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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교통공사는 2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첫 도시철도 이용 경험을 지원하고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내 생애 첫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내 생애 첫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운임을 처음 지불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캐릭터 선불 교통카드와 목걸이형 카드케이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역세권 주변 16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368명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한다.특히 물품 지원에 더해 대상 학교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해 교통카드와 카드케이스를 전달했다.이어 어린이들이 도시철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첫 교통카드를 갖는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교통에 친숙해지고 스스로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올바른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사 최정규 사장은 “아이들에게 첫 교통카드를 선물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함께 알려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도시철도 이용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하나금융그룹은 인천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인천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를 조성하고 운용사 자금 매칭 등을 통해 최대 400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기술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도 추진한다.인천경제청은 하나금융그룹의 이전과 금융·IT 전문인력 집적 효과를 후속 투자유치로 확산시킬 계획이다.디지털 자산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과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또 IFEZ 에 자리 잡은 국제기구·기후금융 기반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산업을 연계해 금융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15년간 이어온 투자유치 노력이 하나금융타운의 완성으로 결실을 맺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금융 환경과 경제 사정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하나금융은 약속을 지키며 한 걸음씩 청라에 뿌리를 내렸다. 이제 하나금융은 인천 기업”이라고 말했다.이어 “금융과 데이터, AI 가 만나는 산업이 청라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찾고 그 결실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인천시와 하나금융그룹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동행 100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도 제3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7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한글교실 등 총91개 강좌에서 1673명을 모집한다.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을 아우르며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재봉틀 첫걸음 △쉽게 만드는 펫의류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쉽게 배우는 컴퓨터 실무문서 △AI 와 친구하기 △우리 민화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 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우선 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으로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우선 모집 신청은 6월 22일 오전 9시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일반 모집은 강좌 유형별로 진행된다.전문인재양성과정과 실용창업역량과정은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문화건강인문과정과 단기특강은 6월 2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총 98만여 건, 총 1342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6월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등록된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올해 상반기 중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거나 명의를 이전 한 경우에는 실제 소유 기간에 따라 자동차세가 일할 계산되며 연간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이번 6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전년 대비 약 5억원 증가했다.이는 자동차 등록 대수가 전년보다 약 8천대 늘어난 데에다, 연초에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연납 신고 건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했다.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텔레뱅킹 등을 이용해 공휴일과 야간에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자동차세 관련 문의는 자동차가 등록된 군·구 세무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자동차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2일까지 동양화가 창운 이열모의 작고 10주기 기증특별전 ‘어지러이 푸르른 필묵의 귀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지난 2025년 유족들이 기증한 작품과 손때 묻은 유품 등 총 362점의 소중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산천을 맑고 격조 있는 시선으로 담아온 고인의 전 생애 예술 여정을 총망라하는 자리다.충북 보은 태생인 이열모는 10세 때 가족과 함께 인천에 이주, 광복의 열기와 6·25 전쟁의 참화를 인천에서 온몸으로 겪었다.그런 한편 이열모는 서림초등학교와 인천중-인천고를 다니며 사생의 즐거움을 깨닫고 화가의 꿈을 키웠다.이후 서울대 미대에 입학, 동양화의 거목 심산 노수현과 월전 장우성을 스승으로 평생의 화업을 시작했다.그는 서울대 졸업 후 미국 워싱턴으로 유학해 서구 현대미술을 현장에서 목격하고 “진정한 세계화는 민족 고유의 토속적 정서를 담아내는 것”이라는 통찰을 얻고 돌아와 우리 산천을 누비기 시작했다.국전 문공부장관상을 수상, 국전 추천작가와 초대작가를 지냈고 경희대와 성균관대에서 후진을 길렀다.이열모는 자연 풍경을 연필로 스케치한 후 화실에서 화선지에 작품을 완성하는 기존 창작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고안한 화구를 메고 현장에서 먹과 붓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독자적인 ‘필묵사생’을 동양화가로서는 처음 시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특히 잎이 지고 자연 본연의 뼈대만 남는 겨울 풍경과 ‘나목’을 사랑했다.일체의 속진을 제거한 담백하고 정제된 필선은 보는 이의 마음을 맑게 씻어내리며 잔잔하고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특별전 제목의 ‘어지러이 푸르른 ’은 이열모가 서울대 미대 대학원 재학 당시 국전에 ‘고악’을 출품하며 쓰기 시작한 아호 ‘창운’에서 따왔다.이 아호에는 그가 평생 우리 산하를 바라보았던 맑고 깊으면서 아련한 마음과 시선이 담겨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인천에서 어린 시절 늘 마주했던 항구와 군선, 낙조 풍경부터 그가 평생을 탐구한 우리의 부드럽고 담백한 산하가 한편의 다정한 이야기처럼 펼쳐진다.자신이 다녔던 웃터골 인천중학교 풍경을 노년에 화폭에 담은 작품에서는 인천에서 보낸 청소년 시절에 대한 짙은 향수와 애정이 느껴진다.이열모는 강원도 산골짜기부터 경주 남산의 소나무와 불상, 남해의 외딴섬 욕지도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사로잡는 풍경을 화폭에 담기 위해 원근을 마다하지 않고 누볐다.그런가 하면 중국 곤명과 계림, 황산, 미국의 웨스트우드, 산타아니타 등을 담은 산수화는 이열모만이 해낼 수 있는 한국적 ‘이국 산수화’다.전시에서는 그의 사생 현장을 재현하며 스케치북, 백자연적, 백자붓받침, 안료, 인장, 벼루 등의 화구를 전시하고 아카이브도 공개한다.그와 평생을 교류했던 스승 월전 장우성, 심산 노수현, 그리고 야외 사생을 함께 다녔던 동료 지목 이영찬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이들의 아름다운 예술적 교감을 확인해 볼 수 있다.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평생 맑고 격조 있는 시선으로 우리 산하를 사랑했던 화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뜻깊은 자리”며 “예술적 고향인 인천을 위해 평생의 역작을 기꺼이 내어주신 유족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창운의 ‘아름다운 귀환’을 음미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창운 이열모 기증특별전은 6월 16일부터 7월 12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 ’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가 공식 운영하는 대표 관광 포털사이트로 관광명소, 음식점, 숙박, 쇼핑 정보는 물론 축제, 행사, 공연 정보까지 인천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 이번 이벤트는 지역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해 월별 주제에 맞춰 응모하면 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월별 이벤트는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먼저 6월에는 신설 구 명칭 등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알리기 위한 ‘행정체제 개편 기념 퀴즈 이벤트’ 가 열린다.이어 7월에는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인천 주요 축제의 사전 붐업을 위한 ‘인천에서 가장 기대되는 축제’투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8월에는 스마트 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설치하고 AI 여행 추천 기능을 체험해 보는 참여형 이벤트가, 9월에는 인천 해양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해 섬 개수를 맞히는 ‘인천 섬 개수 맞히기 퀴즈’ 가 마련된다.또한, 10월에는 향후 인천투어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마지막 12월에는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후보 중 이용자가 직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 ‘2026 인천투어 베스트 콘텐츠 어워즈’ 가 진행될 예정으로 연간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다.각 이벤트의 당첨자는 인천투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개별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예정이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천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과 유용한 관광 정보를 접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3명으로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선발되며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금번 채용은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통합 전형으로 실시되는 것이 특징이다.전형 절차는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1차 실기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어지는 2차 전형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6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사무실로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피서 공간을 제공하고자 관내 공원 내 물놀이장 총 47개소를 개장한다고 밝혔다.물놀이장은 지난 6월 13일 남동물빛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군·구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시와 각 자치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 및 시설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응급상황 대비와 질서 유지를 위한 전문 안전요원을 전담 배치하며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소독 및 염소 소독 등 철저한 수질 관리를 실시한다.아울러 물놀이 시설물의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박병일 시 공원조성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각 군·구와 협력해 수질 및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철저한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지하1층 강당에서 미술평론가 손철주를 초청해 ‘손철주와 함께 읽는 옛 그림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천도서관 하반기 ‘스토리로 읽는 미술 인문학’의 일환으로 우리 옛 그림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살펴보고 그림 속에 녹아 있는 삶과 문화, 시대정신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읽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강연은 7월 4일 상징과 비유를 찾아서 7월 11일 시 그림과 그림 시, 7월 18일 옛것 속의 오늘, 오늘 속의 옛것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우리 옛 그림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미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손철주는 우리 미술과 문화예술을 대중에게 쉽고 깊이 있게 소개해 온 대표적인 미술평론가이다.특히 옛 그림에 담긴 이야기와 시대의 정서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강연으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옛 그림 보면 옛 생각난다’,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그림의 교양’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우리 옛 그림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인문학적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전통 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연은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의 무대에 함께할 인천 관내 출연 합창단을 공개 모집한다.인천국제합창대축제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추진해 온 대표적인 합창 축제로 지역 합창문화 활성화와 국내외 합창 교류 확대를 목표로 개최되고 있다.해외 초청 합창단·전국 시립합창단 참여 국내외 합창 교류의 장 특히 이번 축제에는 필리핀의 로스 칸탄테스 데 마닐라, 인도네시아의 메단 커뮤니티 합창단, 부룬디 우무초 청소년합창단 등 해외 초청 합창단 3개 팀과 전국 시립합창단 10개 팀이 참여한다.여기에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인천 관내 합창단 36개 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내외 합창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순위를 가리는 경쟁보다 다양한 합창 문화를 공유하고 서로의 음악을 나누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과 국가를 넘어 합창으로 소통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6월 15일부터 접수 7월 1일 최종 선정 결과 발표 공모 대상은 인천 소재의 합창단으로 단원 3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활동 경력이 2년 이상인 단체다.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다.참가를 희망하는 합창단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최근 1년 이내 공연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출연 합창단은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 및 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7월 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인천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인 국제화 선언에 이어 올해는 국내시립합창단들과 해외 유수 팀들이 결합해 압도적인 규모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인천의 문화적 역량을 함께 보여줄 관내 합창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 관내 합창단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천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인천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 출연합창단 모집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캠프마켓의 역사·문화·환경 자산을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 가치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체육 프로그램 △월간행사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등으로 프로그램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했다.체험·체육프로그램은 캠프마켓 러닝크루, 리듬줄넘기, 보드게임, 기초 AI 활용 등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14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6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24회 진행된다.이중 월간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3가지 테마형 행사로 개최된다.7월 25일에는 교복체험, 달고나 등 추억을 즐기는 레트로 행사, 8월 22일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물총대전, 9월 13일에는 전통놀이와 명절을 체험하는 한가위 캠프마켓을 진행한다.10월에는 마술공연과 여러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는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가 열리며 11월에는 역사퀴즈와 미션게임을 결합한 ‘캠프마켓 아카데미’ 가 운영된다.모든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여신청은 캠프마켓 예약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잔여인원이 있을 경우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장일진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해 캠프마켓의 관심도를 높이고 캠프마켓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 대표 공원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 30분 미추홀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는 인천광역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자문·심의기구로 인천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정책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19년 7월 최초 구성된 이후 산·학·연·병 및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 바이오산업 발전을 지원해 왔다.이번 회의에는 위촉직 위원 15명과 당연직 위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인천 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위원장 호선이 진행됐다.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의회는 앞으로 인천 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주요 현안 논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어인천시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환경과 디지털 기술 융합에 대응해 인천시의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차별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 역량과 연구개발 기반을 갖춘 국내 대표 바이오산업 중심지”며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바이오와 디지털헬스 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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