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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교통공사는 2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첫 도시철도 이용 경험을 지원하고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내 생애 첫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내 생애 첫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운임을 처음 지불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캐릭터 선불 교통카드와 목걸이형 카드케이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16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368명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한다.특히 물품 지원에 더해 대상 학교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해 교통카드와 카드케이스를 전달했다.이어 어린이들이 도시철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첫 교통카드를 갖는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교통에 친숙해지고 스스로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올바른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사 최정규 사장은 “아이들에게 첫 교통카드를 선물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함께 알려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도시철도 이용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하나금융그룹은 인천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인천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를 조성하고 운용사 자금 매칭 등을 통해 최대 400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기술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도 추진한다.인천경제청은 하나금융그룹의 이전과 금융·IT 전문인력 집적 효과를 후속 투자유치로 확산시킬 계획이다.디지털 자산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과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또 IFEZ 에 자리 잡은 국제기구·기후금융 기반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산업을 연계해 금융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15년간 이어온 투자유치 노력이 하나금융타운의 완성으로 결실을 맺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금융 환경과 경제 사정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하나금융은 약속을 지키며 한 걸음씩 청라에 뿌리를 내렸다. 이제 하나금융은 인천 기업”이라고 말했다.이어 “금융과 데이터, AI 가 만나는 산업이 청라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찾고 그 결실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인천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동행 100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6일 미추홀구 수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국한 선열들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들이 남긴 호국정신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며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제9공수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3개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 시 보훈정책과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약 50분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추모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어 모든 참석자가 애국가를 완창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이후 보훈단체장과 주요 내빈들이 차례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선열들의 넋을 위로했다.이어 유정복 시장의 추념사와 인천시립합창단의 장중한 추모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유정복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인천을 향한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1인당 1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보훈 정책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인천하늘수’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인천상공회의소, (사)인천경영자총협회와 손을 잡고 고용위기에 직면한 관내 철강업 및 유관 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참여자 모집을 오는 6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동구 철강업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되는 지원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최종 심사 의견을 반영해 총 4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퇴직근로자 재도약 버팀목 지원 △재직자근로자 고용안정지원 △철강업 연관 화물운송종사자 지원 등 3개 세부 사업으로 구분해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세부 사업: 특히 지원금은 가구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또한 현금 지급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액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인천시는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의 근로자와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전체 지원 규모 5250명 가운데 90% 이상을 동구 지역에 배정했다.아울러 향후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더라도 현재 동구 관할 지역에 대해서는 동일한 지원 혜택을 적용해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통합 접수시스템인 '인천버팀이음.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청 주민행복센터 2층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해 전담 인력이 서류 검토부터 접수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노동부 심사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예산의 89.5%를 근로자 직접 지원금으로 편성하는 등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철강산업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자세한 자격 요건과 신청 서류는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인천버팀이음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7월 31일 이내에 1차로 포인트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20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공모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27개의 사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인천의 관광자원 및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성이 높은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 사업은 아동 돌봄, 통합돌봄 서비스 등 최근 지역사회 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고 경인아라온 등 지역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포함해 인천만의 특색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했다.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 3개와 노인역량활용 4개 사업이 선정됐다.노인공익활동 유형에는 연수구노인복지관의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남동시니어클럽의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의 ‘건강회복지원단’ 이 선정 명단에 올랐다.노인역량활용 유형에서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아라-로그’,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틈새돌봄지원단’ 이 선정됐다.'26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선정사업 연번 유형 기 관 명 사 업 명 1 노인공익활동 연수구노인복지관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2 남동시니어클럽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3 부평구노인복지관 건강회복지원단 4 노인역량활용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5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6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라-로그 7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틈새돌봄지원단 선정된 사업들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이를 통해 총 42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총 1억 2천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분석해 인천형 노인일자리 모델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55개 사업을 통해 470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왔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돌봄과 지역자원 활용 분야에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23개소에서 진행된다.참여 시장은 △신포국제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용남시장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 △토지금고시장 △용현시장 △옥련시장 △구월시장·인천모래내전통시장 △간석자유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만수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부평종합시장·부평깡시장·진흥종합시장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정서진중앙시장 △거북시장·신거북시장 △가좌시장 △강남시장이다.행사 기간 중 참여 시장 내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국내산 수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하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 또는 신용카드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각 시장에 설치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다만,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에 한 해 적용된다.일반음식점에서 구매한 품목과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으로 결제한 수산물, 정부 비축 품목, 수입 수산물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리 바다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청량감과 활력을 선사할 여름 초화 34만 1570본을 오는 12일까지 관내 공공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여름꽃은 천일홍을 비롯해 피튜니아, 멜란포디움, 메리골드, 그리고 싱그러운 녹색 경관을 연출하는 댑싸리 등 총 5종이다.이 품종들은 강한 햇빛과 잦은 비 등 여름철 환경 속에서도 생육이 왕성하고 화사한 색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공급된 초화는 각 군·구 주요 도로변과 공원, 광장 등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순차적으로 식재돼 폭염과 장마로 지치기 쉬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시원하고 생동감 넘치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여름꽃은 지난 3월 조성을 마친 1만 8000㎡ 규모의 만수양묘장에서 생산됐다.첨단 환경제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양묘 시설에서 온도와 수분 등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기존보다 훨씬 튼튼하고 품질 좋은 초화를 생산했다.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첨단 양묘 시설에서 정성껏 길러낸 여름꽃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초화 생산과 공급을 통해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쾌적한 인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내 외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할 해양산업의 파괴적 혁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7월 10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인공지능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등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대전환을 진단하고 미래 생존 전략을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올해 포럼의 기조연설은 거시적 인문 통찰과 실무적 혁신 방안을 동시에 다루는 강력한 라인업으로 채워졌다.기조연사로는 AI 문명 전환기 최고 권위자이자‘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나서 ‘AI 문명 전환기 해양도시의 과제’를 제시한다.이어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AI 기반의 항만 물류 혁신 방안과 해양 모빌리티의 실제적 적용 방향을 발표한다.본 세션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으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국내외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현장 참여 또는 유튜브 생중계 온라인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전 등록자에는 특별히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 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지난 2020년 첫발을 뗀 이후 수도권 최대의 해양지식 플랫폼으로 우뚝 선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올해는 해양산업과 첨단 AI 기술의 완벽한 융합을 선보이는 역대급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글로벌 산업의 최전선에 선 AI 기술의 실체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 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사업’에 착수한다.헬기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 방제 장비 이송 시는 6월 4일 시 산림 헬기를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로 대규모 성충 방제 장비를 이송한다.이송 대상 장비는 대형·소형 광원포집기 4기, 유인물질포집기 100기, 흡충기 9기, 롤트랩 40개 등이며 공동으로 해당 장비를 운영해 계양산 정상부 일대 러브버그 개체수를 친환경적으로 저감할 방침이다.드론 활용 친환경 방제 추진 러브버그가 대량 발생할 경우 고도가 높거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산림 및 숲 인접 지역에는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를 실시한다.시는 화학적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른 물리적·생물학적 방제 방식을 적용해 생태계 영향을 줄이면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전문 방역반 운영 및 군·구 협력 강화 도심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소독업체와 함께 ‘2026년 러브버그 개체수 조절 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거 민원이 집중됐던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중심으로 총 3개 방역반을 편성해 주 2회, 3주간 집중 운영하며 발생 규모에 따라 추가 방제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군·구에 끈끈이 롤트랩 등 방제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고 러브버그 발생 정보와 시민 대응 요령을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시민 참여형 홍보활동도 병행해 생활 속 예방 수칙 확산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대발생 곤충은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어 사후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헬기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국립생물자원관 및 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체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선포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사업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천시가 발표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 과제로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새싹기업의 규모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는 2029년까지 유니콘 기업 2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투자·실증·글로벌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 되는 성장지원 플랫폼이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내 새싹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규모 확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기업육성 창업기획자와 참여기업을 선발하고 사업을 운영한다.선정된 7개 기업에는 총 4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별 수행 평가 등을 거쳐 차등 지원하며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과 협력해 기업별 특화 프로그램과 기술실증,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해외 진출 컨설팅, 공동 마케팅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성장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기업과 지역 새싹 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실증부터 투자,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천은 아직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없는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새싹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 배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심순옥 시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지원 사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의 기술·기반시설·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인천형 유니콘 프로젝트”며 “선정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분야 신규 단체 발굴과 매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지역 문화예술교육 성장 지원 ‘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 참여 모임 및 단체를 공모한다.‘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모임 및 단체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에 참여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행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공모 대상은 개인의 경우 구성원 중 2인 이상 인천 연고여야 하며 단체의 경우 공고일 이전 인천에 소재한 단체로 2010~2026년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참여 경험이 없는 단체만 지원 가능하다.공모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