품을 인천미술은행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다.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작년 12월에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 4층에 약 70평 규모로 새롭게 수장고를 조성하는 공사를 마쳤다.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는 인천문화재단이 소장한 미술작품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게 공개하는 "보이는 수장고"형태의 공간으로 공공기관이 소장한 미술 자산의 관리․활용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인천을 주제로 하거나 인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지역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개방형수장고는 올해 프로그램 등을 구성해 부분개방으로 운영한 뒤, 상시개방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와 경인교육대학교 김왕준 총장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개방형 수장고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개방형 수장고는 단순한 미술품 보관 공간을 넘어, 공공 미술자산을 시민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경인교육대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장품의 보존과 활용을 극대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소속 수봉·영종·율목도서관에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가 적용된 스마트도서관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수봉도서관과 율목도서관은 각각 주안역과 동인천역에 스마트도서관 기계를 설치해 시민들이 일상 이동 동선 속에서 편리하게 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수봉·율목·영종도서관은 도서관 1층 로비에 있는 자동화 기기에 장애인 접근성 패널을 추가로 설치해 장애인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2026년 1월 28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시는 무인정보단말기 검증기준을 충족하는 장비 도입 및 기능 보강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환경 변화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새롭게 구축된 스마트도서관 무인정보단말기에는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조작부 높이 조절 기능,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 화면 높낮이 조절 기능, 가독성을 높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이 적용됐다.이를 통해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신체 조건이나 정보 이용 환경의 제약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각 도서관은 무인대출·반납 서비스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시범 운영과 정기 점검을 병행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료를 대출·반납하고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번 배리어프리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은 특정 계층을 위한 별도의 조치가 아닌, 모든 시민의 독서권과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보편적 서비스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유도 시 문화체육국장은 "배리어프리 스마트도서관은 특정 이용자를 위한 시설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독서권을 보장하기 위한 환경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지식과 문화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단체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생활 속 양성평등 실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인식제고 및 문화확산 사업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사업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여성인권 보호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1억 800만원이다.신청 자격은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접수 기간 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공고문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공모사업 공고를 참고하거나,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이 많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며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사회와 협력해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인천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은 초등학교 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텃밭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텃밭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교내 텃밭을 활용한 농업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다.교육과정은 학급별 8회 과정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초등 교과 연계형 텃밭 프로그램인 '텃밭에 다 있네'를 바탕으로 운영된다.씨앗과 모종 심기, 텃밭 가꾸기, 작물 수확하기, 친환경 농업활동 등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원예 활동 교육을 통해 인지영역이 21.3% 향상됐다고 응답했다.또한 과학·실과·국어·미술 등의 교과 학업성취 향상은 물론, 자존감과 긍정적 태도 형성, 생명의 소중함 인식 제고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식물에 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고 호기심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시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